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6일 토요일

wneswkcic94

올해도 부족한글 보시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인류 혁명의 변화를 생각하면서 세상을 바로 세워서 세계 정의가 바로 살아있음을 전세계와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세계 정의를 바로 세움에는 불의에 굴북한 어떠한 국가도 민족도 세력도 이제는 용납하지않습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모두를 위하는 첩경의 길이고 인류 문명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 확고한 방향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 국가 사회 전반에 그동안 쌓여온 모든 거품의 심각성을 언급한데 반하여 지금 강만수 장관은 강남 부동산 부분에 대한 해제를 풀어야 한다고 발언한 그 의도는 강만수 장관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지금 장관직에 아직도 앉아있나


그대의 책임을 묻자면 대대손손 책임을 져도 다 갚지못한다

그대하나때문에 지금 대한민국 환차손으로인한 국가 재정부담과 그리고 대한민국 서민물가를 상승부담시켰고 국가 재정손실을 초래했고 아울려 지난 정권에서 부동산 거품으로 막대한 차익을 본 그대들 강남권 기득권 국가 고위공직자 세력들의 재산 변동 추이에서 잘 말해주고 있는데

물론 대한민국을 추락하는 마당에 강만수같은 장관들이야 대한민국을 망하기를 바라는 세력들이야 그에게 버팀목을 해주고 있으니 아직도 그자리에 앉아있는것이고

디풀레이션은 강남 부동산 부분에 대한 볍 규제를 풀든 안풀든 생기게되어있다
결론은 가진자들 그릇된 기득권 세력들이 아직도 자신들의 재산의 증식에만 몰두하고 국가와 국민이 어렵게 만들어온 그러한 정책을 지지한다면 더큰 댓가가 대한민국 국가 사회전체에 댓가를 받아야 할것이다

너무나 개인주의 이익에 팽배된 대한민국 국가 사회의 그릇된 그동안 운영의 행태에 마침표를 찍겠지만


국토해양부에서 정부 예산에서 대기업건설업체의 내부적 운영 실태의 문제점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음에도 부실 대기업 건설업체의 구조조정을 하지않고 밑빠진둑에 계속해서 정부예산으로 부실 건설 대기업들을 지탱하려고하는 정책이나 강만수 장관의 무책임 정책의 발언에 대한 더욱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거품 경제의 심각성을 애기하고 빼라고 애기했으면 장관이 말을 들어야 할것이다

어차피 추락하는 하는데 편승하여 굳이 내부적으로 추락을 자초하는 정책이나 장관의 처신에는 용납해줄수가 없다 외부적으로 대한민국을 추락하려고하는 각본의 시나리오는 그렇다고 치드라도

다시 부동산 가격을 상승시키고 그것이 국민 경제활성화에 도움된다라는 귀신신나라 까먹는 소리하지마라 그들에게 부동산 가격을 상승시켜도 서민 경제 활성화 구조로 되어있지않는 대한민국 국가 경제의 시스템이 되어버린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서민을 팔아먹고 기득권 그들만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책따위는 이제는 하지말라는것이다



그리고 지금 한미FTA 어제 국회 난장판 사건이 외신보도에 전세계에 타진되었고 국가 이미지 추락은 위정자들이 먼저 망치고 있고 그리고 왜 강행하는가 그동안 한나라당은 그들의 인사는 민주당의 미국 오바마 대통령 내년취임식차에 선물 보따리를 갖다받처야 하는데

그동안 오바마가 한미 FTA가 미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대한민국이 빗장문을 열어주지않으면 협상은 없다고 주장해온 오바마가 한미FTA와 상관없이 미국 자동차 산업자체의 문제의 심각성과 기업경영의 문제의 심각성에 미국 자동차 산업 스스로가 지금 세계경제 위기에 추락하였기에

자동적으로 오바마는 그동안 주장해온 소신이 잘못되었었고 동시에 이와별도로 기존의 한미FTA협상안은 여러모로 문제점이 많고 동시에 미국 국가의 이익으로 치부될지는 모르나 결국은 양국가의 우를범하도록 되어있다 그것을 조정하는것이 바로 유대인들의 미국과 대한민국을 망치는 각본의 윈윈전략전술이다

물론 이미 지나온 시간은 미국도 망해야 하고 대한민국도 망해야하고 그것을 막는다고 지탱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방문한 정몽준이는 키신저를 만나고 나서 오바마 인맥을취임식과 맞물려서 선물 보따리를 줄려고하고 있고 그리고 오바마 역시 한미FTA 협상이 통과되어야 한다고 입장선회 발언을 한 후로

지금 대한민국 여권이 박진 의원이 정몽준 의원을 비롯한 오바마 대통령 취임 초청장들을 받은 의원들이 지금 강행으로 밀어부치기시작한 배경이다

이렇게 대한민국 개,노예 의원들이 있는한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이 불행과 고통이 깊어지고 있고 그들만의 배돼지는 채워지는것이다

그리고 그렇게한다고해서 미국이 잘 될것 같은가 대한민국이 잘될것 같은가 인류가 잘 될것 같은가? 오바마의 앞날은 부시보다도 더 험난할것이다

어차피 추락하는 미국 과감하게 추락해야지요 그래셔 이참에 유대인들은 과감하게 후회없는 추락을 하도록 조정을 해야할것이다 그래야 어차피 추락해온 인류 누가 책임을 묻는 세력이 없기에 오만과 독선의 진행 방향에 대해서 중요한것은 이들의 추락을 통해서 세계 제국이 건설된다면 그정도는 희생도 허락하므로



소생이 하고 싶은말은 비록 대한민국 국가 사회 정치 권력이 저렇게 개,노예로 그릇된 부귀영화를 자신들이 누리면서 국가나 인류가 문제를 생산하는데에는 이왕 그동안은 그렇게 해왔드라도 지금은 미국이나 대한민국 정치권력자들이 용기가 필요한데 용기는 바로 개,노예근성에서는 용기가 나오지못하고 주인정신이 나오지못하는데

그래서 지금의 경제위기의 난국의 돌파구를 찿기위해서는 주체정을 가진 인류의 주인정신으로대처를 해야하고 대안을 내놓아야 하는데 개,노예근성으로 이 눈치 저 눈치보니 제대로된 해결대안들이 나올리가 만무한것이다 그래서 강만수 내각도 대한민국 국가 정책도 미국 국가 정책도 개,노예 정책만 내놓고 있는것이다

인간들아 왜 사니 그러고도 니들 자식앞에서는 자랑하고 다니고 감투 명예를 내세우나

얼마나 개,노예근성에 길들어져있는지 참으로 불쌍한 육신덩어리 권력자들이




아메리카 미국 주도로 중남미와 캐나다 다 경제적인 통합과 공시에 국가적 대륙별 통합의 속도를 내어주어야만한다 유럽연합이 통합되어가고 있듯이 아시아 통합의 틀은 여전히 아프리카 통합과 중동 통합의 부분에 역시 통합의 진행의 속도를 더디게 하면 그만큼 그들의 모든 국가와 사람들의 불행과 고통은 깊어져가고 잇고 방치하는셈이기에



속도를 촉진해야만한다 물론 과정에서 대립과 투쟁 그리고 추진하려는 구도속에서 역시 이또한 대륙별 통합하는것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종전보다도 많이 구제하는길이다



아시아의 통합은 다른 대륙별의 통합보다도 여러모로 특수한 상황이기에 통합을 해도 안해도 많은 문제점들이 생기는 특수한 통합의 상황을 맞이하는 것이기에 여기서 중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동아시아 통합에서 아시아 접근 전략에 과연 어더한 자세로 나올지



특히나 구심점에 중국 국가가 과연 얼마나 아시아 통합을 주도로 해갈것인지 아니면 과거 민족의 배타적인 중국의 민족주의로 아시아 통합을 하려고 할것인지 중국의 태도에 향후 아시아의 운명이 그리고 한반도 운명이 달라질것이다



지금도 대한민국 대외 무역의존도에서 중국과의 교역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중국과 교역하는 과정에서 부정부패 부조리가 만연하고 방치하면 그것을 해결하기보다는 중국 국가의 한반도 전랙차원에서 의도적으로 방치해서 대한민국 중국을 향한 무역상들이 부정부패부조리에 만연해서 대한민국을 그동안 미국과 일본에 의존도가 높아져서 그렇게 부정부패부조리 만연으로 이들이 그들과 결탁하여 나라를 망처왔듯이 동시에 미국이나 일본 국가를 추락시켜왔듯이 이번에는 다시 중국도 추락하지만 대한민국의 중국의 무역상들의 부정부패 부조리로 다시 대한민국이 추락으로 갈 가능성은 높다



그런다음 중국은 나중에 지금그동안 미국과 일본이 추락해오듯이 중국도 그러한 추락을 경험하게될것이다



그래서 지금 중국의 처신은 과거의 미국이나 일본처럼 그리고 개,노예로 추락을 부채질하는 대한민국에 그릇된 부정부패 부조리 무역상들이나 대한민국 북한의 그릇된 정치권력 세력들을 방치할시에는 중국에게 큰 암운이 드리워져올것이다 물론 미국과 일본은 이를 동조하겠지만 그러면서 자신들은 내실을 다져갈것이고 그러면 그다음 코스는 동아시아를 미국과 일본이 완전한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 국가 전체를 정복할수도 있다 그때에는 정복하드라도 완전한 정복을 해 버리며 조금도 주저함이 없도록할것이다



그만큼 지금 중국가의 추구해가고자하는 방향과 행보하나하나 발걸음 일보가 매우 신중함을 알고 처신을 해야한다



대한민국은 두번다시 지난 반세기처럼 악순환을 그동안 대미 대일 의존도에서 부패하고 추락해온 모든 일체의 국가 행위들을 이제는 다시 중국에 의존하여 이와같은 우를 범할경우에는 대한민국 한반도전체를 절대로 용납하지않는다 어차피 멸망의 길로 가고자한다면 불행과 고통의 시간을 단축시켜야하므로 이 역시 동아시아의 사람들의 불행과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구제하는길이 현명한 선택이므로 그렇게 할것이다



지금도 대한민국 국가 운영의 능력을 보면 권력의 브로커 세력들이 이러한 패턴으로 가려고 후진국적인 성숙하지못한 과오를 지금도 되풀이하고 있다라는 사실의 대한민국 국가의 운명의 숙명을 보면서 그두려움을 모른다면 앞으로는 가차없이 제거되어야만하는 그들의 운명이될것이다



이 역시 한반도의 추수 군대가 이들을 처리할것이다



중국과 미국의 가상 전쟁에서 항상 과연 중국이 얼마나 물론 중국 국가 내부의 부정부패부조리 정신차리지못한 중국 국민들을 청소하자면 얼마든지 중국과 미국의 전쟁 구실로 그들을 대청소하고 동시에 이 한반도 이들도 대청소할수있는 명분으로 활용할수도 있다



각 대륙별 통합으로 국가마다 그러한 과정들을 박차를 가할것이다 더욱이 이러한 모든것은 지구제국을 건설해감으로써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많이 구제하고 더 나은 인류미래 희망을 건설해서 지금보다도 나은 희망이 가득하고 성숙된 인류문명을 건설해서 조속히 이 지구가 하나의 구심축을 통해서 일사분란하게 지구전체를 통제 관리해가는 시스템 구축이 안정화되어야



비로써 이 지구행성은 제2의 지구를 살아가는것이다 그리고 은하문명권을 향해서 이제는 일사분란하게 전지구인들이 지구제국 국민들로 자격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 지구를 위해서 살아가는 넓은 개념의 국민으로 성숙하고 높은 지금의 국민의 개념보다도 높은 차원의 책임감이 높고 많은 사실을 발견하면서 살아가게 될것이다



이러한 모습들이 지금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자리에 오르기위해서는 지금 현재 부정부패부조리 그리고 그릇된 죄인들이 대륙별 통합이라는 미명아래에 다른이들의 불행과 고통을 자행한다면 오히려 그들을 밟고 응징하고 피를 받아내어서 속도를 더욱더 박차를 가할것이다



지구제국을 건설해감에 당연히 피를 요하는것이 필연의 법칙이다 그 피는 선량한 착한 이들의 피보다는 사악한 죄인들의 피를 통해서 달성해가야만 빛이 난다



이것을 실현 달성해가기 위해서는 사악한 국가도 민족도 밟고 올라갈것이다 십자가의 짐은 더나은 미래 생명체와 영혼들의 보상을 주기위함이고 더 나은 지구 행성이 되어야만하는 것이 지구인들의 숙명이고 십자가를 메고 감에 절대적인 신을 믿음과 실천이 한층 더 강직한 믿음으로 일원화되는 어려운 대업을 완수하고 성령이 충만하고 가득찬 인류 문명이 되어야만 하기에 그러하다



천하를 통일하는것은 지구제국을 달성하는것은 권력을 추구하기위함도 아니요 부귀영화를 누리려고함도 아니요 그동안 분활하된 세계 각 국가의 국민들의 불행과 고통에 신음하는것을 구하기 위함의 조치이다 사례로는 진시황이 중국 천하를 통일하기전과 통일후의 그들의 불행과 고통을 비교해보시면 쉽게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물론 진시황의 통일후의 문제점들을 다시 재현하는일은 없지만 지구 제국건설시에는 그러한 부분도 다 복안이 마련되어있기에 그렇게 시행착오없이 이루어져갈것입니다


오늘(2008년 12월 17일)꿈에서 중국과 미국의 전쟁을 하든 꿈을 꾸었습니다 전쟁터에서 불상들이 다 무너지고 산산조각났든 모습들을 보면서 중국 국가의 운명의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중국 불교계나 대한민국 불교계나 전세계 불교계나 아시아 불교계나 정신차리세요



고집피우면 다 무너질것이니말입니다 유독히 불교계만 절대적인 신을 믿음이 없다라는 사실 성모마리아님을 추앙하지만 하느님 역시 별도로 믿음으로 하고 있고 예수님을 추앙하지만 별도로 하나님을 믿음의 자세를 가지고 있고 이슬람교 역시 그러한데 불교계는 뭔 빽을 믿고



불교계도 붓다를 비롯한 수많은 보살님들의 선지자분들이 있지만 왜 절대적인 신의 믿음을 침묵하는지 그 죄값을 이제는 인정해야할것이다



오늘 소생이 꾼 꿈이 현실화되지않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전세계 불교계에 드리는 경고입니다

중국 국가및 동아시아 국가들에게 노파심으로 염려하기에 이러한 견해를 알려드립니다




과학자들, 지구 자기장에서 거대한 구멍 찾아내
[뉴시스] 2008년 12월 17일(수) 오후 04:33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최근 위성 관찰 결과 태양풍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고 있는 자기장에 거대한 구멍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나사(NASA)에서 올 여름 쏘아올린 5개의 테미스 위성에 의해 발견된 사실로,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입자들이 태양풍을 통해 방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번 발견을 통해 과학자들은 태양풍으로 태양 입자들이 방출되는 사이에 지구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자기장에 2개의 거대한 구멍이 생겼고, 이로 인해 오로라 현상이 나타나거나 위성 및 통신에 장애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테미스는 지구 자기장 가장 바깥층에서 최고 6400㎞ 두께에 달하는 태양 입자 층(層)을 계산해 이 같은 사실을 알아냈으며 관계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생각보다 구멍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처음에 지구와 태양의 자기장이 반대 방향에 위치하고 있을 때 가장 거대한 구멍이 생긴다고 생각했으나, 테미스가 발견한 자료에 따르면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가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즉 지구와 태양의 자기장이 일렬로 됐을 때, 20배 위력을 지닌 태양풍이 지구의 보호막을 지나가 구멍이 생성되게끔 한다.



뉴햄프셔 주립대의 물리학자 지미 레이더 박사는 더욱 강력한 태양 주기를 예측했다. 레이더 박사는 2012년이 되면 지구와 태양의 자기장이 일렬로 될 것이며 이는 곧 다량의 태양 입자 유입을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테미스 위성은 지구 대기에서 일어나는 강력한 지자기의 동요의 근원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발사됐다.

천정원 인턴기자 jw0811@newsis.com" target=_blank>jw0811@newsis.com



우려하든 태양에 대한 문제점의 혹덩어리가 하나 더 생긴셈이네요 내년부터 우리 인류에게 어떠한 모습들을 펼처갈지 우리 인류는 혼돈의 세상으로 들어갈것입니다



오늘날 인류의 이러한 혼돈의 세상으로 진입하게된 근본적인 이유는 절대적인 신의 믿음을 거짓으로 믿어왔고 사기처왔고 인류인들의 개객개인들의 자신의 죄업장들을 소멸해가는 노력보다는 죄업장들을 제일 많이 지은 인류 문명 시대를 살아왔다라는 사실이고 동시에 국가간의 업장 소멸 민족의 업장소멸을 이루지못함에서 앞으로 그로인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의 깊이는 그동안의 인류문명보다도 비록 물질적인 과학기술의 풍요는 있었는지는 모르나



과거의 인류 문명의 죄값의 업장 소멸이 소멸노력을 하지않았기에 앞으로 인류문명은 혼돈의 시기로 진입하게되는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죄악이 죄악을 낳게되고 그래서 이참에 죄인들을 죄인들이 심판하고 다시 살아남은 죄인들을 다시 심판해야만 그동안 혼돈의 시대로 들어온 모든 죄인들을 모조리 대 청산이 되어지는것이다



자신의 국가를 업장소멸을 하고 싶으면 아니면 민족의 죄값을 종족의 조값을 소멸하고 싶으면 모든것을 포기하라 그리고 버리고 내놓고서 무엇이 인류 문명의 잘못 걸어온 근본적인 해결책대로 인류의 기존의 불행과 고통을 해소하고 동시에 미래의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악습관을 악순환을 두번다시 되풀이하지않는 실천의 의지를 이제는 실천해가는일만 하면된다



지금이라도 인류의 개체수 40억명 이상을 동시다발로 언제든지 즉사할수있는 대청산하는 해결책은 있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이다 그만큼 여러개 국가와 여러 민족을 심판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인류는 그동안 전세계 국가들의 근대화 1세기동안에 해온 부분에 과오를 두번다시 되풀이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특단의 조치가 실천을 해 가지않으면 아니되는 지경에 이르게된것입니다



정직함과 투명함과 업장소멸의 지름길이다라는 사실이고 그것이 현대인들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거짓을 당연하다고 변명을 하고 오히려 거짓을 해야만 돈을 벌고 재물을 모으고 자신의 생존의 몸부림 세계에서 살아남을수가 있다고 핑계를 되지요 그러나 그것이 틀렸음을 지금부터 전세계 현대 인류 문명에게 보여줄것입니다



그래서 죄가 죄를 낳고 또 다시 죄를 생산하고 이것이 지구촌 세상사 사람들의 죄값이고 업장의 탑이다 결국은 그들이 말하는 생존의 몸부림의 일상생활에 자신에게 되돌아오는것은 인류의 혼돈의 시대를 맞이하게되었음을 그러니 그들이 말하는 목표와 목적은 다 도루묵이다 한마리도 인생을 육신을 생명을 헛살아온셈이다 남은것은 지구행성의 위기의 상처뿐이다 우주의 질서에 변동만 남았다



국가든 민족이든 종교 믿음의 신앙이든 개인이든 삼라만상 우주의 물질의 법칙에서 인간은 그것을 교훈으로 삼아서 배우고 살아가야함에도 불구하고 거역했으니 자연이 우주가 우리 인류에게 주는 교훈은 바로 정직하게 투명하게 살면 되는것을 그것을 지키지않았기때문에 악순환의 인류의 죄인들의 업장의 죄값들이 결국은 자신들 스스로가 파멸로 공멸로 이르게 만들었으니 우가 절대적인 신을 원망하며 누구를 탓하겠는가?



그동안 전세계 국가들에게 민족에게 내실을 다져가라는것도 바로 이러한 정직함과 투명함과 그들의 죄값을 스스로 업장소멸하는 기회가 실천의 요령이 바로 자신의 국가를 버리고 인류전체의 해결해갈 방향대로 실천하려는 국가나 민족이 그들의 죄값이 업장소멸되는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그들에게 그동안의 환골탈퇴의 업장소멸노력이 축복의 영광의 보상을 받게되는것이다



그러나 이와반대로 아직도 업장소멸은 커녕 자신들이 그동안 지어온 죄값의 업장소멸을 소멸하려고하기는 커녕 더욱더 집착하고 안주하려고 죄를 짓어가는 국가들이나 민족들이 있다면 그들의 결과는 그들 스스로가 구하지못한다면 하늘은 그들을 도와줄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자신의 국가와 민족을 종교를 살리고 그리고 개인 역시 살고 싶으면 자신의 국가을 버리고 민족도 버리고 자신의 종교도 버리고 개인 역시 개인의 나를 버림으로써 진정으로 국가도 민족도 개인도 종교도 구해지는것이다



그러하지못하면 그대들 스스로가 구하기보다는 멸망의 길로 사멸의 길로 가게되어있다라는 사실 그것이 대부분 현대인들의 습관화된 집착과 안주 그리고 보이지않는 세계에서 언제나 절대적인 신의 믿음의 부족 결핍으로 오는 너무나 보이는 세계에 광신적으로 찢들어잇는 습관성 그들의 속물들의 삶이 그러했기에 그러하다



피해자가 될것이다 그만큼 멸망내지는 사멸이 될것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전세계 국가 수가 현격하게 줄어들어갈것이다 사람들의 수가 줄어들면 당연히 국가의 수도 줄어들어갈것이다



기존의 그동안 소생의 견해와 상관없이 인류 문명의 그동안 농사일을 보면 소생과 상관없이 그들 방식대로 가을 추수 군대를 수확을 실천했드라면 그대들은 걷잡을수없는 미래의 상황을 초래하게되었을것이고 동시에 기존의 인류문명보다도 더 악한 인류문명의 상황을 초래하게되었을것이다



이것이 그동안 인류문명의 농사일의 단계 상황이다 그래서 소생의 견해를 다행히 참고해주셔서 이왕 비록 수확하기전에 잘못된 농사법으로 해왔지만 늦게나마 소생이 깨달아서 부족한 성령의 지혜를 소생으 견해를 그들에게 전해줌으로써 그들이 ㅇ그동안 해온 수확시기를 앞에두고 많고 좋은 열매의 수확을 해야만 인류문명전체의 배고픈자들에게 베부르게 성령이 충만한 육신의 가난과 배고픔의 불행과 고통을 많이 구제되기에



지금 인류문명의 농사철은 그러한 상황이다 그 다음 가을 수확을 거두게될것이다 이 하나의 농사 과정과 다른하나의 농사 과정은 그동안 미래 인류문명의 농사를 위해서 지금 역시 중복된 농사를 해가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지금 쌍방향 인류 문명 농사를 진행해가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계속해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밭을 논을 흙갈이를 하고 있는것이다 그 다음 소생이 대인을 만나면 모종을 선택해서 심을것이고 씨를 뿌리게될 것이다 그리고 모종들을 관리해가고 그리고 다시 수확을 거둘시에는 지구 제국의 건설에 안정된 궤도로 진입하는 농사의 수확이될것이다



그래서 그만큼 지금 전세계 국가들이나 모든 인간 생명체들은 호락호락 가볍게 살다가는 용납하지않을것이다



계속해서 죄악을 짓는자들은 선택받은 성령의 추수 군대들이 반드시 그들과 관계되는 모든것을 사멸을 시키고 응징하게될것이고 뿌리를 뽑아버린다 이것이 미래 인류인들이 가져할 자세들이다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올바르게 정직하게 투명하게 살고 업장의 죄값을 소멸하라 업장소멸하지않고 백날 기도한들 소용이 없다라는 사실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실천은 따로 떼어놓을수가 없기에 그러하다



1700년과 2300년의 중간대지점인 2008년대 현재 절대적인 신의 계획은 그만큼 중국 국가나 중동및 유럽 국가들이 거듭태어나는 기회를 놓치지말라



그래야 절대적인 신께서 천자나 선지자분들을 보내주실것이기에 말이다



이미 중국에 혜성이 출현한 사실은 알고 있지요 그것을 지나가는것을 소생이 보았기에 말입니다



예수님 탄생시에 동방박사들이 역시 예수님 탄생하신곳을 찿아가셨지만 그나라 헤롯왕에게 찿아가지말아야하는데 찿아가셨으니 헤롯왕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으니 그리고 기존의 종교종단 기득권 세력들이 역시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듯이



굳이 성인분들이 아니드라도 그 나라의 운명을 짐어질자들의 운명 역시 기존의 기득권 정치권력 세력들이 음모와 살해 위험을 만행짓을 하기에



그렇다면 앞으로 중동과 유럽에 얼마나 이들이 올바르게 나아가느냐에 그동안의 선지자 역활에 있어서 전사적인 선지자가 나타날것이니



세계3차 대전을 치루고나면 세상은 더더욱이 어수선하고 다시 이것을 평정할 선지자가 나타날것이다

그것이 어느 지역에 될지는 지켜보면되는일이고



한반도를 구하는 댓가로 인류 문명을 구하는 서로 주고받는 댓가이기에 이것이 절대적인 신과 소생과 한반도 관계의 설정이다



선지자분들의 출현은 천자분들의 출현은 그들이 간절히 기도했을 경우에 그리고 실천을 했을경우에 모든도수를 살피고나서 보내드리기에



그리고 한반도에는 그리고 더더욱이 인류문명 전체의 상황에 소생의 역활은 현재진행형으로 계속해서 그 역활을 해가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그동안 소생의 무거운짐들을 이제는 허락하시고 소생보고 농사를 지으시라고하시네요



그만큼 소생의 할 도리는 인루문명에 다 전달해 드렸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소생의 맘이 홀가분하고요



예지몽을 하나 알려드리지요 얼마전에 백학무리들이 소나무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고 그중에 백학한마리가 소생의 서있는 강가로 다가오면서 먹이를 쫓아먹드니 갑자기 백학은 사라지고 물속에서 신령인지 흰옷을 입으시고 얼굴은 외계인 얼굴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신기하게 어! 손가락이 다섯개네요라고 말을하였드니 그 나타난 신령님이 그동안 지시한 사항들은 어떻게 세상사 사람들에게 잘 전해드리고 잘 준비해가고 있으냐고 물으시길래 그렇게 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듯니 그럼 이제 농사를 지으시라고 하셨습니다



소생은 그래서 이 농사를 지으시라고 하시니 곰곰히 생각하면서 소생 육신의 현실적인 농사일과 세상사 인류문명의 농사일 기타 등등 총4가지 농사일을 짓어가도록 할것입니다



이렇게 이번에 이사를 한것도 이미 예지몽을 받고 이사를 하게된것이고 앞으로 현존의 현재 인류문명이 앞으로 펄쳐갈 예상되는 기다리고 있는 일들의 진행 과정 속도에 의해서 인류전체의 도수를 보고 그에 적합한 선지자나 천자분을 보낼것입니다



그만큼 어느 국가에 내려보내드리든 중요한것은 그동안 소생이 지적한것을 최선을 다해서 지켜가는 국가나 대륙이나 그들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그들의 업장들을 통해서 살펴보고 내려보낼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현존의 인류문명이 그동안 소생이 언급한 기록물을 통해서 현존의 인류문명 세상사 사람들이 지금 어떠한 처지에 서있는지 그리고 절대적인 신께서 어떠한 기준으로 그대들을 인지하고 있는지 알아야 할것입니다



더이상 소생은 그대들의 스스로의 선택과 실천에 의해서 결과가 정해지므로 그래서 소생 역시 인류문명 전세계 국가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견해는 다 알려드렸기에 소생보고 이제는 농사를 지으라고 하시니 안그래도 그동안 불로그 기록물을 기록해감에 전해드릴 사안이 별로 없기에 많은 기록을 할수가없었고 그런찰나에 역시나 항상 지켜보시고 계시는 절대적인 신의 인도에 소생의 부담이 줄어들어서 홀가분합니다



소생의 의해서가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바로 절대적인 신께서 그렇게 알려주시니 얼마나 후회없는 인도길인지 인류문명 전세계 국가와 전세계 사람들이 그대들 스스로가 알아서들 하세요



남은것은 그만큼 얼마나 믿고 실천해가느냐 아니면 불신하고 계속해서 소생과 대적을 하고 절대적인 신과 대적을 한다면 그 역시 절대적인 신께서 이미 알고 계시기에 다 알아서 인류문명의 그대들의 선택과 실천의 행위결과에 의해서 모든것을 준비하시기에



인류문명은 절대적인신의뜻을 거역하면 재앙이고 그리고 승리할수가없다라는 사실을 그러면 들어오는 기회와 복도 그들의 자리에게 돌아가지않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지금 소생이 2300년동안 선지자를 보낼지 천자를 보낼지 천자는 반드시 그동안 세계 전쟁의 영웅다운 영웅을 더 훌륭한 전쟁의 전사의 영웅을 보낼것입니다



소생이 현존의 인류 문명에 오늘날 이렇게 언급하고 견해를 기록해감도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의 처음이자 마지막 역활의 활동모습이기에



하늘의 도수는 이러합니다 지금 전세계 젊은이든 어린아이들이든 각종게임의 중독되어가듯이 지난번에 언급한대로 이들의 육신의 생명체의 영혼들이 다시 하나로 모여서 세계 천하의 전쟁의 영웅다운 영웅의 전사의 업장으로 과거의 전사들과 융합해서 인간의 몸으로 올것입니다



2300년안에 100년주기단위로 천자들이 내려보내주실지는 선지자분들을 내려보내주실지는 지금 현존의 인류문명 세상사 사람들이 어떻게 처신해가느냐에 미래 인류문명은 그러한 도수로 돌아갈것입니다



앞으로 300년동안에 3분을 천하의 천자와 전세계 국가나 민족중에 천자아니면 대룩개념 자체의 천자분을 내려보낼여부는 아니면 선지자분을 내려보낼 여부는 그래서 하늘의 도수는 그렇게 돌아갑니다



소생이 현존에 세계3차 대전의 집행권을 절대적인 신의 계시로 말씀을 부여받았기에 그 다음에 선지자분을 내려보내지않을것으로 봅니다



이미 소생이 지금 미래의 일을 보고 이렇게 알려드리고 있기에 굳이 내려보낼 상황이 미래에는 아니기에 그러합니다 그러기에 세상천하를 안정시키는 천자분을 내려보낼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세성천하가 전세계가 지구행성이 안정이 회복되면 그리고난다음에 다시 선지자분들을 내려보낼 공산이 큽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급박하게 인류문명이 세상사 삼라만상 생명체들이 영혼들이 영적으로 가뭄이 들었기에 안정시켜주는것이 세상사 천하를 현실세계를 평정하고 안정시켰으니 그다음에 그들의 영적인 영혼의 마음을 안정시켜주어야 하므로 그래서 그들에게 등불을 밝혀드리려고 선지자분을 다시 내려보내주실것으로 봅니다


이렇게 절대적인 신의 계획은 장엄하므로 이 시기에도 여전히 불신하는자들이 있기마련이고 더욱더 믿음의 실천에 더욱더 강하게 실천하는 자들도 있을것입니다



불신하는 어떠한 생명체나 영혼들은 갈수록 그들의 영혼의 업장들은 더더욱이 지금의 인류의 불행과 고통보다도 더 깊어질것이고 갈수록 구원과 구제는 받기가 힘들어질것이고 깨달음을 대성도를 대해탈을 부처님을 예수님을 수많은 선지자분들을 만나기가 접근하고 싶어도 하기가 힘들어질것이기에 그때서야 찿아나선들 힘들어지므로 때가 지나면 그렇게 됩니다



미래의 인류문명은 지금은 이렇게 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명을 받들어서 자발적으로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내육신이 안락함이 오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스스로 기록하고 견해를 알려드리고 그렇다고 보상을 그대들에게 받는것도 아니거니와 오로지 절대적인 신에게 보상을 받기에 앞으로는 소생과 같은 자는 두번다시 이 지구 행성이 수명이 다하는 우주 시대를 들어서드라도 없다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거듭말하지만 인간 생명체가 스스로 자각하지않는한은 그들의 절대적인 신의 믿음은 오래가지도못하고 다음 내생의 업장에서도 다시 그러한 반복을하기에 자발적인 자신이 왜 절대적인 신에게 하나님에게 하느님에게 믿음의 신앙을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모르는 이상 그들은 헛믿음신앙을 하는것에 불과하다 즉 도루묵이다


그러니 절대적인 신께서 이 인류문명66억명중에 소생보다도 재물이 많은자들이 이 지구상에 수두룩하고 소생보다도 지식공부를 많이하여 노벨상도받고 세계 명문대학교 졸업한자들 세계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자들도 이 지구상에 수두룩한데 절대적인 신께서 그것을 모를리는 없기에 그래서 이 세상에 절대적인을 믿는자는 오직너 하나뿐이구나라는 말씀을 하셨으니



그렇다고 그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의 실천을 해왔는데 왜 나한테 그러한 말씀을 내려주지않는지 소생을 보고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자들이나 있을것이다 특히나 고령자분들의 연령대를 가진 전세계 종교종단 신앙인들이 그러한 심보를 생각할수도 있을것이다



이 부분에 대한 답을 찿아보세요 다 자신안에 그 답이 있기에 이것도 찿아내지못하면 아직도 나이만먹고 신앙의 믿음에 헛공부를 평생 해 오신것이나 다름없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그래서 티벳의 달라이라마 스님을 소생이 이분에게 뭐라고 꾸중을 해주는것이다



그러니 지금 중국이나 중동 유럽대륙,아프리카, 러시아,미국 중남미 소생의 불로그 기록물을 정보 공유 차원에서 공짜로 견해를 올려드림에 보잘것없는 글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정신차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이 한반도 남북한 민족과 북한과 대한민국 국가들의 모든 생명체와 영혼들은 소생이 살아있는한은 이제는 두번다시 이 한반도를 구해주는일은 없다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지금도 소생의 예우를 무시하면 두번다시 이스라엘 민족처럼 회복해주는 일은 없다라는 사실이다



지금 이스라엘 민족은 그동안 처음에는 잘해오다가 다 달이차면 기울듯이 믿음의 신앙도 역시나 초심에서 많이 벗어난 가운데에서 진행되어왔기에 소생의 등장으로 그것을 바로잡아드리고 있기에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고마운 일이되는 셈이다



즉 이스라엘 민족이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소생의 경고의 메세지이기에 말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의 지난온 세월속에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참으로 절대적인 약속대로 복을 받은셈이다



초심을 망각하면 스스로 재앙을 자초하는길로 가는것이고



그들은 현명하기에 소생의 견해를 잘 알것이다



이제는 이 한반도 민족은 절대로 그러한 기회는 없음을 말해주고 싶다 처음이자 마지막임을 소생 살아생전에 소생이 기억하고 또 기억하고 있으니 소생이 아니다 싶으면 미래에는 영원히 아닌것이다



그러니 소생의 입장에서는 그토록 지난정권부터 그토록 피가 터지도록 설명해주었고 견해를 올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말귀를 알아듣지못하면 소생이 아무리 나의 민족이고 국가라고 할지라도 구원과 구제를 이루어지지않는법



그대들 스스로가 구원과 구제를 포기한 민족이나 국가는 더는 곤심이 없다



이 한반도 민족은 소생의 말귀를 잘 알아 들었습니까?



오늘부로 대한민국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광진구 자양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동안 묘한 서울 이사생활 과정의 경로가 세계 프리메이슨 심벌 마크대로 되었다라는 사실을 발견하고서는 그 놀라움에 마지막 6번째 이사 선정지역을 이곳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들이 복을 받지않는다면 다른 국가 다른 대륙으로 갈것입니다 그대신 그대들은 재앙으로 돌아올것입니다


오늘부로 대한민국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광진구 자양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동안 묘한 서울 이사생활 과정의 경로가 세계 프리메이슨 심벌 마크대로 되었다라는 사실을 발견하고서는 그 놀라움에 마지막 6번째 이사 선정지역을 이곳으로 선택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세계 빌더버그 그룹이나 세계 프리메이슨 그룹에서 그동안 해왔든 전세계 시스템 프로그램 메뉴얼을 그동안 문제점들을 지적해드렸고 동시에 해결 대안들을 제시해드렸고 동시에 절대적인 신의 계시와 말씀들을 소생의 견해를 전해드렸습니다



이제남은것은 그대들이 이제부터는 올바른 인류 문명을 이 지구행성을 전세계 국가와 전세계 인류인들을 올바른길로 인도해 가 주시기를 소생은 믿고 이곳으로 이사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프리메이슨 심벌 마크에서 상단 컴파스 역활을 그만큼 인류 문명이 올바른길로 가고 동시에 그동안 인류인들이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하나님에게 절대적인 하느님에게 절대적인 천지신명님에게 믿음의 부족과 믿음에 대한 실천의 부족으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이 매우 지금 깊어져왔고 그것을 지금 전세계 국가와 전세계 66억명 사람들이 불행과 고통을 아픔을 겪고 있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고자 원대한 전세계전체의 그림을 도수를 정하고자 그동안 중구 신당동에서 컴파스 역활의 그림들을 중심에 놓고 그려왔든것이다



소생의 43년동안의 북두칠성의 공줄을 타고 왔기에 그동안 대한민국 전지역에 이사 과정 경로는 북두칠성 국자 모양으로 지금 소생이 서울에 머물고 있기에 북두칠성의 6번째 별자리의 역활을 하고 있는 셈이다



지금 전세계는과학기술문명의 속도가 빠르게 진전되고 이제는 산업최첨단 기술 기계가 인류인들의 노동력을 대신해왔든 범위가 산업 혁명 이래로 더욱 더 깊숙히 우리 일상 생활에 들어왔기에 인간의 국민들의 노동력 자리를 내어주고 있다라는 사실과 더불어서 그만큼 인구는 증가하고 고령화되어가는 전세계 국가의 처지에 그들의 불행과 고통은 다 인류가 개개인들이 자각하지못함에서 비롯된것이다



그래서 지금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고자 그동안 전세계 국가는 빌더버그 그룹에서나 세계 프리메이슨 그룹에서도 전세계 각 국가의 부정부패부조리 정치권력 위정자들의 페단에 그동안 인류 문명을 자신들의 국가 경영을 개떡으로 만들어왔고 자신의 국가의 국민들의 불행과 고통을 깊은 수렁이로 몰고 온것이다 그리고 난 다음에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고자했든것이다



세계 대전의 전쟁의 명분은 지금 처한 인류문명의 상황에 그야말로 과잉 상태이고 과부하 상태이고 동시에 사람의 노동력이 줄어들어가고 있으니 당연히 일자리가 부족하는것은 당연지사이고



그러다보니 자각하지못한 전세계 국가의 국민들 개개인들이 생존의 삶의 몸부림을 치고자 더 큰 죄악을 짓게 되고 국가적 사회적 총체적으로 위기로 가고 있는 셈이다



그들의 신음하고 있는 불행과 고통은 어찌 말로 표현할수가 있는가요



그래서 소생은 전세계 국가 사람들중에 연령대별로 고령자분들이 그리고 지금 자라나고 있는 청소년층들이 올바르게 처신해주기를 기대하며 그동안 인류가 이렇게 잘못 걸어온 연령대별 책임자는 전세계 국가의 국민의 고령자분들이다



이들의 책임이 크기에 이들의 수명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지금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해서 고령자와 자라나는 청소년층들을 정리하면 되나 이들의 목숨의 수명보다도 더 중요한것이 미래 인류를 올바르게 가도록 준비와 대안을 실천을 해가는 일이 더욱더 중요하므로 그래서 북두칠성의 6번째 별의 역활인 그대들의 생사 명줄을 연장해주는것은 바로 이러한점을 알고 남은여생 살아야 하고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야 할것이다



고령자분들이 그러하지못하면 최후에는 더 많은것을 잃게되어있으니 수명을 연장해주면서까지 자신들이 살아온 지난날의 잘못 살아온 부분에 대한 깊이있는 반성과 참회와 미래 인류문명을 올바르게 인도 해 갈수있도록 노력을 해주어야 할것이다



그래서 세계3차 대전의 시기를 보류하고 그들이 전세계 고령자들이 청소년들이 지금 숨쉬고 목숨붙어서 살아있는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전세계 고령자들은 그러한뜻으로 미래 인류문명이 올바른 길로 가도록하고 자라나는 전세계 청소년들이 그리고 어려운 약자들에게 자신들이 벌어놓은 축척해놓은 재산들을 그들에게 도와주어야 할것이다 지금 전세계 국가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나이드신 고령자분들의 그들의 그동안 잘못 살아온 부분을 답습하지말고 올바른길로 성장해가는 인류문명의 주체자가 되어야 할것이다



지금 전세계 국가 자라나는 청소년층들은 비록 자신들의 부모 세대가 자신의 국가와 자신의 가정 그리고 인류전체의 세계 정세의 변화와 인류문명의 위기를 초래해온 무능함을 답습하지않기 위해서는 전세계 인구의 고령층들이 해왔든 그동안의 인류문명의 그들의 반복적인 생태계적 삶의 패턴 유형에 벗어나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 미래 세계는 그러한 무능하고 악순환을 되풀이하는 답습의 패턴을 반복하려는 지금 전세계 국가의 국민들의 청소년층들은 미래 세상에는 그것을 받아들일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지금 전세계 국가마다 세계 경제 위기로 인류 문명의 위기로 자라나고 있는 청소년층이나 젊은이층들의 일자리 생존의 몸부림에 비록 물질적 경제적 어려움이 자의든 타의든 관계없이 그대들에게 지금까지 인류문명의 반복해온 고령자들의 그러한 답습의 패턴을 답습하지말고 지금 전세게 청소년층과 젊은이층들이 거듭태어나는 기회를 주시고 있기에 이점을 꼭 명심하고 실천해가는 전세게 국가의 자라나는 청소년층과 젊은이층들이 많으면 그만큼 두번다시 인류문명이 그동안 인류역사가 걸어온 모습보다도 더 성숙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거듭태어난 인류 미래 문명이 된다라는 사실의 희망을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실천하는 전세계 국가 자라나는 청소년층과 젊은층들이 반드시 훗날에 그 보상을 받게될것이다 지구행성의 주인으로 올바른 물질적으로 비록 가난하다고 하드라도 어려움과 불행과 고통이 있다고 하드라도 그것은 다 허상이기에 자신의 마음가짐과 올바른 절대적인 신의 믿음의 신앙과 실천이 수반해서 거듭태어나는 전세계 청소년층과 젊은이들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을 비롯한 모두를 위하는길이 분명하기에 말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현존의 젊은이들층과 자라나는 청소년층들에게 그대들이 미래 인류의 주인공이되므로 절대적인 신은 이들에게 이러한 묵시적인 반드시 거듭태어나라는 메세지를 그들에게 던져주고 있다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러하지못하면 그들은 모두 다 살아남는 확률은 희박하다



북두칠성과 세계프리메이슨 심벌마크 상단의 컴파스 역활은 이미 절반은 그려놓은 상태이기에



그동안 걸어온 절반의 시간과 공간보다도 앞으로 남은 절반의 시간과 공간은 매우 의미가 깊고 막중하기에 서울에서 이것이 마무리되면 그다음 북두칠성 마지막 별자리 세계3차 대전의 전쟁의 승패를 가늠하는 별자리의 역활이므로



다 절대적인 신의 계획이거늘 소생 역시 그것을 전해주는 종에 불과하다 그대들과 절대적인 신과 가교 역활을 해 주고 있기에 이러한 언급을 해드리는것이다



그대들이 스스로 살고자 구하고자 실천하지않는다면 그대들 스스로가 파멸과 죽음과 지옥으로 가게되어있으니 굳이 인위적으로 손을 댈 필요가 없다라는 사실을 강조해드립니다



그동안 전세계 국가들을 그리고 빌더버그 그룹에서 세계 프리메이슨 그룹에서 소생이 거듭 내실과 대변화와 대혁신을 하라고 했습니다 오늘날의 결과는 이미 지나온 과거의 자업자득의 결과물이기에 이것을 가지고 왈가 왈부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정리되고나서 열어갈 대변화와 대혁신을 그리고 자신들의 내실을 다져놓아라고 주문한 소생의 견해를 믿고 실천하는 개인이나 국가나 민족이나 조직이나 생존할것이고 그러하지못한 대상체는 더 이상 불행과 고통을 구제해줄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세상이 열려있고 절대적인 신의 말씀과 지혜는 넘처나고 소생이 다시 집약해서 길을 밝혀주고 있고 이제남은것은 전세계 국가든 인류인이든 개인이든 그대들 스스로가 실천해가는 여부에 모든것이 결정되어진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세계3차 대전 집행시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기마련이고 승리자와 패배자가 있기 마련이고 피해자들은 누구도 원망하지못한다 개개인의 영혼조차도 원망할자격도 없으니 다 자신의 책임으로 인하여 미래의 일에 후회하지말고 부지런히 소생이 그동안 언급해드린 견해대로 실천 해 가라는것이다


소생의 이사가 이 정도로 막중하게 도수 작업을 정해가는 입장의 처지이기에 이것이 소생의 역활이고 누가 대신하는것도 아니고 후회하는짓은 그동안 지은죄로 족하고 뒤로 돌아보는 미래인류문명이 아니기에 인정사정볼것없이 집행해갈것이니 그렇게 아시고 살아가세요



불신하는자들은 구하고 싶어도 구해지지않는다




소생의 지금 바라보는 인류문명의 모습들을 보면서 진정으로 소생이 기록한대로 실천이 이루어졌을경우에 인류문명이 거듭태어나는 완성도를 이루는 시기는 100년으로 3세대를 본다



100년동안 계속해서 오늘날 소생의 기록한 그대로 실천을 해서 그 완성도는 100년이 지나고나면 인류문명은 분명히 소생이 지적한대로 실천한자들은 최상의 공간과 시간세계에서 살아갈것이다



그러하지못한자들은 지금보다도 더 악한상황에서 노예로 살아갈것이다 즉 지금은 사람대접이라도 받고 살지만 앞으로는 사람이 짐승보다도 더 못한 대접을 받고 살아갈것이다 그만큼 극단적이고 양극화적인 분명한 천국과 지옥이 구분이 현실화된다



100년동안 계속해서 이어가고 실천해가고 유지해가기 위해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러한 인재들을 지금 전세계 국가에 자라나는 청소년층과 젊은이층을 수많은 검증을 거처서 통과된 인재을 찿아서 육성 발굴해가면 되는것이다



그러한 인재 한명은 그러하지못한 못한 인재100억명과도 바꿀수가 없다라는 의미와 가치이다



인재 양성에 양적으로보다는 질적으로 그러한 인재들을 지금 전세계 국가들이 필요로한다면 얼마든지 그러한 인재들을 육성발굴하는데 소생은 주저없이 요청한다면 도와드릴것이다



이러한 인재들을 많이 육성발굴하면 지구인들의 문명은 그야말로 은하문명권을 맞이해도 우주시대를 맞이해도 조금도 두려울것없이 매우 희망적인 미래 공간과 시간세계를 여행해갈수가 잇다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이러한 선택받는 인재는 과연 소생이 살아생전에 몇명이나 선택해줄수가 있을지 그것이 긍금하다



전세계 국가에 단1명만이라도 연령대별로 발굴육성하면 그래도193명이고 아니면 단 6명만 만들어놓고 갈수도 있는일이고 이들의 인재는 천성이 심성이 영성이 이미 태어날시에 깨끗함을 선택받고 태어났기에 이러한 인재는 매우 드물기에 그러하다 대다수 일반인들은 그러하지못하지만



이러한 인재들의 육성 발굴은 지식으로 채우는 인재 육성 발굴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소생이 태어나야만했든 이유는 오늘날의 모습을 절대적인 신께서 알고계셨기에 그 계획에 소생의 탄생을 중심 기준으로해서 과거의 100년동안의 모습과 소생의 100년동안의 모습과 그후의 미래 100년 총 300년을 이미 절대적인 신께서는 이미 계획에 들어가있다고 소생은 봅니다



소생이 굳이 이러한 견해를 언급하지않아도 지금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체와 영혼들중에 소생이 말하는 인재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생이 이러한 언급들은 미래 인류 300년이 지난후의 인재들을 위해서 발굴 육성하려고하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미래의 인재는 오늘날의 인재보다도 소생보다도 더 대단한 매우 귀중하고 귀중하고 보배스러운 인재가 나타날것이고 그 수는 극히 적기에 아마도 이 인재는 태어나자마자 이 지구 전체를 세상천하를 호령하게될것입니다



그동안은 수많은 절대적인 신의 통과 실험과 수많은 죄인들의 음모와 방해에 불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낭비하였기에 말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귀한 인재의 목숨을 빼앗아가려고 온갖 권모술수를 해왔기에 그러한것조차도 이제는 없애버리고 할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태어나자마자 그렇게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를 호령할것입니다

소생이 다시 인간 지구인으로 온다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함을 그 필요성을 인지했기에 그렇게 해야만 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기에말입니다



그러나 올사람이 없다면 절대적인 신의 부름을 받고 내려와야지만 다른 영들이 잘 해주실것이라 믿기에 이렇게 열심히 견해를 올려드리는것입니다



언제가는 모두가 다 한자리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 그들이 모이게 될것입니다



새로 이사한 곳에서는 날마다 좋은 일이 생기소서 축원 드림니다. 프리메이슨 심벌 마크를 보니 고구려의 우물정자와 같네요 하백의 자손의 상징으로 생명수의 존경의 표현으로 주방 용기 토기류에 많이 표시되어 있어서 그리고 글을 보면 신명계와도 통 하는것 같아 어리석은 질문 하나 해 봅니다 우리 민족이 죽을고생하는 이유는 선대에 무슨 죄가 있어습니까 ? 그리고 절대적인 신하고 믿음과 통하는 방식은 있습니까?

08/12/13 (토) 오후 4:56 [태양해]


무유
이스라엘 민족들이 겪은것보다도 더 깊은 그 죄는 다 단군성조이래로 그것을 극복하지못하고 자각하지못하고 항상 현실으 놓인 한계 상황들을 극복하지못하고 자각하지못하고 그것이 당연한 숙명이라고 여기고 살아온 주인정신을 가지고 살아오지못하였고 동시에 절대적인 신의 믿음을 지켜오지못해서 수많은 장애물들과 난관들을 흔들리지말고 주인정신을 주체인으로 해와야 하는데

08/12/13 (토) 오후 10:12 | 답글 (0) 이스라엘 민족들이 겪은것보다도 더 깊은 그 죄는 다 단군성조이래로 그것을 극복하지못하고 자각하지못하고 항상 현실으 놓인 한계 상황들을 극복하지못하고 자각하지못하고 그것이 당연한 숙명이라고 여기고 살아온 주인정신을 가지고 살아오지못하였고 동시에 절대적인 신의 믿음을 지켜오지못해서 수많은 장애물들과 난관들을 흔들리지말고 주인정신을 주체인으로 해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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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유
방문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님으 불로그를 자주 들러지는 않지만 님의 맘을 잘 압니다 이미 선대부터 이어져온것입니다 소생이 보기로는 단군성조 이래로 그러한 죄인것같습니다 그만큼 기나긴 이 지구상에 어느민족보다도 이렇게 지독한 불행과 고통과 고난을 주신 민족은 없을것입니다

08/12/13 (토) 오후 10:12 | 답글 (0)

무유
그만큼 절대적인 신과 소통함에는 개개인의 피나는 노력을 평생을 다해도 바늘구멍 들어가는것보다도 힘들다라는 사실이지요 소생 역시 현생의 육신의 업장과 영적인 성령에만 국한되어서 절대적인 신을 우연히 수많은 실험을 통과한후에 그것도 27년만에 대답을 들었습니다 물론 현재의 육신의 업장만 그러한것이 아니라 과거의 업장들이 다 포함되어서 그렇게 인간세계로 온것이고 역시나 다시 실험에 통과되었기에 가능한일이지 그러하지못하면 만나지못하지요

08/12/13 (토) 오후 10:28 | 답글 (0) 그만큼 절대적인 신과 소통함에는 개개인의 피나는 노력을 평생을 다해도 바늘구멍 들어가는것보다도 힘들다라는 사실이지요 소생 역시 현생의 육신의 업장과 영적인 성령에만 국한되어서 절대적인 신을 우연히 수많은 실험을 통과한후에 그것도 27년만에 대답을 들었습니다 물론 현재의 육신의 업장만 그러한것이 아니라 과거의 업장들이 다 포함되어서 그렇게 인간세계로 온것이고 역시나 다시 실험에 통과되었기에 가능한일이지 그러하지못하면 만나지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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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간단하게 인식해서 통할 절대적인 신의 존재가 아니기에 그만큼 한인간의 평생 목숨 하고도 바꿀수가 있는 절대적인 신과 소통의 의미와 가치는 그보다도 더 존엄함을 말해주는것입니다 이것은 기나긴 자신의 업장과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실천 참으로 평생동안 지옥에서 인내심을 키울수있는 공력이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는 자신의 모든것을 자신으 생명마저도 내놓을수있는 믿음과 그러한 인내력은 한 세대만 국한하지않는다라는 사실입니다

08/12/13 (토) 오후 10:25 | 답글 (0) 일반인들이 간단하게 인식해서 통할 절대적인 신의 존재가 아니기에 그만큼 한인간의 평생 목숨 하고도 바꿀수가 있는 절대적인 신과 소통의 의미와 가치는 그보다도 더 존엄함을 말해주는것입니다 이것은 기나긴 자신의 업장과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실천 참으로 평생동안 지옥에서 인내심을 키울수있는 공력이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는 자신의 모든것을 자신으 생명마저도 내놓을수있는 믿음과 그러한 인내력은 한 세대만 국한하지않는다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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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신과 소통함에는 통하는 방식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두부 짜르듯이 간단하게 설명할수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테레사 수녀님께서 그토록 평생동안 세계의 병든자 가난한자들과 함게 하심에도 하느님의 대답을 듣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듣지못하시고 그렇다고 주변의 사람들이 들은것도 아니거니와 하물며 테레사 수녀님보다도 못한 자신의 희생을 통햇 인류의 가난과 병든자들을 구제하려고 해도 그렇게 쉽지가않다라는것과 간단하지않다라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08/12/13 (토) 오후 10:23 | 답글 (0) 절대적인 신과 소통함에는 통하는 방식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두부 짜르듯이 간단하게 설명할수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테레사 수녀님께서 그토록 평생동안 세계의 병든자 가난한자들과 함게 하심에도 하느님의 대답을 듣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듣지못하시고 그렇다고 주변의 사람들이 들은것도 아니거니와 하물며 테레사 수녀님보다도 못한 자신의 희생을 통햇 인류의 가난과 병든자들을 구제하려고 해도 그렇게 쉽지가않다라는것과 간단하지않다라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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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설명한것이고요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여러경로를 통해서 설명해드릴수가 있습니다 소생의 불로그글을 옛날에 기록한글을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하시게 좋을것 같은데 요점은 이러합니다 절대적인 신의 믿음이 없으면 자신으 민족의 업장조차도 모르고 국가를 운영해간다고 설치지만 그것은 장님이 국가를 민족을 운영해가는것과 같고 지내온 불행과 고통의 악순환의 역사의 세월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08/12/13 (토) 오후 10:17 | 답글 (0) 간략하게 설명한것이고요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여러경로를 통해서 설명해드릴수가 있습니다 소생의 불로그글을 옛날에 기록한글을 보면 조금이나마 이해하시게 좋을것 같은데 요점은 이러합니다 절대적인 신의 믿음이 없으면 자신으 민족의 업장조차도 모르고 국가를 운영해간다고 설치지만 그것은 장님이 국가를 민족을 운영해가는것과 같고 지내온 불행과 고통의 악순환의 역사의 세월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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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극복하지못하고 세상을 좀 더 넓게 자각하고 살아오지못한죄 그리고 항상 모든면에 개,노예로 안주하고 살아왔으니 물론 이것은 자의든 타의든 인위적이든 극복함에 그러했습니다 그것은 역사가 말해줍니다 인류문명의 주인정신으로 살아오지못한 그리고 그들을 포용하지않고 지나친 배타주의 민족성에 스스로 영역을 좁게 만들어온 죄입니다 깨달음의 부족이 그러한 그리고 절대적인 신의 일관성 있는 믿음의 정신과 실천이 없었다라는 사실이다

08/12/13 (토) 오후 10:14 |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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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과 약속을 수행 통제력을 아무런보상도 없이 실천해가기란 동물의 본능으로 쉬운길은 아니지요 백이면백이 대부분 중도포기하고 동물처럼 살아가지요 거기에다가 다음 내생에도 포기하고 그러니 쉬운길이 아니지요



그만큼 절대적인 신의 존재가 만남과 소통함에는 간단하게 볼 사안이 아니다라는것입니다 소생이 400여년전에 돌아가신 영을 만나는것도 쉽지가 않은데 하물며 절대적인 신의 존재 자체가 그렇게 간단하게 만날수가 있나요

08/12/13 (토) 오후 10:40 | 답글 (0) 자기자신과 약속을 수행 통제력을 아무런보상도 없이 실천해가기란 동물의 본능으로 쉬운길은 아니지요 백이면백이 대부분 중도포기하고 동물처럼 살아가지요 거기에다가 다음 내생에도 포기하고 그러니 쉬운길이 아니지요

그만큼 절대적인 신의 존재가 만남과 소통함에는 간단하게 볼 사안이 아니다라는것입니다 소생이 400여년전에 돌아가신 영을 만나는것도 쉽지가 않은데 하물며 절대적인 신의 존재 자체가 그렇게 간단하게 만날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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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알아야 나를 알아야 그다음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찿는것이고 그것을 출발해서 다음 내생에도 이어가야하고 이어서 실천해가야만하는 그러한 내공력들을 탑처럼 기나긴 공력으로 인내력으로 쌓아올라가야만 가능한일입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나중에 하겠다라고 다짐하지만 지금 당장부터 실천하드라도 늦는데

08/12/13 (토) 오후 10:38 | 답글 (0)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알아야 나를 알아야 그다음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찿는것이고 그것을 출발해서 다음 내생에도 이어가야하고 이어서 실천해가야만하는 그러한 내공력들을 탑처럼 기나긴 공력으로 인내력으로 쌓아올라가야만 가능한일입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나중에 하겠다라고 다짐하지만 지금 당장부터 실천하드라도 늦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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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사 사람들은 말로는 다들 하나님을 찿고 하느님을 찿고 부처님도 찿고 예수님 찿고 수많은 선지자분들 찿고 흉내들이나 내지 정작 자신의 모든 일상 생활에 작은마음하나 티끌만한 마음하나 제대로 실천하지못하고 있으면서 그렇게 하니 헛공부들을 하는것이고 헛 믿음신앙을 하기에 그들에게 백날해도 소용없습니다

08/12/13 (토) 오후 10:36 | 답글 (0) 지금 세상사 사람들은 말로는 다들 하나님을 찿고 하느님을 찿고 부처님도 찿고 예수님 찿고 수많은 선지자분들 찿고 흉내들이나 내지 정작 자신의 모든 일상 생활에 작은마음하나 티끌만한 마음하나 제대로 실천하지못하고 있으면서 그렇게 하니 헛공부들을 하는것이고 헛 믿음신앙을 하기에 그들에게 백날해도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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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성인분들 선지자분들을 만나는것조차도 쉽지가 않는데 바로 절대적인 신을 만나기전에 이러한분들을 먼저 만나는것이 순서의 과정입니다 이분들을 만나도 수많은 실험의 관문들이 있기에 통과하기란 그만한 인내력과 실천 노력이 게을리 할수가없다라는 사실이지요

08/12/13 (토) 오후 10:34 | 답글 (0) 수많은 성인분들 선지자분들을 만나는것조차도 쉽지가 않는데 바로 절대적인 신을 만나기전에 이러한분들을 먼저 만나는것이 순서의 과정입니다 이분들을 만나도 수많은 실험의 관문들이 있기에 통과하기란 그만한 인내력과 실천 노력이 게을리 할수가없다라는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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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유
그래서 한삶이 평생 60갑자에 제대로 자각하고 깨달음이 트이기에 그리고 절대적인 신의 믿음의 실천의 공덕이 한세대로는 사람의 나이상 매우 짧은것이 이미 주어진 우리의 수명 시간이 그래서 일분일초라도 게을리할수가 없는 이유인것이다 절대적인 신을 만나고 싶지않은분들이야 관계가 없지만 대해탈을 하고 절대적인 신을 만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수세대를 거처서 그러한 수행을 해야하는지는 감이 잡힐것으로 봅니다

08/12/13 (토) 오후 10:32 | 답글 (0)




아래의 사이트에서 모든 것이 밝혀진다.



http://www.aquaac.org/



http://www.green-agenda.com/spiritualunitednations.html







1. 유엔의 영적 재단 : THE AQUARIAN AGE COMMUNITY( AAC )는 무엇인가 ?



The Aquarian Age Community

The AAC was founded by the Lucis Trust and describes its mission as “preparing the way for the imminent appearance of the World Spiritual Teacher.” They are an official consultative NGO in association with the United Nations’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 and their website is sponsored by the UN. On their website they state:

( ACC는 루시스 트러스트가 창립하였으며 그 임무를 "세계의 영적 선생"(대존재)의 임박한 출현을 예비하는 것이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유엔의 공공 정보부와 함께 사역하는 NGO 공식자문 기관입니다. 그의 웹사이트는 유엔에 의하여 스폰서되고 있습니다. 이 단체의 웹사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We have an informal network at the UN, a humanity underground. It consists of those who are committed, aware, and striving to bring the New World to birth. It consists of people in high places and in low. The patient Secretary who has been 30 years with the UN, but lives with the vision and the spirit; of the professionals, and undersecretaries and heads of departments who are acting out the imperatives that their own inner vision gives them.

( 우리는 유엔과 공식적인 네트웍을 구성하고 있다. 이 단체는 신세계를 탄생시키는 것에 대하여 잘 알고 노력하는 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고위층에 있는 사람도 있고 하위층에 있는 사람도 있다. 유엔과 30년을 같이하며 비젼과 영성을 가진 끈기있는 참모와 전문가들과 비젼이 주는 당위성을 실행하는 부서의 장들로 구성되었다.)

Some few are conscious of the sources of their inspiration; most are not. They are the Karma Yogis of our time - those whose path of spirituality is to achieve through doing - to grow through serving. They are found not onl      y in the secretariat but also in the delegations to the UN, among the diplomats and their staffs, and also among folks like us, representatives of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around the UN.” ? link

( 어떤분은 그들의 영감의 원천을 의식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치 않다. 그 원천은 카르마 요기스라고 하는데 그것은 행함으로 달성하는 것이며 봉사함으로서 성장한다는 영성을 가진 집단이다. 그 영성은 유엔의 사무국에서 발견되기도 하며 유엔의 대표단과 외교관원들과 유엔의 UN의 NGO 대표단들에게도 발견된다. )

No doubt the ‘patient Secretary’ refers to Robert Muller who served as Assistant Sec-Gen of the UN for decades, or perhaps Maurice Strong who also served in this position. The AAC has a startling website that clearly outlines their goals and influence within the UN. Even a brief perusal leaves little doubt of their true agenda. Articles on their site include:



( 의심할 여지없이 끈기있는 참모란 유엔에서 수십년 종사한 부 사무총장, 로버트 뮬러나 같은 자리에 있었던 모리스 스트롱같은 분들이다. AAC의 사이트는 유엔에서의 그들의 목표와 영향력에 대하여 극명하게 설명하여 준다. 이 단체의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포함한다 :

THE SPIRITUAL IMPULSE BEHIND THE UNITED NATIONS

( 유엔의 영적 임펄스 : 동기 )

PLANETARY INITIATION AND THE WORK OF THE UNITED NATIONS

( 지구적 개시와 유엔의 사역 )

THE NEW WORLD ORDER AND THE WORK OF THE UNITED NATIONS

( 신세계 질서 ( NWO )와 유엔의 사역 )

SPIRITUALITY AT THE UNITED NATIONS
( 유엔의 영성 )


PREPARATION FOR THE REAPPEARANCE OF THE WORLD SPIRITUAL TEACHER

( 세계적 영적 선생 ( 대존재 )의 재출현의 대비 )

It would take a hundred pages to analyse all the material on the ACC site so I encourage the reader to take a look at the articles listed above for themselves. Perhaps the most interesting pages are the minutes from their meetings discussing how they will “recognise the World Spiritual Teacher and introduce him to the world.” Top UN officials attend these meetings!!

( ACC의 자료를 분석하기 위하여는 수백 페이지가 소요될 것이다. 그래서 독자들은 위에 열거된 사이트의 항목을 점검해보길 바란다. 아마 가장 흥미있는 대목은 어떻게 "세계적 영적 선생"을 인식하고 그를 세상에 소개할 것인가에 관한 논의일 것이다. 고위 유엔 사무관들이 이 논의가 있는 회의에 참석하였다.

“We know these are unprecedented times on our planet and millions within humanity have the opportunity to make a major leap in consciousness. Involved in the process of planetary initiation is the externalization of the Hierarchy of Masters of Wisdom and the reappearance of the Christed One       - the World Spiritual Teacher. Many of us here believe we incarnated at just this time in order to help in the needed preparatory work that must pave the “Path of Light” for these wondrous event… This sparked the thought of the Earth as our Mother. We are part of the earth mind set, drawing closer and closer to that feminine principle, possibly drawing problems of the entire earth to ourselves.” ? link

( 지구상 전례 없는 시대에 있고 수백만의 인간들은 의식속에서 중요한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지혜의 마스터들의 왕국적 체제의 극대화와 그리스도화된 존재( 세계적 영적 스승 )의 재출현은 지구적 개시의 진행 과정이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바로 이 시간에 화신이 되어 빛(대존재)의 길을 열어드리는 준비 작업을 도와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우리의 어머니신인 지구신의 생각에 불을 붙였다. 우리는 지상적 마음의 한부분으로서 여성적 원리에 더욱더 가까이가며, 지구 전체의 우리들 자신에 대한 문제들을 끌어 낼수 있는 것이다.)



발췌 : http://www.green-agenda.com/spiritualunitednations.html



2. 유엔이 밝히는 뉴에이지



What Is the Meaning of the Term, Spiritual?

That which is spiritual is sacred and the concept of sacred is interchangeable with the concept of "holy"-a word derived from an Old English word meaning, "whole" and perfect in goodness. A religious person may be spiritual, but a spiritual person is not necessarily religious.

Spirituality refers to the evolutionary process as it drives us forward, eventually, to perfect wholeness. It relates to the expansion or evolution of consciousness. And, thus all activity-be it physical, emotional, intuitional and so forth-that leads towards greater perfection, goodness and wholeness is therefore spiritual. The scientist working, for example, on a cancer cure is involved in spiritual work, as is the diplomat attempting to bring harmony between warring parties or the artist seeking to create a beautiful masterpiece for enhancing the quality of life.

(영성이라는 것은 우리를 앞으로 진전시켜서 결국에는 완전한 온전성에 이르게하는 진화적 과정을 말한다. 그것은 의식의 팽창이나 진화와 관련되어 있다. 그래서 모든 행동- 그것이 물리적인 것이든 정서적인 것이든 직관적인 것이든-은 보다 위대한 완성, 선, 온전성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따라서 이것은 영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암의 치료에 종사하는 과학자의 작업은 영적인 사역에 포함된다. 외교간이 분쟁 당사자간에 조화를 이뤄내려는 시도도 예술가가 삶의 질을 높히기 위한 창조적 작업도 다 영적인 사역이다. )

Spiritual values are qualified by ever-widening horizons, synthesis, growth and wholeness as well as greater vision, understanding and integration. We know that without the physical sun, the world would be a dark, cold, dead place. Without the Soul-the heart of the inner spiritual wisdom-the inner sun, the world is full of psychological darkness in the form of ignorance, selfishness and separateness.

( 영적인 가치라는 것은 보다 큰 비젼과 이해와 통합작업뿐 아니라 항상 지평을 넓혀가는 것, 합성적 작업, 성장과 전인성이 있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 눈에 보이는 태양이 없이는 세계는 어둡고 추운 죽음의 장소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안다. 영혼- 영적 지혜의 중심- 내적 태양이 없이는 세계는 무지와 이기와 분리의 형태로 심리학적 어둠으로 충만할 것이다.)

The renaissance or resurrection that is needed today is for the liberation of the spiritual essence within the heart of humanity. For, there is no way for us to resolve our many global problems and issues unless we are willing to recognize the inner spiritual essence and accept the true and lasting authority of the Soul-the divine spiritual essence at the heart of each human being.

Following are some definitions of that which is "spiritual" from the Ageless Wisdom Teachings presented within two of the books authored by Alice A. Bailey:


( 오늘날 인간의 가슴속에 있는 영적 요체의 자유를 위한 르네상스와 부활이 필요하다. 인간의 가슴속에 있는 신성한 영적 요체의 진실되고 지속적인 권위을 인정하고 그 내적 영의 요체를 인지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직면한 지구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길이 없는 것이다. 다음은 앨리스 베일리가 저술한 두 책안에 제시된 영원한 지혜의 가르침이라는 부분에서 "영"이 어떻게 정의되었는가를 보자 )

The word 'spiritual' does not refer to religious matters, so-called. All activity which drives the human being forward towards some form of development-physical, emotional, mental, intuitional, social-if it is in advance of his present state is essentially spiritual in nature and is indicative of the livingness of the inner divine entity. The spirit of man is undying; it forever endures, progressing from point to point and stage to stage upon the Path of Evolution, unfolding steadily and sequentially the divine attributes and aspects. Education in the New Age, p.1

( " 영적"이라는 단어는 이른바 종교적인 문제에만 언급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을 앞으로 전진시키는 모든 형태의 발전적 활동 - 물리적, 정서적, 정신적, 직관적, 사회적으로 현재의 상태에서 진전을 이루는 것이라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영적인 것이며 인간 내부의 주체의 생동성을 시사하는 것이다. 인간의 영은 죽지 않는다. 그것은 영원히 견디며 한점 한점 한단계 한단계 진화적 진보를 이루어낸다. 지속적으로 그리고 연속적으로 신성한 속성과 면모를 드러낸다. : 뉴에이지 교육 페이지 1 )

In the future, illumination will be viewed primarily from the intellectual angle and the whole subject will be approached mentally, and not so definitely (as is the case today) from the angle of religion. ?One of the major contributions of the present age to the unfoldment of the race has been the growing recognition that spirituality is not to be confused with and confined to the acceptance and the following of the precepts contained in the world Scriptures; .?od can be known by His works, and these works can be more easily appreciated through the revelations of science than by the hymns, prayers and sermons of the churches throughout the world. Education in the New Age, pp. 55/7

( 미래에는 계몽이라는 것은 우선적으로 지적인 측면에서 생각하는 것이고 모든 주제가 정신적으로 접근되어질 것이며,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오늘날의 경우) 종교적인 측면에서 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인류의 경주의 전개에 중대한 공헌의 하나는 영성이라는 것이 세상의 경전들의 선견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추종하는 것에 국한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과 혼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점점더 깨달아간다는 것이다. 신은 그의 사역들로 알 수있고 그 사역들을 시나, 기도나 설교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과학의 드러냄을 통하여 인식하는 것이다.: 뉴에이지 교육 페이지 55/7 )

This group [the New Group of World Servers] gives the word 'spiritual' a wide significance; they believe it to mean an inclusive endeavour towards human betterment, uplift and understanding; they give it the connotation of tolerance, international synthetic communion, religious inclusiveness, and all trends of thought which concern the esoteric development of the human being. A Treatise on White Magic, p. 414

( 이 그룹( 새로운 세계적 봉사자 그룹)은 "영적"이라는 단어에 광범위한 중요성을 부여한다. 그들은 이것이 인간의 개량, 향상과 이해의 진전을 향하는 포괄적인 정진을 뜻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은 관용, 국제적 통합과 연합, 종교적 포괄성, 그리고 인간의 비의적 발달을 지향하는 모든 사상적 경향을 망라하는 함축적 의미를 갖는다.


3. 유엔이 추구하는 신 : 다원주의적 GREAT BEING( 대존재 )



The Work of the World Teacher-The True Aquarian






세계적 선생이란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대존재이다. 그는 또한 동양에서는 보디사트바라는 이름을 가지기도 한다. 마이트레야 주님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는 이만 마디라는 이름으로 신성한 모하메단들이 찾고 있는 분이다. BC 600년 이래로 삶의 운명을 주관해온 분이며 이전에 인간들 사이에서 출현하였으며 다시금 나타날 분으로 찾고 있다. 그는 사랑과 긍휼의 위대한 주요, 선각자이다. 부다( BUDDHA)는 지혜의 주이시다. 그를 통하여 두 번째 면모의 에너지가 흘러나올 것이며 사낫 쿠마라의 가슴을 통하여 행성의 중심에서 직접 그에게 도달한다. 그는 세계적 선생이며 마스터중의 마스터이고 천사들의 교육자이다. 그리고 그에게 인간의 영적 운명의 인도권이 주어졌고, 각 사람안에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요 최고신의 아들이라는 인식으로 발전될 것이다.




마누( MANU)가 의식이 진화할 수 있고 경험을 모으며 그래서 존재를 가장 깊은 감성에 있도록 하는 타잎과 형태를 제공하는 일에 빠져 있는 것처럼 세계적 선생은 생명과 영의 측면에서 내재하는 의식에게 형태안에서 동력화를 추구하라고 지시할 것인데, 그래서 마땅한 시점에서 형태를 버릴 수 있으며 자유롭게 해방된 영이 복귀할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 ( 구체적으로는 많은 에러가 있지만 )에 근접한 정확성으로 그가 지구를 떠난 이후로 그는 인간의 아들들과 함께 머물며 결코 사라진것이 아니다. 오직 모양으로서 몸체로서만 보이지 않았을 뿐이다. 그는 길을 아는 그런사람들에 의하여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히말라야 산에서 기거하며 그의 두 형제인 마누와 마하초한과 매우 긴밀한 관계를 가지며 일하는 사람이다. 날마다 그는 그의 축복을 세계에 내린다. 날마다 해질녁이면 그의 정원에 있는 커다란 소나무 아래 서서 손을 들어올리고 열망을 가지고 진정으로 구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내릴 것이다. 구하는 모든 자에게 그가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은 그에 대하여 잘 모를찌라도 그가 쏟아붓는 빛은 그들의 욕망을 자극할 것이며 치열한 삶에 광채를 주고 열망자들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그들은 마침내 하나인분(THE ONE      )과 마주 보게 될 것이며 “들어 올려져” ( 신비주의적으로 이해됨 ) 모든 사람이 신성한 불가사의의 시작자로서의 그 앞에 이끌려져 나올 것이다.

인간과 태양의 시초, 알리스 베일리 저 43-44페이지



4. 유엔의 목표는 NWO ( 신세계 질서 )이다.



THE NEW WORLD ORDER
AND THE WORK OF THE UNITED NATIONS

The USA expresses the will-to-love....It is [here]...that people are most sensitive to the influence of the Hierarchy.

Namaste: The divinity within me acknowledges and honors the divinity within each of you.



I welcome you in this way with great deliberation and intentionality because the new world order to which we refer is one       in which spirituality in the form of the imminent divinity within each human being will be at the forefront of our consciousness. Not onl      y will this usually hidden or ignored aspect of ourselves be acknowledged and honored in an open and direct way, but it will be deemed just as important--if not more so--than the tangible, everday world which by habit and in a tunnel-vision sort of way has dominated our current waking consciousness.

( 나는 여러분을 아주 심사숙고하고 의도성을 가지고 이렇게 환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언급하는 바 신세계질서( NWO )라는 것은 각 인간안에 절박한 신성의 형태로 있는 영성이라는 것이 의식의 최전선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통상적으로 숨겨져 있거나 무시당하고 있기에 공개적이고 직설적인 방법으로 인지되거나 존중되어야 할 뿐아니라 습관적으로 우리가운데 현재하는 의식, 즉 만져볼 수 있는 일상의 세계만큼이나 중요한 것으로 취급될 것이다. )

But before we get into the heart of our theme, I'd like to share with you a teaching story which is attributed to the Sufis, but I think you will agree that it is a universal predicament in which many have and do find themselves. I share it with you in the hope that you will keep it in mind throughout our afternoon of work and in your daily life. It speaks pointedly about our responsibility as human beings and to my mind it also speaks to the God imminent part of each of us. It goes like this:

( 그러나 우리의 주제가운데로 들어가기전에 수피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가르침 하나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러나 생각키론 여러분은 이것이 많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보편적인 곤경이라는 것을 이해하리라 봅니다. 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분들이 오후 일과 내내 그리고 매일의 삶속에서 가슴에 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의 책무에 관한 것을 꼬집어 말하고 있으며 우리 각자에 관한 절박한 부분을 신에게 말하는 것이기도 한다는 마음이 듭니다. 다음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

"Past the seeker as she prayed, came the crippled and the beggar, the beaten and the downtrodden. And seeing them, the holy one       went down into deep prayer and cried in anguish, 'Great God, how is it that a loving Creator can see such things and yet do nothing about them?' And out of the long silence, God responded, 'But, my child, I did do something, I made you.'"

( 그녀가 기도할 때 절름발이와 걸인과 매맞은 사람과 눌린 사람이 왔다. 그들을 보면서 거룩한자는 깊이 기도속으로 들어가며 탄식하며 부르짖었다. " 위대한 신이여, 어떻게 사랑의 창조주가 저러한 사람들을 보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가요" 그리고 긴 침묵 끝에 신은 대답했다. " 그러나 나의 자녀여, 나는 무언가를 했으며 너를 만들었다" )

Just as we have created the world in which we live--either by our direct participation in it or by our lack of involvement in it, so we can create something better. The crisis of our day is a spiritual crisis. The materialism, selfishness and separativeness that exist everywhere--in our daily lives and on our planet--must give way to the spiritual attributes of creative intelligence, love-wisdom and concerted purpose--attributes which are latent within each one       of us, waiting to be recognized and expressed.

( 우리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창조했듯이- 직접적으로 참여했거나 관여하지 않았거나- 우리는 보다 좋은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오늘날의 위기는 영적 위기이다. 물질주의, 이기주의, 분리주의가 어디든 존재한다.- 우리의 삶속에서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상에- 이러한 것들은 창조적 지성, 사랑-지혜와 협력적인 목적-같은 영적 속성들에 양보하여야 한다. 이런 속성들은 우리들 개개인 안에 잠재되어있고 장차 인지되고 표현되어질 것이다.)

Today, there exists a direct conflict between, on the one       hand, what the late Alan Watts called the phenomenon of the "skin encapsulated ego" which insists that what is inside the system--inside the encapsulated boundary--is me and worthy of my attention and what is outside the system is not me and therefore none of my business and, on the other hand, the contrasting deeper part of ourselves which recognizes its one      ness with all life and is therefore in touch with the needs of the system as a whole.

( 오늘날 고인이 된 알란 와트가 "캡슐로 싼 피상적 에고"라고 불리는 현상, 즉 캡슐의 영역안의 시스템안에 있는 것은 나이며 내가 주목할 가치가 있는 것과 시스템 밖에 있는 것은 내가 아니며 나와 상관없다는 것, 반면에 우리들의 보다 깊은 부분으로 대조되는 것으로서 모든 생명과 하나로서 인식하며 전체로서의 시스템의 필요에 접하는 것 사이에는 직접적인 갈등이 존재한다.)

The crisis of our day is also of a planetary dimension. Whether it is the environment, or the economy, the spread of terrorism or aids, the increase in marginalization or poverty--the issues and problems are globally interlinked and interdependent. At every turn and limit we come back to onc      e again face ourselves. Thus, if there is to be a resolution, it cannot come at the expense of other human beings or other kingdoms in nature. Any resolution today must be of planetary consequence, encompassing everyone and every living thing.

( 오늘날의 위기는 또한 지구적인 차원의 것이다. 그것이 환경의 문제이건, 경제적 문제이건, 만연한 테려리즘이나 구호, 주변화의 증가 혹은 가난의 문제이건간에 모든 문제들은 서로 뒤엉켜있고 상호의존적이다. 모든 변전이나 한계의 시점에서 우리는 도로 우리 자신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것이 다른 사람들이나 국가를 희생하면서 올 수 없다는 결의라도 있어야 한다. 오늘날 모든 결의는 지구적인 결과를 가지며 모든 사람과 모든 살아있는 것을 포괄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

As history has shown us, crises do not indicate failure and disaster; rather, they present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fresh effort and when surmounted, they provide a sense of gain and freedom. Many of us are aware that the Chinese ideogram for crisis, "wei-chi", includes the dual concept of breakdown as well as breakthrough.

(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듯이 위기라는 것은 실패와 재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차라리 그것은 성장과 신선한 노력을 말해준다. 그것을 극복했을 때 쟁취감과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위기라는 중국한자를 잘 알고 있다. "웨이 치" 이 말은 몰락이라는 뜻과 돌파라는 이중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Humanity has the "habit of crisis", Alice Bailey wrote. She then gave the following insightful explanation: Crises are onl      y points of examination as to strength, purpose, and motive as well as the intent of the indwelling spiritual life. They evoke confidence when surmounted and produce greatly expanded vision. They foster compassion and understanding, for the pain and inner conflict they have engendered is never forgotten, drawing, as they do, upon the resources of the heart. They release the light of wisdom within the field of knowledge and the world is thereby enriched. (Esoteric Astrology, p. 477)



(인류는 위기의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앨리스 베일리는 쓰고 있습니다. 그런다음 그녀는 다음과 같은 통찰력있는 설명을 합니다. 위기란 내재하는 영적 생명의 목적뿐 아니라 강도와 목적에 관한 시험을 치르는 시점일 뿐이다. 극복을 했을 때는 신뢰를 안겨주며 대단히 확대된 비젼을 생산한다. 위기들이 야기시킨 고통과 내적 갈등은 전혀 잊혀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들은 마음의 원천을 끌어올리며 동정심과 이해심을 낳는다. 지식의 마당안에서 지혜의 빛을 발하며 세계는 말미암아 풍부해진다. ( 비의적 점성술 477페이지 ))



A crisis is brought about by a certain habit of mind; it's the establishing of a certain objective, external rhythm which produces a crisis and it is the emergence of a subjective, spiritual rhythm which alone will enable us to surmount the crisis and to capitalize on the opportunity presented. (Esoteric Astrology, p. 475) Simplifying and summarizing this process we can say in short-hand that a problem can never be solved on the same level at which it was created.



(위기는 마음의 습관에 의하여 일어난다. 그것은 위기를 낳는 모종의 객관적이며 외연적 리듬을 확립한다.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여 기회를 편승시키도록 하는 주관적이며 영적인 리듬을 출현하도록 한다.( 비의적 점성술 475페이지) 이 과정을 단순화하고 축약해보면 간단히 말해서 위기가 일어난 레벨에서는 절대로 문제가 풀려질 수 없는 손이라고 할 수 있다.)



As a result of the breakdown that is occurring on every hand, we are recognizing that the habit of mind that brought us to our current experience, to our current impasse, is no longer adequate. Like a piece of clothing a child has outgrown, the old order of living no longer fits. We expectantly stand at the brink of a new century and a new millennium longing for the "breakthrough" that will bring new meaning, joy and purpose into our lives; so we think and speak in terms of a New World Order--a way of life that sees our current crises surmounted and resolved.

(모든 손에서 일어나고 있는 붕괴의 결과로서 우리는 현재의 곤고한 경험으로 이끄는 마음의 습관은 더 이상 적절한 것이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다. 훌쩍 커버린 아이의 옷과 같이 예전의 질서는 더이상 맞지 않는다. 우리는 기대를 가지고 새세기의 끝자락에 서있으며 새천년은 우리의 삶에 새로운 의미와 기쁨과 목적을 가져오는 돌파를 열망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신세계 질서( NEW WORLD ORDER )라는 용어를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다. 이 질서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서 현재의 위기들을 극복하고 해결하는 길이다.)



But, what specifically do we mean by a New World Order? At the United Nations when the term began to be used a few years ago, eyebrows would immediately raise at the mention of the concept and the question quickly followed, whose version of the new world order are you referring to? That of the West, the United States, the South or whose? In our use of the term we do not refer to a geopolitically fragmented approach.

( 그러나 구체적으로 신세계 질서는 무엇을 말하는가 ? 유엔에서 이 용어는 몇년전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때 사람들은 그 개념의 언급에 대하여 놀랐고 즉시 의문들이 제기되었다. 이 신세계 질서를 어디에 적용한단 말인가 ? 서방, 미국, 남쪽 어디 ? 이 개념의 사용에 있어서는 우리는 지정학적으로 분리된 접근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Do we then mean a unified approach to government, an approach wherein all nations and people of the planet are under one       totalitarian, oppressive power? A power that oversees our day-to-day activities and makes decisions about what is or is not important in our daily lives? Do we mean that there is one       power that decides what God we shall or shall not worship; One       power that decrees what laws and rules are important for the well-being of each and all?

( 그러면 우리는 이것이 정부에 대한 연합적인 접근인가 ? 모든 나라와 지구상의 민족들이 하나의 전체주의적이며 강압적인 권력아래 있게 된다는 것인가 ? 우리의 날마다의 활동을 감독하고 일상 생활속에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결정하는 권력이란 말인가 ? 우리가 경배해야 하고 경배하지 말아야 할 신을 결정하는 하나의 권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가 ? 각 개인과 모두의 웰비잉에 중요한 법과 규칙을 제정하는 권력인가 ? )



Assuredly, this is not the definition of the new world order to which we refer. In fact this is a good definition of what some have referred to as a new world disorder--the type of disorder that brought about the oppression and brutality of the second World War.

분명히 이런것은 신세계질서에 관련한 정의들이 아니다. 사실 이것은 신세계무질서- 2차 세계 대전의 잔인함과 강압적 지배를 야기한 무질서와 같은 것-에 대비되는 개념이다.



In the New World Order of which we speak, there can be no coercion of humanity's free will. In this NWO there are two outstanding characteristics: One       is that greater numbers of us will become more experienced and successful in our exploration of the one       remaining unconquered frontier--the frontier of inner space; the depths of our humanity from which have arisen such forerunners as a Plato, or a Shakespeare, a Beethoven, or even a Moses, or a Buddha. This inner, spiritual dimension of our lives will be studied and explored just as carefully and scientifically as we have to date explored and studied our outer environment.

( 우리가 언급하고 있는 신세계 질서에 있어서는 인류의 자유의지의 강압이 있을 수 없다. 이 NWO에는 두가지의 두드러진 특성이 있다. 하나는 우리의 대다수가 아직 정복되지 않은 프론티어의 개발에 있어서 보다 많은 경험을 하게 되고 성공한다는 개념이다- 내적 공간의 프론티어; 플라톤, 세익스피어, 베토벤, 모세, 부다와 같은 선각자들에게 볼 수 있었던 인간성의 심오함. 우리의 삶의 내적이며 영적인 차원은 오늘날 우리의 외부적 환경에 대하여 연구하고 개발한 정도로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연구되고 개발될 것이다. )



The interesting thing, as the late Carl Jung indicated is that the more we probe our individual spiritual depths, the wider and deeper becomes our circle of connection and identification, the more we find our common humanity and our relationship to each other. Thus, as greater numbers of us experience a shift in our consciousness from the self to the whole, so we will recognize that we are not isolated units, identifying onl      y with our family, group or our nation. We will recognize that we are each as a living cell within the greater planetary and cosmic whole. We will be aware of what the anthropologist, Jean Houston, calls our "leaky margins"--that is, the continual exchange, the regular inbreathing and outbreathing between our internal and external environments.

( 고인이 된 칼 정이 지적한 바와 같이 흥미있는 것은 개개인의 영적 심부를 관찰하면 할수록 우리의 연결부와 주체의 범위가 더 넓어지고 깊어진다는 것이다. 공통의 인간성과 서로간의 관계성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로 부터 전체로 의식의 변화가 생기는 수많은 체험을 하면서 우리는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가족과 집단과 국가와 함께해야만 하는 주체성을 인식하게 된다. 우리 각사람은 거대한 행성 아니 우주안에서 있는 살아있는 세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인류학자 진 휴스턴이 "새는 가장자리"라고 하는 말을 알고 있다. 그것은 우리의 내부적 환경과 외부적 환경사이의 규칙적이고 계속적인 들숨과 날숨의 교환을 의미한다.)



Abraham Maslow, the late psychologist referred to this process as one       of "isomorphism" indicating that our internal environment--our thoughts, emotions and beliefs are both reflective of and impinge upon our external environment, so that as our internal environment improves, so too does the external environment and vice-versa. This realization provides a more profound basis and scientific understanding of the familiar song that avows, "let there be peace on earth and let it begin with me".

( 아브라함 마슬로우라는 고인이 된 심리학자는 이 과정을 "유사형태론"이라고 일컫는다.우리의 내적 환경-사고 정서 신념등이 외부 환경을 반영하는 것이고 곧 그것과 충돌한다. 그래서 우리의 내부적 환경이 개선되면서 역시 외부적 환경도 개선된다는 이론이다. 이러한 실현은 우리에게 잘알려진 노래의 가사 " 지구에 평화를, 이것을 나로 부터 시작하자"를 보다 깊이있고 정확하게 이해하게 한다.)



The second major characteristic of the NWO is interdependently linked to the first. It is the development of worldmindedness--the ability to think, feel and behave in light of planetary conditions and concerns. The keynote of the educational system for the NWO suggested by Alice Bailey states that two major ideas should be taught the children of every country. These are the value of the individual and the fact of the one       humanity. These will then lead to the intensive culture of the individual and to a recognition of responsibility to one      's environment. Individual transformation and planetary transformation. The one       impinging on the other.

( NWO의 두번째의 중요한 특징은 첫번째에 상호의존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은 세계적 마인드의 개발이다. 이것은 지구의 여건들과 관심사의 측면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능력이다. 앨리스 베일리가 주창하는 NWO를 위한 교육 시스템의 주요 요점은 두가지 주요한 아이디어를 각국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의 가치이며 동시에 인류의 실제이기도 하다. 그러면 이것은 개인의 집중적 문화로 인도하면서 그의 환경에 대한 책임을 인지하게도 할 것이다. 개인의 혁신이기도 하지만 지구적 혁신이기도 하다. 일자는 타자에 영향을 주게된다. )



Thus, our planetary life will reflect the progressive and irresistible unfoldment of the human spirit.

As a result of the developed habit of inner reflection, individuals and nations alike will know better than to project their own shortcomings and imperfections out unto the other. And, what psychologists call the shadow nature--that potentially rich source of creative energy--will be owned and used constructively, rather than being thoughtlessly hurled out unto one      's environment as the projected faults of another. We will recognize ourselves in the many faces of our enemy.

( 그래서 우리의 지구상의 생명은 점진적이며 불가항력적인 인간의 영적 열림을 이끌어 낼것이다. 내적 반추의 발전적 습관의 결과로서 개인과 국가는 공히 자신의 타방에 대한 결점과 불완전성을 조명해보게 된다.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바 음지적 본성-창조적 에너지의 풍부한 잠재력은 타방의 계획된 오류로서 일방의 환경에 사려없이 내던져지는 것이 아니라 건설적으로 소유되고 사용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적의 많은 얼굴에서 발견하게 된다.



Having the habit of inner reflection and thoughtful consideration of the outer environment, no longer will we fear diversity and uniqueness; no longer will a "different" way of thinking or behaving constitute a threat or arouse a totalitarian impulse to homogenize our environment. Rather, the great diversity and rich uniqueness of each person and each nation will be appreciated and respected.

(다른 환경에 대한 내면적인 반추와 사려깊은 고려를 하는 습관을 가지면 우리는 더 이상 다양성과 독특성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사고 방식과 행동이 우리의 환경을 통일시키기 위한 전체주의적인 충동을 불러 일으키거나 일으킬 위협을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기 보다는 위대한 다양성과 개인과 국가의 풍부한 독특성이 이해되고 존중될 것이다.)



The NWO to which we refer must recognize that the resources of the earth must be set free to be used justly and fairly by all of the world's people. Ended must be the sorry spectacle of those nations and those people who suffer from overabundance and the often corollary sense of meaninglessness, and alienation and the opposite experience of nations and people who suffer from want and destitution.

( 여기서 언급하는 NWO는 지구의 자원이 공정하고 정의롭게 사용될 수 있도록 세계의 사람들에게 풀려져야한다는 인식을 말한다. 한쪽 국가와 민족은 너무 지나치게 많아 때로 그에 따른 허무감으로 고통받고 다른 쪽의 국가와 민족은 없어서 소외감을 갖는 안타까운 국면은 끝내야 한다. )



This unhealthy imbalance is succinctly summarized in the 1994 Human Development Report which states that "Our world cannot survive one      -fourth rich and three-fourths poor, half democratic and half authoritarian, with oases of human development surrounded by deserts of human deprivation." Many claimed at the recent United Nations Social Summit that this discrepancy between the haves and have-nots is indecent and immoral and it cannot continue. Poverty, it was stated, is a blight in our world society and must be abolished just as surely as colonialism and slavery were abolished.

( 이러한 건강치 못한 불균형은 1994년 인간 개발 보고서에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다. " 우리 세계는 4분의 일의 부국과 4분의 3의 빈국, 반이 민주국이고 나머지 반은 독재국이다. 인간을 개발하자는 오아시스는 인간을 박탈하는 사막에 둘러싸여있다." 이렇게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사이의 차이는 부당하고 부덕한 것이며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어서는 안된다고 최근 유엔 사회 정상 회의에서 많은 분들이 주장했다. 또한 그 회의는 '가난은 세계의 사회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이다. 식민주의와 노예제도가 철페된 것처럼 분명히 철페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Slowly we are recognizing that a sense of security will come not because anyone nation is more forceful and has a greater army or defense mechanism than another, but because of the existing international goodwill that fosters cooperation and coordination as well as a synthetic understanding of the needs of the planet as a whole.

Are we consoling ourselves and seeking refuge or escape into a dreamy-eyed utopian vision which can never come to pass? History reports time and time again how new paradigms are nearly always received with coolness, even mockery and hostility and how evolutionary ideas initially are often characterized as utopian and unrealistic.

It must be remembered, that as a species we have expended our energy upon the outer world environment without let or hindrance. The positive result is a sophisticated technology and an understanding of the properties and behavior of matter such as could never have been dreamed possible even fifty years ago.

(안전보장에 대한 감각은 어떤 국가가 더 강하고 군사력이 막강하고 방어수단이 다른 국가보다 더큰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지구 전체의 필요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와 협력과 협조를 불러 일으키는 기존의 국제적 선의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결코 지나지 못할 논에 보이는 꿈같은 비젼속으로 도피하거나 피난처를 찾거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항상 냉대와 조롱 심지어 적대를 받아 왔고 진화적인 아이디어들이 처음에는 유토피안적이며 비현실적이라고 치부되었던 수많은 역사적 전철을 읽을 수 있다. 우리는 외부적 환경에 대하여 방해받지 않고 에너지를 쏟아왔다는 것을 기억한다. 그결과 과거 50년전에는 꿈에도 생각치 못했던 고도의 기술을 보게 되었으며 생각치도 못했던 속성과 행태의 이해를 접하고 있다. )



However, in the pursuit of extraversion without abandon, our deeper 'continent of the spirit' has receded on the horizon. Albert Einstein had occasion to refer to this at one       point when he asked his audience, "Do you remember how electrical currents and 'unseen waves' were laughed at?" He then added, "the knowledge about man is still in its infancy." And so it is. Our scientists have told us that we use such a small part of our brain-power; some say as little as 10%. And, what about the untapped resources of the heart? How much of that energy goes unused?

(그런데 중단없이 외향성을 추구하는 가운데 우리의 보다 깊이있는 영의 대륙이 수평선 너머로 후퇴하였다. 알버트 아인스타인 그의 강연에서 청중드에게 이렇게 물은 적이 있다." 전류와 눈에 보이지 않는 파장이 무시당했던 시절을 기억합니까 ? " 계속 그는 말했다. "인간에 관한 지식은 아직도 유아 단계입니다." 그렇습니다. 과학자들은 우리는 두뇌의 작은 부분만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10% 정도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아직 두껑도 열지 않은 심적 자원은 어떻겠습니까 ?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효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



Teilhard de Chardin made the pronouncement that when humanity learns to harness the energies of love, then for the second time in the history of our species, we will have discovered fire. Alice Bailey wrote about the beneficence of the energy of goodwill, saying,:

"When goodwill is expressed and organized, recognized and used, that will help us find solutions to our world problems. When goodwill is a true and active factor in human affairs, we shall then pass on to a fuller and richer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love and to an expression!! of some still higher aspect of that divine love; when goodwill is widespread among men and women, we shall see the establishing of right human relations and, a new spirit of confidence, trust, and understanding will be found."



타일 하드 가르뗑은 인류가 사랑의 에너지를 갖추는 법을 배울 때, 인류 역사의 2기를 위하여 우리는 불을 발견하였다고 주장했다. 앨리스 베일리는 선의의 에너지의 유용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선의라는 것이 표현되고 구성되며 인식되고 사용되어질 때 그것은 세계의 문제들을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준다. 선의라는 것이 인간사에 있어서 진실하고 활동적인 요소가 될 때 우리는 사랑의 본성에 대한 보다 충만하고 풍성한 이해로 나아가게 되며 또한 그 신성한 사랑의 보다 높은 차원의 표현이 가능하게 된다 ; 선의가 남자와 여자들 사이에 널리 펴질 때 올바른 인간 관계가 확립되고 신의와 이해의 새로운 영을 발견할 수 있다."



As human beings we have a mental, emotional, physical and a spiritual nature. In order for us to realize the potential of the New World Order the long ignored continent of the spirit must be allowed to flower forth and spread its saving grace in our daily life and upon our troubled world. The future of the world lies in our hands. It is for those of us with unselfish purpose in our minds and goodwill in our hearts towards all to act in order to bring about the individual and planetary transformations of which we dream. For the NWO is not an abstract idea held onl      y in some autocrat's head, it is not the world of a dreamy or fictional tomorrow; but it is a living reality within the deepest heart of each of us.

( 인간으로서 우리는 정신적이고 정서적이며 육신적이고 또한 영적인 본성을 갖는다. NWO (신세계 질서)이 잠재력을 인식하기 위하여 여때까지 무시당했던 영의 지평이 꽃을 피우고 우리의 일상 생활과 분쟁적인 세상속에 그 저장한 은혜를 퍼뜨리도록 해야 한다. 세계의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과 사람들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하여 우리의 가슴안에 있는 선의와 이기성없는 목적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행동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NWO는 몇몇 독재자들의 머리속에 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꿈의 세계가 아니라 미래에 있을 실제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에게 있는 가장 깊은 가슴속에 있는 살아 있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So the question becomes, In what manner must we act in order to realize this vision? The answer is that there are as many ways as there are individual men and women of goodwill..

However, today I would like to suggest one       such way. Existing within our midst is a global institution whose 50th anniversary we celebrate this year. As the dream that arose from a nightmare, it gave hope to the world at a time when people were in despair. Pronouncing an end to the scourge of war and envisioning a world of justice, peace and progress for all peoples of the earth, the United Nations has been called humanity's most far-sighted and significant undertaking.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우리는 이 비젼을 실현하기 위하여 행동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나올 것이다. 답은 선의를 가진 수많은 선남 선녀들이 있는 것처럼 많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나는 그 방법 하나를 제안하고자 한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기구가 우리가운데 있다. 악몽으로 나오는 꿈처럼 사람들이 실의에 빠져 있을 때 그것은 세계에 희망을 주고 있다. 전쟁의 불행에 종지부를 찍고 지구촌 사람들의 정의와 평화와 진전의 세계 비젼을 제시하는 선언을 한 UN, 이 유엔은 인류의 가장 긴 안목을 가지고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코자 부름을 받은 것이다.)



Yet, today much of the media would have us believe that this organization is not worthy of our support--A "swamp" is how one       recent article in Time magazine referred to it.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and one       must struggle with great fortitude against a sense of hopelessness at such pronouncements. Of course, the United Nations, like any of our institutions today is not perfect. As we shall soon hear from our guest speaker, those of us who love and support its purpose are interested in improving it-in making it more efficient, more representative and more effective. However, it is obvious to anyone who takes the slightest care to find out, that this global house of peace, as it has been called, has a long list of accomplishments.



(그런데 오늘날 많은 미디어들이 이 조직을 후원할 가치가 없는 것으로 믿게끔 만드는 것 같다-- 타임지의 최근 기사가 언급한 "수렁"이라는 것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그것은 이해할 수가 없으며 그러한 글들이 일으키는 절망감에 대하여 단호히 투쟁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UN이 오늘날 다른 기구와 같이 완전한 것은 아니다. 곧 우리의 게스트 연사로부터 듣겠지만, 유엔의 목적을 후원하고 사랑하는 그러한 사람들은 그것이 개선되어 나가는 일에 관심을 기울인다- 그래서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대표성을 띠게 하고, 보다 영향력있는 단체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조금이라도 관심을 기울이고 후원을 하고자하는 누구이든지 이 평화의 세계적 전당은 이른 바 수많은 업적들을 보게될 것이 확실하다.)



Because to date there are so few who know about these multifaceted achievements, I would like to mention just a few this afternoon. Our two guest speakers, I'm sure, will provide more. In its quiet way, the UN and its family of agencies are engaged in a vast array of work that touches every aspect of peoples' lives around the world. For example, it works at alleviating chronic hunger and rural poverty in developing countries; it has generated a worldwide commitment in support of the needs of especially children and refugees; it is the eyes and ears of our global environment; it works to strengthen international law and it was a major factor in bringing about the downfall of the apartheid system in South Africa; it works to reduce the effects of natural disasters and fights drug abuse, it promotes worker's rights and the UN even makes possible our international mail.

(오늘날까지 이러한 여러 분야의 업적들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분들이 있기에, 몇가지를 언급하려고 한다. 두분의 연사들이 보다 많은 것을 말해줄 것이다. 유엔과 그의 부속기관들은 모름지기 세계 민족들의 삶의 여러분야에서 광범위한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예를 들어보자면, 개발 도상국의 만성적 기아와 시골지역의 가난을 완화하려는 노력; 특별히 어린이들과 피난민들의 필요에 세계적인 참여를 일으키는 일 ; 지구의 환경에 눈과 귀가 되는 일 ; 남아프리카의 인종차별을 제어하는 일 ; 자연 재해를 줄이고 의약품 남용과 싸우는 일 ; 노동자의 권리를 진작시키는 일 ; 국제 우편을 가능하게 하는 일등이다.)





Fifty years ago, when it was first created, the UN was composed of 50 member states; today its "board of directors"-if you will-- includes 185 nations. It is ironic that today there are those who in ignorance vilify the UN as a "world government" when in fact, it played such a pivotal role in bringing independence to 80 countries; while helping 45 countries hold free and fair elections. With this audience, it is probably not necessary to make mention of the fact that it is the United Nations that gave the world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a declaration which states that all people should act towards one       another in the spirit of brotherhood; a declaration which has become the global conscience of the world.

( 50년전 유엔이 처음 창립되었을 때는 50개국이 회원국이었다. 지금은 이사회는 185개국이 참여한다. 오늘날 무지속에서 유엔을 "세계 정부"라고 하며 사악시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아이로니가 아닐 수 없다. 사실 이 유엔은 80개국에 독립을 가져오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45개국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루도록 도왔다. 이자리에 있는 청중들에게 유엔이 세계에게 "보편적 인권 선언문'을 이뤄낸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는 것이 불필요할찌 모른다. 이 선언문은 모든 각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하여 형제의 정신으로 행동한다는 것을 표명한 것; 이 선언문은 세계적인 양심이 된 것이다.)



In spite of the constant attacks, criticism and negative press about its recent peacekeeping activities, this beleaguered organization has continued to fulfill its planetary, humanitarian mission quietly behind the scenes. Today, however, it faces a critical mid-life crisis-more so in terms of how the world perceives it than in its actual work. Although, as we will hear, there are many ways in which its work can and must be improved.

The UN needs our support. We, in this room not onl      y need to learn more about the workings of this organization ourselves, but we need to help educate the general public about its goals and activities. We need to become involved in its work.





Eleanor Roosevelt reminded the public of her day that "The United Nations is a piece of machinery and the people of the world must make it work". That same thought has recently been expressed by the current Secretary-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who said: "At this moment the first words of the Charter, "We the Peoples of the United Nations" convey a meaning originally intended but perhaps never before fully comprehended. We--all of us--are the United Nations. The UN is...what we choose to make of it." Is the UN perfect? Has it fulfilled the purpose for which it was founded? Of course, the answer is a resounding "NO".



Recognizing, for example, that about 1.3 billion of us live in absolute poverty, that onl      y 10% of us participate fully in the institutions that shape our lives and that close to one       trillion dollars a year are spent for military purposes, we can plainly see that our world is neither just nor at peace and progress for all the peoples of the earth as the Charter promises--is at best, a remote dream.



From the outset it was hoped that this great "experiment" in humanity's evolution would bring about the liberation of humanity into a new era of peace, justice and cooperation; that it would demonstrate the potency of such spiritual values as practical love and understanding by insuring that the basic needs of all for food, housing and health care would be met through the collective sharing of the physical, economic and cultural resources of the planet.



"We the peoples" have not yet realized the purpose for which the UN was founded. The opposition we face is formidable indeed. Juan Somavia, chairman of the recent UN Social Summit reminded us of the difficulties we face by saying that "There is no way to change society unless you are willing to swim against the tide. And, when you swim against the tide, you must be prepared for the struggle."



In closing, I'd like to leave you with a few lines from a poem with which some of you may be familiar. It comes from Christopher Fry's play, The Prisoner.

Thank God our time is now

When wrong comes up to meet us everywhere

Never to leave us

'til we take the greatest stride of Soul folk ever took.

Affairs are now Soul-size.

The enterprise is exploration into God.

But what are you waiting for?

It takes so many thousand years to wake,

But will you wake for pity's sak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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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talk given by Ida Urso, Ph.D. at the World Goodwill Symposium, October 28, 1995, New York City. The theme of the Symposium was Let the Future Stand Revealed: Envisioning the World We Choose.
2 Alice A. Bailey, The Externalisation of the Hierarchy, p.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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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태까지 뉴에이지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에 치명적이며 배도적이라는 것을 잘 알았고 어떻게든 근접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뉴에이지 사상을 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설파하고 있는가에 대하여는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드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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