2009년 5월 16일 토요일

wneswkcic89

세계 3차 대전의 시기의 공개 여부를 놓고서 검토중입니다



인류가 전세계 모든 국가와 모든 인간 생명체들이 분명히 이것을 알고 살아가야할것입니다



그것은 인류는 태초로 3가지 종족이 있었음을 종속속에 여러 민족이 존재하였음을 그리고 여러 민족속에 지금과 같이 193개 국가로 분활된 현재의 모습을 이루어왔다라는 사실이지요 그러니 이 지구행성안에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머나먼 과거의 종족의 업장,그리고 민족의 업장,그리고 현재 자신의 국가 생성시의 업장 그리고 그동안 축척되어온 업장이 존재하고 있음을 그리고 그다음에 개개인의 육신의 업장및 영혼의 업장이 존재하고 있음을



그러니 얼마나 종족간에 민족간에 국가간에 개개인의 육신간의 업장인들 절대적인 신에게 불신을 해온 자각해오지못한 업장 그동안 전세계 골고루 성인분들과 선지자분들을 내려보냈음에 이제는 이러한 인류의 몬든 업장들을 갈무리할것이고 그동안 선지자분들의 말씀의 결과를 실천하는 인류문명의 시간이니 업장소멸하는것도 자신들의 업장의죄를 참회하고 용서하고 구원받는것도 재앙을 받는것도 다 자신 스스로가 해야한다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것조차도 알지못하고 그저 태어났으니 막무가내 살아가고 죄를 지어온 인류의 개개인의 생명체와 영혼들 그동안 인류가 달려오면서 얼마나 많은 자각을 해야하는지 그래서 가르침의 지혜를 거듭 모든 종족에게 민족에게 국가에게 개개인의 생명체와 영혼들에게 문자로 나타냄에 이제는 인류가 서로간의 모든 업장들을 종족간의 업장들의 한을 종족과 민족간의 업장의 한을 민족과 민족간의 업장의 한을 민족과 국가간의 업장의 한을 국가와 국가간의 업장의 한을 풀어내고 소멸 해 드리고자합니다



물론 그대들 스스로가 이에 동참하고자 도와주신다면 절대적인 신께서 인류 모두에게 던져주시는 묵언의 메세지를 이미 세상의 진실들은 이 세상에 다 나왔고 부족하지만 소생의 불로그 기록물에 더 첨부하였으니 스스로 자각하면 절대적인 신의 참뜻을 다들 깨닫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저달보다도 저 태양보다도 저 별보다도 불안정한 육신의 물질의 구조이고 마음이기에 절대적인 신의 믿음에 의해서 부족한것을 채워가야만하는 숙명의 굴레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인류는 자각하는자와 자각하지못하는자와 대립이 생기고 절대적인 신을 믿는자와 불신하는자와 대립이 생기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서 모든 과거를 밝혀내는자와 그것을 역으로 거짓과 불의로 진실을 숨기는자와 대립이 생기기에 이것이 인류의 주어진 환경이 이러하다라는 사실이고 그러니 누가 승리하는지는 잘 알고 계시리라봅니다



그동안 과거와 지금까지 절대적인 신의 종으로 보내신 선지자분들 성인분들을 조롱해왔다면 이제는 조롱하다가는 재앙을 내리게될것입니다 그만큼 과거의 수많은 선지자분들이 절대적인 신을 불신한자들이 무리들이 조롱해도 이어왔지만 이제는 그것조차도 용납하지않고 갈무리할것입니다

참으로 소생은 요즈음 절대적인 신과 인류 전체의 66억명의 사람들을 대표해서 집약해서 분류한다면 지금 전세계 태어나고 어린 아이들이 성장하는 그룹과 그리고 전세계 청소년층 그룹과 전세계 40대 이하 그룹과 그리고 40대에서 50대그룹과 전세계50대내지60대 이상의 그룹으로



한인간이 평생 살아가는 성장의 연령대별로 하면 이렇게 크게 5 그룹으로 이 지구상에 오직 5명의 그룹 사람들이 살아왔다고 가정하면 이 지구상에 전세계 국가의 정치권력,자본,경제,종교,문화,군사,외교,인류사회 모든 분야에 조직에 다 누가 장악하고 있는가? 바로 마지막 5번째 그룹이 장악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5번째 그룹들이 이 인류를 얼마나 바르게 이 인류와 지구를 문명을 바르게 인도해왔는가라는 5번째그룹들에게 전세계 나머지 4그룹들을 대표해서 소생은 그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들이 자의든타의든 이 인류의 문제를 제일 오래동안 야기시켜온 문제를 일으켜온 연령대별 주축 세력그룹이기에 말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세계 인류전체의 수많은 문제들을 인간사 문제를 제처놓고도 70가지 이상의 문제는 존재하고 있고 현존의 인류의 문제들을 문제를 야기시켜왔으니 그들이 문제를 잘파악하고 있기에 그들이 문제를 얼마나 해결해서 나머지 4그룹들에게 좀더 나은 인류 문명을 인도해갈것인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그룹과 달리 자라나는 첫번째 그룹들에게 얼마나 인류미래문명을 위해서 바르게 깨달음이 트인 인재양성을 많이 해놓고 실천해가는지 부분에 이미 그대들 그룹들이 문제를 야기시켜온 그룹들이기에 몸에 베여서 고착화 습관화되었기에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 인재양성한들 그대들처럼 인간이 될것이기에 인류사 문명의 악순환의 연결고리에 바로 그대들이 서있기 때문이다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지금 지구는 인류는 5번째 그룹들이 얼마나 스스로 뼈각는 환골탈퇴의 마음과 정성과 의지와 실천으로 이 지구를 이 인류를 위해서 거듭태어나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느냐에 지금 지구나 인류 문명의 운명의 향배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소생은 결론 내립니다



그래서 세계 프리메이슨에서 50대이상을 배척하려는 계획도 이러한 견해에는 소생도 동갑합니다 먼저 그들 스스로 자율성과 자발성 ,책임감,그들의 지난날의 삶의 죄값이 두려워서 그것을 놓치못하는 인간 본성의 세상사 두려움도 상존하기에 연령의 나이가 높을수록 모든것을 놓아야 하는데 놓지못하는것이 그동안 인류 문명인간사의 대표적인 특징이지요



오히려 그분들이 살아생전에 그동안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지어온 죄값의 업장소멸을 다 하고 죽음의 일생을 맞이해야지 육신 살아생전에 업장소멸못하고 죽으면 내세에서 엄청난 죄값의 고통의 기나긴 윤회의 어둠의 수레바퀴를 돌아야만하고 오래동안 소멸의 기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전세계 모든 인간들의 나이가 60대를 넘어면 세상을 내려놓고 업장소멸하라고 수명을 연장해주고 장수해주는것이다 살아생전에 지은죄는 공덕을 베풀고 자신의 영적인 업장소멸을 위한 수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앃어내야한다 즉 원래 태어날시에 그 영혼이 그나마 업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래도 천사였기에 천사의 같은 마음으로 영적으로 되돌려놓아야 하는것이 그분들의 절대적인 신과 인간 연령대별 그분들의 그룹들의 처신의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자라나는 전세계 어린아이들은 이들의 교육은 인재양성은 5번째 그룹들의 지혜보다도 더 성숙된 자아 인성 교육으로 교육을 받아야하고 시켜야 인류 문명의 성숙된 발전을 기대하고 인류가 거듭태어나는 환경이 만들어지는것이다 이것도 바로 5번째 그룹들의 의지에 달려있는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그룹들이 모든 영향력과 결정권을 가지고 행사하고 있기에 말이다



지금 소생은 바로 그러한 절대적인 신과 5가지 그룹들의 정점에서 서있기에 5번째 그룹들이 자신들의 오만심과 자만심 자존심을 버리고 도움을 요청한다면 얼마든지 인류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도와드릴수가 잇습니다 이러한 기본틀이 정해지고나서야 그 다음의 인류 문제들을 풀어가는 순서가 그러합니다



세계 3차 대전의 시기 공개 여부를 놓고 소생은 많은 분석과 고민을 하면서 절대적인 신의 마음을 인류의 마음을 보면서 그 절충점을 소생이 찿아야하기에 지금 세계3차 대전에 대한 집행을 일단 그동안 그들의 그룹들이 세계3차 대전과 세계4차 대전의 기획 설정과 그리고 그동안 인류가 이렇게 걸어온방향은 파괴와 타락과 죄악과 무질서 무법천지로 달려온 인류가 세계3차 대전을 의도적으로 기약하고 그렇게 죄악을 지어온 전세계 국가와 인류이기에 지금 그 상황을 보류 조치함으로써



그렇다고 무한정 세계3차 대전의 시기 여부와 집행여부를 오래동안 방치할수가 없는 상황이고 왜냐하면 죄악을 짓는 이들도 그러하고 그로인한 전세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 있고 깊어가는 이유도 그러하므로

세계3차 대전의 시기 공개 여부는 총9가지 이유를 통해서 공개는 할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각도에서 인류의 5번째그룹분들이 지금 인류의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려고하는지 동향을 보고 있습니다

세계 3차 대전의 시기의 공개 여부를 놓고서 검토중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지금 문제가 산적한 부분들을 지적하고자 그동안 인류가 반드시 해결 해 가야할 근본적인 문제들을 소생이 인터넷 불로그 기록물을 기록해놓은것입니다 그래야 전세계 국가사람들이 참고할수있도록말입니다



결론적으로 공개해야함을 그러나 얼마만큼 더나은 인류 미래 후손들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하느냐가 중요한것이기에 이것의 에너지 레벨을 최대한 극대화하고자 공개하지않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소생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공개해드려야지요 이제는 소생도 그 무거운 세상의 짐을 마지막으로 내려놓기에 그리고나면 모든것은 절대적인 신의 뜻만이 남았습니다



공개해드리면 소생을 후원해주시고 지원해주실것인지요 그러면 공개해드립니다 아니 후원하시고 지원해주시는 비공개로 말입니다 전세계 국가가 위태로워지면 또 다른 국가를 위태롭게하는 세력들이 해적들이 테러들이 생기기에 이미 이러한점도 고려해서 그러합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인터넷상 공개하는것이 바람직하지못하지요 오히려 세상을 더 어렵게 꼬이게만들기에 그래서 세상을 모두가 구하고자하는 열의와 자세를 소생은 보고 싶은것입니다 그것을 보여주시면 공개하면 전세계 사람들이 함께 세상을 구할것이기에 말입니다 왜냐하면 생존하기위해서 그리고 인류의 전체의 에너지 레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수잇는 계기가 마련되고 이러한 기회는 두번다시오지않습니다



이 세상을 파멸과 파괴 공멸과 죄악으로 가고자한다면 그래서 인터넷으로 공개하고자하는것입니다 파괴는 파괴로 승부를 걸어야지요 소생은 굳이 이렇게 되지않기를 바리지요



조속히 의지의 확답을 전세계 5번째 그룹들에게 의중의 결론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北, 외교관들에 `중대발표' 대기 명령

중대 발표가 무엇인가? 국제적인 성격을 담은 내용이겠지요2008.10.18 16:02

정답은 몇번인가요 ?( )

정답을 맞춘분에게 우주 관광을 보내드림 ㅎㅎㅎㅎ


1,권력이양 후계자 발표

2,북미 수교 발표,

3,남북 정상회담 발표

4,대결 구도발표

5,북한 내부 체제 시스템에 대한 발표



소생의 생각으로는 충격을 고려해야지요 북한 국내 내부의 민심도 살펴야 하기에
그래서 후계자 구도 내지 북미수교회담이 될것같습니다 김정일 사망선언은 없을것으로 봅니다

참으로 묘하게도 앞으로 북한이 해야할일을 순서대로 기록한것같네요
적고보니 그러한 필이 오네요 참으로 오묘합니다



댓글 의견에 감사를 드리고요 5번의 경우에는 북한 체제의 대한 단속으로 외교 공관들을 금족령 내리면 북한 스스로가 내부의 분열이 있음을 시사해주는것이기에 그렇게 하지않을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3 번과 5번은 정답이 않일것으로 봅니다



정치라는것이 지금과 같은 상황에 전세계의 세계 거품경제의 분위기를 다른곳으로 집중된 시선의 세계의 현안의 이쓔를 다른데 돌려보고자 얼마든지 지금 북미 수교아니면 남북정상회담 발표 즉 다들인식하고 있는 보편적인 불가능한 현실 상황을 가능한 현실상황을 돌연 발표함으로써 세상을 전세계를 놀라게하는 작품도 재미가 있겠지요 ㅎㅎㅎㅎ



소생이 보기로는 어떠한 사전 조율 정지작업은 마쳤기에 중대발표하는것으로 봅니다 북한의 정치적 딜레마 미국의 부시의 정치적 딜레마 윈윈작전이면 2번이 정답이고 그러하지않으면 여러모로 다각도에서 정보분석을 해도 장덕진님처럼 1번이 정답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봅니다



1번과 2번의 정답의 사안의 일의 처리 순서를 보면 지금 미국은 북한과 미국의 국익이 서로 윈윈 차원에서 해제조치를 한것입니다 불량국 해제조치를 단순한 개념에서 한것이 아니므로 그러면 후계자 구도 부분에 북미 수교를 한후에 후계자 구도 발표와 후계자 구도 후에 북미수교부분에 차이점은 매우 크지요



소생이 보기로는 김정일 사망하기전에 북미 수교를 해야한다라는 사실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미국이 북한을 불량국 해제의 진정한 이득을 북한과 미국이 얻어가기에 그러하지요 이왕 불을 당겼으면 솥을 만들든가 해야하므로 그러하지않고 후계자 구도를 먼저 발표하면 미국은 북한하고 북미수교 회담에 대한 북한과 미국의 정치적 불안정은 앞으로 악조건 상황들이 놓이기에 모두가 불리하므로 차라리 부시정권에서 북미 수교정상회담을 하는것이 미국이나 북한이나 유리한다라는 점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남북한을 보면 새 정부들어서 첫 한미 연례안보협의회가 워싱턴에서 열렸습니다. 한반도 유사시 미군의 신속한 증원 등에 합의하고 북한의 급변사태에도 긴밀한 공조아래 대처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즉 미국이 남북한 현 정권에세 선물을 하나씩 드린 셈이다 그런데 미국이 북미수교를 원할지는 북한은 이것을 기대하고 있고 미국이 중국과 견제를 위해서 중국과 미국 사이에 북한의 역활에서 미국이 북미수교를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반대할것같으면 굳이 불량국 해제를 하지않았을것이다



거듭말하지만 지금 동아시아 정세의 힘의 균형의 보이콧은 한미동맹을 외처도 다 원론적인 입장의 견해이고 북한이 거듭말하지만 이미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발사로 북한이 동아시아 정세의 힘의 중심에 서있다라는 사실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거기에 중국의 급부상 러시아의 급부상은 그만큼 힘의 균형의 지도가 바뀌어졌다라는 사실을 우리는 받아들어야 하는것이다



지금 세계 정세의 안보의 힘은 왜람되지만 태극 시대를 맞이한셈이다 대한민국은 대세에 순응해야하는것이 살길이고 설사 대항하드라도 살아남기가 힘들기에 스스로 무덤을 파는일은 우를 범하지않는것이 처세술이다

그만큼 대한민국 국가의 입지의 역활은 축소된것은 다 그대들이 저질러온 정치권력 세력들의 인과응보의 결과이다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북한이 대한민국과 같은 입지면 벌서 전쟁을 치루고도 남음이 있지요



대한민국은 이제 할일은 내실을 부정부패부조리척결에 일본때문에 친일잔재 세력들을 청산하고자하는것이 아니라 책임지는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태어나고자하기위해서 자신의 역사의 잘못된 책임을 묻지않은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북한하고 그러하거니와 일본과도 당당하게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줄수가 있는것이다



이것을 정리하지않는한은 대한민국의 국제 사회의 역활과 입지는 축소될수밖에 없다라는 사실이다 이는 역사적 증거물을 통해서 이미 주변 국가들이 더 잘 알고 있고 파악하고 있고 지금도 동향을 파악하고 있으니 스스로 개,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 거듭태어나려는 자세를 보이지않는 국가이면 누가 그들을 주인으로 대등한 관계로 인정해줄것인가? 중국 국가는 대한민국의 이러한 처지를 잘 알고 있?지요



동북아 균형자론적인 역활을 하려면 바로 이러한 주인의 기본자세부터 갖추어놓아야하고 이것도 준비되지않는 가운데 누가 이들을 대등한 국가로 인정해줄것 같은가? 개,노예로 살아온 세력들인 마당에 그러니 대한민국 국가도 거듭태어나지않으면 생존할수가 없다 그래서 북한을 나무랄 자격이 없다라는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국가하나라도 제대로 주인으로 국가를 다스려오지못한 이들이기에 말이다 증거물이야 국제 사회가 다 알고 있고 그들의 인사들의 약점 X파일은 이미 다 보유하고 있기에 그래서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이 없다라고 소생이 언급한것도 기존의 노출된 어떠한 인물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수가 없다라는것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것이다



구한말의 역사는 아직도 끝나지않았기애 말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는 너무 낙관하고 있는것이고

중국이 내년 경제 성장률이 10%대이고 대한민국 경제 성장률 3%대이다 여기서 지금 미국의 끝나지않은 경제의 추락과 동시에 세계 자본주의 거품경제의 추락



그리고 설사 대안을 내놓드라도 장기적인 문제로 진행되어간다라는 사실 그속에 중국 국가 경제의 문제점이 대두되지않아도 지금 대한민국 국내적으로 총체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에 이미 위기에 직면했다 그래서 영국 언론들은 거듭 경고해주는것이다



그리고 중국이 대한 투자자금도 자국의 달러확보릉 위해서 회수한다라는 조치를 내린것으로 보도난 기사를 얼핏 보았는데 이러한부분의 중국국가의 코가 석자인데 그러한 가능성은 언제든지 조치를 내릴수가 있는것이다



여기서 미국은 세계는 지금은 미봉책의 구제금융안을 제시하지만 오래가지는않는다 그동안 반세기 넘게 미국과 일본의 경제 판도에 덤으로 중국 국가 경제의 문제점을 털어내려고하는것도 중국 국가 자체적으로 세계전체의 경제의 변화와 혁신에 편승하는것이 중국 국가 국익차원에서 유리하기에 분명히 중국 국가 경제의 문제점에 대수술을 할것으로 본다



그러면 대한민국 국가 경제가 과연 내부적으로 산적한 경제 문제에 중국의 대수술을 하면 대한민국 국가 경제가 영향을 아니면 면역력을 지켜낼지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해결대안 방향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드렸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정부가 얼마나 주인정신을 가지고 할지 아니면 개,노예 정신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펼처갈지 주목된다



경제 의존도가 높아져가면 당연히 정치 권력의 의존도가 높아지는것이고 개입을 하겠지만 이러한것들은 이미 과거 역사를 통해서 수백년간 넘게 해왔기에 인류 전체의 관점에서나 미국이나 일본의 경험도 실패한 경험이고 그전에 중국 국가 역시 실패한 경험이기에 이제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해야만 중국이나 미국과 일본이나 전세계 경제의 도움이 되기에 물론 한반도 전체의 관점에서나 대한민국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이 내일 대책을 내놓는것도 이미 유럽이나 미국이 내놓은 수준의 유형의 대책의 수준이 될것으로 본다 즉 미봉책이지요 중장기적인 대책도 대안을 내놓아야 하는데 이것을 지켜보아야지요



미국을 시발점으로 해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중동을 이어서 아시아 중국을 시발점으로 세계 경제는 일대의 변화와 혁신의 대수술속에서 큰 고통을 치루게 될것이다 이와더불어서 세계경제의 추락의 대수술로 인한 고통속에서도 동시에 수반해오는 중국과 러시아대 미국과 일본의 한반도 쟁탈전이 이것이 새로운 경제 시스템에의하든 아니든 군사적이든 대립도 첨예해질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내년의 자본시장통합법과 한미FTA그리고 새로운 경제 시스템의 변화와 혁신속에 맞추어가야하는 고통의 부담 다른 복병하나가 북한의 정세의 불안과 대한민국의 정국 불안등 아주 복합적으로 밀려올 파고의 먹구름들이 전세계 전체의 각도에서 미국과 유럽 ,일본 주도의 한반도 접근 해오는 전략 전술과 중국이 접근해오는 한반도 접근 전략전술이 상당부분 충돌은 불가피할것으로 본다



지금 대한민국의 개,노예세력들이 계속해서 개,노예짓으로 국익을 위하는것도 아니고 인류전체를 위하는것도 않인 일체의 모든 행위를 할 경우에는 그 가속도는 가팔라질것이다



여기에 북한도 내부적으로 체제 단속과 중국과 미국 사이에 유연하면서 고도의 외교전략전술을 구사하면서 내부의 경제를 회복해야하는 절대절명의 과제인데 세계 경제 침체로 북한도 타격은 있기 마찬가지이다



한반도내부에도 어수선한 상황은 불안정한 가운데 계속해서 이어져갈것이고 그렇다고 세계 전체의 국가들도 그러하고 불안정한 정세의 요동을 치기에 단지 최종적인 앞으로 2008년을 시발점으로해서 6년의 지구촌 인류의 세계전체의 공간과 시간은 매우 불안정한 6년을 보내게될것이다



단지 그동안 세계3차 대전을 치루려고 미국의 유럽의 유대계자본의 전세계 각 국가의 허수아비 대통령들과 부정부패 부조리 세력들이 지어온 죄악들을 세계3차 대전의 결말을 믿고 그동안 모든 국가와 모든 국민들을 괴롭혀온 현존의 전세계 국가정치권의 자본권력의 세력들의 책임을 져야한다



그런데 이들이 죄를 지어놓고 이들에 세계3차 대전을 치루려고 인류문명을 이렇게 최악의 한계의 시간에 자신들도 생각하지못한 시간이 빨리 다가온것이다



6년의 돌아갈 상황속에서 세계 3차 대전을 그대들이 치루려고 지금 인류 문제들의 근본적인 해결책 대안을 내놓지못하고 동시에 세계경제의 근본적인 대안을 시급한 문제를 미봉책으로 내놓고 시간을 끌어가려는 동향에 세계3차 대전을 그대들이 의도대로 과연 갈수가 있다고 보는지 2009년부터 2014년그대들이 세워놓은 시나리오 각본과 절대적인 신께서 그대들과 담판을 지울수가 있는 기간이 않인지 소생은 절대적인 신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그대들이 계속해서 근본적인 인류문제의 해결책과 그대들 스스로의 자정통제력 책임져야할 전세계 국가의 정치 경제 자본권력 세력들에게 책임을 묻는 조치를 내리지않고 두루뭉실 넘어가려는 세계 정치적 야합에 허락하지않는다 그동안 지어온 죄값을 전세계 국가들과 모든것을 초월해서 분명히 심판하고자한다



이들부터 심판하고나서 세계3차 대전을 치루어야 세계3차 대전이 수월하게 치루어갈수가 있다라는점 그대들이 추진하려는 세계3차 대전은 문제 해결 방식이나 출발부터 잘못되었고 설사 세계3차 대전을 그대들이 치루드라도 문제 해결이 되지못한다라는 결론이다



절대적인 신께서는 세계3차 대전의 시기는 2009년부터 2014년안에는 없습니다 전쟁을 치루는것이 급한것이 아니라 먼저 인류를 살리려는 대안부터 시스템부터 다 마련하고 최대한 인류 전세계 사람들에게 자각할수있는 기회와 노력을 다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려고 하는데 이러한것은 노력하지않고 자신들의 죄를 숨기기에 급급한 나머지 조속히 세계3차 대전을 치루어서 숨기려고하는 추태에 이러한 소생의 언급을 해주었음에도 더욱이 어떠한 경로든 과정이든 지구제국이든 세계정부는 세워야할것같으면 더 많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조건을 갖추고 나서 하드라도 늦지않기에 이왕지사 전세계 사람들이 자각하지못하여 오늘날 같은 죄를 지어온 결과를 되돌릴수는 없기에 갈무리가 중요한것이다



6년동안 미국의 대선을 치루고나서 정국 역시 동시에 미국의 다른 국가들과 마찰은 부시 정권때보다도 더 많아질것이고 그속에 중국,한반도,일본,유럽,러시아 ,중동 미국 국가는 최저의 밑바닥 최후의 발악을 하게될것이다 물귀신 작전으로 혼자서 죽기는 싫으니 같이 죽자는 무대포로 미국 국가의 향후정권에서 나올 대응수가 이미 그러하다라는 사실이다



2009년에서 2014년안에 세계3차 대전의 시기를 공개하면 물귀신작전으로 인류 전체를 막가파식으로 원하고자한다면 어차피 죄인들이 조금도 참회하지않고 자신들의 죄값을 늬우치지않는다면 그대들을 인류 전체를 구할맘이 없다 소생은 이 지구상에 단 한사람만 구해도 성공한 셈이다 그 나머지는 어떠한 의미와 가치는 없기에 말이다



금융위기 분석 ② 한국의 경제위기는 중국發?
중국 실물경제, 세계금융위기 직격탄 맞나
정부·전문가, 대외변수에서 중국 문제는 의도적으로 제외하는 듯

전경웅 기자 2008-10-18 오후 5: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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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특집][기획] 금융위기 분석 ① ‘양날의 칼’ 리먼브라더스 인수(08/09/20)

리먼 브라더스 파산 후 지금까지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을 달리고 있다. 지난 보름 동안의 한국 증시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장세였다. 60조 원이 허공에 사라진 날도 있었다. 때문에 지금은 금융가는 물론 일반 기업들까지도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 이에 정부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을 동원, 증시하락과 이에 따른 실물경기 침체를 막아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백약이 무효였다.



한편, 경제 관련 학자, 기업, 분석가들은 연일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외생변수에 대한 논의의 주제는 거의 미국 문제에 국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사실 우리 경제는 이미 다른 곳에 거의 종속되다시피 하고 있다. 바로 중국이다.



중국 자본과 커플링(Coupling)된 한국 증시?

포털 사이트 ‘야후’의 금융섹션에서 지난 한 달 동안 각 대륙별 주요 증시를 살펴본 결과 재미있는 패턴을 찾을 수 있었다. 북미와 유럽, 그리고 일본의 경우에는 미국의 증시와 유사하게 변동하는 반면, 한국 증시는 중국 상해, 홍콩, 대만 증시와 비슷하게 움직인 날이 많았다. 가끔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와 비슷하게 움직였다.



현재 중국의 경제성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상해이며, 서구 자본들이 중국 진출의 교두보로 삼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대만은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는 화교자본이 강세를 보이는 금융 중심지이며, 태국, 인도네시아는 화교자본이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나라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 지난 10월 16일 서울신문은 재미있는 사실을 보도했다. ‘한국의 단기외채 차입창구가 전통적 우방국인 미국, 일본에서 중국과 홍콩, 싱가포르 등 중국계로 바뀐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었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지난 15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확인한 결과 2007년 말 기준으로 중국에서 직접 조달한 단기 달러자금은 6.2%에 불과하지만,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차입한 자금은 43.4%에 이른다는 것이다. 반면, 미국에서의 차입은 9.3%, 일본에서는 6.7%를 차입하는 데 그쳤다. 이 같은 단기자금 차입규모는 올해 들어서는 53%를 넘어섰다고 한다.

물론 단기자금 차입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 세계가 유동성 확보 때문에 외국에 빌려준 돈, 특히 달러 회수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금융위기 겪는 중국의 현실

중국 금융위원회는 지난 10월 8일 자국 중소은행들에 대해 현재 8%인 자기자본비율을 올해 말까지 10%로, 내년 말까지는 12%에 맞추라고 지시했다. 여기에 대형 국영은행들은 별 다른 문제가 없으나, 초상은행, 민생은행 등 중소형 은행들은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

특히 지금까지 중국에서 영업하고 있는 외국계 금융기업들의 경우 예금이 부족해, 중국 은행으로부터 차입경영을 해오던 일이 많아 자금경색이 심각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한편, 이 같은 조치는 우리에게 익숙한 ‘외환보유액 1위 중국’의 모습과는 달라 보인다. 이에 대해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향후 닥칠 금융위기 후폭풍을 대비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또 다른 최근의 보도를 접하면 의심이 생긴다.



지난 17일 中남방일보는 ‘중국 최대의 장난감 위탁제조(OEM)업체인 허쥔그룹이 광동성에 있는 공장 두 곳을 폐쇄했다’며 ‘이로 6천500여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고 보도했다. 中관영 영자신문 차이나 데일리는 ‘중국 남동부 수출기지인 동우안의 스마트 유니온이라는 대형 완구공장이 운영난으로 가동을 중단, 현재 6천여 명의 근로자가 쉬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기업은 주로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들로부터 위탁생산을 해오던 기업이다. 현재 세계 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은 GDP의 70%가 수출, 특히 단순 가공업에서 나오는 중국에게 치명적 위협이 된다.



여기다 중국 부동산의 연쇄폭락 조짐도 거론되고 있다. 이미 지난 9월 상해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24%나 떨어졌다. 당시 중국 저장성 항조우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는 제 가격을 주고 계약한 사람들이 건설회사의 25% 할인행사에 항의하며 집기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적도 있다. 중국 부동산 폭락 수준은 중국 증시보다는 덜하지만 올해 들어 10~40% 가량 하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작년 10월 중국 주가지수가 6천을 경신하던 당시,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주식에 투자했던 일반인들이 이제 경제위기의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될 처지가 된 것이다.

중국 경제는 반드시 붕괴한다?



중국의 어두운 미래에 대한 전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2005년 11월 15일 동아시아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대만의 중국경제 전문가는 더욱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장칭시(張淸溪) 대만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중국 경제의 실상과 전망’이라는 세미나에서 중국 사회에 만연한 부패와 정보의 불투명성이 해외투자기업들을 ‘요조숙녀’에서 ‘기생’으로 변질시키고 있다며 중국 경제 붕괴 위험을 경고했다.



장 교수는 이러한 중국 경제 붕괴 요인을 ▲퇴직양로보험 부실로 인한 재정부담 증가 ▲국민소득증가율 두 자릿수의 모순 ▲붕괴된 은행과 방만한 국영기업 ▲치솟은 실업률과 기형적 소득 분배구조 ▲경제의 높은 대외 의존도와 낮은 소비 ▲부패와 반(反)인권으로 꼽았다.



장 교수에 따르면 중국은 우리나라의 국민연금과 유사한 퇴직 양로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 구조가 현재 개인이 적립하는 돈으로 연금을 지급하는 구조라고 한다. 이로 인해 소위 ‘깡통 장부’가 생겨나고 있는데 2005년에는 그 규모가 2조 위안에 달했다고 한다. 문제는 이것이 현 정부가 발표하는 GDP에는 포함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 다음에는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이 철썩 같이 믿고 있는 중국의 국민소득증가율. 2004년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국민소득증가율은 9.3%였던데 반해, 각 성이 발표한 자료는 평균 10%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이러한 통계의 부정확성은 중국 사회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어 사회 투명성에 큰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세 번째는 중국 국영은행과 국영기업의 문제다. 국영은행의 경우 부채비율이 대출의 40%를 넘었다. 여기다 중국 도시를 중심으로 내구재 구입을 위한 융자금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국영기업 또한 ‘중국 공산당의 원가개념 부재로 인해 재고관리 등에 대한 견제장치가 없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네 번째는 실업율과 소득 분배구조다. 장 교수는 ‘베이징 과학기술대학 후싱더우 교수의 통계를 근거로 하면 중국의 실업율이 20%를 넘는다’고 지적했다. 소득분배수준을 나타내는 지니계수 또한 0.6에 달해 극심한 빈부격차를 나타내고 있다고 했다.



다섯 번째는 GDP에서 수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70%를 넘지만, 20억에 달하는 인구와 이를 바탕으로 한 내수 시장을 고려할 때는 GDP 대비 적정 수출비중 20%를 크게 뛰어넘는다는 것이었다. 여기다 공산당원 등 상류층은 중국 내가 아닌 해외에서 소비하는 반면, 중국 인구의 상당수인 농민들은 현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세계의 공장이 세계의 시장으로 변할 것이라는 주장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는 부패와 반(反)인권을 문제로 꼽았다. 부패가 만연돼 있다보니 누구에게도 문제를 삼기 어려운 상황이다. ‘공안이나 중앙 공산당에 아는 인맥이 없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약자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중국에 투자했다 철수한 대만인들의 주장이었다고 전했다.



장 교수는 중국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들조차 중국식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포털 사이트 야후(YAhoo)는 중국 공산당에 반체제 작가인 스타오의 정보를 제공, 그가 ‘국가기밀누설죄’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는 데 일조하는가 하면, 중국 공산당이 싫어하는 단어인 ‘인권’ ‘민주’ ‘파룬궁’을 검색어에서 차단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정작 우리나라, 특히 언론과 정치권에서 중국에 대해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은 ‘21세기는 중국의 시대’ ‘13억 중국 시장’ ‘중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이라는 장밋빛 단어들뿐이다.



언론 안의 韓中, 언론 밖의 韓中

이미 우리나라의 연간 대중 투자액은 미국, 일본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KOTRA에 따르면 2007년 대중투자액은 무려 52억 2천600만 달러에 달한다. 대중 무역액 또한 2007년 말 기준 1천450억 1천300만 달러(중국식 통계로는 1천 599억 달러)로 미국, 일본을 제치고 1위가 됐다. 수출 비중 또한 22.1%로 1위다. 대중 투자 누적규모는 2만 1천여 개(현지법인 4만 5천여 개)에 금액으로는 328억 5천만 달러에 이른다.



인적교류 또한 활발하다. 작년에 한국에 온 중국인은 모두 106만여 명,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은 477만여 명에 달한다.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75만 명을 넘어섰다. 지금도 ‘새로운 기회’를 꿈꾸며, 중국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은 넘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 생활에서 본 중국의 모습은 이런 언론의 보도와는 정반대다. 지난 4월 중국인들의 서울 시내 난동만은 논외로 해도 그렇다. 현재 한국 내 불법체류자의 절반 가까이가 중국인이다. 한국에 유학 온 중국학생 중 상당수는 학교를 휴학하고는 불법취업을 하기도 한다. 이들로 인해 막노동이나 단순노동을 하는 국내 서민계층이 일자리를 잃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여권을 위조, 일본이나 북유럽, 북미 지역 등으로 밀입국하는 중국인들로 인해 오히려 진짜 한국인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일본 도쿄 등에서는 중국인들이 위조한 한국여권으로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바람에 ‘한국인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내거는 가게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경제면에서도 문제다. 중국이 한국에 투자한 금액은 2004년 11억 6천400만 달러에서 2005년 6천800만 달러, 2006년 3천900만 달러로 매년 급격히 줄고 있다. 반면 중국이 우리나라에 빌려주는 단기외채는 점점 늘고 있다.



이 같은 단기외채를 빌릴 수 있었던 것이 중국의 외환보유고가 넘쳐났기 때문이라고 해석하는 언론이 많다. 하지만 지난 7월 당시 중국의 외환보유고 1조 8천억 달러 중 5천억 달러 이상이 투기자금이라는 보도가 있었다는 것, 지금 중국 또한 달러를 확보하고 은행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믿음이 가는 보도는 아니다.



금융위기 극복, 누구 편에 설 것인가

그럼에도 국내 공중파 방송을 포함한 주요 언론은 ‘중국 대세론’을 주장하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미국식 신자유주의의 종말’을 선언하며 친중적 시각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일부 정치인들 또한 미국 등 서구 국가들의 금융위기를 내세워 중국과의 관계 강화를 주장하기도 한다.



경제 전문가들 중에도 이런 사람들은 있다. 작년의 주식-펀드 열풍 당시 ‘중국 성장’을 외치며 투자됐던 자금규모는 모두 22조 원 이상이다. 하지만 현재 수익률은 ‘-50%’ 이상. 이 중에서 가장 큰 손실을 기록한 펀드 회사는 ‘지금이야말로 중국에 투자할 때’라며 광고를 내기도 했다.



한편, 미국이나 유럽, 일본과 정책 공조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펴는 사람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현재 파산했거나 지급불능상태에 빠진 해외 금융기관 매입, 실직한 경제 전문가 고용에 반대하는 사람들, G-20 정책회의를 통한 공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지금의 세계 금융위기가 곧 실물경제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는 데에만 주목할 뿐, 실물경제 침체는 곧 저부가가치 수출에 기대어 성장한 중국경제의 몰락을 초래할 것이라는 점은 간과하고 있다. 또한 ‘월 스트리트’나 ‘더 시티’의 투자은행 전문가들을 금융위기의 주범이라고만 할 뿐 그들이 알고 있는 선진금융기법의 위력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



이들은 또한 지금의 세계 금융위기가 일종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애써 무시하고 있다. 현재의 원자재 가격, 중국 금융당국의 외환정책과 증시, 실물경기, OPEC의 석유생산정책, 러시아의 행보, 남미와 서구 국가 증시의 역행 등을 볼 때, 오일머니와 중국 외환보유고, 그리고 서구의 금융자본이 서로 패권을 놓고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으며, 이 와중에 투기자금들은 원금이라도 보전하기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모양새임에도 ‘달러와 금리’에 대해서만 훈수를 두고 있다.



즉, 이들의 눈에는 당장 자신의 이익이 될 수 있는 주식, 부동산 가격만 보일 뿐,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그리고 누구를 데려와야 할 것인지,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 것인지는 고려의 대상이 아닌 것 같다.

프리존뉴스 전경웅 기자(enoch@freezonenews.com" target=_blank>enoch@freezonenews.com)

한국 경제 위기의 외신의 보도의 본질의 맥을 못짚고 있는 대한민국 현정치권과 현정부의 인식의 문제 대해서 외신의 기사는 사실이다 왜 사실이야구요 지금 세계경제의 위기의 돌파구를 대한민국 국가가 찿아내지못하면 위기가 닥칩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미 정치 구도를 맞추어놓았기에 그래서 현정권은 이 위기를 내놓지못하면 정권의 위기와 더불어서 국가의 위기가 같이 물리게될것입니다

아울려 대한민국 국가의 경제 위기가 이미 산적해있기에 대기업들의 이번 환차손에 대한 재무손실 공개와 투자금융권과 은행권비은행권의 투자 및 환차손 손실다 공개되어야 하고 동시에 경제 침체로 가계부채 손실은 이미 다 나와있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숨기기에 급급한 국가 경제의 처지인데 위기가 아니라고 우기는 자체가 우기려면 이러한 총체적인 문제 세계경제의 문제 국내외 문제 모두를 해결하는 대안을 내놓고 우기라는것이다 그래서 외신 기사가 틀리지않았다라는 사실이다

지금은 위기인데도 위기가 않인것인것이라고 우기는것이 진짜 위기인것을 그러면 국가 부도는 얼마든지 주변 국가들의 상황에 의해서 올수가 있다라는 사실은 이미 파악되어있다

세계 경제 문제가 아니드라도 이미 대한민국 국가 사회전체는 총체적인 위기를 직면해왓는데 예정된 시나리오 뭘 숨기려고 하는지 .....................................

외신 연일 한국위기 부각 경제전문가 “섣부른 판단”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8.10.18 02:26

50대 남성, 경기지역 인기기사



[서울신문] |워싱턴 김균미·도쿄 박홍기특파원·서울 김태균기자| 한국 경제가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미국 및 영국 언론의 보도가 우리 정부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잇따르고 있다.17일에는 급기야 한국이 금융위기에서 아시아의 첫 희생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는 한국을 위기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귀담아 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신문 1면에 한국이 아시아의 첫 희생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FT는 아시아판 '한국 원화 10년 만에 최악 폭락'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신용위기가 아시아를 강타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정부의 대책에 신뢰를 보이지 않는다."며 이렇게 보도했다. 그 근거로 한국의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와프(CDS)가 40bp 올라 330bp에 이른다는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했다.

● NYT "한국뱅킹 위기 더 노출"
미국의 뉴욕타임스도 이날 주식시장 분석기사에서 "16일 한국의 원화가 달러에 비해 10%나 가치가 하락한 것은 1990년대 이후 가장 큰 폭"이라면서 "한국의 뱅킹부문은 다른 아시아·태평양 국가들보다 국제 금융위기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고 썼다.

또 다른 미국 신문 월스트리트저널도 '서울은 달러를 갈구한다'는 기사에서 한국이 금 모으기를 했던 외환위기 당시에 버금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묘사했다.

반면 제프리 세이퍼 전 미국 재무차관은 이날 "한국을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다른 국가와 섣불리 비교하면 안 된다."고 상반된 견해를 내놓았다.

씨티그룹 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계경제연구원 조찬강연에서 '한국 경제의 미래를 믿고 한국 경제가 튼튼하다고 믿지 않는다면 투자를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소의 오쿠다 사토루 전임조사역은 "한국 경제는 위기 상황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위기의 요인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위험도는 높지 않다."면서 "그만큼 한국은 노력했고 투명성이 제고됐다."고 설명했다.

● "선입견에 바탕한 왜곡해석"
정부는 최근 외신들이 한국의 외환 유동성과 국가부채, 은행 건전성 등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데 대해 팩트(사실)의 오류, 선입견에 바탕한 왜곡된 해석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특정 외신의 편향된 시각에 더해 해당 기자 개개인의 잘못됐거나 비뚤어진 상황인식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라고밖에는 볼 수 없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조순 전 경제부총리는 외국 언론의 한국경제 위기설에 대해 "경청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조 전 부총리는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서 "FT의 숫자가 확실한지 아닌지는 점검해 보아야 하겠지만 우리 경제의 취약성, 이를테면 민간의 부채가 많고 경상수지가 적자이고 중소기업들이 대단히 약하다는 지적들은 새겨들을 만하다."고 말했다.

박원암 홍익대 무역학과 교수는 "정부가 괜찮다고 했는데도 결국에는 외환위기를 맞았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외신보도에 대한 정부해명의 신뢰도를 높이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정부가 시장과 교감하며 분명한 반박의 근거를 갖고 있음을 입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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