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6일 토요일

wneswkcic74

중국과 한반도 그리고 세계 정세 구도의 모습은 미국이라는 국가가 생기기전의 세계 정세의 구도의 모습에서 앞으로 한반도가 대응해갈 길이 나올것이고 중국과 일본을 대응할수있는 길이 있고 그리고나서 미국이라는 국가와 이스라엘 국가의 역활을 첨가해서 세계 정세의 구도판도변화를 찿아보면 이 한반도가 갈길이 무엇인지 잘 알것입니다



그만큼 중국이나 일본이나 다른 국가들은 방향에 고정적이고 이것은 미국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들 국가들의 국가방향의 정세가 고정적이다라는 사실을 알고 이러한 기본바탕하에서 미국과 이스라엘 국가를 덤으로 계산하면되고 그만큼 이 한반도는 과거 미국 국가가 생기기전과 이스라엘 국가가 생기전에는 그만큼 국제 정세에서 선택의 폭이 좁다라면 지금은 넓다라는 사실 물론 그만큼 상당한 유동적인 대응전략이 필수다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 바탕하에 모든 정치 세력이나 남북한 모든 생명체들은 이 사실을 알고 대응해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소생은 이 한반도가 주변4강이 요구하지않아도 압박하지않아도 인류문명의 나아갈 방향과 접목하드라도 이미 갈방향이 정해져있고 주변4강이 원하는 해답을 가지고 있기에 위에 언급한 자료를 통해서라도 그러한 분석의 결론을 알기에 언급 해 드립니다




중국과 일본이 계속해서 하늘의 대세를 거역하면 용서하지않을것이다 그러면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될것이다 환민족의 한은 두 국가와민족을 멸망시켜도 남음이 있기에 그래서 중국 베이징올림픽에 힘을 실어주지않는것이다 약소국가에 인색하게 굴면 그대들 국가를 접수하겠다 그대들 민족을 멸망시켜버릴것이다 이것은 경고의 표시이다 중국이 베이징올림픽이 끝나고 나올 대응수는 이미 다 준비되어있기에 맘을 과거로 되돌리는중국이 된다면 더는 중국은 일본과 함께 지구 지도상에서 지워버릴것이다

그래서 삼국을 평정하고자하는것이다 러시아가 중국에게 땅을 돌려줄정도로 호의를 베플면 중국은 대국굴기를 하지않고 좀팽이 과거의 중국의 과오를 되풀이한다면 중국 국가 앞날은 보장받지못함을 명심해야할것이다

러시아가 중국에게영토두개를 돌려주었으면 러시아가 저자세로 나왔으면 중국도 그만한 상응의 주변국가특히 남북한에게 보여야할것이다 중국 정부가 중국 국민들이 너무나 민족주의경향에 치우처져있다라는 우려는 앞으로 세계 정세에 민족주의가 다원주의 세계화에 장애물이되기에말이다



그리고 러시아와 중국이 영토반환을 해 주는 거래가 무엇인지 소생은 잘 알고 있다 러시아가 중국의 민족주의 심보같으면 영토를 되돌려줄 이유가 전혀 없지요 중국의 오만함을 겸손하게 지금 처신하지못하면 그것은 중국의 되돌릴수없는 국가와 민족의 불행으로 될것이다

중국 베이징올림픽이끝나고 영국 런던 올림픽이 2012년에 개최하는 인류문명을 그렇게 다시 과거로 한바퀴 돌아가고싶은 지금의 국제 정세라고 원할지는 모르나 어림도 없다

이 한반도에서 절대로 빗장문을 이제는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실천을 보이지않으면 지구가 반토막되어도 하늘의 천문은 열어주지않을것이다 선천시대에 대한 인류의 국가와 민족에게 심판을 하고 나서 천문을 개페여부를 결정한다 그래서 중국 베이징올림픽도 이러한 본질적인 인류적인 시각차원에서 환영을 해 줄수가없는것이다 영국과 로마는 다시 자신들의 영광이 돌아오기위해서는 중국 베이징올림픽이 하늘의 천문이 통과되어야 자신들에게 기회가오는사실을 잘알기에 그래서 소생이 더더욱이 열어줄수가 없는것이다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이 없으면 절대로 이 지구는 죄인들에 의해서 작동하지않는다 오히려 중국 영국 로마도 일본도 다 심판해버릴것이니 말이다 더 이상은 살려두지않을것이다

절대적인 신을 배신한 해온 모든 생명체는 용서하지않는다

한많은 구한말의 고종황제님의 모진 조선의 국가의 풍전등화속에서 서양 열강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약소국가 조선반도를 유린해온 죄값을 이제는 서양열강들이 다시 재현한다면 절대적인신의 천명을 걸고 어떠한 서양열강국가나 그들 국가의 모든 생명체들을 멸망시켜벌리것이다

이제는 이러한 못난 남북한 백성이나 국가와 민족을 더는 용서하지않을것이다 일본이 그렇게하도록 국가와 민족을 국모를 망국과 국모 시해 내부의 역적놈들을 더이상 이제는 이 한반도에서 뿌리채로 뽑아버리든가 평정을 해 버릴것이다



소생은 어느 국가에 치우쳐서 이러한 언급을 말하지않는다 지구 전체를 놓고 말해주는것이다



구한말 당시전의 세계정세의 불안정한 인류의 생명체들의 그 당시의 흐름은 아주 활동적인 물질의 폭발성 역동성이 인류문명사 공간과 시간중에 이 지구촌안에서 제일 활발하게 이루어진 시기였다



물론 물질의 인력의 세계 각 국가들의 강대국들의 불랙홀 성질의 힘으로 물질의 힘이 약한 국가들은 흡수당하기에 좋은 때였다 그래서 물론 세계 정부를 향해서 세계 천하통일을 향해서 동시에 그이유보다는 물질의 성질때문에 어느 국가든 자신들의 욕망이나 패권이라는 이유라고 하지만 본질적인 이유는 바로 불랙홀형성질의 인간들의 습성물질때문에 세계 패권화 세계화 세계 정부화 식민지화하는 이유의 출발은 여기부터 비롯된것에서 나온것이다



지금은 그 당시보다도 지구 전체를 통제력을 발휘하는 능력은 다소 안정적이고 통제할능력을 100년전보다는 마련이 구축이되어있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은 지구전체를 관리하는 상층부 그룹세력들이 그러하고 그래서 다소의 소생은 안심을놓고 그들에게 최대한 설득노력을 경주해갈것이다

그 나머지 깨닫지못한 인류 대다수 그룹들은 오히려 100년전보다도 더 불안정한 궤도에 있다라는 사실이다

당연히 그럴만도하지요 100년만에 깨닫지못한 인간의 생명체가 40억명이 생겨났으니 이들의 개개인의 탐욕의 욕망추구의 불랙홀형 육신의 물질의 성질이 생겨났으니 이것을 안정적으로 해석하기에는 바보같은 해석이지요



그래서 소생은 지금 이 지구에서 마지막으로 이 지구전체를 통제해왔든 통제해갈 상층부 그룹 세력들에게 마지막으로 기대를 거는것이고 그들에게 소생의 전하고자하는 입장을 전해드렸으니 마지막 바둑한알을 검은돌을 잡을것인지 흰돌을 잡을것인지 선택해주시기를 기대하며



그속에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하는 주변 국가들의 압박이나 남북한의 깨닫지못한 탐욕의 욕망을 계속 추구한다면 지구 전체의 대의를 위해서 미래 인류 문명의 밝은 앞날을 위해서 소생은 우선권속에서 세계 각 국가들을 살피고 있음을 그래서 중국 국가도 그러한관점에서 언급해주는것이다



분명한것은 세계3차 대전은 일어납니다 그리고 소생이 집행권을 행사할것입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신께서도 인류전체를 대심판하실것입니다 그렇게 인류문명이 좋은 호시절의 시기는 이미지났습니다 그러므로 남은것은 인류문명이 지은 죄값을 심판받는일만 남았습니다



그 막판에 중국 2008베이징올림픽이 열린것이고 2012년에 영국 런던올림픽은 세계가 안정된 상황에서 영국이 올림픽을 개최하기보다는 어수선한 상황에서 영국이 올림픽을 치루게 될것이고 어느국가도 국가의 존재자체의 안전보장은 보장받기에는 오로지 절대적인 신께서만이 결정하실것입니다



그만큼 분명한것은 지구촌 세상은 매우 불안정한 세계 정세의 큰 바람이 불어닥칠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은 이것까지도 계산해놓고 지금을 세계 전체를 보고 있으니 한 두개 국가의 멸망시키는일은 어렵지않음을 언급해주고 싶습니다



소생은 세계 천하를 평정할것이고 최소한 그 기틀을 다져놓을것입니다 7개의 기틀을 세워놓을것입니다

그래야 인간세계에 보내주셔서 소생의 역활이 깨달음의 수행해온 동안에 육신의 밥값을 해 놓았다라고 절대적인 신앞에 받칠수가 있기에 말입니다



지금 인류는 아주 최강적을 만난것이지요 소생이 세상사 어두운곳에서 침묵하였을때에는 그대들 맘대로 세상천하를 좌지우지하여왔으나 소생이 천하앞에 소생의 존재를 위용을 드러냈음에 그대들이 소생의 최강적을 어떻게 처신하느냐 여부에 따라서 모든것이 향배가 결정됩니다



그만큼 소생은 일반인들처럼 한 육신으로와서 깨닫지못한 삶을 살고자 이 세상에 나온것이 아닙니다

지금 지구인들의 그동안 해온습성의 속도로는 지구행성이 망해져가느 속도와 비교해보면 지금 깨닫지못한 습성의 속도로하면 우주로 나갈 채비는 턱없이 부족함을 알려드립니다 그만큼 지구 전체를 책임지는 최고상층부에서는 소생의 말뜻을 다방면에서 정보분석을 해보아도 틀리지않음을 발견할수가 있기에 그들에게 지금 지구를 종전보다도 더 환골탈퇴하는 질적인 향상의 방향으로 선회해서 나아가야만 후대 지구인들이 우주 시대를 맞이해도 어느 정도 적응이 가능한 삶을 유지해갈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지구인들이 우주의 혼돈 시대에도 이겨내는 생존할수있는 준비를 지금부터라도 지구인들이 준비해야하므로 이러한 언급을 해 드리는것입니다 꼴랑 알량한 국가 영토가지고 지랄 염병하는 한반도 주변 국가들은 시간 낭비하지말라는것이다 그대들 국가와 민족의 운명의 끝자락 모습도 알고 있기에 해주는말이다

그대들 국가가 멸망하든말든 소생에게는 중요하지않다 지구인들을 더 안전한곳으로 안정된곳으로 질적인 고도의 문명 차원으로 인도해주는것이 우선이다 그속에 지구촌의 몇개 국가가 민족이 멸망한들 대수롭지가않고 깨닫지못한 생명체들을 제거한들 그들역시 물질의 그자체로 돌아가는것이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않는다

하도깨닫지못하고 불안정한 인류문명의 과오에 대한 죄를 심판함에 있어서 너희들이 인류멸망이나 공멸을 원한다면 절대적인 신께서 먼저 너희들 국가나 민족이나 생명체들을 심판할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세계 천하를 평정할 각오로 그동안 준비해온것이기에 동아시아 평정은 기본이고 서양 열강 국가들이나 죄인들의 생명체들 이번만큼은 한치도 물러남이 없다

그동안 소생이 그토록 깨달음을 통해서 모든 분야를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이러한 우려되는부분도 대응책은 마련되어있기에 말이다

항상 상생하고 공동협력하는 원칙이 기본룰이다 그런데 힘의 논리로한다면 인간이 접근 불가능한 힘을 가지고 너희들을 힘의 논리로 접근해갈것이다 누구보다도 세계 천하를 평정하고 어떻게 다스려갈것인지는 이미 소생은 다 대안이 마련되어있기에 말이다

더욱이 세계3차 대전과 여러가지 변수 상황과 더불어서 총체적인 세계 천하를 평정하고 평정한후에 어떻게 다스려갈것인지 세워져있습니다

너희들의 습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과거의 인류 문명을 되풀이하고 싶지가않고 원하지도않는다

앞으로 중국이 본격적으로 밥톱을 드러내면낼수록 중국 국가의 멸망은 앞당겨질것이다 누차강조하지만 대국 굴기는 보이는 유상세계의 국가의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중국은 깨달아야 할것이다 그래서 기대를 거는것이지 그러하지않다면 기대하지않는다

소생은 이 한반도 남북한 백성들의 죄도 잘 알고 있고 또한 약소국가의 설움과 한은 너무나 깊기에 이스라엘 민족의 한보다도 깊도다 그래서 소생이 깨달음을 깨우쳤든 이유이기도하다

그야말로 빈약하기가 그지없는 이 남북한 민족을 어떻게 다스려갈것인지도 동시에 주변4강 국가들의 압박에 대한 대응책도 대한민국의 내부의 적도 북한의 내부의적도 주변4강 국가들이 소생의 견해를 무시하고 압박하고 괴롭힌다면 그들 모두를 소탕할것이다

남북한 내부의 적도 주변4강 국가의 압박하는적보다도 더 강도높게 소탕할것이다 그러니 주변4강 국가들은 내부의 적들을 역이용해서 남북한 민족을 탄압하고 압박하려고한다면 큰 실수를 하게될것이다 그러니 득이 되지않는 게임을 애시당초부터 하지말라고 언급해준다

주변4강 모두를 아우르겠다라고 선전포고한 소생의 수년전의 글의 기록이 허언이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해 드리는바이다

그냥 모조리 쓸어버릴것이니 걸리면 알아서 처신해라 피도 눈물도 없으니말이다 하늘의 일을 집행함에 후회하지않는 집행을 선천시대를 정리하고 인류문명의 후천시대를 개벽 해 갈것이니말이다




이어도는 수중 암초로 해저광구 중 제4광구에 있는 우리나라 대륙붕의 일부이기도 하다. 앞으로 주변국들과 배타적 경제수역(EEZ) 확정 시 중간선 원칙에 따라 이어도는 대한한국의 해양 관할권에 있게 된다. 이어도의 가장 얕은 곳은 해수면 아래 약 4.6m이며, 수심 40m를 기준으로 할 경우 남북으로 약 600m, 동서로 약 750m에 이른다. 정상부를 기준으로 남쪽과 동쪽은 급경사를, 북쪽과 서쪽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이어도는 제주도민의 전설에 나오는 환상의 섬, 피안의 섬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섬을 보면 돌아올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먼 옛날에 이곳에 와서 조업을 하다 파고가 10m 이상( 수심의 2배 이상인 파도) 이상이 되면 이 섬이 보였고, 당시 어선으로는 그런 해상 상황에서 무사히 돌아갈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어도는 1900년 영국 상선인 소코트라(Socotra)호가 처음 발견하여 그 선박의 이름을 따서 국제적으로는 ‘소코트라 암초(Socotra Rock)’라 불리었었다. 그리고 1910년 영국 해군 측량선 워터위치(Water Witch)호에 의해 수심 5.4미터밖에 안되는 암초로 확인 측량된바 있다.

1938년 일본이 해저진선 중계시설과 등대시설을 설치할 목적으로 직경 15미터, 수면 위로 35미터에 달하는 콘크리트 인공 구조물을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태평양 전쟁의 발발로 무산되고 말았다. 우리나라에서 이어도의 실재론이 처음 대두된 것은 1951년으로, 국토규명사업을 벌이던 한국산악회와 해군이 공동으로 이어도 탐사에 나서 높은 파도와 싸우다 바다 속의 검은 바위를 눈으로만 확인하고 ‘대한민국 영토 이어도’ 라고 새긴 동판 표지를 수면 아래 암초에 가라앉히고 돌아왔다. 이어도 최초의 구조물은 1987년 해운항만청 에서 설치한 이어도 등부표(선박항해에 위험한 곳임을 알리는 무인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로표지 부표)로써 그 당시 이 사실을 국제적으로 공표하였다.


















<李대통령 "여기가 독도", 부시 "나도 압니다">


저기가 독도군요 (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청와대에 도착한 부시 미국대통령이 6일 오전 정상회담장으로 향하며 한반도 지도의 독도를 가리키고 있다. jobo@yna.co.kr





절대적인 신과 외계생명체 그리고 지구인들



소생은 지구촌에 수많은 생명체에 대한 정보와 그리고 수많은 과학 기술문명의 변천사의 모습이나 그리고 인류문명의 물질적인 변천사나 그리고 지금까지 공개된 정신적 깨달음의 문명이나 역사 문명의 정신 세계 그리고 종교신앙의 변천사 모습들 그리고 지구행성안에 인간 개체수들이 태어나고 죽고 수십만번 연속성을 가지고 돌아가고 있는 현재의 지구안에서 구경하는 모습들과 또한 우주공간에 그동안 밝혀진 진실이든 왜곡이든 수많은 우주공간의 정보들 그리고 우리가 알지못한느 문명세계와 알고 있어도 숨기는 문명의 정보 세계가 존재할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공간 세계가 어느선까지 있는지도 지구인들이 측정할수없는 설사 외계생명체라고 해서 그들 역시 우주 공간 세계 진실을 다 안다라고 판단하기에는 단정할수가 없다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그들도 연속성을 가지고 공간 세계와 공간이 존재하므로 시간세계가 존재하기에 태초에 절대적인 신만이 아시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속에 무수한 측정이 불가능한 우주 공간 세계와 지구 공간 세계와 시간세계 또 그속에서 인간들의 개개인들의 육신의 공간 세계와 육신의 공간세계 업장을 통한 시간 세계가 존재하는것이기에



지금 우리 인류도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그렇고 우주외계생명체 역시 그들 역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다 태초와 마지막에 이르러서 알게될것이고 그러나 지금은 모두 다 그 과정에 태초는 시작되었기에 이것은 절대적인 신만이 태초를 열었기에 우주 외계생명체든 지구인들이든 미래 새롭게 진화된 진보된 어떠한 생명체든 다 태초와 마지막사이에 공간 세계와 시간 세계속에 존재해갈것이고 그속에서 수많은 생명체들이 태어나고 죽고 물질의 우주의 순환법칙에 의해서 무수하게 과정들을 반복하게될것이다



그렇게되면 어떠한 결과물이 도출되는가라는것이다 물질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특성이 더욱더 초고농도로 압축되어가겠지요 사람들의 영은 더욱더 이역시 압축되어서 물질은 태양처럼 만들어질것이고 사람들의 밝은 선한 영은 더욱더 압축되어서 빛을 낼것입니다



즉 수량적인면에서는 지금보다는 축소될것이고 그와반대로 빛은 더욱 강렬한 빛을 내게될것이고 물질은 지금의 우주 공간의 물질의 크기보다도 역시 초거대한 행성계들이 생성될것으로 봅니다



갈수록 물질은 거대한 융합적인 물질의 행성체로 그 윤곽을 드러날것이고 그러면 우주공간의 공간세계를 파악하는데 가능해지고 아울려 사람들의 깨달음의 영은 물질 과학기술 상상할수없는 최첨단의 환경속에서 인간의 영의 두뇌는 그 이;상의 정신세계를 그동안 인간들이 바라든 천국의 세상 도솔천 세상이 현실화되는 가운데에 모든물질과 정신이 압축된 문명 공간 세계와 시간세계를 맞이할것으로 봅니다



물질은 당연히 태초가 있으면 마지막도 존재하는법 그러나 깨달음의 태초와 마지막을 경계선을 초월한 절대적인 신의 경지에 이르게되면 물질의 시작과 끝은 중요하지않으므로 이들에게는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시간낭비이므로 중요하지않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지금 지구나 우주의 공간이나 모두 다 그 과정속에 살아가고 잇는 존재하고 있는 물질의 공간 세계이고 시간의 세계이다라는점이다 동시에 지금도 지구인들의 모든 생명체와 상관없이 연속성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이어갈것이기에 광자대 에너지는 더욱더 압축되어가는것이다



왜 갑자기 자다가 봉창을 뚜드리는가하면 우주의 태초와 우주의 마지막 공간과 시간 세계속에서 우리 인류의 모든 생명체와 우주외계 생명체도 마찬가지이고 그속에서 여행을 하고 있는 사실은 분명하고 여기서 소생은 절대적인 신과 외계생명체와 지구인들의 생명체의 관계 설정에 대해서 지금 지구인들을 그동안 지켜보면서 소생도 지구인이지만 절대적인 신을 믿는 존재조차도 인정하지않으려고 하는 지구인들이다라는 사실이다



그럼 우주외계생명체는 과연 절대적인 신의 존재를 믿고 있는가라는것이다 믿음을 보여왔는가라는것이다 지구 행성 존재 자체가 없다라고 가정하에 생각해보아도 절대적인 신과 지구인들보다도 앞선 시간세계를 경험한 생명체들이 존재 사실여부는 존재하는것으로 본다



그럼 이들은 절대적인신과 우주외계생명체들이 과연 이들은 절대적인 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존재 가치를 부여해왔는가라는 부분에 질문을 그들에게 던지지않을수가 없다



그런데 저들도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이에 대한 대답은 바로 지금 지구인들의 살아온 꼬락서니나 지금현재 살아가는 꼬락서니를 보면 그 대답을 ?아볼수가 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외계 생명체들 역시 지금의 지구인들처럼 오히려 저들이 지구인들보다 더 심한 문명을 깨어나지못한 생명체 문명을 해왔다고 판단된다



왜냐하면 그들의 생명체 문명은 지구인들은 우주외계 생명체들이 경험한 길을 참고삼아 걸어가는것이고 우주외계 생명체는 자신들이 앞선 해답을 주신 생명체들이 없기에 그들이 스스로 개척해가는 생명체이므로 지구행성 걸어온길보다도 더 심한 문명 역사를 경험했을것으로 본다



흰눈이 내린 길가에 어느 누군가가 먼저 발자국을 남기면 뒤다라오는 사람들은 앞에 먼저간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가면 아마도 편안하게 갈수가 있듯이 앞서간 발자국을 남기는 사람은 발자국을 남기지않는한 눈 아래에 웅덩이가 있는지 돌이 있는지 무엇이 있는지 알지를 못하기에 노심초사하면서 장님으로 먼 눈길에 발자국을 남기면서 걸어가야하듯이 바로 이들의 우주 외계 생명체들의 문명의 삶이 이러했을것으로 본다



그들이 발자국을 뒤따라가는 지구인들 지구인들 역시 훗날 지구인들이 발자국을 남겨놓으면 새로운 행성의 생명체들이 그 발자국을 따라서 걸어갈것으로 본다



그러나 문제는 발자국이 문제가 아니라 소생이 우주외계 생명체들도 그러하고 지구인들도 그러하고 절대적인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이 그토록 어렵다라고 생각하는것인지 상상할수없는 생명체의 개체수가 생로병사 반복을 밥먹듯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을 확신을 가지지못하는 우주외계 생명체의 육신의 물질이나 지구인들의 육신의 66억명의 물질이나



참으로 우주 공간의 태초와 마지막 공간 사이속에서 답은 저먼데 있는것이 않인데도 바로 눈앞에 있음에도 보지못하고 우주외계 생명체들처럼 저먼곳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으니 우주외계 생명체가 이 지구행성을 바로 통제하지못하면 소생이 육신은 지구에서 삶을 끝내고 우주로가서 심판 해 버릴것이다



즉 지금 지구 인류 문명이 그렇게 해 와서 심판을 받겠지만 지구인들을 이렇게 만든 책임은 우주외계 생명체들에게 책임이 전적으로 있기에 말이다



지구인들이 우주외계 생명체들을 이기려면 그들처럼 따라가서는 아니된다 우주외계 생명체나 지구인들이나 미래 생명체나 거듭말하지만 우주 모든 공간 세계의 시작과 마지막은 무엇인지 이미 답을 가르처주고 있는데도 우주공간의 물질 세계에 집착하니 우주외계 생명체나 지금 지구인들의 생명체나 둘다 같은 처지이다라는것 차이점은 그들이 지구인들보다도 더 탐욕을 내고 있다라는 사실 우주외계 생명체중에 절대적인 신을 믿음으로 실천한 생명체는 지구인중에 역시 그들의 깨달음의 영적인 빛은 만나게되어있는것이다



물질의 공간과 시간세계의 오고 감에는 서로가 큰 차이가 존재하였지만 결과는 하나임을 그러므로 다 만나게되어있는것이다 물질의 모든 세계를 초월하기에 말입니다



그래서 소생은 지금 지구인들이 과연 절대적인 신에 대한 믿음을 실천을 보이지않는다면 저들은 어떻게 될것인지 어?게 또 다루어가야할것인지 대로는 두려움 때로는 분노 때로는 방임적인 태도 때로는 그래도 지구인들 그들을 설득하는데 혹시나 기대하지는않지만 그래도 어차피 심판의 때는 분명하므로 그들을 심판하는것은 어려운것이 아니므로 그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고자 이 지구인들에게 지금 소생의 고민을 이러한 견해의 글을 통해서 각성시켜주고자 기록하는것입니다



소생의 입장에서는 깨달음의 사람의 평생 살아갈 나이에 절반이상이 절대적인 신의 존재 믿음으로 시작은 물론 이 세상에 나오기전부터 이미 예정된 정해진 육신의 삶과 죽음이 갈길이 정해져있기에 그러한 가운데에서 이 세상에 태어난것이고 인간 세계 지구인으로써 대한민국 땅에 온것이고 모든 고난의 여정은 그렇게 되어살아온것이고 그속에서 절대적인 신의 존재믿음을 믿고 27년만에 대답을 그리고 그야말로 정직하게 순수하게 세속의 탁한 세계에서 모든 유혹을 이겨내고 마군들을 이겨내고



절대적인 신의 존재 믿음을 믿은 결과가 절대적인 신의 존재를 믿음에 헛되지않음을 그리고 분명한것은 하늘의 절대적인 신의 운행 도수는 다 살피고 있다라는 사실 역시 존재하는것이고 천당과 지옥은 존재하고 그러한 가운데 소생이 과연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해결하기위해서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해야하고 집행하기전에 지구인들의 모든 생명체들에게 절대적인 신의 존재 사실을 인정하지않을것인지 인정할것인지 지금 우주외계 생명체들과 지구인들의 속뜻을 살피고 있으니



둘중에는 우주외계생명체가 믿음을 나타날것인지 아니면 지구인들이 믿음을 나타낼것인지 아니면 둘다 믿음을 나타내지않을것인지 지켜볼것입니다



거듭말하지만 둘중에 하나는 심판을 받아야하므로 지금 소생이 노파심에 지구인들이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을 나타내지않을것이기에 그리고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관계없이 지구인들의 지금 문명의 물질의 수명은 한계에 봉착했기에 폭발일보직전이다 그것이 지금인류 문명의 모든 생명체의 육신의 물질의 한계인것을 그러니 그대들 스스로가 심판을 하게되어있기에



그대들 스스로 공멸시키고나서 밥상을 그대들이 차려놓은것을 숟가락만 들면될것인지 아니면 절대적인 신의 믿음을 보이면 그대들 스스로의 공멸을 완하시켜주고 밥상을 차리는데 도움을 줄것인지 숟가락은 후대 인류문명들이 밥을 퍼먹어면 되기에 말이다



지구인들이 하기에 달려잇다 분명한것은 소생은 절대적인 신의 전지전능한 성령의 영적인 위대한 심판의 힘을 믿습니다 이들의 인류의 죄인들이 끝까지 고집을 피우고 한다면 지구인 행성전체를 심판할것으로 믿습니다 가능성없는 생명체는 우주외계 생명체로 족하니 굳이 우주외계 생명체도 절대적인 신의 명으로 지구인들을 보호해줄 존재 이유가 있다고 보는지 그것은 지구인들이 더 잘 알것이다



수많은 온갖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에 중요한것은 다른것 다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스스로 자각에 의해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지 없는지 이것이외에는 중요한것이 없습니다



핵무기보다도 세계3차 대전보다도 더 중요한것이기에 말입니다 지구 행성이 멸망해도 더 중요한것입니다 지금 세계 정세 그들의 행동 동향 다 체크하고 있기에 한보 한보 움직일때마다 얼마나 어느 국가든 처신을 신중하게 하지못하면 절대로 용납하지않을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보이지않는 생명체는 귀하고 귀한 소중한 사람 대접하지않을것입니다

인류에 어떠한 행사도 그대들의 계획도 용납하지않고 허락하지않을것이다



절대적인 신께서 왜 소생을 하고많은 지구촌 수많은 국가중에 민족중에 종족중에 미약하기가 그지없는 대한민국 국가 영토에 한반도에 소생을 보내주셨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대답은 이미 밝혀드렸습니다



소생이 태어나고 싶어서 오고싶어소 온것도 아니기에 모든것은 다 절대적인 신의 뜻에 따라서 온것이고 이 순간에도 그렇게 견해를 알려드리는것입니다 굳이 대한민국에만 국한하는 깨달음의 수행을 기록을 견해를 언급한다면 소생이 이렇게 살지않고 살아오지도않고 했을것인데



그렇다고 그대들을 원망하지도 않습니다 미련도 없고 아무런 연도 없습니다 한도 없고요 그대들은 소생과 게임이 되지않기에 말입니다





아래의 글은 참고삼아 좋은 글이라서 다른 정보의 글을 깨우치시는데 도움이 되라고 첨가 기록 스크랩한글입니다



고독한 우주 The Martian Martin!
우주를 여행하면서 느끼는 감정은 경이로움과 숭고함, 그리고 한없는 고독일 것입니다. 아무리 가도 끝이 없으며, 모든 공간이 반짝이는 별빛으로 가득차 있지만, 몇 광년 안에 별이 있을 확률은 천분의 일도 되지 않는 기이함은 마치 바다 한 가운데 뗏목을 타고 표류하는 듯 한 두려움을 줄 것입니다.

우주에는 은하계와 같은 성운이 최소한 1000억 개가 있는데, 우리 은하계에만도 태양과 같은 항성이 약 2000억 개가 존재하며, 그중에 10 %인 약 200억 개의 항성은 행성을 거느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일부의 행성계 안에는 우리 지구와 같이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서 생명체가 발생한 행성도 있을 것이므로 그 숫자를 전체의 1 %만 잡아도 2억 개 이상의 행성에 생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고등생물로의 진화에 성공한 행성이 1 %만 있다고 해도 200만개가 되고, 다시 그 중에서 1 %만이 문명을 이루었다고 해도 우리 은하계에는 2만개의 다른 외계의 문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의 기나긴 시간에 비추어 하나의 종의 수명을 1억년이라고 보면 2만개의 문명이 같은 시간대에 존재할 확률은 더 낮아지며, 또 그 동시대의 문명이 몇 광년 안에 위치할 확률은 더욱 낮아집니다. 은하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 중에 하나를 방문했을 때, 그곳에 생명의 흔적이 있을 확률은 100만 분의 1도 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한 개의 별을 방문한다고 해도 3000년 동안 하나의 생명체도 만나지 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특정한 수준의 문명에서 고의적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그들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우주에서 우연히 혹은 필연적으로 덜 탐욕스러우며, 포유류 정도의 지능과 야성을 지닌 채, 원시 인류에 가깝게 진화한 외계 생명체를 만난다면, 우리는 너무나 반갑고도 고마워 그들에게 많은 선물을 할 것입니다. 그들에게서 우리는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할 것이며, 태고의 지구에서 그랬듯이 이제는 우리 자신이 프로메테우스(Prometheus)가 되어 그들에게 불을 선물하여 지상의 지배자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다만 그들에게 지나치게 위험한 기술에 대해서는 파일론의 태양마차처럼 충분히 경계하며, 조심스러운 전수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우리는 하늘의 신과 같은 존재이기에, 수많은 신화가 되어 구전되고 벽화가 되어 흔적이 남을 것입니다. 신과 인간 사이에 태어났다는 영웅들이 탄생할 것이고, 켄타우로스(Centaurus)같은 반수반인도 나타났을 것이며, 때로는 악마와 같이 두려운 키메라(chimera)도 존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시행착오가 모두 끝나면 최종적으로 선택된 후보자에게만 문명의 전수가 이루어지고, 나머지의 유전적 돌연변이는 다음 세대로 번성하지 못하는 유전적 제한이 이루어져서 멸종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동아시아의 신화 및 전설에 등장하는 용(龍)은 중국에서는 신성한 동물(靈獸)이라고 하여 매우 귀하게 여겼고, 한국에서도 미르라는 고유어로 불렀던 상상속의 동물입니다. 용은 9가지 종류의 동물의 모습을 합성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얼굴은 낙타, 뿔은 사슴, 눈은 귀신, 몸통은 뱀, 머리털은 사자, 비늘은 물고기, 발은 매, 귀는 소와 닮았습니다. 용의 입가에는 긴 수염이 나 있고 동판을 두들기는 듯 한 울음소리를 내며, 머리 한가운데에는 척수라고 불리는 살의 융기가 있는데, 이것을 가진 용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습니다.

봉황(鳳凰)도 동아시아의 신화와 전설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로 용과 학이 교미하여 낳았다는 상서로운 새인데 수컷은 봉(鳳), 암컷은 황(凰)이라고 불립니다. 봉황의 모습은 1m 이상 되는 크기에 머리는 닭, 턱은 제비, 목은 뱀, 다리는 학, 꼬리는 물고기, 깃털은 원앙, 등은 거북, 발톱은 매를 닮았으며, 오색(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으로 찬란한 빛나는 몸에 다섯 가지의 아름다운 울음소리를 내며, 오동나무에 거주하며, 예천(醴川)을 마시고 천년에 한번 열리는 대나무의 열매만을 먹고 산다고 합니다. 또한 봉황은 우주 전체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머리는 태양을, 등은 달을, 날개는 바람을, 꼬리는 나무와 꽃을, 다리는 대지에 각기 해당합니다.

용과 봉황 등의 상상속의 동물은 그 특징이 여러 동물의 모습을 함께 지니고, 마음대로 번개와 천둥, 폭풍우를 일으키고 물을 파도치게 할 수도 있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녔으며, 하늘의 사자로 받들어 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현실적인 동물은 아마도 초고대에 진화에 개입한 어떤 지성들이 자신들의 권위와 위엄을 나타내기 위해 인위적으로 조합한 단세대 생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또는 공룡과 같은 고생물을 근거로 하여 시범적인 유전자 조작을 하여 얻은 결과물일 수도 있는데, 간섭자의 개입 초기에는 단기간에 이종교배의 가능성을 진단해야 했으므로 폭발적인 진화촉진을 했을 것이고, 그로 인해 이와 같은 영수(靈獸)에게는 간섭자의 유전정보가 적정 수준이상이 투여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영수는 이후에 나타난 모든 생물군보다 훨씬 우수한 지능과 능력을 지녔고, 그들은 자신들의 창조자가 명한 목적을 지상에서 수행하며 온전한 지혜와 지식을 이룬 후에야 승천(간섭자의 세계)을 하여, 오랫동안 지상과 간섭자 사이를 잇는 메신저가 되었을 것입니다.





훗날 행성의 진화가 안정을 찾으면 간섭자는 진화의 촉진(促進)을 중단하고, 그곳의 인류의 문명 촉발(觸發)과 정신적인 성숙을 기다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간섭자에서 관찰하는 입장으로 돌아서게 될 것입니다.

어쨌든 직접적인 간섭이 사라진 후, 수천 년의 시간이 흐르며 새로운 인류는 사물의 이치를 분별하고, 스스로의 지식을 발전시키면서 자신들의 수준에서 진실을 판단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구전(口傳)되어 오던 많은 이야기는 세대를 이어오면서 대부분이 잊혀지거나 기억 저편으로 묻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잔재(殘在)하는 희미한 고대 기억의 일부는 스핑크스(Sphinx)와 같은 유적을 만들게 했으며, 또 그 일부는 신화나 전설이나 종교의 형태가 되어 전승이 되었을 것입니다.

물론 충분히 잊혀지기 전인 시대의 일부는 간섭자들의 잔여 지식을 바탕으로 고도의 문명을 이뤘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신문명의 뒷받침 없이 고도의 능력을 얻은 그들은 오래지 않아 탐욕과 교만으로 자멸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 멸망한 고대 문명의 생존자들은 후에 주변의 넓은 지역에 영향을 주어, 비슷한 유적들을 남겼을 것이지만, 문명의 후예(後裔) 몇명이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다시 과거의 문명을 재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현대인 기술자 100명이 천년 전으로 간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문명의 이기를 이용할 줄만 알기 때문에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시대와 동떨어진 지식의 일부를 전하겠지만 그 지식이 사용될 곳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개한 주변의 종족들에게 놀라운 이적들을 보이며 그들을 제압하고, 문명의 재건을 위해 노력했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들을 진화시켰던 고대 간섭자들이 돌아와 주기를 바라며, 그들의 고향 별을 향해 염원하며, 거석(巨石)을 움직여 표식(表式)으로 남겼을 것입니다.

이후에도 자생한 문명이 한두 번 자멸했을 것이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그들은 점점 정신이 성숙해 지고, 느리지만 안정적인 문명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어느 날, 그들이 유전자의 최종 비밀을 풀었을 때, 그 속에 들어있는 창조자와 연결 가능한 채널의 코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그들이 스스로를 완성하고, 태고적부터 간직했던 비밀의 열쇠인 채널 활성화를 위한 의식을 치룰 것이고, 그들의 강력한 메시지는 창조자인 우리에게 전달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의식과 지혜를 공유하며 새로운 우주를 향해 영원하고도 고독한 여행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끝-




이야기를 마치며 - 준비없이 성급하게 쓴 시리즈라서 부족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것이므로 현과학이나 종교와 대립될 수도 있으나 허구에 불과합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는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북경《전법륜》첫 발행식에서의 설법

(1995년 1월 4일)
轉法輪法解

李洪志 著



우선 여러분께 새해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 이 자리에 앉은 일부는 老수련생이고 일부는 아직 수련반에 참가하지 못하였지만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에 대하여 모두 일정한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방금 우리의 사업일군은 1994년 法輪大法(f아 룬따 f아) 사업에 관하여 하나의 총화를 지었다. 존재하는 일부 문제를 대체적으로도 이야기하였고 부족한 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사업 중에서, 대법의 건설에서 개진해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 전반 공법의 발전형세로 보면, 일종 급작스레 확대되는 추향(趨向)이 나타나, 영향이 더욱더 커지며 직선으로 상승되어, 전파되고 있는 속도가 몹시 빠르다.



내가 공(功)을 전하기 시작해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불과 2년 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설법초기에는 기공의 낮은 층차인,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히 하는 형식으로서 전하였는데 여러분으로 하여금 인식과정이 있게끔 하기 위해서였다. 첫 출마할 때에, 나는 내가 나온 목적은 바로 고층차에로 공을 전수하고 고층차에로 사람을 이끄는 것이며, 진정으로 고층차에서 수련하는 이러한 것을 아직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하였다. 물론 시작에 우리는 아직도 기공이란 이런 낮은 형식의 것으로 전하였다.



목적은 여러분이 우선적으로 하나의 인식과정이 있게끔 하는 데 있다. 특히 근 1년간 나는 기본적으로 설법을 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담론한 층차가 비교적 높고 이야기한 문제가 모두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수 없는 것으로서 진정한 수련,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담론하였음을 우리 수련생들은 모두 알고 있다. 수련방법이 많고 이렇게 다년간 보급되었으므로 그는 확실히 하나의 어떻게 제고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다. 당신이 늘 원래 갖고 있던 이론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이전에 많은 사람은 연공을 함에 있어서 心性(씬씽)의 수련을 중요시하지 않고 德(더)를 중히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적 난잡하게 되었다.



우리는 佛家大法이므로 우리는 곧 불가의 이치를 이야기한다. 석가모니부처도 이야기하셨다. 말법시기에는 마가 출현하여 우리 속인사회를 화란(禍亂)시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그의 이야기는 다만 절에 마가 있어 그의 법을 파괴한다는 것만이 아니다. 이 한 층의 뜻만이 아니라 하나의 보편적이고 아주 큰 하나의 이치를 이야기하였다. 여러분 생각하여 보라. 현재 이 시기에 사람의 도덕수준은 이 지경에까지 전락되었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모순은 이 지경에까지 격화되어, 유독 이익만 탐내고 돈을 위하여 사람들은 무엇이든 모두 감히 함으로서,





세상의 기풍은 날 따라 저락되고 있다. 지금 사람과 사람 상호간에 아주 긴장한 이러한 일종의 인간관계이다. 뿐만 아니라 이 도덕수준도 매우 부패하여 무슨 동성애, 성해방, 무슨 마약, 무슨 마피아 하는 난잡한 것들이 무엇이든 모두 있으며 국내 국외나 모두 마찬가지이다. 우리 중국사람들은 노인들과 연세가 많은 분들은 아직도 일부 도덕관념이 있으므로 이 사회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서방에서 그는 하나의 문명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의 이 표면적인 문명도 능히 한 단락 시간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젊은 일대, 특히 우리 중국사람 중에도 역시 이러한바, 젊은 일대는 전혀 무슨 도덕을 이야기할 것이 없다. 여러분 생각하여 보라. 이렇게 발전하여 내려가도 아직 위험하지 않은가?



많은 대사(大師), 많은 예언가들도 이야기하였지만, 인류가 곧 겁난(劫難)이 출현한다 해도 좋고, 시달림이라 해도 좋고, 그들이 어떻게 이야기해도 좋다. 하지만 여러분 보라. 만약 이 사회가 이렇게 발전하여 내려간다면 아직 위험하지 않는가? 물극필반(物極必反)이다! 이렇게 발전하여 내려간다면 당신이 말해 보라. 다음의 사람은 어떠한 모양이겠는가를? 내가 이것을 전함으로써, 고층차에서는 사람의 수련을 지도할 수 있고, 그럼 낮은 층차에서는 사람에게 어떻게 인간이 되어야 하는가 하는 것을 지도할 수 있다.





확실하고도 확실하게 그는 이러한 일종 작용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우리 많은 수련생들은 모두 배우려고 생각하고 모두 뒤질세라 배우면서 대단히 좋다고 여기고 있다. 왜냐하면 진정한 법이 전해 나오게 되면 그는 능히 사람을 제도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수련생들의 감수도 아주 깊다. 다만 이성적으로가 아니라 당신의 신체로부터, 소질로부터, 도덕수준으로부터 모두 아주 큰 변화가 발생되었다. 그러므로 비로소 이렇게 큰 영향이 생길 수 있다. 우리 이 대법, 그는 일반적인 공법과 다르다. 우리는 진정하게 고층차에서 전수하고 있다.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공장의 노동자가 배운 후, 공장의 정신면모를 모두 개변시켰다. 사람은 어떻게 인간이 되어야 하는가, 어떻게 德(더)를 중히 여겨야 하는가를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는 생산력으로 전화될 수 있다. 인심이 모두 선(善)함을 향하고 사업을 잘하며 당신이 하나의 좋은 수련인으로 되려고 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기초적인 데로부터 해야 하며 당신은 우선적으로 하나의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좋은 사람은 곳곳에서 모두 하나의 좋은 사람으로 체현(體現) 되어야 한다. 그럼 상사가 맡겨준 업무를, 당신은 그것을 아주 잘 완성해야 한다. 당신은 사회를 위하여 의무를 다함으로써 필연적으로 이런 일종의 촉진작용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고층차에서 공을 전수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고층차에서 전수하는 법이기 때문에, 능히 사람을 지도하여 고층차에서 수련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더욱 높은 경지 중에까지 수련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럼 당신이 나는 고층차에로 수련하여 올라갈 생각을 갖지 않는다고 말하거나 또는 이 이치가 일단 속인에게 알려졌을 경우, 그는 그의 사람됨됨이 역시 이런 하나의 이치에 따라 해야 함을 발견할 수 있다. 인류도덕수준 그가 어느 위험한 변두리에까지 미끄럼질쳐 갔던지를 막론하고 이 우주의 이치, 그는 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이치, 그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비로소 인류의 도덕이 미끄럼질쳐 내려가는 것을 보아낼 수 있는 것이다.





만약 그도 변한다면 인류의 도덕이 미끄럼질쳐 내려가는 것을 보아내지 못할 것이다. 인류의 도덕이 이런 지경에까지 미끄럼질쳤다고 내가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은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우리 수련반에 참가한 사람들은 흔히 앞의 하루 이틀 내에 내가 이야기한 문제를 그는 그다지 이해하지 못하다가, 이 수련반이 결속되기를 기다려 그가 속인사회를 돌이켜 보게 되면 그는 무엇이나 다 명백해진다. 당신이 이 흐름 속에서는 체험하고 깨닫지 못하며 당신은 아직도 자신이 다른 사람에 비하여 낫다고 느낄 것이다.



당신의 사상이 대번에 승화하여 올라오게 되고 돌이켜 다시 한 번 볼 적에 당신은 비로소 그의 위험을 발견하게 된다. 대법은 능히 이러한 힘을 갖고 있으며 능히 이런 일종의 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비록 이 지경에까지 도달하였지만 사람은 아직도 선량한 마음이 있으며 아직도 불성(佛性)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이야기만 하면 그는 안다. 많은 사람은 아직도 선(善)한 것을 향하며 배우려고 한다. 물론 또 근기가 좋은 많은 사람은 아직도 더욱 높이 수련하고자 하므로, 비로소 우리 이 공법이 전파 과정 중에서 이런 일종의 추세를 형성하게끔 할 수 있다.



몇 해 전 이 기공은 어떤 사람들이 눈을 감고 반대하며 무작정 부정하는 태도를 갖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공으로 하여금 저락의 길을 걷게 하였다. 2년 전에는 또 비교적 열기를 띤 일부 이 상황이 나타났다. 비록 이전처럼 열기를 띤 것은 아니었지만 역시 아주 열기를 올렸다. 하지만 최근에는 또 식어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식어가게 됨은 누가 그것을 반대하거나, 누가 그것을 비판하였거나 또는 무슨 행정수단을 취하여 그로 하여금 냉각하게 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두 어떤 것이 진짜인가? 어떤 것이 가짜인가? 어떤 것이 사람을 속이고 사람을 해치는 것인가? 하는 것을 냉정하게 사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이 문제를 고려하고 있으며 냉정하게 대하게 대할 수 있음으로써 비로소 이 형세가 나타나게 되었다. 때문에 많은 가짜 기공은 시장이 없어졌으며 그는 강습반을 꾸리지 못하고 돈을 홀려내지 못하게 되었다. 물론 내가 많은 지방에 가서 공을 전수하는데 많은 지방의 기공과학연구회, 인체과학연구회의 지도자가 나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였다. 즉 지금 여러 지방에서 기공 강습반을 꾸리려 하나 꾸려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모집이 무척 곤란하며 전체 기공이 모두 미끄럼질을 치고 있다.





그러나 유독 法輪大法(f아 룬따 f아) 만이 직선으로 위로 상승하며 날로 발전함이 대단히 신속하고 말했다. 물론 이것은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이고, 나는 곧 이런 뜻을 말할 뿐이다. 장래에 가능하게 발전이 더욱 빠르며 더욱 신속할 것이다. 이는 내가 출산(出山)하기 전에 알고 있던 것으로, 장래에 어떠한 상태가 출현하게 될는지를 나 역시 알고 있으며 나 역시 뚜렷하다.



총적으로 말하여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는 法을 전하는 과정 중에서 수련생에 대하여 책임지고 사회에 대하여 책임짐에 입각하였으므로 우리는 비로소 이런 하나의 좋은 효과를 거두게 되었다. 방금 나는 간단하게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의 발전형세를 이야기하였다.



이 자리에는 아직 많은 新수련생들이 있는데 가능하게 아직 그리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느낄 수 있다. 많은 수련생은 또 내가 法輪大法(f아 룬따 f아)의 상황에 관하여 이야기하며 좀 더 설법하는 것을 듣고자 한다. 이 자리에 있는 일부는 新수련생이므로, 나도 이 시간을 이용하여 여러분들에게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를 소개해줄 수 있다. 동시에 나 역시 여러분께 이 수련 중의 일부 법리(法理)를 간단하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여러분 알고있지만 연공은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히 하는 이 한 층차 중에서 여러 가(家)의 장점을 취급함을 주장하고 있다. 여러분이 모두 연공하여 신체를 단련하고 병을 제거하려고 하며 여러 가(家)의 장점을 취급한다고 말하는데 누구의 것을 가져다 병을 제거한다고 또 안될 것이 있는가? 되돌아가서 속인이 되는 이것은 문제가 없다. 부동한 층차에 부동한 법이 존재하며 부동한 층차의 법, 그는 부동한 층차의 수련자에 대하여 부동한 구속, 부동한 요구가 있다고 나는 이야기하였다.



속인은 곧 속인의 이 층차 면에 있다. 그럼 속인의 이 층차 면에서는 여러 가(家)의 장점을 취급하여 신체를 좋게 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데 이것은 문제가 없다. 그렇다면 사실 이 기공이란 그는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히 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는 본래부터 곧 수련이다. 현대인의 사상의식에 적응하고 접수하기 쉬우며 쉽사리 모자를 뒤집어쓰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비로소 그에게 이 이름을 지어 기공이라고 불렀다.



“문화대혁명” 중후기(中後期)에 발전하기 시작하여 고조로 들어갔다. 그때에 만약 당신이 그의 원래의 이름을 부른다면 당신은 아마 비판을 받을 것이다. 비록 당신이 좋은 일을 하고자 하고 광대한 군중의 병을 제거하고 하나의 좋은 신체를 갖도록 하기 위함이라 해도 안 된다. 왜냐 하면 극좌이기 때문이잖은가. 때문에 여러 사람들은 그의 원래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그를 개괄적으로 기공이라고 불렀다. 물론 기공은 문파(門派)의 분별이 있다. 필경 매 문(門), 매 파(派)의 수련방법은 다르다. 그러므로 이 공, 저 공이 나왔으며 모두 그의 원래의 이름을 숨기였다. 기공은 곧 이렇게 불리기 시작하였다.





이 기공은 수련하는 것으로서 종교 중에서 수련하는 방법을 포함하여 역시 수련방법 중의 하나이다. 기왕에 수련방법이라면 그는 단일하게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히 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그는 하나의 대단히 높고 깊은 경지 중에 도달하고자 하기 때문에 당신이 그것을 가져다 사람의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히 하고자 한다면, 물론 그의 기이한 효과를 능히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가 있다. 무엇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연공을 하지만 그는 병을 제거하지 못하는가?



무엇 때문에 많은 사람이 연공하지만 그는 공이 자라지 않는가? 왜냐하면 기공이란 그것은 수련이기 때문이다. 그럼 수련하는 것이란 곧 속인 중의 체조, 속인 중의 기능, 속인 중의 그런 형식적인 체육활동이 아니며 그는 초상(超常)적인 것이다. 그럼 기왕에 超常적인 것이고, 이 超常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당신의 신체를 건강히 하려고 생각하며 당신이 超常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하나의 높고 깊은 경지 중에 도달하려고 한다면, 이 超常적인 것은 하나의 超常적인 이치로 지도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超常적인 이치, 그는 실제적으로 하나의 지도와 구속작용을 일으킨 것이다. 말하자면 그는 속인 층차 면을 초월한 것으로서 당신은 반드시 超常적인 이치가 요구한 것에 따라 그렇게 해야 한다. 속인 이 층차의 것은 당신이 노동을 대가로 치르고 돈을 좀 팔게 되면 당신은 살 수 있다.





또는 당신이 더 많은 노동으로 대가를 치르면 속인 중의 기능과 마찬가지로 당신은 그것을 얻을 수가 있다. 그러나 수련은 안 되는 것으로 반드시 사람의 마음을 닦아야 하는 것으로 당신의 이 하나의 마음을 수련해야 만이 당신은 비로소 승화되어 올라올 수 있다. 반드시 德(더)를 중요시하고 心性(씬씽)을 수련해야 만이 당신은 비로소 제고하여 올라올 수 있다.





이전에 나는 무엇 때문에 사람은 心性(씬씽)을 중요시하고 德(더)를 닦아야 만이 비로소 제고하여 올라올 수 있다고 하는가? 라고 이야기하였다. 왜냐 하면 이 우주 중에 하나의 이치가 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치인가? 바로 내가 이야기한 바 있는 우주 중에는 하나의 특성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우리 사람들과 같다. 당신 이 사람의 신체를 말한다면 당신 이 육신을 제외하고 당신은 또 기타 생명이 존재해야만 비로소 하나의 완전한 사람을 구성할 수 있다. 당신 하나의 신체만 거기에 놓여 있다면 곧 한 덩이의 고기일 뿐이다. 당신은 당신의 성격·천성·특성·당신의 元神(왠썬)이 존재해야 만이 당신은 비로소 하나의 완전한 사람, 독립적인 사람, 자아개성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구성될 수 있다. 이 우주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지금 능히 인식하고 있는 그의 물질존재의 이 한 면, 무슨 별나라·은하계·항성·혜성·행성을 제거한 외, 인식한 물질의 이 면을 제거한 외에 그는 또 하나의 특성이 존재한다. 또 정신의 존재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럼 개괄하여 이야기한다면, 이 법이 아래로 내려오게 되면 아주 크며 설도 많다. 그러나 아주 높은 층차에서는 매우 간단하다. 세 글자로 이런 특성을 개괄할 수 있는 것으로, 眞、善、忍(쩐·싼·런)이라고 부른다. 진선미인 것이 아니라 眞、善、忍(쩐·싼·런)이다.



물론 이런 특성은 이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그의 속에서 허다하고 허다하게 분화되어 나오는데 각개 층차, 층차가 낮을수록 더욱 복잡하고 더욱 번잡한가 하면, 고층차에서는 ‘眞、善、忍(쩐·싼·런)’ 세 글자로 개괄한다. 매 하나 공기의 미립자 중에, 매 하나 물질의 제일 미립자 중에 흙이요, 돌이요, 강철이요, 나무요, 심지어는 비닐이라 할지라도 일체 물질 중에, 공기 중에 모두 이런 특성의 존재가 있다.



속인이 그의 존재를 감각하지 못함은 속인 자신의 이 층차 면에 있기 때문에 감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럼 당신이 일단 이 속인 층차를 초월하려고 생각할 때면 당신은 능히 그의 존재를 감각할 수 있다. 다시 말하여 당신이 超常적인 방법으로 병을 제거하고자 생각하지만 당신이 그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고 超常적인 이 상태의 수준에 따라 요구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이 병은 제거될 수 없다. 당신은 공이 자라 오르게 하려고 생각하지만 당신이 이 超常적인 이치에 따라 요구하지 않는다면, 즉 속인의 면을 초월한 이 이치에 따라 요구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공은 영원히 자랄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어떤 사람은 도덕수준이 아주 부족하지만 그는 아직도 일부 공이 있는가? 하나는 그 자신의 이 근기(根基)가 조성해준 것이다. 그의 도덕수준이 아주 부족하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근기를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소모되어 없게 되면 그는 아무 것도 없게 되는데 그가 아직 소모되어 없어지기 전에는 그에게 아직 조금 있게 된 까닭이다. 또 일부는 부체(附?)가 존재한다.



마(魔)니까, 이 마가 특정적인 시기, 특정적이고 아주 낮은 상태에 존재함을 허용하는데 그는 쓸모가 있기 때문이다. 마가 없으면 사람에게 병이 없으며, 마가 없으면 사람에게 난(難)이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마땅히 난이 있어야 하고 마땅히 병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람자신이 조성한 것이며, 그 마(魔)를 바꾸어 말하면 역시 사람자신이 조성한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전에 사람을 업신여겼거나, 나쁜 짓을 했거나, 살생을 하였다면 당신은 곧 갚아야 하는데 당신이 갚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 우주 중 眞、善、忍(쩐·싼·런) 이 이치 중에서 하나의 이치가 파생되어 나왔는데 “잃지 않는 자는 얻지 못한다”고 함이다. 얻었으면 곧 잃어야 하며 빚졌으면 곧 갚아야 한다. 당신이 잃지 않으면 강제적으로 당신이 잃도록 한다. 그는 곧 이러한 이치가 따르고 있기 때문에 곧 시달림이 있기 마련이다.





방금 나는 이 眞、善、忍(쩐·싼·런)을 이야기하였다. 불가수련은 주로 그의 이 眞、善、忍(쩐·싼·런)의 선(善)을 깨닫는다. 그러나 그에게 진(眞)도 있고, 그에게 인(忍)도 있지만 그는 선(善)에 중점을 두고 수련한다. 선(善)을 수련함으로써 자비심이 생기게 할 수 있다. 그가 일단 자비심이 생긴 후에는 누굴 보아도 모두 고생스럽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는 곧 중생을 제도하려는 소원이 있게 된다.



이 법이 퍼져 내려오면 아주 크다. 중생을 널리 제도하는 것이라 그가 전하고 있는 사람은 많다. 때문에 8만4천 법문이 나오게 되었다. 도가는 주로 이 진(眞)에서 깨달으므로 주로 진(眞)을 수련한다. 그러나 선(善)도 있고 인(忍)도 있는데 그는 중점을 진(眞)에 두고 수련한다. 그러므로 그는 진실한 말을 하고 진실한 일을 하며 진인(眞人)이 되며 수진양성(修眞養性), 반본귀진(返本歸眞)하여 최후에는 진인(眞人)으로 수련되는 것이다. 그는 중점을 이 진(眞)에 두고 수련한다. 그가 진(眞)에 착안하여 수련하기 때문에 그는 중생을 제도하려는 소원을 갖고 있지 않는다.





그러므로 도가에서 진정으로 제자를 전해줌은 단독전수이다. 도교는 후에 와서 근대에 형성된 일종 개량종교이다. 이전에 오랜 시기, 각개 사전문화에는 모두 도교가 없었다. 그러므로 도교에는 역대로 단독전수하였다. 그가 기왕 단독전수하는 것이라면 그가 전하는 면은 아주 작은 것으로서, 그의 이 법이 퍼져 나온 후 역시 3천6백 법문이 생기게 되었다. 서로 비교해 보면 불가는 8만4천 법문으로서 아주 크다.



眞、善、忍(쩐·싼·런), 그는 좋고 나쁨을 가늠하는 유일한 표준이다. 당신이 이 특성에 동화하여야 만이 당신은 비로소 공이 자랄 수 있는 것이며 당신이 이 특성에 동화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공이 영원토록 자라지 못한다. 우린 이것을 이야기하였다. 하나의 수련하는 사람이라든가 또는 하나의 속인이라든가, 이 이치에 대하여 몇 마디로 간단하게 개괄할 수 있다.



당신에게 예를 들어 말한다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수련하는 사람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능히 우주의 이 특성에 순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곧 하나의 좋은 사람이며 보증하고 좋은 사람이며, 이 우주특성을 위반하여 행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하나의 진정한 나쁜 사람이다. 아마 어떤 사람은 직장에서 사람들이 당신을 좋지 않다고 말하며 당신의 이 한평생은 늘 고생을 겪고 누구나 당신을 깔보거나 또는 늘 당신을 업신여긴다고 하자. 내가 당신에게 알려줄 것은, 당신은 꼭 정말로 나쁜 것이 아니다.



당신이 직장에서 누구나 모두 당신을 칭찬하고 있다면 아마 당신은 아주 눈치 있게 놀았을 것이다. 내가 당신한테 알려줄 것은 당신은 꼭 그렇게 정말로 좋은 것이 아니다. 그 우주의 이치만이 비로소 좋고 나쁨을 가늠하는 유일한 표준이다. 그렇다면 하나의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당신이 능히 우주의 이 특성에 동화할 수 있다면 당신은 바로 도를 얻은 사람이다. 이치는 이렇듯 간단하다.





사람의 그 공은 전혀 연마해낸 것이 아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두 기공을 연마(練)하고 있으며 아주 많은 공력을 들여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 자며 연마(練)하면서 그의 그 공이 자랄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다. 하지만 그는 조금도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다. 내가 이 말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은 아마 깜짝 놀랄 것이다. 당신도 역시 사람들에게 연공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그럼 당신은 사람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여러분 알다시피 두 글자가 있는데 “수련(修煉)”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모두 그 련(煉)을 중시하지만 이 수(修)를 중시하지 않으며 이 修는 마치 그 煉의 수식이며 명사의 수식인 것처럼 여기고 있다. 내가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다.



修가 선차적이고 煉이 후차적인 것으로서, 修가 비로소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이다. 당신이 만약 당신의 心性(씬씽)의 수련을 중시하지 않고 德(더)를 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당신은 전혀 에너지를 말할 나위조차 없다! 당신이 당신 心性(씬씽)의 수련을 중시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예 공이 없다! 진정한 에너지는 곧 공으로서 바로 층차의 고저, 공력 대소의 이 공이다. 사람이 얼마마한 높은 공이 있거나 또는 불교 중에서 이야기하는 과위(果位)가 얼마나 높은가 하는 그 공은 순수하게 修하여 나온 것이다. 여러분 보다시피 그 스님, 그는 연공하지 않았지만 그는 공이 자랐다. 무엇 때문인가? 바로 그가 修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修와 우리가 이야기하는 煉, 그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나는 잠시 후에 우리가 煉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겠다. 修와 煉의 관계는 무엇인가? 무엇 때문에 우리가 修를 한다면 공이 자랄 수 있는가? 당신이 말해 보라. 心性(씬씽)을 修한다는 이것이 당신이 담론하는 사람의 사상 중, 개념 중, 의식형태 중에서의 일이 아닌가? 우리가 말하는 煉하는 공, 그는 물질적인 것이 아닌가? 그들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내가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다.





이 이치가 고층차에 이르면 그를 낮은 층차의 것과 같게 대할 수 없다. 속인은 속인 중에서 속인의 일을 말하기에 똑똑하게 말하지 못한다. 그럼 속인 중에서 뛰쳐나와 속인의 일을 보게 되면 일목요연(一目了然)하게 마련이다. 사상계, 이론계에서는 줄곧 물질이 일차적인가, 아니면 정신이 일차적인가를 논쟁하고 있는데 줄곧 이 문제를 논쟁하고 늘 그것을 갈라놓고 논쟁하며 갈라놓고 인식한다. 내가 말한다면 그것은 바로 일차적인 것으로서 통일적인 것이다. 우리는 가장 간단한 예를 들도록 하자.





우리가 지금 인체과학을 연구해도 좋고 현대과학을 연구해도 좋고 사람의 사상, 사람이 상상하는 것이 바로 일종 의념에너지이며 사람들이 방출하는 생각이 바로 일종 물질이라고 인정한다. 지금은 보편적으로 이렇게 인식하고 있다. 그럼 그가 일종 물질이라면 그것은 사람의 사상과 정신인가 아닌가? 당신이 생각하는 사상인가 아닌가? 그것이 바로 일차적인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것을 나는 이런 간단한 예를 들었다.





나는 방금 이야기하였다. 우주 중에 이런 물질이 존재하며 동시에 이런 특징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그는 일차적인 것이며 일체(一體)적인 것이다. 당신이 이 특성에 동화하지 않으면 당신은 영원히 수련하여 올라올 수 없다. 무슨 뜻인가? 간단한 예를 든다면 이 물질중의 방대한 물질, 각종 물질 중에 모두 이런 특성의 존재를 함유하고 있으며 그가 우주 중에서 일종 균형과 제약적인 힘을 일으키고 있다.



사람은 속인사회에서 세세대대로 얼마나 많은 나쁜 짓을 하였는지를 모른다. 그것을 나더러 말하라고 한다면, 사람은 바로 업이 구르고 굴러서 이 한 지경에까지 온 것으로 모두 대단히 큰 업이 있다. 마치 하나의 병(甁)과도 같이, 이 병 속에 더러운 물건을 꽉 채워 넣고 당신이 마개를 꼭 틀어막았다고 하자.



만일 당신이 더러운 물건을 쏟아버리지 않고 당신이 물에 던지면 “풍덩”하고 대번에 밑바닥까지 가라앉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그것을 조금 쏟아버리고 당신이 그 속에 던지면 그는 조금 떠올라 오는가 하면, 당신이 조금 쏟아버리면 그는 조금 떠올라 오며 많이 쏟아버릴수록 더욱 높이 떠올라 온다. 당신이 이 더러운 물건을 몽땅 쏟아버렸을 경우, 당신이 이 병의 그 마개를 틀어막고 당신이 물 속으로 내리눌러도 당신은 내리누를 수 없게 되며 그는 곧바로 거기에 떠있게 되는데 그의 위치는 마땅히 거기에 있어야 한다.





내가 이 예를 드는 것은, 다시 말하여 사람은 속인사회 중에서 모두 일부 좋지 못한 일을 하였기 때문에 당신의 마음은 오염이 되었고 당신의 사상은 오염이 되었으며 당신은 대단히 큰 업을 갖고 있다. 당신의 이런 것들을 당신이 제거해 버리지 않고 당신의 心性(씬씽)이 좋게 변하지 않으면, 당신은 또 이러한 좋지 못한 것들이 생기게 되는데 시시각각 모두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당신은 반드시 마음을 좋게 변화시켜야 하며 또 이러한 물질, 좋지 못한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당신이 속인 중에서 수련할 경우, 당신은 고생을 좀 겪어야 하며 신체적으로는 고생을 겪고 마음으로는 고통을 겪어야 만이 당신은 비로소 승화하여 올라올 수 있다. 내가 이야기한 이것이 바로 수련하여 올라온 것이다. 당신이 이 하나의 마음을 수련하지 않는다면 우주의 특성은 당신을 제약하여 그가 당신으로 하여금 올라오지 못하게끔 한다. 우리는 또 당신에게 이 공이 어떻게 자라 올라 왔는가 하는 것을 갈라서 이야기해줄 수 있다.





우리 사람들을 말하게 되면 사실 각개 공간 중에 모두 사람이 있으며 각개 공간에 존재하고 있다. 시공(時空)적인 차이, 신체존재의 차이로 말미암아 형식의 차이가 아주 크다. 하나의 특수한 이 공간 중에 우리 신체주위에는 하나의 마당이 있는데 이 마당에는 두 가지 물질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는 德(더)로서, 바로 일종 희고도 흰, 한 덩이 한 덩이의 물질이다. 德(더)가 아주 많은 사람은 밀집도가 아주 크다. 예전에 사람들은 줄곧 德(더)를 의식형태 중의 것, 일종 경지라고 말하였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겠다.



그 德(더)란 바로 일종 물질이며 순수하고도 순수한 물질존재이다. 또 일종의 물체가 하나의 같은 마당에 존재하는데 업력이라고 한다. 그는 오히려 흑색이다. 그 德(더)는 좋은 일을 하였거나 또는 사람에게 기시를 받았던가, 고통을 겪었던가 또는 고통을 겪어서 이 德(더)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흑색의 업력은 바로 자신이 나쁜 짓을 하여 생긴 것이다. 예전에 사람은 근기의 좋고 나쁨을 이야기하였는데 곧 이 두 가지 물질비례의 많고 적음을 보는 것으로서, 그가 속인사회 중에서, 수련하는 사람이 말하는 근기의 좋고 나쁨을 조성한 하나의 주요한 면으로 되었다. 하지만 속인들이 육안으로는 보아내지 못한다. 왜냐하면 속인은 바로 미혹 속에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미혹 속에 있기에 비로소 당신으로 하여금 미혹 속에서 되돌아오라는 것이다. 왜냐 하면 당신 자신이 자신을 이 지경으로 떨어지게끔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눈을 감고 되돌아 수련해야 하며 당신으로 하여금 진상을 보지 못하게끔 하는데 진상을 보게 되면 수련할 수 없다. 왜냐하면 깨달음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역시 수련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 보면서 수련한다면 누가 하지 않겠는가? 그 부처님, 그는 무엇 때문에 늘 그의 층차에 있으며 그는 위로 제고하여 올라가지 않는가?



물론 그는 무엇이든 다 알고 있으므로 그에게는 心性(씬씽)의 수련 등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미혹 속에 있으므로 비로소 수련하기가 좋은 것이다. 어떤 사람은 또 내가 똑똑히 본다면 내가 잘 수련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데 당신이 똑똑히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수련할 수 없다. 또 어떤 사람은, 내가 보아야 만이 나는 믿을 수 있으며 내가 보지 못하면 나는 믿지 않는다고 말한다. 우리는 줄곧 이런 사람을 오성(悟性)이 좋지 않다고 여긴다.







내가 방금 말하였다. 이 공은 실질상 사람이 수련해낸 것이라고. 그렇다면 내가 방금 이야기하다시피 德(더)란 이 마당은 사람의 신체주위에 존재하는데 만약 당신이 德(더)가 많게 되면 당신은 높은 공이 자랄 수 있다. 당신이 德(더)가 많지 않다면, 물론 흑색물질은 고생을 겪음을 통하여 역시 백색물질로 전화될 수 있다. 그는 없어지지 않으며 이런 물질은 불멸이다. 한 사람을 말한다면 수련할 때에 실제적으로는 바로 당신의 공간마당 범위내의 德(더)가 공으로 전화된다.





당신의 진정한 공력의 대소, 층차의 고저의 공은 당신 자신의 德(더)가 전화된 것이다. 어떻게 전화되는가? 예전에 수련인 중에는 한마디 말(기공계에서 이야기한 것이 아님)이 있었다. “수련은 자신이 하나 공은 사부님에게 있다”고 한다. 무슨 뜻인가? 바로 당신이 하나의 소원이 있어 그 한 문(門)의 것을 수련하고자 하며 당신이 소원이 있어 어떤 것을 수련하고자 생각한다면 당신은 소원일 뿐이지 실제적으로는 사부가 당신에게 해주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의념(意念)활동을 이야기하면서 이런 의념, 저런 의념이라고 하는데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며 그는 단지 하나의 소원일 뿐이다. 진정으로 당신에게 안정설로(安鼎設爐)·채약(采藥)·결단(結丹) 또는 당신에게 주천이 순환하고 맥이 통하고 혈이 열리게끔 형성하여 주는 것 등등은 모두 사부님께서 한 것이다. 속인의 사유는 어떠한 에너지도 없고 속인의 손은 이러한 일을 전혀 해내지 못한다.







진정한 공이 자라고 이러한 것의 기제(機制)가 형성되려면 그 정밀계기보다도 더욱 정밀해야 하고 몹시 복잡한 것인데, 당신이 어찌 해낼 수 있는가? 이는 한 마디 비밀리에 전하는 말로서, “수련은 자신이 하나 공은 사부님에게 있다”고 한다. 이것을 예전에는 낮은 층차에서 알지 못하게끔 하였다. 그러므로 사부님께서 당신이 괜찮게 수련되었고 心性(씬씽)이 제고되어 올라왔으며 우주의 특성이 당신에 대한 제약적인 힘이 작아졌음을 보았을 때에 당신은 곧 공이 자라 오를 수 있다. 그럼 이때에 사부님께서는 당신에게 일종의 공을 준다.





우리는 그것을 일종의 공이 자라는 공능이라고 부르는데 사람의 신체주위에서 나선처림 당신의 德(더)를 공으로 연화(演化)시켜 나선처럼 위로 자라 오르게 한다. 정수리까지 자란 다음, 정수리에서 점차적으로 한 가닥의 공기둥(功柱)을 형성한다. 당신의 공력, 층차가 끊임없이 제고되었을 적에 이 공기둥은 끊임없이 높아지는데, 이것이 바로 당신의 층차의 고저, 공력의 대소의 공이다. 당신이 방출하는 에너지는 모두 여기에서 나오기 마련이다. 그 단(丹)이라는 것이 아니다. 잠시 후에 내가 그 단에 대하여 이야기하겠다. 진정한 층차는 여기에 머물러 있다.





여러분 알다시피 불교 중에서 이야기하는 과위란 그것이 바로 당신의 공기둥이 그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얼마 높이 수련되었고 얼마 높은 층차에 도달하면 그는 바로 거기에 있다. 어떤 사람은 가부좌를 하고 元神(왠썬)이 신체를 떠나 얼마 높이 올라갔다고 한다. 당신이 좀 더 위로 올라가라고 하니, 안 되겠다면서 올라갈 수 없고 더 올라간다면 겁이 나고 떨어지게 된다고 한다. 왜 올라갈 수 없는가? 왜냐하면 그의 공기둥이 바로 그만큼 높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가 수련한 과위이며 그는 그의 공기둥을 타고 올라간 것이다.



불교 중에서는 그만큼 높이 수련하였으면 그것이 바로 그가 장래에 갈 곳이라고 말하였다. 이 공은 완전히 사람이 자신의 心性(씬씽)을 수련하고 우주의 이 특성을 동화하여 우주의 특성이 당신을 제약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공이 자라 오를 수 있으며 德(더)가 공으로 연화(演化)된다. 이것이 修해 낸 것이 아닌가? 이런 공은 전적으로 사람이 마음을 修하여 修해낸 것이다.





그럼 동작 그 한 부분은 무엇을 煉하는가? 인체를 개변하는 것이다. 초기에 당신은 양생(養生)이라고 부를 수 있으나 최후에는 장생(長生)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또 공능의 가지(加持)가 있다. 무엇을 가지라고 하는가? 에너지로 그를 강화해주는 것이다. 또한 술류(術類)의 것들의 演化, 각종 생명체의 演化가 있는데 대단히 복잡하다. 각종 공의 형태의 출현은 모두 에너지가 있어서 그를 강화하여 주어야만이 당신은 비로소 있을 수 있으며 이 에너지가 없으면 아무 것도 다 말할 나위가 없다. 사람이 공이 나올 때에 당신은 도무지 기를 방출하지 못하는데, 없기 때문이다. 더 방출하게 되면 일종 고에너지 물질로서 오히려 체내에서 내보내는 그런 감각을 느낄 때가 아주 적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야기한 고층차에서 담론한 이러한 것들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줄곧 천기(天機)로 여겼으며 사람이 이야기함을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에 내가 수련반을 꾸리는 과정 중에서 그것을 모두 이야기하였는데 또 높고 깊은 것들이 많이 있다.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진정으로 능히 수련하게끔 하려는 데 있다. 사람에 책임을 지기 위하여 나 역시 확실히 이렇게 사람을 이끌고 있다. 그러므로 무슨 함부로 천기(天機)를 누설하거나, 책임성 없이 함부로 하는 것에 속하지 않는다. 또 확실히 이런 일종 효과를 거두었다. 우리 수련생들의 心性(씬씽)제고도 아주 빠르고 지금 발전도 아주 빠르다.







어떤 수련생은 말하기를 내가 法輪大法(f아 룬따 f아) 수련반에서 나온 후, 나의 세계관마저 전변되었다. 나는 일생에 어떻게 이만한 나이를 먹도록 살아왔는지를 모르겠는데 나는 오늘에야 비로소 무엇 때문에 사는가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모두 수련생들이 이야기한 것이다.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해줄 것은 진정으로 수련하는 것을 이전에는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었다. 당신이 믿어지지 않으면 당신은 고서를 뒤지고 『도덕경』을 찾거나 또는 당신이 불경을 뒤져 보라. 남의 이전의 그런 것들은 모두 깨달음에 의해야 하였기에 이야기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오늘 그것을 모두 이야기하였다. 이야기하기는 하였지만 인류가 이 지경에 도달하였으므로 당신이 다시금 그렇게 이야기한다면 그는 듣지 않고 믿지 않으며 설교이지 실제적인 것이 없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이야기한 것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는 아직 하나의 깨달음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당신은 필경 보지 못하거나 또는 똑똑히 보지 못하므로 당신은 아직도 미혹 속에서 수련해야 하는 것으로, 아직 이러한 하나의 문제가 존재한다. 방금 내가 이야기한 것은 이 공이 어떻게 자라 올랐는가 하는 문제이다. 당신이 보라. 옛날의 스님, 그는 연공하지 않아도 그의 공은 자라 올랐다. 진정한 층차의 고저, 공력의 대소의 공은 연마해낸 것이 전혀 아니다.





그렇다면 그 동작은 무엇을 연마하는 것인가? 이 동작은 실질적으로 방금 내가 이야기했다시피 사람의 本體(번티)를 개변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에너지로 그것을 강화하지 않는다면 그는 개변되지 않는다. 당신 자신 신체의 분자세포를 고에너지 물질로 그것을 점차 충실시켜야만 당신은 비로소 장생(長生)의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 당신이 이 공이 없으며 이 에너지가 없다면 당신은 무엇에 의하여 가지(加持)하겠는가? 공론만 하여서는 쓸데없다.





여러분 알다시피 많은 공능은 사부님이 전하여준 것 외에 많은 일부분 공능은 인체가 스스로 갖고 있는 것으로서 사람마다 모두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 작용도 일으키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감각을 느껴 말하기를, 나는 잠을 잘 때 꿈을 꾸게 되면 이튿날 아침에 실현된다고 하며,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내가 어떠한 일을 예견하게 되면 결국 며칠이 지나 정말로 출현하게 된다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내가 어떤 한가지 일을 할 경우, 어이구, 나는 어느 때에 이러한 한가지 일을 한 것과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되는 감각을 느낀다고 하지만, 그는 일생 중에 그런 일을 아직 한 적이 확실히 없다.





이는 어찌된 일인가? 사실 다 공능의 체현으로서 미리 앞서서 장래에로 들어간 것이거나 또는 이전에로 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그 공능은 몹시 희미한 것으로서 아무 것도 아니다. 에너지가 없으면 그것도 쓸모가 없는데 다만 이런 조그마한 작용을 일으킬 뿐이다. 일단 에너지가 있어서 그를 충실시켰다면 이것을 가지공능(加持功能)이라고 한다. 공력으로 그를 강화하여야 만이 그는 비로소 강하고 튼튼해지며 쓰기 좋으며 그는 비로소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당신이 이 하나의 마음을 수련하지 않고 당신이 무엇을 얻으려고 하면 무엇이든 모두 얻지 못한다고 말한다.







어떤 수련생은 또 자신을 法輪大法(f아 룬따 f아)의 사부라고 자칭하고 있다. 우리 많은 老수련생은 모두 알고 있다. 누가 만약 그에게 사부님이라고 한 마디를 하면 그는 놀라 질겁을 하는데, 그는 자신을 사부라고 감히 자칭하지 못한다. 그는 스승님은 한 분으로서 오로지 이스승님만이 사부님이시고 우리는 모두 제자이다 라고 말한다.





감히 사부라고 자칭하는 자는, 첫째로 명성을 추구하는 마음이 소란을 피우는 것이고, 둘째는 난법(亂法)하려고 시도함이다. 가없이 넓은 우주에 무수한 佛·道·神, 부동한 층차의 主·天神이 모두 이 법을 배우고 있는데, 누가 감히 자신을 사부라고 자칭할 수 있는가? 마음을 수련하지 않고 德(더)를 중시하지 않으면서 당신이 이 한 문(門)중에서 수련하려고 생각한다면 어찌 말처럼 쉬울 수가 있겠는가? 정법수련은 모두 德(더)를 중하게 여겨야 한다.





그럼 무엇 때문에 동물부체 등 난잡한 그것들이 공이 있을 수 있는가? 그가 이 아주 낮은 층차에서 조그마한 영기(靈氣)가 있고 그것을 이용하여 아주 낮은 층차에서 사람으로 하여금 업을 갚게끔 하는 것을 허용한다. 당신은 사람이 이 병에 걸리고 저런 재난을 당하는 것만 보지 말라. 모두 사람 자신이 빚진 것이며 자신이 초래하여 온 것이다.





내가 담론한 것이 좀 높고 깊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사실 나는 여러분들에게 아주 간단한 하나의 이치를 알려준다. 수련계에서는 사람의 元神(왠썬)이 불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람의 元神(왠썬)은 불멸이다. 사람이 죽었으나 전혀 죽지 않았다고 하는데 내가 보건대 죽지 않았다.





여러분 생각하여 보라. 사람의 신체세포는 무수한 분자로 구성된 것이 아닌가? 분자는 무수한 원자로 구성된 것이 아닌가? 원자는 원자핵·전자·중자로 구성된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원자를 구성한 그 아래로 또 무슨 쿼크가 있으며 더 아래로 내려가면 또 중성미자가 있다. 우리 현재의 과학은 다만 이 지경에까지 인식할 뿐 실제적으로 그 물질의 본원물질에 비하여 차이가 아직도 너무나 멀다. 말하자면 사람의 신체에 그러한 미시적인 물질이 존재한다.





여러분은 사람의 신체를 생각하여 보라. 숨을 거두고 죽을 때에, 그가 어찌 그의 죽음으로 하여 그의 원자핵마저 존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의 원자·중자·전자마저도 존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어찌 가능하겠는가? 그 원자핵이 분열을 발생하려면 강대한 열량과 중량의 충격에서만이 비로소 그로 하여금 분열하게끔 할 수 있는 것인데,







속인의 상규(常規)적인 힘은 그를 전혀 분열시킬 수가 없다. 화장터의 이 불이 당신 몸의 원자핵으로 하여금 분열을 발생하게끔 할 수 있는가? 폭발하게끔 할 수 있는가? 만약 그 불이 정말로 당신 몸의 그 원자핵의 폭발을 발생하도록 할 수 있다면, 한 사람의 신체에 존재하는 원자성분은 일부분 도시를 훼멸시킬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것이 아닌가? 우리는 생명, 그가 전혀 훼멸되지 않음을 발견하였다.





사람이 죽게 되면 다만 당신 현존의 우리 이 물질공간에서 보게 되는 이 형체, 그가 멸망된 것이지 기타 공간 속에 존재하는 이 신체는 모두 죽지 않았다.





내가 말하는 이 공간도 이해하기가 아주 어려운 것이 아니다. 지금 과학은 무슨 4유(四維)공간이 있다고 인정하며 어떤 사람은 11유(十一維)공간이 있다고 한다. 전 소련의 과학가는 만약 우주가 대폭발로 형성된 것이라면 그 한 순간에 단 하나의 시공(時空)만 터져나올 수 없는 것이라고 이미 명확하게 지적하였다. 그는 마땅히 스물 몇 개의 시공(時空)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어야 된다고 인정한다.





남들은 이미 우리 이 물질공간, 이 시간, 이 공간이 존재하는 것을 제외하고 동시에 또 다른 공간이 존재하고 있음을 명확히 지적하였고 이미 명확하게 이 문제를 지적하였다. 많은 과학가도 이 문제를 연구하고 있고 이 문제를 탐구하고 있다. 물론 이 우주공간의 존재형식은 극히 복잡한 것이다. 나는 가장 간단한 공간형식을 말하겠다. 우리 인류는 어느 공간에 생존하고 있는 것인가? 여러분 알다시피 우리 사람이 보는 최대의 물질은 바로 별나라이다.





별나라는 은하계, 각 개의 성계(星系)를 구성하고 있다. 우리 인류가 접촉하고 있는 가장 작은 물질은 바로 이 분자이다. 우리 사람은 분자와 별나라사이의 이 공간 중에 생활하고 있다. 우리들은 그가 하나의 대단히 광활한 공간이며 불가사의하게 크다고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 생각하여 보라. 그 분자와 원자사이에 존재하는 그 공간은 어떠한 모양이겠는가? 내가 말한다면 그 역시 극히 광활한 것이고 대단히 크다. 물론 당신은 속인 이 이론 중에 입각하여 속인의 관념으로 물질세계를 인식하는 사유로 그를 인식할 수 없다. 당신이 만약 그의 그 공간에 들어가서 그를 인식하게 될 때면 당신은 그 역시 하나의 극히 광활한 공간임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면 원자와 쿼크사이는? 쿼크와 중성미립자사이는? 그럼 극히 미시적인 하에서는? 석가모니는 한 알의 모래알 속에 3천대천세계가 포함되어 있다고 이야기하셨다. 그의 3천대천세계의 학설은, 바로 우리 은하계 중에 우리 인류와 같은 생명지혜가 있는 3천개 별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는 한 알의 모래알 속에 3천대천세계가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만약 그가 이야기한 것이 정말이라면 여러분 생각하여 보라. 그 한 알의 모래알 속에 미시적인 하에서는 은하계처럼 이렇게 풍부하며, 인류사회의 사람처럼 존재하고 있다. 그럼 여러분이 아래로 캐어 내려가노라면 그 모래알 속에는 강이 있고 모래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럼 그 모래알의 모래알 속에 또 3천대천세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럼 그 모래알의 모래알 속에 또 3천대천세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아래로 캐어 내려가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석가모니는 발견하였다. 왜냐하면 사람이 분자로 구성된 이 눈을 피하여 보아야 만이 비로소 우주의 진상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층차가 더욱 높게 도달하게 되면 그는 미시적인 하에서 비로소 더욱 미시적으로 볼 수 있으며 거시적으로 더욱 크게 보아낼 수 있다. 석가모니는 밑바닥까지 보아내지 못했으며 우주가 최종에는 얼마나 큰가를 보아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최후의 만년에 한 마디 말씀을 하였다.







즉, 그는 얼마나 큰지를 모르기에 “크기로는 밖이 없다”고 하였고, 작기로 밑바닥이 보이지 않기에 “작기로는 속이 없다”고 하였다. 바로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과 우리 현대 물리학적으로의 인식을 내가 말한다면 그는 무슨 저촉되는 것이 없이 아주 도리가 있는 것이다. 방금 내가 이야기하였다. 이론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나는 말하였는데 이것은 나의 인식이며 내가 이야기한 것이다.



당신은 어찌 당신이 숨을 거둠에 따라 원자핵마저 없어지겠는가. 당신은 화장터의 불로 말미암아 당신이 핵분열을 발생할 수 있는가. 나는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때문에 나는 사람의 육체는 비록 죽었지만 그의 생명은 죽지 않았다고 말한다. 우리가 물질불멸(物質不滅)을 이야기함도 맞는 것이다. 다른 공간에서도 역시 물질은 불멸인 것이다.





우리 현재의 과학가들이 인정하기를, 현재 인류는 진공(眞空)에 도달했을 때는 물질이 없다고만 인식하고 있다. 사실 그것은 다만 인류의 현존 과학이 그런 데까지 발전된 인식이다. 나는 진공(眞空)에 도달했을 때 아직도 물질이 있으며 진공(眞空) 자체가 바로 물질이라고 말한다.



그는 더 아래로 되는 미시적 하에서 볼 수 없기 때문인데 진공은 생명의 본원적인 미시적 물질과 아직도 거리가 멀다. 물질의 가장 미시적인 물질은 무엇인가? 본원물질은 무엇인가? 현재의 과학가들이 현존의 이 연구방법으로는 얼마나 되는 해가 더 지나도 인식하지 못한다고 나는 말한다. 왜냐하면 그가 발전하는 이 갈래의 서방과학 노선은 가장 느린 것이며 인류는 하나의 가장 느린 발전방법을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말한다면, 중국 고대의 과학발전은 비교적 정확한 것으로서, 그는 직접 인체·생명·우주에 대하여 연구를 하였다.





여러분 알다시피 이 외계인(外星人), 저 비행접시가 날아오고 날아가는데, 가고 옴에 종적이 없이 속도가 무척 빨라 불가사의하며, 비행접시는 심지어 크게 변하거나 작게 변할 수도 있다. 그가 무엇 때문에 이럴 수 있는가? 바로 그의 과학연구발전의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는 다른 공간으로 갈 수도 있다. 시공(時空)적인 차이로 말미암아 그가 오자고 하면 곧 오고 도착하고자 하면 곧 와 닫고 가자고 하면 곧 가버린다.





내가 방금 공을 이야기하면서 이 문제를 담론하였다. 실제적으로 우리가 손을 움직여 연마하는 그 공은 다만 술류(術類)에 불과한 것으로, 공능을 가지(加持)하고 신체를 개변하며 장생(長生)할 뿐이다. 하지만 그 에너지가 없고 층차 고저의 공이 없으면 당신은 장생할 수 없다. 돌이켜 우리가 가장 낮은 층차에서 여러분들과 이야기한다면, 당신이 心性(씬씽)의 수련을 중시하지 않고 德(더)를 중요시하지 않으면 당신의 병을 다 제거해버릴 수 없다. 당신이 체조를 하여서 병을 제거할 수 있는가? 제거할 수 없다.





기공이란 그것은 체조가 아니며 그는 超常적인 수단으로 사람을 개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超常적인 이치로 당신을 요구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연공(練功)할 때에는 아주 경건하지만 문만 나서면 곧 그가 아니다. 사회에서 제멋대로이며 개인적인 파리대가리만한 그런 조그마한 이익을 위하여 서로 다투고 싸우며 심지어는 분풀이를 하기 위하여 가서 싸운다. 당신이 말해 보라. 당신 그 병이 나아질 수 있겠는가? 그것은 절대로 나아질 수 없다. 방금 나는 사람은 무엇 때문에 그가 공이 자라지 않는가를 이야기하였다. 사실 이 역시 한 면의 원인이다.





공이 자라지 않는 데는 또 다른 한 면의 원인이 있다. 당신이 병이 제거되지 않고 공이 자라지 않는 원인을 말한다면, 바로 당신이 고층차 중의 법을 모르며 고층차 중의 이치를 모르기 때문이며, 당신 역시 수련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해에 여러분들은 모두 고층차에서 수련하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그런 안정설로(安鼎設爐), 채약련단(采藥煉丹)이라든가, 맥은 어떻게 통하는가, 대소주천이라든가를 놓지 않는다.





당신은 연마(練)해 보라, 이 한평생 해보았자 역시 그런 것이다. 기를 연마(練)함은 최종적인 목적이 아니며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기를 연마(練)함의 최종목적은 신체를 정화(淨化)하여 고층차에서의 수련을 위하여 기초를 닦는 것이다. 동시에 기를 연마(練)하는 이 층차에서 만약 단도(丹道)로 가는 것이라면 그는 곧 단(丹)을 형성하고 혈을 열어주고 몇 가닥 맥이 통하게 된다. 그것 역시 낮은 층차에서 이 기초를 닦는 것이나 아직 연공이라고 여길 수 없다.





그는 다만 기초를 좀 닦으며 신체를 정화시킴에 불과하다. 기를 연마(練)함은 바로 이런 목적이다. 어떤 사람은 신체 속에 그런 기를 가득 저장하고는 아주 괜찮다고 느끼고 있다. 내가 말한다면 당신은 바로 큰 기포대(大氣包)이다. 당신이 그것을 공으로 간주하고 있는데 그것이 어디 공인가? 기를 방출하여 사람의 병을 고친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순전히 일종 잘못된 인식이다. 그 기가 어떻게 병을 고칠 수 있단 말인가? 우린 냉정하게 생각하여 보자. 당신의 신체도 기이자 나의 신체도 기이라,





속인과 속인 사이에는 모두 기이다. 다만 당신은 노궁혈(老宮穴)이 열렸거나 또는 당신의 어느 혈이 열리어, 당신은 능히 이 기를 내보내거나 또는 걷어들일 수 있음에 불과한데 그것 역시 기가 아닌가? 동등한 층차 사이의 물체는 제약작용이 없다. 당신도 기요, 나도 기인데 당신이 남에게 기를 방출하여 병을 고친단 말인가? 잘못하면 그의 기가 당신을 다스릴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이 아닌가? 오직 이 층차를 벗어난 것만이 비로소 낮은 층차의 것을 제약할 수 있으며 그 공이야말로 비로소 진정하게 이런 일종의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몇 해전에는 사람들에게 일종 잘못된 인식을 조성시켰다. 많은 기공사들이 나와 기공을 보급함에 있어서 심지어 그 자신은 공이 없으면서도 그 역시 공을 내보내느라고 하였다. 무엇 때문에 그도 마치 공을 내보낼 수 있는 것과 같은가? 기공의 출현, 그것은 천상(天象)이 조성한 것이다. 많은 사부들은 당사자가 모르게끔 하고 당신에게 수송관을 하나 주어 당신이 공을 내보내려 하면 그가 당신에게 공급해주곤 하였다.



이 가짜 기공사는 마치 수돗물꼭지와도 같다. 그는 공을 연마한 적도 없고 그는 공도 없으나 그가 내보내려고 하면 마치 수돗물꼭지가 열리는 것처럼 저쪽에서 그에게 수송하여 주곤 하였다. 그가 내보내지 않으면 저쪽에서는 마치 수돗물꼭지가 닫혀진 것 같았다. 그 자신에게는 공이 없다. 그에게 공을 준 목적은 그 자신으로 하여금 자신을 수련하고 좋은 사람이 되며 좋은 일을 하고 그 자신을 제고하여 그 자신을 개발하라는 것이었다. 복잡한 사람무리들의 사회 중에서 그 자신이 자신의 마음을 잘 수련하여 자라 오르게끔 하는 데 있다.



그러나 많은 기공사, 그는 모르고 있다. 그는 그에게 이 공을 주어서 뭘 하는지를. 그 역시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모르고 있으며 여하튼 밖으로부터 온 것만은 알고 있다. 그는 그더러 부자가 되고 기공사가 되어 이름을 날리라고 하는가 고 생각한다. 지금 이런 사람들은 거의 남은 사람이 없다. 남아있다면 일부 부체(附體)들인데 대부분은 부체(附體)들이다. 사람으로 말하면 그 역시 꽤나 두려운 것이다.







당신은 그가 자신을 기공사라고 간주하고 명성이 아주 큰 것만을 보지 말라. 당신이 2년 더 지난 후에 보라. 그는 마치 식물인과도 같으며 그의 신체의 정화(精華)를 전부 뽑아가 버렸다. 왜냐하면 마란 그것도 우주 이치의 빈틈을 탔기 때문이다. 잃지 않은 자는 얻지 못하므로 내가 당신에게 공을 공짜로 줄 수 없잖은가. 당신이 돈을 그만큼 많이 벌었고 이름이 날렸는데 나도 당신의 것을 가져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그러므로 그가 당신의 것을 가져가는데 합리하게 가져간 셈이다. 부체(附體)란 실제상에서 이 사람 자신이 초래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람에게 병을 봐주고는 그 자신이 오히려 여기가 나쁘고 저기가 나빠지는데 당신 자신이 병을 초래한 셈이다.





그렇다면 이 단(丹)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은 이 단(丹), 그 단전의 기를 좀 써서 무슨 일을 좀 할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다. 심지어는 내가 단전기를 써서 무엇, 무엇을 하는데 이것이 곧 기공이라는 일종 잘못된 인식이 있다. 내가 말한다면 그것은 기공을 망치는 짓이다.





기공이란 하나의 박대정심(博大精深)한 것으로서, 자체가 하나의 우주대법에 따라 수련하는 것이다. 오, 당신이 흐리멍덩하게 단전기를 좀 써서 무엇을 하게 되면 곧바로 기공인가. 내가 말한다면, 단전기를 좀 써서 흐리멍덩하게 화장실로 가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기공을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인식할 수 없다. 그의 내포는 굉장히 큰 것으로서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사람의 이 단전을 말하게 되어, 당신이 만약 나보고 보라고 한다면, 실질적으로는 곧바로 하나의 작탄이다. 사람이 마지막 한 걸음까지 수련되어 개공(開功)하게 되면 그는 폭발하게 되는데, 불교에서는 개오(開悟)라고 한다. 그 한 순간에 폭발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한 번 터짐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백맥을 터쳐 열어놓으며 신체의 모든 혈을 터쳐 열어놓는가 하면, 명문(命門)도 터쳐서 열어놓아 공능을 석방해 나오게 한다. 천목을 당신이 있는 층차의 극점에까지 터쳐 놓아, 당신이 있는 층차에서 우주 중에 존재하는 진상을 보게끔 한다. 그는 이런 것을 하는 데 쓰는 것이다. 그는 바로 하나의 작탄이라, 기타 아무런 작용도 하지 못한다. 여러분은 수련이 잘 된 스님이 백년 후에 태워져서 사리가 나옴을 보게 되는데, 곧바로 스님이 원적(圓寂)하기 며칠 전에 단이 모두 터지게 된다. 쿵하고 터져 열림으로써 그는 무엇이든 다 알게 된다. 하지만 그가 속인 중에서 말하지 않기에 누구도 모르고 있으며 다른 사람은 감수해내지도 못한다. 이렇게 터지면 단(丹)이 터져서 분쇄되는데 이 공간의 부분은 마치 돌멩이와도 같다. 우리는 단을 수련하지 않는다. 왜 단을 수련하지 않는가?





우리는 단이란, 움직이지 않고 에너지를 좀 담는 것을 제외하고 그리 큰 작용이 없다고 여긴다. 당신은 그 스님을 보라. 죽은 다음 태우면 사리가 나오게 되는데 광택이 있고 아주 딴딴하며 에너지가 존재해 있으며 무슨 물질인가고 측정하면 측정해 내지를 못한다. 그것은 다른 공간의 물질을 모아 채집한 것과 우리 이런 공으로 演化된 물질로 구성된 것이다. 때문에 과학가는 아직도 무슨 물질인가를 지금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 속인 중의 물질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억지로 해석하고 함부로 해석하여 그 단은 이(牙)이다, 뼈이다 라고 말한다. 내가 말한다면 그것은 함부로 해석한 것이 아닌가? 속인은 어찌하여 태워도 나오지 못하는가? 무엇 때문에 스님, 수련하는 사람은 태우면 나올 수 있는가?





방금 나는 진정하게 고층차에로 수련하는 이치에 관하여 당신이 어느 문(門)이고 어느 파(派)든지를 막론하고 이야기하였다. 그럼 어떤 사람은 생각할 것이다. 이 산 속에 수련하는 도사라든가 또는 불가의 방법에 따라 폐관(閉關)하고 수련하는 일부 사람이라든가, 아마 당신이 이러한 사람을 모신 적이 있을 텐데, 그도 이 眞, 善, 忍(쩐·싼·런)에 따라 수련하지 않았는데 그가 어떻게 수련된 것인가? 나는 당신에게 그가 어떻게 수련하였는가를 알려주겠다. 그는 참으로 고생스럽다.



그는 아주 오래고 오랜 해를 수련하여서야 만이 비로소 공이 조그만큼 자라 오르게 된다. 그러나 그는 심산수림 속에서 수련하며 속인사회를 피하였기 때문에 그의 공은 잠가 놓지 않는다. 그러나 속인 중에서 수련하는 것은 공을 잠가둔다. 곧 당신으로 하여금 점오(漸悟)하면서 수련하게 하는데 역시 일부분을 잠가 두는 것으로 절반을 잠근다. 때문에 당신은 그렇게 큰 재간이 없으며 당신의 층차는 대단히 높지만 당신은 발휘해내지 못한다.



그러나 심산수림 속에는 속인, 이 세속 중에로 들어오지 않으며 그는 속인 중의 일을 간섭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는 열어놓고 수련하기 때문에 자물쇠를 두지 않는다. 그럼 그는 조그마한 공이 있게 되며 그의 재간은 대단히 큰 것으로 나타난다. 왜냐하면 열어놓았기 때문이 아닌가. 실제적으로 그는 아주 고생스럽게 수련한다. 무척 긴 시간에 다만 조그마한 공이 자라는데 그는 아직 모르고 있다.





나는 8만 4천 법문이 퍼져내려 왔는데 중간은 대도(大道)수련이고 대법(大法)수련이라고 이야기하였다. 주변에서는 중생을 제도하는 것이라, 각종 사람이 다 배우려 왔다. 그가 그만큼 높게 개오(開悟)하면 그는 곧 그만큼 높게 수련될 수 있고, 그가 더 높이 수련할 수 없는데, 그 자신의 근기가 조성한 것으로서 이만큼 높게 수련되고는 개오된 것이다. 이렇게 높게 수련하여 개오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손자세가 있음), 이렇게 높게 수련하여 개오된 사람도 있고, 이렇게 높게 수련하여 개오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이렇게 높게 수련하여 개오한 사람도 있으며, 아주 낮게 수련하여 개오한 사람도 있다. 그럼 그가 개오되었다면 그는 이 한 층의 이치를 보았으며 높은 것은 그가 볼 수 없다.





그럼 이렇게 높게 수련되었다면 그는 다만 이렇게 높은 이치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역시 제자를 거느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는 그가 본 이치를 이야기하게 마련이다. 8만 4천 법문이라, 작은 법과 작은 도는 굉장히 많다. 뿐만 아니라 주변일수록 설이 더욱더 복잡하다. 중간 대도(大道)·대법(大法)수련으로 갈수록 더욱 간단하며 중심을 틀어쥐고 수련함으로써 비교적 빠르다. 우리는 사람을 이끎에 비교적 빠르다. 무엇 때문에 빠른가? 어떤 수련생은 개변되고 공이 자라오름이 그야말로 불가사의하다. 법을 얻지 못하면 당신의 일생에 당신은 아마 기라는 이 층차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나는 9개 과당의 수련반에서 ,오로지 당신이 수련할 수만 있다면 나는 9개 과당 중에서 당신을 밀어 준다. 사람은 수련과정 중에서 그 층차의 돌파도 굉장히 빠르다. 도를 닦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나 역시 그들과 이야기를 하였다. 나는, 당신이 나의 이런 수련생의 이 공을 좀 보시오, 당신들에 비해서 어떠합니까? 라고 말했다. 그들은 불가사의하다고 느꼈다. 이 공이 자란 것은 확실히 불가사의하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근본을 틀어쥐고 수련하였고 사람의 이 하나의 마음을 틀어쥐고 수련하였기 때문인데, 이것이야말로 관건적이다.





때문에 굉장히 빠르다. 산 속에서 수련하는 사람과 일부 출가한 사람, 그들은 오랜 세월을 거쳐 수련하는데 많은 고생을 겪었다. 그는 그가 고생을 하여 수련되어 올라온 것으로 여기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오랜 세월 속에 차츰 그의 속인 중에서 집착하는 그 하나의 마음을 없애버렸기 때문에 그는 비로소 자라 오른 것이다. 우리는 지금 올라오자마자 사람의 그 하나의 마음을 겨냥(針對)하여 수련한다. 당신의 집착심·질투심·환희심·각종 마음, 우리는 이러한 것을 틀어쥐고 수련하면서 당신의 이런 것을 모두 수련시킨다. 그러므로 그는 빠르다. 이 문제를 나는 이만큼 이야기하겠다.





많은 사람이 또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를 배우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학습반에 참가하지 못하였으므로 나 역시 당신에게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를 간단하게 소개해줄 수 있다. 나의 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는 일종 성명쌍수(性命雙修)의 공법이다. 진정한 성명쌍수의 공법 그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사람의 신체를 개변함에 대단히 신속하다. 동시에 외관적으로도 속인과 아주 큰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를 배운 많은 老수련생들, 심지어는 노인들도 피부가 아주 부드럽고 희고도 불그스름하며 신체는 아주 건장하게 변했다. 이전에는 길을 걷거나 층계를 올라도 모두 힘겨웠으나,





지금은 몇 층집을 올라가도 숨이 가쁘지 않고 심장이 마구 뛰지 않으며 아주 편안하고 힘들지 않다. 이전에는 몇 발자국을 걸어도 힘겨웠는데 지금은 자전거를 타도 그야말로 마치 누가 당신을 밀어주는 것 같다. 내가 이런 상황을 말하는데 우리 이 자리에 있는 老수련생들, 내가 당신들에게 묻겠다. 이런 상황인가 아닌가? (이구동성: 그렇습니다!) 우리 이것은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현상이다. 내가 여기에서 개별적인 어느 한 수련생이 이렇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아주 보편적이다. 진정한 성명쌍수공법은 이 한 점에 도달할 수 있다. 외모로 면모가 대단히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많은 노인들은 얼굴에 주름살마저 적어지거나 심지어 없어진다. 동시에 생리적으로도 변화가 아주 크다. 시간적 관계로 말미암아 나는 이 점을 더 이야기하지 않겠다.





또한 나의 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는 또 하나의 가장 독특한 공법이다. 역사상에서 여태껏 전한 사람이 없었다. 물론 내가 이 말을 절대적으로 말했겠지만 바로 본 차례 인류문명시기에는 여태껏 전한 적이 없다. 사전(史前)에, 하나의 무척 긴 하나의 사전시기에, 인류사회에서 일찍 사람을 제도하는 하나의 주요한 방법으로 사람을 제도하였든 것이나 본 차례 인류문명시기에는 전한 적이 없다. 그렇다면 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와 현재의 모든 이 기공, 저 기공의 수련방법의 이론과는 전혀 다르다. 현재 인류가 수련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단도(丹道)로 가는 것이다. 무엇을 단도로 가는 것이라고 하는가? 바로 당신이 단(丹)을 맺으려는 것을 말하는데 그 절의 스님을 포함하여 비록 연공을 강구하지 않지만 그 역시 단이 맺히게 된다. 당신이 볼 때 그가 타서 그 사리가 나오게 되는데 바로 그의 단이 터진 것이다. 도사 역시 마찬가지이며 민간전설의 일부 수련방법 역시 마찬가지로서 기본적으로 모두 단도(丹道)를 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아마 밀종(密宗)을 알 것이다. 그는 마치 단도로 가는 것이 아닌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역시 단도(丹道)로 가는 것이다. 그가 명백히 수련한다면 역시 단(丹)이다.





그럼 그의 그 바퀴는 의념(意念)의 통제로 도는 것인데 의념이 통제하지 않으면 그가 돌지 않으며 뿐만 아니라 그 바퀴는 빈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이 法輪(f아 룬), 그는 오히려 실제적인 것이다.





우리 이 한 세트 공법의 이 法輪(f아 룬)을 물론 당신 자신이 수련해내려면 곤란한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세대의 사람을 거쳐서 비로소 형성한 것으로서, 역대로 단독전수하였으며 여태껏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지 않았다. 나는 현재 하나의 특수한 역사환경에서 그를 내놓아 사람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어떤 수련생은, 스승님, 당신은 나에게 法輪(f아 룬)을 하나 주십시오 라고 말하는가 하면, 또 어떤 수련생은 쪽지를 써서, 스승님, 나는 수련반에 참가하지 못하였는데 내가 당신에게 돈을 좀 드리고 당신에게 학비를 좀 드릴테니까 당신은 나에게 法輪(f아 룬)을 하나 주십시오 라고 한다. 그 뜻이란 나의 바퀴를 사겠다는 것이다. 내가 여러분께 알리겠다.



이 法輪(f아 룬)은 극히 진귀한 것으로서 가치로 가늠할 수 없다. 연분(緣分)이 없는 사람은 당신이 몇 억, 몇 억을 내놓는다 하여도 사갈 수 없으며, 연분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전 한푼 안 받고도 갖게 된다. 우리가 오늘날을 보고 이것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은, 사람이 마지막에 아직도 불성(佛性)이 조금 있음을 보았기 때문에 비로소 내놓은 것이다. 실제적으로 우리가 전수한 효과는 여전히 비교적 좋다. 그는 극히 진귀한 것이므로 당신은 반드시 하나의 수련하는 사람이어야 만이 비로소 얻을 수 있다.





당신에게 일단 이 바퀴를 넣어준 후에는 그가 24시간 멎지 않고 늘 이렇게 회전하고 있다. 그는 시계바늘방향(順時針)으로 돌 줄도 알고 또 시계바늘 반대로 돌 줄도 안다. 시계바늘방향으로 돌 때에 그가 주동적으로 우주 중에서 에너지를 흡취하고 에너지를 演化한다. 그렇다면 그가 演化한 에너지는 당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수요되는 것을 공급해 준다. 동시에 그가 반대로 돌 때에 그는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으며 내보내는 에너지는 당신 신체가 演煉한 폐기물질을 갖고 나간다. 그런 다음 다시금 새로운 에너지물질을 흡수하여 들인다. 그는 목적 있고 선택 있는 것으로서, 그는 하나의 영체(靈體)이다. 당신 자신이 인위적으로 봉기관정(捧氣灌頂)이요,





기를 채집하여도 당신은 이 한 점을 전혀 해내지 못한다. 당신은 그의 힘처럼 크지 못하며 당신은 전혀 해낼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는 역시 선택이 있는 것이며 그는 영체(靈體)이므로 사람은 따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法輪(f아 룬)을 넣어준 후에 그는 24시간 멎지 않고 늘 이렇게 돌면서 늘 당신을 演化시키고 있다. 곧 일종의 “법이 사람을 연마시키는(法煉人)” 형식이 형성된다.





기타 공법은 당신이 연공해야만 그가 자라는데 당신은 연공시간을 증가하기 위하여 더 연마해야 하는 것으로 당신이 연마하지 않으면 공은 자라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는 당신이 연마하지 않아도 그 역시 자란다. 당신이 연마한다면, 당신은 이 기(機)를 강화하며 내가 당신에게 준 이러한 기(機)와 法輪(f아 룬)을 강화하며 당신이 그를 가지(加持)하고 그를 강화한다. 당신은 다만 이런 하나의 작용을 일으킬 뿐이다. 그러나 진정한 수련은 전반 이 일련의 법으로서, 다만 法輪(f아 룬) 만이 연마시키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당신에게 넣어준 기제(機制)가 운행하고 있으며 法輪(f아 룬)이 돌고 있고 신체 속의 일체 기제(機制)가 모두 자동적으로 연마시키고 있다.





우리가 이야기한 修란, 진정한 수련은 주로 修이다. 그러나 煉, 그것은 e도 다른 한 면이다. 당신이 오로지 당신의 心性(씬씽)수련을 중요시하고 당신 자신을 하나의 진정하게 수련하는 사람으로 간주하여 당신 자신이 속인사회 중에서의 행위를 단속한다면 당신의 공은 위로 자라오르게 마련이다. 게다가 당신이 매일 연마하는 동작을 가하게 되면 당신은 완전하게, 전체적으로 나의 이 한 세트의 것을 연마하는 것으로 된다



. 동작은 아주 간단한 바 다만 5장의 공법이 있다. 그러나 거시적으로 수천수만의 것들을 전체적으로 통제하여 演煉시키고 있다. 어떤 사람은 그 기공사에게 묻기를, 이 동작은 무엇을 연마하는 것인가? 저 동작은 무엇을 연마하는 것인가? 하고 물어보지만 어떤 기공사는 이야기하지 못한다. 왜 이야기하지 못하는가? 역시 당신에게 말해주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왜냐 하면 인체가 수련하는 것은 수천수만에 그치는 것이 아니며, 매 하나의 동작은 모두 거시적으로 많고도 많은 것을 통제하여 演煉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말해 보라.





그가 무엇을 연마하는 것인가? 어떻게 당신에게 말해주겠는가? 무엇이든 다 연마한다. 당신이 볼 때 동작이 간단하지만 복잡하여야 만이 꼭 좋은 것이 아니다. 대도(大道)는 극히 간단하고 극히 쉽다. 소도소법(小道小法)의 동작은 아주 복잡하다. 수련은 동작자체의 복잡 정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한 문이 다른 공간 속에서 당신에게 넣어준 이 한 세트의 것들에 있다. 그가 복잡하고 복잡하지 않든 지간에 동작자체는 복잡하지 않다.





아마 어떤 사람은 마음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당신이 말한 이것을 우리는 아직 잘 모르겠다. 남이 단(丹)에 맺힌 이것은 에너지이며 스님도 태우면 능히 사리가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도리어 믿을만하다. 그는 여전히 물질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이 法輪(f아 룬)은 배에서 돈다고 말하는데 믿기가 어렵다. 그가 어찌 살아있는 것이겠는가? 어찌 돌 수 있는가? 나는 당신에게 다시 한 번 반문하겠다.



당신이 말해 보라. 이 은하계, 우주는 돌고 있으며 은하계도 운행하고 있고 9대행성도 태양을 에워싸고 돌고 있는가 하면, 우리 지구도 역시 자전하고 있다. 누가 그를 밀어준 것인가? 누가 그에게 힘을 가하여 주었는가?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겠다. 그들은 바로 일종 선기(旋機) 형식의 존재이다. 우리 이 法輪(f아 룬) 역시 이런 선기(旋機)의 존재이다. 때문에 그는 곧 자전하며 멎지 않는다.





우리 일부분 사람은 아직 상과를 듣지 못하였으므로, 나는 당신더러 이 法輪(f아 룬), 그가 돌고 있는 감각을 체험하게끔 할 수 있다. 여러분들은 한쪽 손을 내밀어 손바닥을 평평하게 펴놓고 손에 힘을 주지 말라. 하지만 손바닥은 되도록 곧게 펴도록 하라. 자, 내가 지금부터 개개인에게 하나의 法輪(f아 룬)을 내보내어 당신의 손바닥에서 돌게끔 하고 당신으로 하여금 보게끔 하겠다. 도는가 돌지 않는가? (돕니다!) 위층의 사람들 도는가 돌지 않는가? (돕니다!) 됐다.





여러분들로 하여금 한 번 체험해 보게 한 것이다. 개별적인 사람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했고 그의 손이 찬 것만을 느꼈다. 또 어떤 사람은 손이 더운 것을 느꼈다. 그것은 당신 신체가 갖고 있는 업력마당이 조성한 것이다. 차가운 것을 느낌은 흔히 신체가 모두 그리 좋지 않은 것이며 또한 이 손, 이 부분에 업력이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조성된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돌고 돌지 않은 것을 감각하든 지간에 당신 역시 덥거나 찬 것을 감각할 수 있다. 물론 절대 대부분은 모두 도는 것을 감각할 수 있다.





나의 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 그는 이러한 일종의 공법이므로, 현대인이 배우고 연마함에 비교적 적합하다. 물론 내가 말한다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가 전해 나오게 되어 사회에 대하여, 인류의 도덕수준 제고에 대하여 좋은 점이 있다. 사실은 이 한 점을 이미 증명하였다. 한 속인으로서, 한 사람으로 말하면 당신이 수련하고자 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당신의 心性(씬씽)을 중요시하여 수련해야 한다.



그럼 당신이 당신의 心性(씬씽)수련을 중요시하였다면 속인 사회 중에서 당신은 기필코 하나의 좋은 사람으로 반영되어 나오는데 보증하고 이러하다. 어떤 사람은 그의 공법도 능히 장기간 연공에 도달할 수 있는데 늘 흐리멍덩하다고 한다. 그것은 연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다만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히 하는 데 불과하며, 기를 연마(練)하는 중의 하나의 상태로서 그는 연공이 아니다 라고 나는 말한다.



게다가 만약 정말로 연공이라고 말한다면 당신이 한 번 시험해 보라. 당신이 흐리멍덩하다면 당신은 사업을 잘할 수 있는가? 당신은 상사가 당신에게 맡겨준 사업을 잘 완성할 수 있는가? 당신이 개체 경영자라도 좋고 또는 개인적으로 세운 회사라도 좋고, 당신 역시 사회를 위하여 의무를 다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럼 나는 사무실에 앉아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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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무실에 앉아 있다 하여도 당신 역시 흐리멍덩하다면 당신은 어떻게 자료를 쓰겠는가? 모두 사업을 잘 완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또 위험이 생길 수도 있다! 이 노동자가 흐리멍덩하게 작업을 한다고 하자. 잘못하면 이 손을 치륜 속에 들이밀 수 있다. 그 공중작업에서 흐리멍덩해지면 떨어져 내려올 수도 있는데 그것은 생산안전문제가 아닌가? 그는 장기간 연공하는데 도달하기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우리 이 공은 이런 하나의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였다. 우리는 우주특성에 동화하여 하나의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수련인의 표준이다. 우리 어떤 수련생들도 알고 있지만 공이 자람은 대단히 빠르다. 우리 이 공법은 작은 일에서 강구하지 않고 설도 많지 않다. 대도(大道)수련이며 대법(大法)수련이기 때문에 설이 아주 적다.





우리는 어느 방향을 마주 하고 연마하거나 혹은 어느 시간에 연마하고 어느 방향을 마주하고 연마함을 강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는 연마함이 비교적 크기 때문이다. 우리 이 역사시기에, 우리 이 차례 인류문명이 출현하여서 아직 이렇게 큰 것을 연마해본 적이 없다. 나의 이것을 전하기 전에, 당신이 믿어지지 않으면 한 번 보라. 그런 동물의 동작을 모방하여 수련하는 방법이라든가, 심지어 무슨 名人·聖人·道人의 것이라도 좋고, 당신은 道·神·佛이라도 좋은데, 그는 필경 아직도 한계성이 있는 것이다.





우리의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는 우주의 演化원리에 따라 연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法輪(f아 룬)은 우주의 演化원리에 따라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우주의 최고특성 眞、善、忍(쩐·싼·런)에 따라 우리의 수련을 지도한다. 우리는 우주의 최고의 것에 따라 연마하고 있으며 이렇게 큰 하나의 法을 연마함은 우주를 연마하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또 무슨 방향을 가리지 않는다. 여러분 생각하여 보라. 이 우주에 무슨 방향 감이 있는가? 우주 자체가 운동하고 있으며 우리 은하계는 운행하고 있는가 하면, 9대행성은 태양을 에워싸고 돌고 있으며 지구도 역시 자전하고 있는데, 어디에 무슨 동남서북이 있는가?



모두 돌아서 혼미할 지경이므로 이런 방향의 개념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사람들이 현존 인류의 각도에 입각하여 우리 지구에서 구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렇게 큰 하나의 것을 연마함은 우주를 연마하는 것과 같기에 당연히 방향 감이란 설이 없다. 때문에 당신이 어느 방향을 마주하고 연마하여도 모두 전 방위를 마주하고 연마하는 것과 같고, 당신이 어느 방향을 마주하고 연마하던 지간에, 까놓고 말하면 동시에 동남서북을 마주하고 연마하는 것과 같다. 때문에 우리는 방향을 전혀 가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것은 운행하고 있으며 돌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간도 가리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시간을 가리지 않는가? 많은 공법은 자시(子時)에 연공함이 좋다, 진시(辰時)에 연공함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우리는 자시(子時) 그때, 시진(時辰)으로 비교적 좀 좋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작은 시간범위 내에 국한되어 연마하지 않는다. 그 큰 우주를 놓고 말한다면, 당신 지구에서는 이 자시가 좋으나 당신이 기타 공간 중에서 이 자시가 꼭 좋은 것만이 아니다. 때문에 우리는 이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시는 유리한 조건이 있다.



곧 그가 비교적 조용하며 밤이 깊고 사람들이 조용하여 연공하기에 적합하다. 또 어떤 사람은 이 진시(辰時)애 연공함이 좋다고 말한다. 물론 우리는 역시 그 도리로서 우리는 시진(時辰)도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역시 아침에 일어나 여러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연마하거나 또는 밤에 집단적으로 연마함을 주장한다. 무엇 때문인가? 여러분들이 집단적으로 연공하므로 무슨 문제에 부딪치게 되면 서로 토의를 하여 상호적으로 다 같이 그것을 해결할 수가 있다. 서로 탐구함으로써 여러분들이 다 같이 제고함에 좋은 점이 있다.





때문에 우리 역시 여러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연공하는 이런 일종의 형식을 선택하였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있다면 아침저녁이다. 때문에 아침, 저녁에 연공한다. 사실은 당신이 매시매각 연마하지 않았지만 당신은 다 공에 의해 연마된다. 당신이 연마하는 것은 내가 당신에게 넣어준 그러한 기(機)를 강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기(機)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손, 동작은 단지 그 기(機)를 강화함에 불과하다.





우리는 수공(收功)도 하지 않는다. 수공을 하지 않음은 수공한다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기타 공법은 공의 연마(練)가 끝나게 되면 공을 거두어들이고 주위에 흩어져 나간 에너지마당을 모아옴으로 공도 멎게 마련이다. 우리는 이 개념이 없다. 우리는 24시간 모두 연마하고 있기 때문에 거두어들이고 멎는 개념이 전혀 없으므로 수공을 하지 않는다. 그럼 어떤 사람은 생각할 것이다. 내가 거기에서 연공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거나 또는 갑자기 사람이 와서 노크를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럼 당신은 일어나서 손님을 맞아들이고 일어나서 전화를 받아도 문제가 없다. 무엇 때문에 이럴 수가 있는가?



왜냐 하면 사람이 연공하면 주위에는 하나의 마당이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당신의 法輪(f아 룬), 그는 영성(靈性)이 있다. 당신 사상 중에서 무엇을 가서 하려고 생각할 때면 그는 당신이 지금 연마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그는 즉시 순식간에 시계바늘방향으로 회전하여 대번에 당신의 체외에 있는 그 마당을 “쏵”하고 빨아들인다. 당신은 인위적으로 모두 해낼 수 없다.



당신이 봉기관정(捧?灌頂)하여 아무리 받아들인다 하여도 잃기 마련이나 그는 잃어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이런 하나의 것이 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방금 나는 여러분들에게 法輪大法(f아 룬따 f아) 이 공법의 특징을 간단하게 소개하였다. 물론 아직도 많으며 또 더욱 좋은 것도 있다. 우리는 상과 중에 비로소 담론하게 된다. 왜냐하면 계통적으로 이야기를 하여야만 하기 때문이다.





아래 우리는 또 하나의 문제를 이야기하겠다. 바로 부동한 계층의 사람이 어떻게 연공해야 하는가이다. 여러분은 아마 이런 하나의 설을 알 것이다. 가난하여 아무 것도 없는 사람, 재물이 없는 사람만이 비로소 수련할 수 있다고 하였다. 부동한 종교의 사람은 모두 그 자신 이 한 문(門)의 이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불교가 이야기함이 얼마나 크더라도 역시 석가모니부처가 증오(證悟)한, 그러나 후세사람이 유전함에 잘못이 있는 불교의 이론을 에워싸고 이야기하는 것이며, 도교 그 역시 그의 태극의 이치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누구든지 모두 완전하게 이 우주를 똑똑히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당신은 오로지 이 틀에서 뛰어나와 전반 우주를 말해야만이 비로소 우주의 법, 우주의 특성, 神·道·佛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똑똑히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두 자신 그 한 문의 이야기만 하였다. 하물며 이 속에는 도가는 많은 문파(門派)가 있고 불가에 많은 문파가 있고 또한 모두 자기 문파 중의 이치만 이야기하였다. 우리는 이 일체를 타파하고 우주의 진상을 이야기하며, 현재 과학과 인체과학에 결합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도리를 이야기하였는가? 여러분은 아마 종교 중의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예수도 한 마디 말이 있는데, 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낙타가 바늘구멍에 기여 들어가기만 더 곤란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부자는 수련하기가 아주 어렵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우리는 수련하기가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것이지, 부자라고 해서 수련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 표면만 볼 수 없다. 부자는 그의 금전, 재물을 저버리기가 곤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실질적인 것을 보지 표면적인 것을 보지 않는다. 내가 이야기한 것은, 당신더러 진정으로 물질적인 것을 모두 던져버려야 만이 곧 진정한 수련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돈·재물을 집착하는 마음을 내려놓아 그것을 담담하게 보아야 하며 가볍게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 부동한 계층의 사람이 어떻게 수련하겠는가? 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내가 여러분께 알려주겠다.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사람이 이 세상에 살 수 있는 것은 곧바로 한 글자, 즉 정을 위해서이다! 당신의 희로애락, 당신이 무엇을 하길 좋아하거나 무엇을 하길 싫어한다던가, 당신이 무엇을 먹기 좋아하거나 무엇을 먹기 싫어한다던가, 당신이 어느 사람을 좋아하거나 어느 사람을 싫어한다던가, 육친정·우정·애정·부모지정·일체의 일체, 사람의 일체는 모두 이 정에서 온 것이다. 그렇다면 이 정은 모든 집착심을 생기게 할 수 있다. 당신의 이 정에 영향을 줄 때에는 당신이 또 질투심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곧 이 정을 위하여 산다. 그렇다면 사람의 구체적인 수련은 당신의 이 마음을 제거해야 하며 점차적으로 닳아서 담담해져야(磨淡) 하는데 당신이 닳아서 없애버렸다면 더욱 좋은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층차의 체현이기 때문이다. 점차적으로 이러한 것들을 담담히 보고 담담히 보아야 하며 속인들이 집착하는 이러한 것들을 담담하게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속인, 남이 속인을 볼 때 가장 집착하는 것이 바로 名과 利이다. 그러므로 이 두 가지를 추구하는 사람은 수련하기가 가장 어렵다고 여긴다. 명예를 추구함은 그 지위·직위·권력을 포함하는 것이고, 그 이익을 추구함은 주로 금전과 물질이다. 이 두 가지 것을 추구하는 사람은 수련하기가 가장 어렵다고 여긴다.





사실 우리가 말하면, 수련하기 어려운 것은 수련하기가 어렵지만, 모두 수련할 수 있으며 수련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없다. 당신의 이 금전들을 몽땅 던져 버려야 만이 당신은 비로소 수련할 수 있는가? 나는 또 그러한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수련이란 당신이 부유하거나 당신이 부유하지 못한가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불가의 이치로 이야기한다면, 부유하다는 그것은 당신 자신의 복이 조성한 것이며. 그것은 당신 자신이 이런 德(더)가 조성한 것으로서 당신이 응당 있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가 부유하다는 자체는 죄가 아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당신이 당신 이 한 층차 중에서 어떻게 하나의 좋은 사람이 되며 각종 물질·욕망·명예·이익을 담담하게 보는가 하는 것이다. 당신 집 재산은 갑부처럼 많으나 당신이 그것을 중히 여기지 않고 당신이 아주 담담하게 보며, 심지어 당신 마음에 이 돈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고 한다면 문제가 없다. 당신 집에 그 돈이 넘어날 지경이어서 침대마저 돈으로 깔았다 해도 나는 관계가 없다고 말한다. 수련이란 바로 사람의 이 하나의 마음을 수련하는 것이지 물질적으로부터 진정하게 어떤 것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얼마나 큰 벼슬을 한다고 말하든 지간에 벼슬 자체를 담담하게 여기면 당신이 아무리 큰 벼슬을 하여도 모두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중생을 위해 복을 도모하며 다른 사람을 위하기에, 당신 이것은 좋은 벼슬이 아닌가. 물론 이 인류사회는 복잡하다. 당신이 각계 층차 중에서 당신이 능히 이 관계를 올바로 잡으며 우리 이 법의 요구에 따라 한다면, 당신은 하나의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으며 하나의 수련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우리들은 부동한 계층의 사람을 말해 보자. 속인은 속인의 모순이 있고, 이 일반적인 직원인 그는 그들 사이의 이익적인 충돌이 있다. 그렇다면 높은 직무 중에 있는 사람, 그 역시 그가 있는 그 층차 중의 사람과 사람사이의 아귀다툼을 하는 모순이 있다. 그럼 더욱 높은 층차에서는 그 역시 그가 있는 그 층차에 존재하는 모순상태가 있다. 바로 당신이 이 층차 중에서, 당신 이 환경 중에서 당신이 어떻게 이런 개인 이익적으로 추구하는 것들, 이러한 것을 담담히 보는가 하는 것이다. 당신이 어떻게 하나의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하며 어떻게 제고하겠는가고 한다면, 각계 계층에서 모두 수련할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종교, 모든 문파의 이치를 벗어나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물질적으로 당신더러 진정하게 어떤 것을 버리고 모두 아무 것도 없어야 만이 비로소 수련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이 아니다. 바로 당신이 이런 것을 담담하게 볼 수 있는가 없는가이다. 우리가 수련하는 것은 이 하나의 마음이 아닌가? 이런 하나의 마음이 없다고 말한다면 이 목적에 도달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인류사회가 정말로 아무 것도 다 없고 다 원시사회로 되었다고 말한다면 나는 이것이 맞지 않다고 말한다. 그런 것이 아닌가? 인류는 바로 그의 발전방향에 따라 발전하는 것으로서, 실질적으로는 이런 하나의 문제이다.





이전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묻기를, 우리들은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가? 고 하였다. 물론 현재 사회는 아주 복잡하다. 어떤 일들은, 아무튼 우리는 그것을 너무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다. 이 법에 따라 해야 한다. 모두 당신에게 이야기한다면 당신이 수련할 것이 없으며 당신이 깨달을 것이 없다. 구체적인 문제는 아직도 당신 자신이 깨달아야 하며 자신이 수련해야 만이 당신이 수련할 것이 있고 당신이 제고될 수 있는 것이다. 모두 이야기해 준다면 당신은 제고할 것이 없으며 모두 거기에 놓여있기에 당신이 그대로 하면 되는 셈이다.



사람은 본래 미혹 속에 있는 것으로서 당신으로 하여금 미(迷)중에서 깨닫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다 보게 되면 내가 가서 수련하고 내가 가서 깨닫겠다고 말한다면, 나는 그것은 깨달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 각자(覺者)는 무엇 때문에 수련하기가 아주 어려우며 제고하기가 아주 어려워 그는 늘 그 층차에 있게 되는가. 바로 그가 그런 환경 속에서 겪을 고생이 없기 때문이다. 어디든지 다 그렇게 좋으며 그에게 미혹이란 없는데 그가 어디에 가서 깨닫겠는가? 그러나 속인 중에는 미혹이 있기 때문에 진상을 보지 못하며 진리를 보지 못한다.





사람들은 모두 현실이익 가운데서 다투고 싸운다. 만약 그 속에 좋은 사람이 나타나, 나는 당신과 같은 견식을 하지 않겠다. 나는 이러한 것을 다투지 않겠다고 말하며 명리(名利)를 모두 아주 담담하게 본다면, 이 사람은 이미 아주 뛰어난 것이다. 당신이 속인 중에서 본 것이 마치 아주 담담한 것 같지만 고층차에서 보면 이 사람은 이미 금싸라기와도 같이 반짝반짝 빛을 내는 것이다. 예전에 공이 높은 사람이 제자를 선정할 때 제자가 사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사부가 제자를 찾는다고 말하는데, 즉 이 도리이다. 남은 이러한 사람을 고르는 것이다. 속인은 모두 속인 중에 미혹되어 있기에 속인자신들이 한 일이 좋은 일이라고 여긴다. 사실 고층차에 이르러 보게 되면 전부가 거꾸로 된 셈이다.





사람은 모두 자신을 위해서 살며 이기적이다. 때문에 당신이 집착하는 이런 것들은 이기적인 심리를 만족시키는 데 불과하다. 그러므로 수련을 하려고 하면 당신한테서 모두 제거해 버린다. 까놓고 말하면 수련은 곧바로 사람의 집착심을 제거하는 것이다. 내가 여기에서 전부 근본적인 것을 이야기한다. 수련은 바로 당신의 각종 집착심을 제거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수련이란 바로 당신의 이 하나의 마음을 수련하는 것이다. 나는 본 문(門)의 수련은 곧바로 사람의 마음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아울러 우리는 실제적인 곳에 점을 박았으며 관건적인 곳을 말하였다.





또 하나의 문제를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련다. 왜냐하면 필경은 老수련생들이 여기에 있고 우리는 또한 총화회의이기 때문이다. 일부 사람은 나와서 대법을 파괴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주 적으며 극히 개별적이고도 개별적으로서 기타 공파와 같지 않다. 어떤 사람은 돈을 위하여 공파와 공파사이에 싸우거나 다투고, 공파내부에서도 싸우거나 다투며 그야말로 心性(씬씽)을 전혀 중시하지 않고 무슨 난장판이다.



여러분 알다시피 우리 여기 法輪大法(f아 룬따 f아) 여기는 정토(淨土)이다. 나는 감히 이렇게 말한다. 우리 이 사람과 사람사이는 무슨 심태(心態)인가? 여러분은 모두 당신이 나를 돕고 내가 당신을 돕고 있다. 法輪大法(f아 룬따 f아) 수련생이 함께 모이면 어떠한 모양인가? 우리가 광주(廣州)의 수련반에서 어떤 수련생이 돈이 없게 되면 여러 사람들은 백원, 백원씩 내놓아 남을 도와주었다. 당신이 기타 공법 중에서 이런 일을 볼 수 없는 일을, 우리 여기에서는 좋은 사람, 좋은 일이 끝없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극히 극히 보편적인 현상이다. 내가 말하거니, 그가 그래 정토(淨土)가 아니란 말인가? 우리는 직접 사람의 마음을 수련하고 사람의 心性(씬씽)수련을 중시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있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련과정 중에서 여러분들은 나중에도 이 心性(씬씽)의 수련을 중요시해야 한다.





동시에 이 법을 잘 장악해야 한다. 나는, 그러자면 이 책, 이 법을 투철히 잘 이해하여야 하며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당신은 동작만 연마하지 말라. 당신이 매일 동작을 연마하고 스승께서 이야기한 것을 다 잊어버린다면, 나는 당신이 수련할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무엇으로 당신을 지도할 것인가? 때문에 여러분들은 책을 많이 보아야 하고 법을 배우고 책을 보는 것을 연공하는 것과 같이 매일 하고 매일 보아야 만이 비로소 당신을 하나의 좋은 사람으로 지도할 수 있고, 당신의 心性(씬씽)이 비로소 수련해 올라올 수 있으며, 공은 비로소 올라갈 수 있다.



당신은, 나는 동작만 연마할 생각이라고 말한다면 당신이 하루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마하여 당신이 지쳐버리지만 그 공은 여전히 자라지 못한다. 당신은 그 法輪(f아 룬)이 자동적으로 회전하는 것만 보지 말라. 당신이 연마는 그 기(機)를 강화하는 것이다. 法輪(f아 룬)은 빈 채로 돌면서 공으로 당신에게 演煉할 것을 모두 당신을 위해 준비해 놓고 위로 나르려고 준비를 하고 있으나, 그 우주의 특성이 당신을 제약하고 그가 당신으로 하여금 자라지 못하게 하므로 무슨 쓸모가 있는가? 때문에 당신이 心性(씬씽)을 제고하여 올라와야 만이 당신의 공은 비로소 위로 척척 자랄 수 있다. 꼭 이 문제를 중시해야 한다.





또 어떤 수련생은 이런 하나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즉 우리 수련생들이 장래에 어떻게 공을 전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나는 이 문제를 나 역시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것을 이야기하기 전에, 우선 여러분들과 하나의 문제를 설명하겠다. 우리 수련생들 중에 수련반에 참가하지 못했고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연마한 사람, 당신이 오직 연공인의 표준으로 연마한다면 내가 친히 당신에게 무슨 法輪(f아 룬)이며 법신(法身)을 넣어줄 필요도 없이 당신은 무엇이든 모두 얻게 마련이다. 왜냐 하면 하나의 원인이 있기 때문인데, 만약 나의 수련생이 당신을 가르친 것이라면 나의 모든 수련생은 모두 나의 법신이 보호하고 있다.



여러분 알다시피 이것 역시 무슨 미신이 아니다. 그는 내가 수련 중에서 공으로 구성된 것이며 나와 같은 형상의 이 생명체이다. 그도 마찬가지로 같은 법을 갖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같은 큰 힘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법신이다. 나는 무수한 법신이 있으므로 수련생들을 보호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매 수련생이 진정하게 수련한다면 모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럼 이 수련생, 당신이 배우려고 생각하여 수련생이 당신을 가르칠 경우, 그럼 이 법신은 자연히 당신에게 신체를 조절하여 주며 자연히 당신에게 法輪(f아 룬)을 넣어주고 기제(機制)를 넣어주며 당신에게 주어야 할 것이라면 곧 당신에게 준다. 하지만 반드시 진정하게 수련하는 사람이어야만 모두 얻게 된다. 그럼 당신에게 이런 超常적인 것을 넣어주었는데 만일 당신을 보호하는 사람이 없다면 당신은 역시 위험한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나는 또 법신이 있는 것으로 당신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 이 한 점은 보증하고 있다. 그럼 당신들은 나중에 어떻게 공을 전할 것인가? 나 역시 여러분들께 아주 명백히 이야기하였다.



우리 전국 각지 보도소와 수련생들은 사람마다 모두 공을 전할 수 있다. 하지만 돈을 받는 것을 불허하며 사람마다 돈을 받음을 불허하며 보도소마저도 돈을 받음을 불허한다. 의무적으로 공을 전해야 한다. 진정한 수련은 공덕을 쌓는 것으로서 명예를 추구하거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바로 이렇게 전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정말로 이렇게 하려고 생각한다면, 당신이 나는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로 돈을 벌겠다고 말한다면, 그럼 좋다, 당신은 아무 것도 다 없다. 나의 법신은 당신에게서 무엇이든 모두 회수할 것이며 당신이 이것으로서 이 법을 파괴함을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문제를 아주 명백히 말하였다. 그러므로 당신은 걱정하지 말라. 내가 공을 전했는데 남은 法輪(f아 룬)과 기제(機制)가 있을 수 있는가? 고 말할 것이나 마찬가지로 있다. 당신이 일단 전하게 되면 나의 법신이 곧 알고 있다.





그렇다면 그를 배워주는 사람도 없이 책을 보고 배울 수 있는가 없는가? 얻을 수 있는가 없는가? 마찬가지로 얻을 수 있다. 우린 예를 들어 말하자. 석가모니부처라도 좋고, 노자라도 좋고, 또는 기타 각자(覺者)라도 좋고 세상에 계시지 않은지가 오래되었다. 그러나 그 한 문의 사람은 아직도 수련하고 있으며 고대에도 확실히 일부 사람을 수련하여 내왔다. 무엇 때문인가? 법신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많은 수련생은 아마 보았을 것이다. 나의 그 사진에, 바로 그 책 속의 나의 사진은 마치 눈이 움직이고 있는 것과 같거나 또는 어떤 사람은 신체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고 또는 기타의 감각이 있다. 어떤 사람은 스승님 여기에 법신이 있다고 말한다. 또 그 사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여기에 新수련생들이 있기 때문에 너무 높게 이야기하기가 마땅치 않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알려 주겠다. 오로지 당신이 배우고, 당신이 책을 갖고 비디오테이프를 갖고 녹음테이프를 갖고, 보고 들어도 모두 마찬가지로 얻을 수 있다.



당신이 수련하지 않을까봐 걱정이다. 나는 동작만 연마하겠다고 말하며 나는 이러한 超常적인 것을 얻겠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다. 당신들이 진정하게 가서 수련해야 만이 비로소 이런 것을 얻을 수 있다. 방금 나는 이런 하나의 문제를 이야기하였다. 우리 많은 老수련생들에게 이야기한 것이며 新수련생들이 들어도 역시 좋은 점이 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나는 병을 치료함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어떤 사람은, 많은 사람은 사상이 아주 완고하고 아주 고집스럽다고 말한다. 심지어 일부 서양의학의 의사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그는 당신이 공능으로 병을 치료한다면 또 우리 병원을 해서는 뭘 하는가? 라고 말한다.





즉 말밖에 뜻은 공능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을 승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또 도리가 없으며 이 한 마디 말의 이야기는 너무나 무리하다. 그럼 공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는가 없는가?

우리가 발견하건대 낮은 층차에서 수련하는 사람, 그는 근본적인 것을 치료하지 못하나 그는 표면적인 것을 치료할 수 있다. 조금 높으면 그는 당신의 이 병을 미룰 수 있는데 뒤로 미루어 놓아 현재는 좋다고 느꼈으나 그가 몇 년이 지난 후에 재발하거나 또는 기타의 재난으로 전화되거나 또는 그것을 기타의 친족과 친우들의 몸으로 미루어 놓을 수 있다. 그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다.



진정하게 이 병을 잘 치료하려면 그는 반드시 이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말하자면 그는 사람에게 업을 없애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사람이 능히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이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또한 그런 진정하게 수련하는 사람에 대해서야 만이 비로소 이렇게 해줄 수 있는 것으로, 속인에게 함부로 해줌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것은 이 사람이 나쁜 짓을 한 후에 갚지 않아도 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속에는 하나의 이치가 있다. 말하자면 공능은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여러 해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신의 단련을 거치거나 혹은 수련하는 사람이 병을 잘 고쳤는가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아는 것으로서, 누구도 이 사실을 말살할 수가 없다. 다시 말하자면 그는 능히 병을 고친다. 고층차에서 수련하는 것, 그것을 내놓고 낮은 층차의 사람에게 병을 제거해 준다면 물론 기이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어떤 환자는 德(더)를 중히 여기기 시작하였고 어떤 사람은 속인사회 중에서 아주 좋은 사람이므로 연공한 후 그는 병이 나아질 수 있다.





그러나 수련이란 일종 超常적인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超常적인 이치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이것을 내놓고 대면적으로 속인사회를 교란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는다. 만일 기공이 무슨 병원을 세우고 진료소를 세우고 건강회복센터를 세운다면, 그의 치료효과는 일락천장인 것으로 보증하고 이러하다.





여러분 알다시피 진정하게 재주(功夫)가 있는 사람이 병을 봐주는 것은 단 한번이다. 업을 없앰이 너무나 커서도 안 된다. 병은 기본적으로 한 번이면 모두 낫게 된다. 공을 내보내는데 역시 무슨 수법을 강구하지 않는다. 어디 무슨 수법이 있는가? 공능을 내보내는데 신체의 어떠한 하나의 부위를 통해서도 모두 내보낼 수 있다.



공이 들어가게 되면 병은 낫는다. 본래 무슨 수법을 강구하지 않지만 가짜 기공사는 사람을 속이기 위하여 무슨 치료수법을 만들어내고, 무슨 배출이요, 무슨 설(泄)이요, 무슨 보충이요, 무슨 일파조(一把?)요, 무슨 기침(氣針)이요, 전기침(電針)이요, 무슨 빛으로 비추오, 무슨 난잡한 이것저것의 수법이 그야말로 많다. 본래 수련인의 공은 어떻게 내보내도 다 되는 것인데 또 무슨 수법을 강구한단 말인가. 전혀 그런 일이 아니다. 그것은 모두 일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하여 만들어낸 수작이다. 진정한 수련은 실질적으로 바로 이러한 일이다.





그러나 속인 중의 병은 함부로 사람에게 고쳐줄 수 없다. 이 기공이 일단 병원을 세우게 되면 치료효과는 곧 일락천장이며 곧 안 된다. 왜냐 하면 超常적인 것으로 함부로 속인사회를 대면적으로 교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속인은 속인의 이 층차 중에 있기에 가장 낮은 층의 법이 관할하고 있다.



그럼 고층차 중의 법으로 속인 중의 이치, 속인 이 한 층의 법을 간섭한다면 당신이 생각하여 보라. 그것은 될 말인가? 우주의 이치를 파괴하며 속인의 공간의 이치를 파괴하는 것과 같다. 때문에 만일 당신이 정말로 병원을 세운다면 당신의 치료효과는 반드시 속인병원의 치료효과와 같아야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보라. 무릇 병원, 치료건강회복센터를 세우고 기공으로 병을 치료하는 이러한 것들, 그가 치료할 때에도 무슨 몇 개 치료과정을 정하여 몇 개 치료과정으로 치료하여 준다. 듣기만 하여도 아주 가소롭다. 기공도 또 무슨 몇 개 치료과정으로 치료해야 한다니 말이다. 때문에 그의 치료효과는 좋지 못하며 어떤 면에서는 남의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보다도 못하다. 곧 이러한 문제가 나타나는데 그는 超常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수련과정 중에서 자비심이 우러나와 중생들이 모두 고생스러워 보이고 자신 또한 이미 삼계(三界)를 벗어났으며 공이 높아서 다른 사람을 도와 좀 다쳐준다면, 겨냥성(針對性) 있는 이것은 허용한다. 당신이 함부로 가서 한다면 이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 사람이 아주 높은 층차에로 수련하였을 때, 그는 단번에 많고도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병이 낫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층차에까지 수련된 사람, 그는 사람의 그 병을 함부로 다칠 수 없는 것을 발견하며 그는 이런 이치를 보게 된다. 병업(病業)은 모두 인연관계가 있는 것으로서, 사람은 모두 업을 갚고 있다. 당신이 함부로 제거해버린다면 나쁜 짓을 하고 업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같다. 그는 이러한 하나의 이치가 따르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은 말할 것이다. 기공으로 병을 치료함은 어떤 의미로 말하면 그는 역시 당신에게 지금의 고통을 제거해 주었다. 사실 병원에서의 병치료도 어찌 이렇다고 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는 다만 당신에게 미루어 두었을 뿐 그 업, 그것을 떼 내지 못한다.





우리가 말하는 그 병은 실질적으로는 다른 공간 속에서 이 공간으로 반영되어 오는 것이다. 예컨대 신체의 어디에 무엇이 자랐고 염증이 생긴 따위, 병독과 세균이 생긴 것이다. 좀 작은 업은 밀집도가 아주 큰 것으로서 이 한 층 공간에 반영되면 바로 병독이고, 좀 큰 업력은 바로 세균인데 우리가 볼 때는 바로 이것이 다른 공간에 존재하는데, 사람이 어찌 뿌리째로 치료할 수 있는가?



왜냐하면 당신은 이 한 층의 공간을 아직 돌파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업이란 바로 시꺼먼 한 덩이, 한 덩이의 그 업력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련계에서 병을 이야기하지 않고 병을 말하지 않는다. 모두 업력이며 바로 이 문제이다. 나는 방금 실질적으로 그 병을 함부로 다칠 수 없다고 이야기하였다. 당신은 자비심으로부터 우러나와 특수한 환경하에서 사람을 도와 좀 다친다고 말한다면 이것은 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적인 명리를 위하고 돈을 위하고 이익을 위하여 한다면, 이것은 안 된다. 그는 이러한 이치가 따르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은 말할 것이다. 그 병치료는 중생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그것은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닌가? 말법시기 그 경서마저도 왜곡되었다. 당신은 그 『대장경』을 뒤집어 보라. 그 속에 속인의 병을 치료해줌이 중생을 제도함이라는 설이 있는가를? 전혀 없다. 중생을 제도함이란 속인 이 고생스러운 환경 중에서 당신을 고층차에로 제도하여 당신으로 하여금 영원히 이 속에서 고생을 겪지 않게끔 하는 이 뜻이다. 이것을 진정으로 중생을 제도하는 것이라고 하며 근본적으로부터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러나 속인에게 병을 치료해줌이 중생을 제도함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재의 그런 가짜 기공사들의 설이며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어낸 것이다. 부처님이 사람을 제도하는 설은 전혀 이 목적이 아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사람에게 병을 치료해줌이 중생을 제도함이라면 당신이 말해 보라.



그 부처님은 재간이 큰가 크지 않은가를? 그 고층차의 대부처님은 발마저 당신의 지구보다 큰데, 손을 한 번 휘저으면 전 인류의 병이 모두 없게 된다. 그는 무엇 때문에 하지 않는가? 이 얼마나 좋은가. 중생을 제도하는 것이잖은가. 사람은 바로 이러하다. 당신이 빚진 업을 당신은 갚아야 하며 이 이치를 파괴할 수 없다.



사람 자신이 조성한 업은 꼭 갚아야 한다. 당신이 수련하고자 생각한다면, 당신은 心性(씬씽)을 수련하는 한편, 한편으로는 업을 갚으면서 되돌아가야 한다. 우리 예를 하나 들자. 예컨대 이 사람은 출국하여 비교적 잘 사는 나라에 가서 복을 누리게 되었다고 하자. 그렇다면 당신은 이 나라에서 진 빚을 당신은 모두 갚아야 하는데 당신이 툭툭 털고 가버린다면 그것이 될 말인가? 모두 다 갚고 나서야 당신은 비로소 갈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이러한 뜻을 이야기한다. 당신이 수련하고자 한다면 당신은 고생을 겪어야 하는데 그것은 이러한 이치가 있다. 물론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은 일부분을 없애줄 수 있다. 당신에게 일부분을 없애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수련할 방법이 없다. 사람은 업이 굴고 굴어서 이 지경에까지 온 것이므로 그 장애란 너무나 크다. 그러므로 반드시 당신에게 일부분을 없애버려야 만이 비로소 수련할 수 있다. 내가 방금 병을 치료함을 이야기하면서 말이 나온 김에 여러분들에게 그 중의 도리를 이야기하였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어떤 기공사는, 나의 공을 배우면 3일이면 병을 치료할 수 있고 5일이면 병을 치료할 수 있으며 10일이면 당신은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가? 기공사가 된다. 학습반에 참가하고 나오게 되면 모두 기공의사가 된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대다수의 그들은 도달할 수 없는가? 무엇 때문에 소수사람은 오히려 남의 일부분 병을 낫게 치료할 수 있었는가? 무슨 원인인가?



도달하지 못한 그것이 속인의 이치를 파괴함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무엇 때문에 개별적인 사람은 손을 내밀어 남의 병을 치료해 주는데 정말로 몇 사람이 낫게끔 치료하였는가? 자신이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그 이른바 기공사를 더욱 믿게 되는가?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겠다. 그것은 개별적인 사람이 사기당한 것이다. 이렇게 한 그 기공사는 흔히 모두가 부체(附體)이다. 왜냐하면 부체 그 역시 일부 공이 있기 때문이다.



그가 공이 없다면 그는 병을 치료할 수 없는데 그는 심지어 공능까지도 있다. 그가 당신에게 조그마한 정보를 주고 조그마한 에너지를 준다. 그러나 에너지 그것은 소모되는 것이다. 당신이 병을 하나 고치면 그는 일부분이 소모되고 또 하나 치료하면 또 소모되어 내려가는데 당신이 몇을 더 치료하면 없게 된다. 이때로부터 당신은 사람에게 병을 치료해 줄 집착심이 오히려 더 강렬하게 된다. 소모되어 없으므로 당신이 더 치료하여도 그는 쓸모가 없는 셈이다.





그럼 쓸모가 없게 되면 하나의 문제가 나타나게 마련이다. 무슨 문제인가? 당신이 병을 더 치료하게 되면 바로 자신의 근기와 다른 사람의 병을 교환하게 된다. 무슨 뜻인가? 이 우주 중에는 “잃지 않은 자는 얻지 못한다”는 이치가 있으므로, 얻었다면 당신은 잃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좋지 않은 것을 얻었다고 만 보지 말라. 당신은 남의 병을 잘 치료하지 못하자 당신은 남의 병이 낫게끔 하려고 줄곧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병을 당신이 얻게끔 하라, 환자로 하여금 낫게끔 하고. 왜냐 하면 당신은 그의 병이 낫게끔 하려고 생각하지 않는가. 어떤 사람은 자신이 병을 얻을지언정 그를 잘 치료하려고 하는데, 자비심으로부터 우러나와 꼭 그로 하여금 낫게끔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는 그 자신의 명성을 잃을까봐 두려워서이다. 당신이 보라. 이 기공사가 사람을 어느 정도에까지 해쳤는가를? 이 명리심이 일어남은 얼마나 중하고 이 명리심이 사람을 해침이 얼마나 무서운가. 그는 그의 명성을 잃을까봐 두려워 비로소 이렇게 생각한 것이다.



꼭 그로 하여금 이 병이 낫게끔 하려고 하며 심지어 자신이 얻어도 다 된다고 한다. 좋다. 당신이 얻으려면 당신이 얻도록 하라. 얻는데는 교환을 해야 하며 공짜로 얻을 수가 없다. 남의 그것을 당신이 병이라고만 보지 말라. 없어져 내려가게 되면 곧 德(더)로 변하게 되는데 물질은 불멸이라 그는 가히 전화할 수 있다. 오, 당신이 가져갔다고, 좋다. 그럼 당신은 남에게 德(더)를 주고 교환하라. 저쪽에서 교환하는 유일한 물건이란 바로 德(더)이다. 德(더)를 남에게 주고 자신은 남의 병을 갖게 되니 그는 한가지 가장 어리석은 일을 하였다. 이 德(더)란 얼마나 진귀한 것인가!





예전에 종교 중에서도 이야기하였고 노인들도 이야기하였다. 금생에 좀 고생스러운 것은 괜찮다. 좋은 일을 좀 많이 하여 德(더)를 쌓아야 내세에 복이 있게 마련이다 라고 한다. 그 말밖에 뜻은 바로 이 德(더)가 당신에게 재산을 갖다줄 수 있고 벼슬을 갖다줄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인즉 그는 일종 교환형식임을 우리 역시 발견하게 된다. 당신이 그 재산을 얻고자 생각할 때에 당신의 그 德(더)가 없이 교환하려면 당신은 얻어내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장사를 하는데 하기만 하면 아주 크게 되고 어떤 사람은 하느라고 애를 써도 없다.



그는 德(더)가 없고 德(더)가 아주 적으므로 교환하여 오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내가 당신에게 말한다면 그 德(더)가 적으면 당신은 밥을 빌어도 빌어오지 못한다. 당신은 남에게 德(더)를 주어야만이 남은 비로소 당신에게 밥을 줄 수 있는 것으로서, 저쪽에서는 교환형식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당신이 德(더)가 없으면 아무 것도 없게 되어 전부가 흑색의 업력이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바로 십악불사(十惡不赦)이다. 철저한 훼멸을 직면하게 되며 元神(왠썬)마저도 훼멸하게 된다. 그것을 형신전멸(形神全滅)이라고 하는데 아주 두려운 일이다. 훼멸시킬 때 층층마다 아래로 생명을 훼멸시키는데 모든 죄악을 감당하는 동시에 생명은 소멸당하게 된다.

이 德(더)가 이렇듯 진귀한 것이라면 함부로 남에게 줄 수 있는가? 당신이 말해 보라. 그 기공사는 사람을 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람을 해치고 또 그 자신도 해치는 것으로서 그는 악한 짓을 너무 많이 한다. 그가 당신더러 남에게 병을 보라고 하여 집착심이 일어난 후에, 만약 당신이 근기가 좋다면 자신의 德(더)로 남의 병을 보며 병을 자기 몸에 가져오고 德(더)를 타인에게 준다. 이 몇 해 얼마나 많은 이러한 사람들이 남에게 병을 봐주고는 자신은 마치 큰 병에 한 번 걸린 것처럼 집에 돌아가서는 견디기 어려워한다.





이러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그야말로 너무나 많은 것이 아닌가? 어느 병을 봐준 사람이 이렇지 않은가? 사실은 모두 이러하다. 남에게 병을 봐주고 그는 견디기 어려워한다. 당신은 바로 德(더)로 남과 병을 교환하고 있다. 이것을 제쳐놓고라도 당신은 본래 능히 원만(圓滿)할 수 있는 사람이라 고층차에로 수련하여 정과(正果)를 얻을 수 있었는데 그가 대번에 당신을 망쳤다. 어떤 정도로 망쳤는가? 사람의 명리심은 제거하기가 가장 어렵다. 만일 누가 자기를 좋다고 말한다면 그야말로 흐뭇해하는데 사람마다 모두 이런 일종의 아주 완고한 의식이 잠재한다. 만약 누가 자기를 높이 받들면 그야말로 득의양양해 한다. 누가 만일 당신을 보고 기공사라고 한 마디 하면서 아이고, 당신은 나의 병을 잘 치료해 주었는데 당신의 재간은 정말로 크다고 하면, 당신은 그야말로 얼마나 흐뭇해하는지 모른다.





그럼 이 명리심이 일어난다면 여러분 생각하여 보라. 당신에게 이 마음을 없애버리자면 너무나 어렵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은 내가 그에게 그가 병을 고치지 말게끔 알려주었지만 그는 손이 근질거려 남에게 치료해 주고야 만다. 이 명리심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제거하겠는가? 아울러 남에게 병을 치료할 때 환자와 하나의 마당을 이룬다. 당신은 世間法(쓰잰 f아)에서 수련하기 때문에 당신의 수련이 얼마나 높던지를 막론하고 당신은 자신을 보호할 능력이 없다. 당신은 필연적으로 환자와 서로 통하는 하나의 마당에 있기 마련이라,



환자 몸의 병기(病氣)가 모두 당신 몸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심지어는 당신이 환자 몸의 병기보다 더욱 많다. 그러나 병의 뿌리는 그의 거기에 있는 것으로서 당신은 다치질 못하며 당신 역시 잘 고치지도 못한다. 그는 검은 기가 좀 감소되었으므로 그는 편안하다고 느껴지나 이쪽의 당신은 괴로워진다. 오래고 오래되면 당신은 한가지 병, 두가지 병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겠지만, 오래되어 당신은 누구의 병도 다 봐주기에 당신의 몸에는 무슨 병기든 다 갖게 된다.





어떤 기공사는 당신보고 밖으로 배출하라고 알려준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겠다. 수련이란 아직도 수련은 자신이 하나 공은 사부에게 있다. 당신 자신의 속인의 손, 속인의 의념(意念)이 능히 이런 일을 할 수 있는가? 만일 당신이 그 병기를 내보낼 수 있다면 당신 자신이 얻은, 장기간 낫지 않는 병을 당신이 배출하여 내보냈는가? 당신은 전혀 배출해내지 못한다. 때문에 기가 아래로 내려감을 감각하게 되는데 좋은 기나 나쁜 기나 마찬가지로 가는 것으로서 내려갔다가는 다시 또 되돌아 올라오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가 당신을 되게 망친 것이 아닌가? 당신 자신이 온 몸을 더럽게 만들었는데 그 꺼먼 병기란 무엇인가? 바로 업이다. 이 공간의 신체에 반영되어 온 것이 바로 병이다. 당신 자신이 온 몸에 병을 얻고도 또 명리심이 일어났는데 이 마음 역시 제거하기가 어렵다. 당신이 남에게 병을 봐주면 당신은 괴롭게 마련이다.





世間法(쓰잰 f아) 수련에 많은 사람들은 첫 시작에 수련할 때에는 바로 신체를 淨化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 모르고 있다. 기로서 신체를 관통시키며 신체를 깨끗하게 관통시키는데 바로 이 목적이다. 고층차의 수련을 위하여 준비를 하며 기초적인 일부의 것들을 더 닦는 것이다. 고층차에 이르러 수련하는 것 역시 끊임없이 淨化하고, 끊임없이 淨化하며 더욱 청정(純淨)하고, 더욱 純淨하고 더욱 純淨하게 되어, 최후에는 고에너지 물질로 대체된다. 전반 世間法(쓰잰 f아)의 수련은 다 자신의 신체를 純淨시키는 데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생각하여 보라. 당신이 끊임없이 사람에게 병을 치료해 주며 끊임없이 더러운 것들을 자기 몸으로 끌어들이는데, 당신은 마침 수련과 위반되는 것이 아니고 뭔가? 당신이 남에게 병을 봐 줌은, 당신이 정말로 그 대자비심에서 우러나온 것인가? 당신은 그렇지 않다.



당신은 명리심이 시킨 것으로 당신은 돈을 위한 것이 아니면 역시 명예를 위한 것이다. 병을 볼 수 있게 되면 손이 근질근질해나고 남에게 봐주지 않으면 마치 재간을 피우지 못하는 것과 같게 여기는데 그는 이런 일이 아니고 뭔가? 그렇다면 수련은 곧바로 사람의 집착심을 제거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이 말해 보라. 이 마음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그가 당신을 심하게 해쳤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병을 치료하지 않는 근본 원인을 이야기하였다.



진정하게 능히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아주 높게 수련된 사람이지만 아직 개오(開悟)되지 않았을 수 있다. 이런 사람이 혹시 좋은 사람을 보게 되어 한 번 고쳐주는 이것은 괜찮다. 하지만 흔히 이름을 남기지 않고 보수를 받지 않는데 다수는 이러하다. 사실 그 역시 근본적 문제는 해결하지를 못하며 그는 다만이 난(難)을 당신에게 추이(推移)하여 우리 이 표면적인 물질공간으로부터 당신에게 내리눌러 심층(深層) 물질공간 속으로 내리누른다. 하지만 그것이 결국에는 다시금 되돌아 올라오기 마련이다. 또 그가 이것을 당신에게 전화시켜줄 수 있는데 당신이 병을 얻지 않게끔 하나 당신으로 하여금 재난을 당하게끔 전화시킨다.



많은 수련방법은 副意識(f우 이쓰)수련이다. 당신은 그가 공이 있다고만 보지 말라. 그 자신은 무슨 공이 있는가? 어떤 형태인가? 그 공은 어떤 상태인가? 어떻게 나온 것인가? 어떻게 수련하여 온 것인가? 그 공이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가? 그는 전혀 아무 것도 다 모른다. 그는 다만 그렇게 가서 할뿐이지, 사실 그런 일을 하는 것은 副意識(f우 이쓰)가 한 것이다. 副意識(f우 이쓰)가 수련하고 있잖은가. 그러므로 그는 당신에게 추이(推移)하거나 또는 기타 사람의 몸으로 전화시키든지 하는데, 함부로 전화시켜서는 모두 안 되는 것으로서, 오직 친족이나 친구이어야만 된다. 하지만 아직도 교환조건이 있는 것으로서, 사람에게 병을 그저 줄 수 없으며 당신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는 이러한 층(層)의 이치가 있다.



여기까지 이야기한 김에 여러분들에게 말하겠다. 당신은 어떤 기공사가 명성이 아주 크다는 것만 보지 말라. 그는 완전히 인류사회를 화란(禍亂)시키고 있다. 지금 정토(淨土)로 되어있는 곳이 너무 적다. 우리 속인사회의 직장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어느 직장이든 우리 인류사회, 속인사회를 파괴하는 그러한 일이 없는가? 도처에 모두 마귀이다. 기공 자체는 곧 수련인데 이 곳이라고 정토(淨土)가 될 수 있는가? 어떤 사람은 우리의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를 파괴한다. 무엇 때문인가? 아직도 그가 명예와 이익을 얻지 못해서가 아닌가. 물론 이 마귀가 존재하지 않아서는 또 안 된다. 만일 이 마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역시 수련하기가 너무나 쉽다. 당신 이 法輪大法(f아 룬따 f아)가 아무 장애도 다 없이 위로 수련한다면 이 역시 너무나 간단하다.



사람의 마음을 제거하여 버림은 여러 면으로 모두 체현되어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의 어떤 연공장에서는 이러한 사람이 나타났다. 자신이 나는 부처라고 하며 당신들은 이홍지를 따라 배우지 말라고 한다. 왜 이러한 현상이 있게 되는가? 근본적으로 당신이 동요하는가 동요하지 않는가? 를 보고 있다. 줄곧 당신이 마지막 한 걸음 수련될 때까지 여전히 당신의 이 마음을 고험하고 있다. 당신이 근본적으로부터 법에 대하여 인식하는가 인식하지 못하는가, 안정한가 안정하지 않은가 하는 문제를 본다. 여러 면으로 모두 제고되어야 하며 모두 착실하여야 한다.



나는 여기까지 이야기한 김에 여러분들에게 하나의 문제를 말하겠다. 즉 장래에 세간(世間)의 소도소법(小道小法)이 병을 치료함은 여전히 존재할 수 있는데 그는 그런 형식에 존재할 따름이다. 그가 어떻게 치료하는가를 나 역시 이야기한 것으로 능력이 아주 작다. 작은 병은 치료할 수 있지만 큰 병은 치료하지 못한다. 하지만 수련하는 극히 개별적인 사람, 극히 소수적인 사람에 대하여 역시 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면적으로 사회를 교란하는 이런 일을 그는 보증하고 해내지 못한다. 어떤 이른바 기공사는 많은 사람의 강습반을 꾸리여 사람으로 하여금 병을 치료하게 하는데 모두 기공의사가 되어서 무슨 병이든 모두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만일 이 설에 따른다면 인류는 병이 다 없게 되는데 그는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하나의 이치이다. 하지만 병을 능히 치료할 수 있는가 없는가? 치료한다면 바로 그런 상태이며 바로 그런 형식이다. 그러므로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는 고층차에로 공을 전수하고 있는 것으로서 진정한 수련이다.



진정한 수련은 사람을 제도하는 것과 같다. 때문에 나는 여러분들과 명백히 말하였다. 진정하게 法輪大法(f아 룬따 f아)를 수련한다면 당신은 남에게 손을 대어 병을 치료할 수 없다. 당신이 진정으로 병을 고치려고 한다면 이 법을 파괴하는 것으로 여기며, 이 법을 화란(禍亂)하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므로 당신이 오로지 사람에게 병을 치료해 주기만 한다면 나 역시 그렇게 진귀한 것을 당신이 그를 파괴하고 오염시키게끔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나의 법신은 法輪(f아 룬)과 기제(機制) 등 일체를 모두 다 회수하여 올 것이다.



당신이 보라. 진정하게 수련하는 어느 사람이 남에게 문을 열고 병을 봐주며 이런 일을 하는가. 예전에 도를 닦는 그런 사람이라도 좋고 부처수련을 하는 스님이라도 좋고, 어디 당신에게 병을 봐준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약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은 있었고 또는 극히 개별적으로 공능을 운용하여 병을 치료하는 것은 허용되었으나 또 조건이 있게 가서 하였으며 무조건으로는 여전히 안되었다. 우린 이 일을 명백히 말하였으며 이해관계도 내가 여러분들께 이야기하였는데 당신에 대한 해침은 확실히 너무나 크고 너무나도 크다. 당신은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한 기공사가 남에게 병을 치료해 주려고 한다면 몇 십 년의 수련을 거쳐서야 만이 비로소 그 공능이 수련되어 나오게 되며 비로소 그 재간이 수련되어 나오게 된다.



오, 당신이 3일간 배우고 병을 치료할 수 있고 5일간 배우고 병을 치료할 수 있으며 10일간 배우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면, 이것은 애들 장난과 같지 않고 무엇인가? 다 사상이 있는 것으로서 어찌하여 한 번 생각하여 보지 않는가? 당신이 3일간에 기공사가 된다면, 나는 이 ‘도’를 닦음이 너무나 쉽다고 말한다. 마치 땅위의 돌멩이와도 같이 주우면 곧 부처가 되는 것과 같다. 이 문제를 곧 이만큼 이야기하겠다. 이야기해야 할 것이 실로 너무나 많기 때문에, 수련반을 꾸리어 15, 6시간 이야기하는 것을 단번에 다 여러분들께 이야기한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만일 수련하고자 생각한다면 법을 잘 배워야 한다고 나는 말한다. 우리 法輪大法(f아 룬따 f아)의 『전법륜』 이 책이 이미 나왔는데 전부 다 내가 강의한 내용이며 완전하게 그를 내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장래에 우리 이 한 門에서 수련하는 근거로 삼을 수 있다. 더 이야기하지 않고 간단히 이만큼 이야기하겠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이 대법의 수련 중에서 하루 빨리 功成圓滿하기를 희망한다!




아름다운 지구 행성 그만큼 우주공간에서 이와 같은 행성찿기란 쉽지가않다라는 사실을 확인해주는 사실이고 거기에 태양과 목성이 없으면 이 지구는 지금과 같은 아름다운 지구 행성을 유지해가기란 어려운법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 행성이 정신을 차리지못하면 어떻게될것인가? 그와 상관없이 지구인들이 개닫지못하고 효율적인 지구행성 관리를 하지못하고 스스로 파괴시켜온 지구행성안의 인류인들의 생명체는 지금의 세계 정세 상황에서 특단의 조치와 대응책은 해 가야함은 그 당위성은 존재한다

세계 경제를 연착륙 시켜주는것도 물론 지금 지구촌 세계 경제는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인류의 깨닫지못한 인간들의 생명체들을 국가와 민족의 명줄을 연장시켜주는것도 물론 사악한 죄인들은 더 죄를 짓게되겠지만 그리고 그들은 탐욕과 타락과 쾌락을 절대적인 신께서 주듯이 그들에게 지금 주고 있다 아울려 그럼에도불구하고 물론 불행과 고통을 받거나 당하는자들의 생명체도 늘어나기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세계 프리메이슨 세력들이 세계3차 대전을 추진하려고한것을 소생이 막는것도 먼미래의 지구행성을 위해서 그러한 조치를 결정한것이다 그렇다고 죄인들은 연장해주는 시간조차도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그동안 자신들의 죄를 참회와 반성하지않으면 ....................효율적인 세계 3차 대전과 세계 정부든 지구제국 통일이든 할것이다

거듭말하지만 지구행성은 절대적인 통치 시대로 가지않으면 아니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누가 다 이렇게 만들었나 다 무지몽매한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보이지않은 인류의 죄인들이 그들의 생명체들이 스스로 이렇게 만들어놓았다

그래서 이들을 그냥 공짜로 이제는 구해주지않을것이다 나중에 딴소리들하는 깨닫지못한 인간의 생명체는 불안정하므로 신뢰성이 없다 절대적인 신을 믿음으로 실천으로 희생을 통해서 자신을 통제할수있는 안정된 능력이 되어야 믿음이 생기는것이기에 말이다

가난에 구해주어도 전쟁에서도 구해주어도 다 소용없는일이다 그것이 깨닫지못한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이 없는 생명체들의 불안정성에 이제는 절대적인 신에 대한 믿음과 실천에 대한 절대적인 통치에 대한 허락을 하면 그들의 명줄을 지켜주는대신에 구해주는대신에 절대적인 신에 대한 믿음으로 실천으로 보답해야한다라는 조건하에 그들을 구제해줄것이다

그러하지않으면 이제는 그들을 구해주는일은 없다 오히려 아니구하만못하기에말이다 대한민국 깨닫지못한 생명체들의 습성이 단적인 사례이지요

사상자는 많아질것이다 그러니 육신의 물질로부터 집착을 버리고 모든것을 비우고 절대적인 신에 대한 고해성사를 하고 실천을 하고 죄의 업장을 앃어라!

목성은 이 지구 행성의 순환의 연속성을 문명의 연속성을 이어주는 촉매제 역활을하는 행성이다

목성은 제2의 태양이라고 불려도 좋을만큼 태양과 같은 역활을 해주는 행성이다

태양과 목성사이의 지구행성 화성보다도 목성의 역활의 비중은 매우 중요한 행성이다 목성은 그무엇인가 지구인들에게 도움을 주었는데 지구가 그 역활을 은혜를 받은 만큼 제 역활을 하지못하면 목성은 그리고 태양은 마음을 떠나게되면 지구는 지구인들이 지구 행성을 파괴해도 파괴할수록 앞당겨지는 상황이 연출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구인들이 지구행성을 지키려고하지않는다면 지구행성을 지켜줄 의무가 없고 그들은 떠나고 새로운 제2의 목성을 찿아나설것이다 기존의 태양은 역활을 다하고 명이 다해서 죽음의 행성이 되고 목성이 제2의 태양이 되려면 기나긴 시간을 필요로하므로 그 사이에 지구는 서서히 죽어가는 빙하기의 침묵의 시간속에서 목성이 태양이되기까지 그리고 기존의 태양이 죽음의 행성이 이루어져가는 맞순환의 구조로 시간이 돌아가는 동안 지구 행성은 망할것이고

그리고 화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해간들 그것도 잠시가 될것이다 오래동안 지구처럼 생명체의 행성이 될수가없다 목성이 태양이 되어가고 온도가 높아져가면 화성에 역시 수성처럼 생명체가 생존가능할수가 있을지

지구 혼자 잘 나서 지구가 아름다운 행성이 된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은 밝혀졌기에 주변 여러 행성과복합적인 상관관게에 의해서 이 아름다운 지구행성이 만들어진것이므로 지구인들의 오만함과 깨닫지못한 문명사회에 자만심들을 버려야 할것이다

목성이 지구행성보다도 위대한 행성이다라는 사실을 아는 지구인들은 얼마나 될까요 보기에는 지구행성보다도 아름다운 행성이아니기에 보일지는 모르나 태양보다도 중요한 행성이 목성이다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찿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과학> 우리 태양계는 예외적 존재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7.22 11:15





(서울=연합뉴스) `제2의 지구'를 찾으려는 우주 과학자들의 움직임이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지만 우리 태양계의 환경은 매우 희귀한 것이라 이와 비슷한 다른 태양계를 찾기는 힘들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고 BBC 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은 오리온 성운의 개방성단에서 태양과 같은 조건의 항성들을 조사한 결과 목성 크기의 행성을 만들 만한 양의 먼지를 주변에 갖고 있는 것은 10% 미만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천체물리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은하계에 속하는 대부분의 항성들은 오리온 성운처럼 밀도 높은 영역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우리 태양계와 같은 항성계가 일반적이라기보다는 예외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아기별과 아기행성의 탄생지로 알려진 나이 100만살의 오리온 성운에서 약 250개의 별을 대상으로 행성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는 주변의 고밀도 먼지 원반이 있는 지를 조사했으나 이 가운데 6~10%만이 중심별의 100분의1 이상 질량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정도의 질량은 목성 크기의 행성을 형성할 수 있는 하한선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이런 연구 결과는 다른 별 주위에서 외부 행성을 찾으려는 행성 추적자들이 시선속도, 즉 주위를 도는 행성의 중력으로 인한 별의 운동의 흔들림을 포착하는 방법으로 밝혀낸 사실들과 일치하는 것이다.

연구진은 그러나 자신들은 별 주변의 먼지만을 관측했기 때문에 이미 행성이 형성된 별들을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은 목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보고 있다. 목성처럼 큰 행성이 바깥쪽 궤도에 있으면 안쪽 궤도에 있는 작은 행성들은 무수히 쏟아지는 우주 암석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큰 행성들은 혜성이나 소행성을 원래의 궤도에서 튕겨 내 작은 암석형 행성 쪽으로 향하게 할 수도 있는데 이런 우주 암석들이 유기물과 물을 지구에 운반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목성같은 행성이 없다면 물이 존재하는 행성은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youngnim@yna.co.kr
(끝)



아래 자료들을 보면 앞으로 우주 공간은 지금까지 지켜본 우주의 모습과 확연히 다르게 변화되어갈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도 우주공간에서 무수한 변화의 팽창속도가 증가하고 있다라는 사실에 주목 할 필요가 있는것이다



우주공간의 모든 행성의 팽창속도의 증가에 따르는 현재진행형의 모습에 그만큼 불안정한 물질기본 구조바탕하에서 이루어지기에 그 힘은 엄청난 불안정한 우주의 공간과 시간의 혼돈 시기가 도래할것으로 본다



그래서 생명체는 자주 빈번하게 일어나는 소행성과 다른행성과의 충돌 횟수도 당연히 많아지겠지요

그러니 지구든 우주든 생명체들은 다 어떠한 행성이든가에 소행성 충돌에도 견더낼수있는 지저세계로 깊은 충격의 전달파가 완화되는 깊은 땅속으로 들어가게 마련이다 물론 그러한 이유도 있지만 또 물을 공급받기위해서도 땅속으로 우주 공간의 방사능 물질로부터 노출되면 많은 생명체의 에너지가 소모되므로 역시 그것을 최소화하려는 이유도 있지요



그러니 지금 이 지구는 얼마나 감사한일인가? 지금 지구는 미래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나는일들에 대해서 굳이 예언이 아니드라도 지구의 현재삶보다는 못하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그만큼 지구의 인류의 문명이 값어치있게 지구 관리를 하지못하면 역시 죄를 짓게된다라는 사실을 알려주는것이다



단순히 탐욕을 채워가면서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보이지않고 실패한 인류문명을 계속해서 유지해간다면 그러한 파국을 면하기가 어려울것이다



이 정도로 설명해주면 노벨 특별상하나 올해 주지않나요 ㅋㅋㅋㅋ



이렇게 우주공간도 갈수록 불안정해져가는데 하물며 지구행성안에 그나마 불안정한 우주공간이나 지구 공간안의 물질이나 사람육신의 생명체를 주심에 이또한 불안정하기에 인류문명이 기대치보다도 못한 지금까지 인류문명이 이어져왔으니 얼마나 인류문명이 미약한 존재다라는 사실은 굳이 설명해주지않아도 그동안 숱한 설명을 해주었지만 긴말하면 잔소리같고



절대적인 신께서 왜 깨달음을 수행해서 대해탈을 하시라고 그리고 절대적인 신의 곁으로오라고 하시는지 그 이유를 이제 지구인들이 아시게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깨닫지못한 육신들의 생명체도 불안정하여 그나마 지구행성이 존재하는 그날까지 모든 생명체들이 나왔으면 대해탈의 힘을 믿고 절대적인 신의 믿음을 믿고 살아가지않고 수행하지못하면 우주공간의 불안정한 심회도이어가는 모습들을 체험하게 될것이다



그러니 물질의 불안정에서 벗어나는 힘은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으로 실천으로 의지하고 자신의 육신의 모든 집착으로부터 벗어나는 훈련을 하시라는것입니다



그래도 축생으로 와서 인간의육신으로 오든 신선분들이 인간의 몸을 빌려서 화신으로오든 대해탈의 대성도를 이루어라고하는것이고 모든것이 다 행복한 삶이다라는 사실



최악의 미래 상황을 미리 보면 지금의 지구의 삶도 진정으로 감사함을 느껴야하므로 감사함을 느낌으로만 만족에 그치지말고 실천을 해야 진정한 감사한맘을 가지게 되는것이므로

최소한 신선들은 되어야지요 절대적인 신의 곁으로는 오지못하여도 이것이 지구행성에 절대적인 신께서 지구인들에게 던져주는 메세지이다



대해탈과 대성도는 공간을 초월하므로 육신의 유무를 물질의 유무를 초월하게되는것이고 공간을 초월하였기에 당연히 시간세계를 초월하므로 생사가 존재하지않는것이다



여기서 지구행성안에서 수많은 생명체들이 물질의 인력에 의해서 불랙홀형의 성질을 내고 있는 깨닫지못한 인간 생명체들의 탐욕과 욕망속에서 인간들의 번민과 고뇌 불행과 고통의 영혼의 윤회업장의 수레바퀴 순환 구조에서 인류는 끝없는 영적인 방황의 혼돈의 시대속에서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 영적인 깨긋한 영혼들이 거대한 하나의 영혼으로 모이게될것입니다



지금 육신의 물질이 전세계가 하나로 모이듯이 그래서 지금 지구는 인류는 물질의 융합시대를 이미 맞이했고 인류 개개인별 국가별 민족별로 사상별로 다 융합이 진행되어가고 이것이 완전히 융합시대가 끝나면 융합시대속에서 새로운 영적인 영혼의 힘이 결집이되고 모여서 압축이되고 광자대 에너지와 같이 무가 유를 다스려가는 시대 신의 시대로 접어들어갈마지막 관문이 지금 지구와 우주의 운명이 않인지 생각합니다



왜 그런가하면 지금 지구행성이나 우주 공간역시 상당히 가속도가 붙은 상황에서 불안정한 정점을 지났기에 더욱 불안정하는 물질의 법칙과 속성이 그러하므로 지구행성의 지구인들이 그동안 영적인 깨달음의 영혼의 힘이 역시 이 지구전체에 힘이 모이면서 기존의 지구 행성을 보살펴준 영적인 영혼의 힘들과 함께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인도받게 될것으로 믿습니다



우주의 혼돈시대도 도래하지만 우주의 혼돈 시대가 먼저 도래할지 지구의 혼돈 시대가 먼저 도래할지는 모든 우주와 지구의 물질의 연관성이 존재하므로 그러한 조짐은 아마도 우주에서 시작진행되어올것이고 그래서 지구 행성에도 영향을 받고 이것이 시간이 지나가면서 동시다발적인 혼돈의 시대로 도래가능성은 높다라고 본다



지구의 혼돈 시대보다도 더 오래동안 우주의 혼돈시대가 지속될것으로봅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광범위한 무한한 공간과 시간 세계가 존재하므로



이 지구 행성안을 놓고 보드라도 이 지구가 무한한 우주공간이라고 가정하에서 살펴보면 답을 쉽게 찿을수가 있습니다



소새잉 종전에도 이미 언급해드렸지만 한 가정의 씨족사회에서 시작하여 이들의 깨닫지않은 인간이든 축생이든 지하자원이든 인류문명의 변천사과정이 바로 우주공간에서 펼처지고있고 앞으로 혼돈의 시대 역시 펼처저갈 그림들이지요



미지의 세계가 무한한 알수없는 우주의 공간세계이듯이 태초에 지구인들이 알수없는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듯이 그래서 그곳에 정착하여 또 다른 쌔로운 깨닫지못한 인간 생명체와 축생들 지하자원들 무한정으로 뻗어왔고 동시에 깨닫지못한 인간의 개체수는 증가하여 불랙형의 물질의 역활들을 해왔고 지구행성의 한정된 모든 자원이든 공기이든 이것이 수요에 비하여 공급이 과잉이되면 당연히 마찰이 생길것이고 마찰이 생기면 폭발하는것이고 또 다시 폭발로인한 새로운 형태의 물질이 탄생하듯이 지구의 모습들은 지구가 망하지않는한 그리고 깨닫지않는 지구인들이 통제하는한은 전쟁을 통해서 더더욱이 압축되고 하나가 되어지고



지금 프리메이슨 세계정부나 소생의 지구제국 건설이나 다 같은맥략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문명의 깨닫지않는한은 존재하는한은 거역할수없는 물질의 법칙이며 인간의 자신의 생명체가 육신의 물질에서 벗어나지못하면 그들의 영혼은 그 속에 윤회를 하게될것이고 육신의 물질에서 벗어난 영혼들은 이들의 영혼중에 수행도량에 따라서 천국에 가시는 분들도 있고 지옥에 들어가는분들도 있고 대해탈 대성도를 해서 우주의 혼돈의 시대에서도 영향을 받지않는 영혼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육신의 생명체의 자신들의 영적인 영혼은 누구를 위해서 누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절대적인 신엑 믿음과 실천으로 구원의 인도의 길은 바로 이러한것입니다



한 순간의 불행과 고통을 해결하기위해서 절대적인 신에게 의지한다면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면 그 생각이나 자세나 틀렸습니다 근본적인 불행과 고통을 혼돈의 시대에서 구원을 받고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아직은 지구행성의 존재시간은 그대들이 최선을 다한다면 대해탈을 하셔서 최소한 천사나 신선이 되어야지요 자신의 영적인 영혼이 물질의 불랙홀특성때문에 불행과 고통을 받는일을 통제할수있는 능력을 도량을 깨달음의 수행을 통해서 갖추어놓아야하고 준비되어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혼돈은 재앙은 심판은 선전포고하고 약속하고 오는것이 아니기에 말입니다



그러니 이 지구나 우주의 혼돈시대에도 살아남고 싶고 살아가고 싶고 구경하고싶으시면 이과정들을 거처야 합니다 유토피아 세상은 만들어지므로 우주의 공간과 시간 세계를 지배해야만
진정한 유토피아 세상이 열리므로



그러니 지구행성안에 아직도 지구 제국은커녕 지구 제국이 세우기도전에 지구행성이 먼저 망하면 깨닫지못한 영들만 난무하였으니 이제부터라도 사람의 육신은 육신 그자체입니다 다 영혼의 힘을 빌어서 성인분들의 영혼은 다 화신으로 천국에서 천사분들이 도솔천에서 신선분들이 이분들의 영혼들이 사람들의 육신의 몸을 빌어서 내려오시는것입니다



물론 아무나 깨닫지못한 죄인 육신들을 선택하는것이 아니라 모든것을 다 살피고나서 육신의 몸을 빌려서 화신으로 일반인들처럼 삶을 살아가지만 그들은 전혀 육신의 집착에 연연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육신이 죽으면 자신의 영혼이 모든것이 정리된다라고 착각하고 죄를 지는자들 생명체들 정신차리시고 더이상 죄를 짓지말고 가난할수록 더 고난이 올수록더 믿음을 강하게 실천하는 수행의 길을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믿음으로 육신을 버린다면 육신을 버림에도 개달음의 도량에 따라서 다시 인간의 육신으로 너는 도량을 더 공부하라고 기회를 주기위해서 다시 사람의 몸으로 옵니다 대해탈의 기회를 더 주는것이지요



사람의 육신으로 옴에 늘려있지요 문제는 깨닫지못한 육신들의 영혼들이 다 잡신들이고 귀신들이고 마각들이니 악순환영혼과 육신이 되풀이되고 있는 이 지구행성안의 보이지않는 세계의 모습이나 보이는 세계 전체의 인류의 육신들의 모습이나



그래서 세계3차 대전을 대심판을 목전에 두고 이 모든것을 평정해버릴것입니다 양보다는 질을 미래시대 영적인 영혼의 시대에도 그것을 바라기에 말입니다 수많은 잡신보다도 하나의 맑은 깨긋한 절대적인 신의 믿음과 실천을 한 천사를 신선을 영혼을 원할뿐입니다



우주의 물질의 무한한 혼돈의 시대속에서 그만한 혼돈의 힘을 버터낼수있는 영적인 영혼의 힘을 키워내야하므로 아직은 미약하기에 지구행성에서 마지막으로 기대를 걸고 지켜보는것입니다 그래서 소생도 이왕 깨달을바에 지구행성안의물질로는 성이 차지않기에 우주공간세계까지 계산하고자 이러한 견해의 언급들을 기록해가는것이고 세상사 사람들에게 언급해주는것입니다



대해탈의 공간과 시간의 세계를 인도받기를 바라는 맘에서 앞으로 우주공간이 존재하는한은 새로운 생명체들은 탄생할수도 있으나 어떠한 생명체가 탄생하든말든 그것이 중요하지않습니다 공간 세계를 뛰어넘는 대해탈의 수행을 지금 아름다운 지구행성 바다소리 새소리 사람소리 이것이 신천지 세상이지요 달리 신천지 세상인가? 이런 좋은 세상에서 대해탈을 하지못한다면 우주 어느 공간에서 할수가 있다고 우주 어느 시대에서 할수가 있다고 보는지요



그래서 지구인들의 개개인의 육신의 생명에 함께하는 영혼들을 잘관리해서 반드시 절대적인 신에게 모든것을 의지하시고 위탁하고 자신의 육신의 욕망들을 다 버리라는것입니다 믿지못하기에 집착하는것이기에 믿음이 약한것이지요 그만큼 깨닫지못한 자신육신의 생명체 영혼이기에 그러합니다



이러한 힘이 절대적인 신게서 생명체 영혼들에게 모두에게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는데도 그러한 위대한 기회를 놓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 .......................



그러니 사람의 생명이 위대하려면 자신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라는것이다 영혼을 업장을 깨긋하게하려면 죄를 짓지말아야 하는것이다



육신이야 물질의 그 자체이기에 물질의 특성상 생로병사가 순환하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므로 굳이 집착하지말고 생명의 영혼을 보장받는 그 주기안에 언제든지 대해탈하는 준비된 생명체의 영혼이 되어야 하고 죄를 지은업장들은 죄를 앃어내고나서 영혼을 깨끗하게 만들어가야 하는것이고

이것이 절대적인 신을 만나는 첫번째의 수행의 길이다



소생은 믿습니다 이 지구행성안에 인류의 66억명중에 개개인 생명체들의 육신의 영혼을 깨끗히하면 할수록 이 지구 행성은 분명히 아름다운 행성을 오래동안 지켜갈수가 있다라는 사실 그러나 반대로 되면 그러한 약속은 보장받지못합니다



깨끗한 영혼은 깨끗하지못한 영혼의 거울이므로 거울로 그들의 죄악의 모습들을 비추어주기에 영혼의 거울이 될것인지 아니면 거울을 통해서 자신의 흉물스러운 영혼의 모습 거울 이될것인지는 다 자신의 육신 한평생 어떻게 영혼을 관리해왔느냐에 달려있지요



이 지구상에 사악한 어떠한 영혼이든 이제는 용서하지않을것입니다 그러니 육신의 사악한 물질도 제거해버릴것이니 나중에 심판받는날에 후회하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이 지구는 더 이상 과거로 뒤를 돌아보고 가지않을것입니다 무한궤도로 미래를 향해서 달려갈것입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이것이 소생이 살아갈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지구촌 세계 각국가들의 깨닫지못한 생명체들을 상대하면서 그들의 이해논리 세계 정세 위에 언급한 기록물의 내용에 이것에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한순간 지금은 엄청난 사건이고 사안으로 해석할수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래 한알의 가치로 결론이 내려진다라는 사실이기에 마지막 바둑한알을 두실분은 이러한 소생의 심오한 헤아 릴수없는 맘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고요



위에 언급한 내용들은 다 소생의 경험과 체험을 바탕에 근거하여 기록하는것입니다 오늘 소생의 생일이지만 소생의 생일의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였고 찿았기에 그깊은 심오한 의미는 깨닫지못한 육신들은 자신의 육신이 태어나서 좋다고 생일축하한다고 난리들치지만



자신이 누구인지도 알지못한 생일의 의미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육신의 욕망에 불과한 생일은 진정한 생일이 아니지요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알고나서 생일의 깊은 의미를 찿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동안 알지못했든 생일의 의미와 확연히 다른점들을 발견하시게 알려드립니다




몇 주전 지구와 소행성 간의 충돌 확률이 1/450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관련 포스팅 : http://kr.blog.yahoo.com/shd0616/106

굉장히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지도 모르는 소행성간의 충돌은 지구 생명체의 멸망이라고 이야기하였으며,

그 가능성이 꽤나 높다는 것에 관한 포스팅이었다.

지금 이야기 할려고 하는 것은 굉장히 먼 미래에 정말 희박한 이야기이다.

바로 수성과 지구의 충돌 가능성에 관한 것이다.




나쁜 소식 한가지. 내행성계는 불안정하다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 결국에는 목성의 강한 중력이 수성의 궤도를 뒤흔들어 놓을 것이기 때문이다. 파리천문대의 Jacques Laskar씨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Batygin/Laughlin씨가 각각 독자적으로 수행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이다.






Laughlin씨에 따르면 태양계는 생각처럼 그다지 안정적이지 않으며, 목성의 중력이 수성 궤도의 이심률을 증가시키게 될 것이라 보고 있다. 수성의 궤도는 이미 명왕성의 그것과 비슷한 정도로 타원형이 되어 있다. 하지만, 종국에는 길죽하게 찌그러진 타원형이 되어 금성의 궤도와 겹치게 될 것이다. 수성과 금성이 근접한다는 것은 곧 내행성계가 극심한 혼돈의 시대에 휘말리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이때쯤 되면 수성은 네가지 중 한가지 운명을 겪어야 할 것이다. 태양과 충돌하거나, 태양계로부터 추출되어 나가거나, 금성과 충돌하거나, 아니면 최악의 경우 지구와 충돌하는 것이다.








수성과 지구가 충돌하면 그 어떤 생명체의 씨앗도 사라질 것이다. 6천 5백만년 전 지구와 충돌하여 공룡을 멸망시켰던 소행성의 크기는 불과 직경 10 km 남짓이었다. 수성의 직경은 4,879 km로서 오랜 옛날 이만한 크기의 천체가 지구와 충돌했을 때 만들어진 것이 오늘의 달이다.




이제 좋은 소식 한가지. 지금으로부터 수십억년 후 태양이 적색거성으로 부풀 때 까지 이런 일이 생길 가능성은 1%에 불과하다.







아주 먼 미래의 희박한 가능성의 이야기 이지만, 우주도 그렇게 안정적이지만은 못한듯 하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정말 유연의 일치에 의해 생겨난 별이며,

그 중에서도 인간이라는 종이 태어나 지구를 지배하는 것도 모두가 하나의 우연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연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지만, 불안한 우주 속에서,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행성에서 목숨을 부지하고 사는 것이 참으로 신기할 뿐이다.

인간의 수명이 100년 남짓되는 것은 하나의 축복이라는 생각도 든다.

적어도 행성이 언제 없어질까 하는 걱정은 덜하고 살 수 있으니깐...

먹고 살기 힘든 지금같은 사회에서 이런 말도 못할 소리인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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