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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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방부가 아직도 미국 군정하에 대한민국 국가영토인 독도에 대한민국 군이 파견되지못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수립60주년을 맞이한가운데 경찰이 담당한다라는것 말이되지않는다

그동안 대한민국 국군은 허수아비 국군인지 자성해야 할것이다

한미 작전통제환수권과 관련해서라도 당당하게 대한민국 국군이 대한민국 국가의 영토인 독도에 군이 파견되어야지

다른 나라에는 잘도 파병하면서 정작 대한민국 국가 영토에 독도에는 왜 파견못하는가?

그래가지고 뭔 대한민국 국가 영토를 수호한다고 하는지 그동안 60년동안 대한민국 국군은 무엇을 했나

아무리 미국 과 한국의 안보동맹 노예 군사동맹권을 맺어놓은들 그런것은 필요도 없다

미국은 미국나름대로 독도를 미국 국가의 정치적으로 활용하고 한일간 이간질 전랙으로 독도를 활용하고 일본은 대한민국 친일정권 위정자 세력들이나 일본 국가와 독도를 가지고 정치적인 장난을 매번 정권 바뀔때마다 장난치고 국민들의 염장을 지르고 대한민국 국가 영토가 저들의 동네북이냐

이러한 상황의 실정이면 대한민국 국방부는 오히려 분노해서라도 독도에 국방부 장관의 직책과 권한으로 얼마든지 파견할수도 있는일을 이번 이명박 대통령과 일본 후쿠다 총리와 독도와 관련한 대응 자세와 인식을 매우 위험한 인식을 하고 있다라는 사실은 대한민국 국군들이나 국방부는 알고 있으리라 본다

국군통수권자가 통수권의 헌법에 보장하는 일을 처리못하면 그자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수가 없다

그럼 국방부장관은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조속히 독도에 대한민국 국군이 파견되어서 수호하는 국방의 본연의 임무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당당한 믿음직한 행동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대한민국 시국 정세는 다 분석이 마무리되었고 더나아가 남북한 정세와 동아시아 정세 더 나아가 세계 정세가 모든 정보 분석이 마무리되었는데

아직도 대한민국 국군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60주년동안 미국의 정치 그늘에 국방그늘에 대한민국 위정자 정치권력들의 그늘에 가려져서 대한민국 국군이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지못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일본은 계속해서 독도를 분쟁화 쟁점화 정치화 침략화 명분을 삼고 있는사실은 대한민국 국방부가 더 잘 알것이다

국제 사회로부터 당당하게 보여주는 실효적 지배를 위해서이다

이제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국군이 어떠한 세력으로부터 어떠한 국가로부터 개,노예 대한민국 국군이 되지않기를 기대하면서 그에 대한 행동조치로 독도에 군이 파견하는 대응책 수립안이 마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가 영토를 가지고 흥정하는 어떠한 국가나 어떠한 정치 세력들도 이제는 까불면 그들의 목을베어버릴것입니다 특히 대한 민국 친일정권 정치 세력들과 내각들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불타는 애국혼과 충혼을 대한민국 국방부가 그 정신을 되살려서 실천하시기를 기대합니다

국가의 영토수호에 반하는 어떠한 정치 권력자도 대통령이라도 이제는 용서해주지않습니다 이점을 인식하고 각인해서 국방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가신다면 얼마든지 소생이 도와드리이다

이 정도 부연의 설명을 해 드렸으면 어차피 추진해야 할일 하루라도 미룰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는 앞으로 상황을 보고 미리 알려드리는것입니다

국가정보원 對北 인적정보 라인 사실상 붕괴
기사입력 2008-07-21 14:00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이 답보 상태에 빠져들면서 국가정보원의 대북 정보 수집·분석 능력도 ‘도마’에 오르고 있다. 국정원의 공식·비공식 대북 채널이 완전히 끊긴 데다, 정보수집 역량도 현저히 떨어지면서 정보기관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일 고위 당정협의회에서도 “정보 부족으로 정부가 초기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 국정원, 대북정보 라인 ‘공백’ 상태 = 현재 정부 당국이 가장 의존하고 있는 대북 정보는 한국군과 미군이 첨단장비를 활용, 수집하고 있는 ‘시진트(SIGINT·영상 신호 정보)’와 국정원이 주축이 되는 ‘휴민트(HUMINT·인적 정보)’ 등 2가지다. 이 중 미군의 정찰기와 전방 전자전장비, 한국군의 금강정찰기와 백두정찰기 등을 통한 ‘시진트’ 라인은 별다른 문제 없이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국정원이 담당하고 있는 ‘휴민트’ 라인으로, 사실상 붕괴 직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대북 전문 정보요원 수가 크게 줄어든 데다, 예산도 크게 감축되면서 요원의 활동반경이 축소됐기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 때문에 정부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이후 민간기업인 현대아산의 ‘입’에만 의존, 적절한 초기 대응에 실패했다는 게 정부와 한나라당의 판단이다.

실제로 당정협의회에 참석했던 한나라당 관계자는 “정보라는 게 인간정보와 영상정보, 통신정보 3가지인데, 가장 무너져 있는 게 인간정보로 국정원이 지난 10년간 거의 방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국정원 내부에 정통한 한 소식통도 이날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잃어버린 10년’ 동안 국정원 대북라인은 승진에서도 상당수 제외됐고, 예산도 축소되면서 전문가들이 대거 빠져나갔다”면서 “국정원의 휴민트 라인이 약해지자, 미국 역시 ‘바꿀 만한 정보가 없다’면서 우리 정보당국에 대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꺼려하는 분위기까지 감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정보라인 재구축에는 시간·노력 필요 = 그러나 국정원·통일부 등 안보라인의 대북정보 수집·분석 능력이 약화한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 정부의 일방적인 책임만은 아니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이명박 정부가 통일부의 정책분석본부 산하 4개과를 2개과로 축소시킨 뒤 통일정책국에 편입시킨 것이나, 출범 초기 국정원의 대북라인 인적쇄신을 단행한 것도 안보라인의 역량을 약화시켰다는 지적이다. 전직 정부 당국자는 “대북 정보수집에 등한시하는 국정원은 존재 가치가 없다”면서 “김대중·노무현 정부는 대북 유화정책을 구사했지만, 한편으로는 정보수집에서는 ‘양보가 없다’는 생각으로 강화시켜왔다”고 반박했다.

또 정보라인 재구축에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남북관계 전문가는 “새 정부가 휴민트 강화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작동 안 됐다”면서 “정보력·정보라인 재구축은 쉬운 과제가 아닌 만큼, 한나라당이 말로만 떠들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밀어붙인다는 의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보영기자 boyoung22@munhwa.com" target=_blank>boyoung22@munhwa.com







청와대 지하 '상황실' 벙커도 날아갈 뻔했다
[중앙일보] 2008년 07월 20일(일) 오전 03:31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중앙일보 박신홍]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을 계기로 청와대 위기관리 시스템의 취약함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노무현 정부 때 위기관리를 책임졌던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가 새 정부 들어 폐지됐지만 새로운 시스템은 아직도 부재 중이다. 모든 정보가 대통령에게만 집중되면서 청와대 내부의 동맥경화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시스템은 사라지고 1인 집중현상만 남은 형국이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진 걸까. 중앙SUNDAY가 그 내막을 들여다봤다.

박신홍 기자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번지에는 외부엔 전혀 알려지지 않은 비밀 지하 벙커가 하나 있다. 청와대 내 비서동 지하에 위치한 이 벙커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다.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는 안보ㆍ재난 관련 비상사태를 가장 먼저 인지하고 취합하는 곳, 바로 청와대 종합상황실이다.

그런데 이 지하 벙커가 하마터면 통째로 사라질 뻔했다. 올해 초 이명박 정부 인수위가 정부조직을 대대적으로 축소ㆍ개편하면서 상황실 관리 책임을 맡은 위기관리센터를 아예 없애려 했던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완전 폐쇄는 면했지만 아무 대안도 없이 상황실 문을 닫으려 했던 청와대의 안이한 상황인식은 이후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 늑장대응과 위기관리 시스템의 총체적 취약함으로 이어지는 단초가 됐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작은 정부’를 향한 이명박 정부의 신념은 청와대도 예외는 아니었다. 청와대 인수팀은 국가안보 분야의 컨트롤 타워를 맡던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비상설기구로 바꾸고 NSC 사무처는 폐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NSC 사무처 산하에 있던 종합상황실마저 덩달아 해체될 운명에 처한 것이다. 당시 청와대 조직개편 작업에 관여했던 정부 관계자는 그때 분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아무리 조직을 줄이더라도 반드시 필요한 기능은 남겨두는 게 당연한데, 청와대 관계자 어느 누구도 벙커 얘기는 않더라고요. 지하 벙커가 그렇게 중요한 곳인 줄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에 있다 보니 아무도 챙기질 않았던 거죠.”

또다른 관계자는 “청와대 사람들과 조직개편 협의를 하는데 ‘위기관리는 총리나 일선 부처에서 맡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말만 하더라. 정부조직을 새로 짜면서 위기관리에 대한 마인드는 전혀 없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문제는 지하 벙커의 전원을 끄기는 쉽지만 다시 켜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종합상황실에서는 원전 가동 정보, 한강오염 상황 등 20여개 주요 상황정보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다. 국가위기를 담당하는 23개 부처와는 핫라인으로 연결돼 있다. 한반도 주변 반경 360㎞ 내에서 운행하는 모든 비행기의 움직임도 추적 가능하다. 북한 전투기는 물론이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위기관리의 심장부인 셈이다.

이 모든 업무는 군ㆍ경찰ㆍ소방 전문가들이 3교대로 돌아가며 맡는다. 분초를 다투는 상황에서 고도로 숙련된 전문인력은 상황실 운영의 필수조건이다. 그런데 위기관리센터가 공중분해되면서 전문요원들도 짐을 싸야만 하는 처지가 된 것이다.

이같은 청와대 조직개편안이 가시화되자 이곳저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외교안보 부처에서도 존속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청와대 담당자들이 실상 파악에 나섰고 지하 벙커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팀장 직급이 1급 비서관에서 2급 행정관으로 격하되고 총 인원은 23명에서 15명으로 줄었다. 소속도 대통령 직속에서 대통령실장 산하로 옮겨졌다. “6개월 지켜본 뒤 존속 여부를 결정한다”는 꼬리표도 달렸다. 이런 상황에서 금강산 피격사건 같은 긴급사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통령 직보는 애시당초 기대할 수 없었다.

▶시스템은 사라지고 대통령만 과부하

지하 벙커 폐쇄 논란은 청와대 위기대응 체계의 난맥상을 드러내주는 단적인 사례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더욱 심각한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다. 가장 많이 지적되는 게 ‘시스템의 부재’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은 대략 6곳으로부터 직접 대면보고를 받는다. 국정원ㆍ기무사ㆍ경찰이 주요 직보채널이다. 청와대 내에서도 기획관리비서관실(옛 기획조정비서관실)ㆍ민정수석실ㆍ정무수석실이 각각 정보를 취합해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이전 정부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양새다. 노무현 정부 때는 NSC 사무처가 각 부처에서 올라오는 정보를 1차로 모아 종합분석한 뒤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에 비해 현 정부는 모든 보고체계가 오로지 대통령에게만 집중돼있다. 김용호 인하대 교수는 이를 ‘방사형ㆍ권위적 조직 운영체제’라고 특징지었다.

이 대통령의 ‘만기친람형’ 스타일도 직보체제 부활과 의사결정 권한 집중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이 대통령은 모든 걸 사소한 것까지 꼼꼼히 챙기는 성격이다. 그러다 보니 아랫사람으로의 권한 위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은 24시간 보고만 받는 자리가 결코 아니다. 1차로 추려진 핵심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모든 걸 혼자서 판단하고 결정하려면 할수록 청와대 내부의 동맥경화 현상은 심화되고 대통령 본인에게는 점점 더 과부하가 걸리는 악순환 구조가 불가피하다. 시스템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면서 ‘대통령 1인 집중’이 화를 키워가는 형국이다. 이는 각 부처에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긴급 상황정보를 책임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로 이어지고 있다. 밑에서는 “대통령께 보고했으니 다 알아서 조치하시겠지”라며 대통령만 쳐다볼 뿐이다.

대통령의 ‘엄한 CEO’ 이미지를 거론하는 사람도 많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금강산 피격사실을 2시간 동안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못한 것도 비서관들이 대통령 앞에서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하는 지금의 청와대 구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란 지적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참모들과 스스럼없이 맞담배를 피우며 맞짱토론을 즐긴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노 전 대통령이 시스템 만능주의자로서 한계를 노출했다면 이 대통령은 1인 만능주의라는, 어찌 보면 더욱 심각한 함정에 빠져있는 셈이다.

▶제대로 된 보완책 나올까

위기관리 시스템을 더욱 취약하게 만드는 요인이 하나 더 있다. 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문제다. 역대 정부가 외교안보 분야의 인적 구성에 있어 반드시 지켜왔던 원칙이 하나 있다. ‘견제와 균형(check & balance)’이 그것이다. 외교관과 비외교관, 미국 전문가와 북한 전문가, 관료와 학자 등을 적절히 배치해 균형잡힌 정책결정을 가능케 했다. 하지만 지금의 라인업을 보자. 외교부 장관, 주미대사,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통일부 장관까지 모조리 직업 외교관 출신이다. 총리와 총리실장마저 외교부 장·차관 출신이다. 통일ㆍ북한 전문가는 단 한명도 없다. 동종교배의 결과는 브레이크 없는 액셀을 밟는 것처럼 치명적이다. 금강산 피격사태가 터지자 허둥지둥댈 수밖에 없었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그러는 사이 정부조직 개편 때 폐지 일보직전까지 갔던 통일부가 불과 몇달 만에 컨트롤 타워로 재부상하는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

현 정부의 ‘ABR(Anything but Rho)’ 정책기조가 위기관리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드는 데 한몫 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회 위기관리포럼 대표인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은 “인수위가 섣부르게 과거를 무조건 부정하려고만 했던 게 실책”이라며 “이전 정권이 운영을 잘못해서 그렇지, NSC처럼 필요한 제도는 과감히 이어갔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함성득 고려대 교수는 “새 정부 들어 완전히 새로운 위기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려 했지만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상태에서 돌발사태가 터지면서 불가피하게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었다”고 지적했다.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는 각계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국정원은 대체 뭐하는 집단이냐. 국방 라인의 보고는 또 그게 뭐냐”며 “우리 안보라인에 상당한 구멍이 있었다. 청와대와 정부는 크게 반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선호 한국시사문제연구소장 등 보수 논객들도 “헌법상 상설기구인 NSC를 비상설기구로 격하시킨 것은 국가안보 무력화에 다름아니다”며 이명박 정부의 안보정책을 비난하고 나섰다.

청와대는 “새로운 시스템을 정착시키려 해도 10년 햇볕정책에 길들여진 관료들이 도통 움직여주질 않는다”고 하소연한다. 하지만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다섯달이 돼가는데 그런 변명은 한가롭기만 하다. 청와대는 조만간 위기정보상황팀 개선 방안을 포함해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보완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어떻게 보완될지 지켜볼 일이다. 하지만 과연 청와대가 현 상황에 대한 치열한 자기반성을 하고는 있는 것인지,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있기는 한 것인지 그것부터가 의문스럽다.



[중앙SUNDAY]


앞으로 어더한 상황으로 전개되어가든 김영삼정부시절에 이들의 친일,정권 내각 세력들이 일본에 대한 강경한 대응자세를 보이지않았든점과 더불어서 국내 국사 과목을 축소시킨 김영삼 정부나 이명박 정부의 일본에 대한 대응조치가 매우 대한민국 국익보다는 저들의 앞잡이 노릇에 급급하였음을 잘 말해주고 있다

이와더불어서 북한하고는 의도적으로 물론 북한도 이에 대한 동조를 하고 남북한 이들의 위정자와 북한 군부정권하고 남북 고강도 긴장조성하려고했다라는점이 김영삼정부 시절이나 지금 이명박친일정권 내각 정치 위정자 세력들이 조성해갈것으로 본다 물론 미국과 북한이 한반도 평화체결 일이 남아있다고 하지만 정전협정을 파기하지않고서는 그러한 협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반도 국군 통수권을 본래 자리로 돌여주는일을 되찿아오는것이고 그것이 진정한 독립이다
그리고 당당하게 일본이 계속해서 대한민국 독도 영토를 자국의 교과서에 명기하려고 그 수위 레벨을 높여왔음은 잘 실천 행동해왔고 그것이 사실이기에 감상주의 외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한반도를 남북한을 사랑하는 충혼이 불타오르는 국민들이 있다면 이제는 일본 국가 영토를 공격할수있음을 항상 가능성을 갖고 일본 국가와 당당한 대응자세를 취하는 자세를 가져야하고 명심해야 할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잡아먹지못하면 잡혀먹히기에 말이다

그리고 중국 국가와 러시아 국가와 중동은 반드시 명심하라 지금 일본이 이러한 작태를 보이는것은 바로 그대들 국가를 접수한다라는 사실은 중국이나 러시아 중동 국가들이 지금 대한민국 국가영토를 수호하는 애국 세력과 국가의 영토를 수호하지않는 친일정권 정치 내각세력들로구분되어있다 이 상황을 보고 이제는 중국이나 러시아나 중동 국가들은 일본은 전쟁을 기습공격 감행할것이기에 이제는 공격해오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기습공격의 중추적인 힘을 먼저 공격해서 기습침략에 대한 힘을 빼버릴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은 중동은 절대로 자국의 국가일이 아니라다고 미온적으로 대응하지않기를 바란다 어차피 지금 전쟁이 나드라도 전쟁의 무기의 기동력과 반경이 넓기에 그러한 경험을 당한 중국과 러시아는 공격을 해본 일본 국가는 그정도는 다 계산되어있기에말이다 거듭말하지만 대륙안보공동방위개념과 인식을 확실하게 만반의 대비를 해놓아야할것이다

이번에 일본이 기습 선제 공격을 해오면 일본열도는 대륙전체의 국가들은 핵무기를 사용해서라도 일본 열도 전체를 공격해서 모조리 파괴시켜도 좋다라고 승인해줄것이다

일본 국가영토에 풀한포기도 살려두지않고 어떠한 생명체도 모조리 생명체가 하나도 살지못하도록 일본국가 영토를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만들어버릴것이다

그리고 이들의 유전자 형질은 좋은 인류문명에 좋은 유전자 형질이 아니다 선택받지못한 유전자 형질이다

그정도 소신을 가지고 하시는 김종률 의원님 패기가 만점입니다

이명박대통령은 하야하는것이 살길이다 바른말을 한 의원에게 당당하게 박수를 보냅니다

기형적인 국가 운영하는것도 어디 한두번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물어보아라 이명박대통령 하야해도좋습니까 싫습니까? 질문에 하야하는것이 올바른길인지 하야하지않고 계속해서 국가와 국민을 어두운길로 방치하는것이 올바른길인지 다 하야하라고 대답을하지만 일부 정치권 세력들이 이들마저도 대한민국 국민들을민심을 전혀두려워하지않고 웃고있는것이 대한민국 정치의 현재 주소다



e지원을 이명박 정권에 이전하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소유권을 주장하세요 노대통령님

연장의 탓이 아니라 연장을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그 연장이 흉기가 되거나 아니면 살리는 연장이되기도하는데

이지원의 연장을 사용할줄모르는 이명박친일정권 내각에게주면 국가를 살리는 연장을 잘 다룰수가 있다고보시는지 아니면 그반대로 국가와 민족 국민을 망치는 죽이는 연장으로 다룰것같아서 저들의 마음이 그러하므로 이지원을 연장을 다루기에는 이미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말이야 대한민국 정부라는 감투를 세우지만 그것은 그들이 내세우는 주장이고

헌법이보장하는 사유재산권보장 차원에서 이지원특허권은 대한민국 국가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노무현 전대통령에게 있는것이다 단지 그특허권을 대한민국 정부가 이지원을 사용하고자한다면 사용료를 노무현 대통령게 지불해야한다 지불할능력이 없다면 대한민국 정부는 강요할수가 없다

단지 이지원을 국가 예산으로 이지원을 개발하였기에 직무발명에 관련해서 정부에게 귀속된다 그러나 그만한 법륭에 보장하는 직무발명에 대한 준하는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지원 특허권의 소유에 대해서 판례를 보드라도 직무발명이라도 발명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판결을 보드라도 그러하므로 이명박 정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성이 있는가라는것이다

지지율이 20%인데 그만한 상징성은 없다라는 사실 그러므로 이지원 툭허권에 대한 국가 행정전산기록시스템에 대해서 함부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큰소리치면서 내놓으라고 할자격들이 없다라는 사실

단지 이명박정부가 스스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성과 높은 신뢰도 그리고 국가를 잘운영해가면 노무현전대통령께서 알아서 국가와 민족 국민을 위해서 대한민국 국가에게 전부 귀속하는 양보하는 자세를 취할수도 있지요 그런데 지금 상황은 빵귀끼놈들이 더 큰 소리치고 있다니

이지원 특허직무발명에 대한 특허 소송을 노무현 대통령께서 발명의 과정과 직무발명의 과정들을 살펴보시고 이명박정부에게 소송을 해 보시지요

그런데 지금 소생이 여러동향을 살펴분석해보면 이지원 개발자는 노무현대통려이라면 대한민국 정부에게 양도하지마세요

그 이유는 지금저들은 대한민국 국가라는 명분아래에 대한민국 국가와 민족 그리고 국민을 위한 이지원을 필요로하고 있는가라는것이다

저들의 일련의 그동안 정치 행보의 특이한점은 친일정권 내각 세력들이라는점 문화부에서도 포털을 압박하는 자세의 속내는 바로 일본의 획일적인 군국주의 발상 즉 지금도 일본 앞잡이 노릇들을 하고 있다라는 사실이 공통점이다라는것

친일정권 내각 세력들이 대한민국에서 수십년넘게 살아온 그들의 발자취를 거슬려가면 더 확실하게 대답해주기에 이지원은 이명박정권에게 줄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오히려 그것을 팔아먹든가 일본에게 정보를 넘기려고 발버둥치고 있는것이다

저들은 애시당초 대한민국 국민들과 소통하기를 원하지도않았고 그러므로 포 털을 어떻게하든 자신들 손아귀속에 집어넣으려고 공작을 하고 있다 국가의 정책이라는 국가의 공직이라는 명분아래에서말입니다

이러한것을 눈뜨고코베어가는 저들의 음모의 실체는 이미 드러났다




김영삼 정부시절에 국사과목을 축소하드니 역시나 이명박정부 아래와 같이 해체작업을 하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김영삼정부시절과 이명박 정권 답습하는 모습이 이러하다

한민족의 정체성을 역사성을 말살하고 있는 셈이다

15일 교과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이명박 정부 들어 직제개편에 따라 동북아역사대책팀이 폐지됐다.

동북아역사대책팀은 지난해 2월말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종군위안부,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 등 역사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만들었다. 당시 대책팀은 장학관을 팀장으로 교육연구관 1명, 교육연구사 1명, 일반직 2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주변국의 역사왜곡 대책 수립과 동북아역사재단 운영 및 연구결과 활용이 신설 목적이었다. 팀 개편 이후 세계사와 국사 과목을 역사과목으로 통합하는 일을 해왔다.

갑자기 대책팀이 사라진 이유는 이명박 정부의 ‘조직 슬림화’ 때문이다. 대책팀은 사실상 인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으나 조직 개편을 이유로 새 정부 들어 해체된 것이다.

교과부 박필환 창의혁신담당관은 “작은 정부 구성 방침에 따라 개편된 것일 뿐”이라며 “한·일역사공동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등 관련 기능이 중복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오늘 일본정부가 한발뒤로 물러나셧군요 이명박 대통령 체면을 세워주기위해서 즉 큰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작은 이익을 버리는 그래서 독도를 일본교과서에 표기를 명기 유보한 방침 역시 일본은 계산이 빠르네요 ㅋㅋㅋㅋㅋ

권철언 주일대사말에 일본이 더 큰 것을 잃을수가 있다고 경고한말과 같은맥략이지요 그럼 대한민국은 일본보다도 더 큰것을 잃어도좋다고 하는지 이말에 상당한 대한민국 남북한 입장에서는 어페가 많이 내포하고 있음을 역으로 해석하지않을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어느 나라를 대변하는 대사인지 대통령인지 참으로 기가찰 노릇이다

이것이 무엇을 시사하고 있는지 소생은 잘 알고 있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속에 들어가고도 남는다 인류의 죄인들을 심판하기 위해서나 그리고 인류의 불행고 고통을 구하기위해서라도 이제는 그들속으로 들어갈것이다

그들의 오만함을 엄중하게 심판하고 천명으로 성령으로 너희들속으로 처들어갈것이다

독도를 가지고 부시락부시럭 하는 일본 이제는 어차피 동아시아에서 다시 한판의 전쟁을 할차례가 다가오고 있으니 사생결단과 결자해지가 될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내 친일정치권 인사세력들도 같이 취급을 해 버릴것이다 이참에 절대로 이번에는 600년만에 돌아온 난국을 반드시 모든것들을 평정할것이고 과감하게 뿌리를 뽑아버린다

어떠한 댓가를 치루드라도 말이다 어떠한 희생을 치루드라도 고질적인 뿌리를 반드시 뽑아낸다 이것은 멸문지하를 만들어버린다라는 것이다

소생은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대한민국 국가 영토인 독도 문제하나를 가지고 이제부터 주변 국가인 중국 ,미국,러시아,중동,유럽,대한민국,북한 국가들의 태도를 보고 모든것을 결정해버릴것이다

대륙 국가들이 러시아를 제외하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그들의 국가 역시 일본국가들이나 대한민국내 친일정권 정치 세력들과 다를바가 없다라는 사실

이것을 참고로 모든것을 결정 해 버릴것이다 그러고나서 그대들 국가 영토 훗날에 어떠한 시대상황이오든 인류문명이 오든 후회하지말라


日 "요미우리 李대통령 보도, 사실과 달라"



그러면 일본 교과서에 대한민국 국가 영토 독도 명기하지말라 언제 일본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호하는 입장으로 선회했나 그것이 진실이면 독도를 일본교과서에 명기표시하지말아야 그것이 진실이라고 판단된다



일본 정부와 차관을 알겠는가? 뭐 쪽발이 일본 대통령이 아니랄까봐 대한민국 국민들을 뭘로 보고 있는것인가 지금 이명박 대통령은 하야하라



이것은 언론의 기사가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문제의 본질은 대통령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자신의 국가 영토에 대한 일본의 강행요구에 적절하게 강력하게 대응했는가 그리고 강력하게 대응할 의지가 있었는가라는것이 문제의 본질의 핵심이다



대통령의 모든 권한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의 인식이 이러한데 이것을 문제삼지못하는 국가나 사회가 된다면 이 역시 더 이명박 대통령보다도 위험한 국가사회임을 말해주는것이다



발언록들을 보면 미온적으로 유유부단하게 대응했음을 말해주고 있는데 국가 영토의 안위의 문제를 이렇게 처리하는 대통령이 세계에 어디에 있나

어차피 다음에 전쟁을 할 차레인데 한번 해 봅시다 누가 이기나




지금 대한민국 남북한은 여러모로 그동안 지어온 국가와 민족의 죄업이 쌓여서 큰 국난이 다가옵니다

오히;려 사악한 그들이 스스로 국난을 부채질하고 있고 그래서 그러한 패턴은 수천년 역사 패턴 유형을 잘알고 있기에 참으로 크나큰 경천동지할만한 세상이 변해질것입니다

그들의 알팍한 잔꾀는 더 이상 절대적인 신은 그러한 유형을 이제는 허락하지않는다라는 사실을 모르고 그들의 사악한 잔꾀를 이번에 대평정할것입니다

그들이 얼마든지 국난을 초래한든 모든 준비는 그들보다도 먼저 준비되어있고 기다리고 있으니 이러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돌아가고 있는 난국을 초래부채질하는 남북한 전체를 놓고 보고있습니다

절대적인 신의 메시아가 전해졌다고해도 믿지않는 대한민국 국가의 모든 정치종교권력들 그대들이 추구해가고자 하는 의도의 국가 방향 설계 단면도는 이미 다 알려졌고 이미 그동안 그대들이 해온 설계단면도를 보드라도 다 알여진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대들이 무엇을 향해서 추구해가고 있는지 잘 말해주고 있으니

특히 대한민국의 패는 그리 아니 하나도 없다라는것이 맞겠지요 그러므로 이명박정권이든 기타 정치권 세력이든간에 그대들의 패는 없다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난국의 패를 가지고 그대들을 살려줄수가 있을지 그것은 그대들 처신을 마지막 카드패를 잡지못하고 한다면 더는 난국의 너희들의 패를 가지고 너희들을 잡을것이다

이미 수년전부터 너희들의 꼼수의 난국의 패를 가지고 30년동안 해온것을 잘알기에 더욱이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보이지않는다면 그 엄중한 멸망을 심판을 할것이다

더욱이 일본은 끝까지 한반도를 침략해야만하는 국가의 처지이고 일본 국가의 미래이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맞추어서 대한민국을 난국으로 몰고온 그대들 그러니 그대들은 살길이 없다라는 사실이다 살고싶으면 하야하고 그러하지못하면 일본에게 국가를 갖다받처라

그 다음 어떠한 큰 난국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니들도 잘 알것이다 세계3차 대전을 치루게 할것이다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까지 공격권에 들어간다

여기서 미국과 러시아만 중립지키고 중국과 일본의 전쟁틈바구니에서 이 한반도는 죽싸발 당하고 싶으면 이명박정권 맘대로 해 보아라

30년 넘는 친일정권 내각 세력들을 대수술을 해야하는 시기에 와있는 대한민국이기에 말이다

계속해서 하야하지못하면 그 다음 수가 또 있음을 경고해준다


대한민국 모두가 살고 싶으면 이명박정권 그대들 손으로 하야시키든가 아니면 모두 다 죽고싶으면 하야시키지말라

너희들이 이명박정권을 세웠기에 말이다 국민들의 70%는 반대침묵기권을 했으므로 30%의 정치권 세력들이 대답할차례다

살고 싶은가 죽고 싶은가? 이제 결자해지하고 살리기전에 먼저 누군가는 세력들은 죽어주어야하는 것이 지금 정해진 하늘의 도수이고 이치이다 그것이 대한민국 국운이로다 운명이고 숙명이로다

나라의 국운이 어떻게 되든말든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되든말든 너희들의 정치권력 연장만하면 모든것이 잘 될줄 알았지어림도없다 이놈들아!

그 희생양을 세워라 그리고 정해라 그래도 살고 싶겠지요

소생의 견해에서는 지금 일련의 대한민국의 시국상황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대한민국 그들이 무슨 정치각본 시국상황을 전개해가든 이미 대한민국 이들의 손에서 떠났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 나머지 정치권들이 어떠한 의지와 실천의 모습을 보일것인지 이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문제이고 남북한의 문제이고 더나아가 인류전체의 문제이기에 이러한관점에서 소생의 견해는 아래와같은 입장이고 그동안의 입장이고 왜그러한가는 방명록에 기록한대로입니다

즉 대한민국 그동안 30년동안 해온세력들의 선택권은 신뢰도는 이미 상실되었습니다 이러한 대한민국 정치권력은 이제 주변 국가나 국제 사회가 인정해주징낳습니다 신뢰를 보내주지않습니다 그것이 저들의 자업자득의 운명입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땡깡을 부려도 소용없습니다

이번 북한 사태역시 그들 스스로 화를 자초한 대한민국 정치종교권력세력들의 농간에 북한이 말려갈 필요도 없고 국제 사회가 동조할 이유도 없습니다

문제는 바로 대한민국 30년 이들의 정치 세력들에게 있기에 말입니다 이미 북한도 대한민국 30년 정치 권력세력들에게 힘을 신뢰를 믿지않습니다 그것은 북미 관계를 보드라도 잘 알것입니다

대한민국 지금 정권 세력이나 30년동안 부패해온 세력들의 속셈을 진실을 다 알았기에 신뢰를 보낼 이유가 없다라는 사실 그것이 지금 대한민국 정치권력들의 처한 숙명인것을 존재가치가 없다라는것이지요

전혀 국제 사회로부터 도움을 희생을하는 정치권력세력들이 아니라 오로지 국가와민족에게 국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 안겨주면서 국제사회에 자국의 이익을 팔아넘기려고 발버둥치고 그 댓가로 자신들의 정치권력을 연장하려는 가치도 없는 종자들이기에 말입니다

기생충들이기에 이는 다른국가의 발전에도 도움이 안된다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므로 상종할 가치가 없다라는것입니다 마인부터 대국의 마인드가 아니라 주인정신없는 개,노예정신으로 수십년 기생충같이 정치권력들을 행사온 세력들에게 뭔 비젼이 잇고 희망이 있나요

그래서 이참에 저들이 끝까지 지난날의 죄에 대한 반성과 참회 회개하지못하면 도축시켜버릴것입니다 미래 인류 문명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않기에 말입니다

정직하지못한 대한민국 정치권력 세력들 더는 국제 사회가 용납하지않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이 용납하지않습니다

고유가로 70달러시대에도 그렇게 대한민국 정부에게 언급해주어도 믿지몫하는 참고하지못하는 대한민국 국가와정치 세력들이 지금 그 곱절인 140달러인 시대에 헤메고 있는

소생은 고유가는 비록 지금 깨닫지못한 세계 각 국가 사람들이 고통분담을 하고 있지만 그만큼 인구증가를 막는데 한몫을 해주는것이 고유가에 대한 인류 전체의 관점에서는 좋은일이다라고 생각한다

인류의 모든 문제는 깨닫지못한 인간들때문에 생긴것으로 거기에 인구 증가로 모든 부담을 앞으로 계속해서 가중시킬 필요는 없기에 말이다 그 틈새에 석유 국가들이나 석유업체들이 이익을 챙겨가지만 이익을 챙겨간들 다시 토해내야 할것이다

대한민국 국가와 사회가 모든 생명체들이 그동안 얼마나 국가 사회를 운영해감에 미련한 국가운영을 해욌는지 지금 한일관계에 대한 대처방안을 보면 잘 말해주고 있고 무엇보다도 친일정권내각에 치마폭에서 살아온 대한민국 국가 정치 사회 권력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한일간의 독도 문제의 대응 태도를
잘 말해주고 있다

그러고도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라고 일본을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라는 정권때마다 일본의 그늘아래에서 개,노예 식민지의 근성에서 벗어나지못한 고질병의 대한민국 국가 사회,정치,권력 문화 ,경제,모든 분야에 정신적인면에서도 그러하고 얼마나 일본은 일제식민지 침략후에 일본이 패망후에 다시 재기하여 이 대한민국 한반도를 정복하기위해서 100년동안 치밀하게 접근해왔는데

대한민국 국가 사회와 모든 생명체들은 언제나 그러하듯이 조선시대에 명나라의 청나라의 당나라의 역시 그 당시에도 개,노예 습성으로 식민주의 사관에 대응해온 이 한반도의 역사요 대한민국의 근대의 오늘의 저들의 생명체들의 습관과 습성이 어디가겠는가?

400년전 임진왜란을 당한 과정들을 보드라도 수천년간의 이들 민족의 고질적인 깨어나지못한 습성과 습관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답습하고 있다라는 사실

지금 대한민국 정부 수립후에 매번 그리고 친일전권 내각들이 백주대낮에 들어서게한 대한민국 국가의 정치권력의 모습과 국가 사회모습과 국민들의 인식에 그러한 정신 상태로는 일본에게 이길수가 없다

얼마나 친일정권 내각의 권력체제로 오래동안 유지해오고 연속성을 이어왔으면 매번 정권때마다 터지는 독도 문제하나 일본은 확고한 의지속에서 진행해 오는데 거기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국가 정치권력의 수준은 그리고 대응하는 냄비근성의 매번마다 코메디하지마라

그런다고 일본이 눈하나 깜짝하나 이미 대한민국 국가 정치권력사회구조는 일본이 손금보듯이 다 알고고 대한민국 국토 지명은 더 자세하게 알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일본의 돈앞에 허벌레하면서 개,노예의 근성 일본국가는 이들을 습성을 동물로 취급하고 다루어가는 기술은 지금 대한민국 친일정권 내각들이 그 위에 놀고있음은 그들이 더 잘 알것이다

이번 이명박정권 이미 일본은 이에 대한 시나리오는 다 준비하고 이명박정권을 내세운것이고 일본의 개,노예 정치 세력들은 거기에 맞추어서 춤추느라고 역시 동조한것이고 그것을 일본은 최대한 활용하는것이고 전쟁이나도 대한민국내 친일정권 내각들이나 세력들은 전쟁통에서도 구한말 당시에 친일반역한 정치 권력 언론사 방송사 세력들이 일본에게 아부하면 살아남는다라는 사실은 경험한 바가 있으니

충실한 일본의 개,노예 언론사들 방송사들 정치권력세력들이 지금 판치고 있으니 일본으로써는 그동안 대한민국 100년동안 공들인 보람을 찿고있는것이다

그면에서 보면 미국보다도 일본이 얻어갈것이 많지요 허구헌날 일본 대사관앞에 가서 시위한들 무슨 소용이있나 기본 틀이 친일정권 내각을 세운 대한민국 국가 사회 정치 권력들의 기본판이 그러한데

그나마 노무현 정권때에 일본에게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지 대한민국 정부60주년 동안 어느 정권이 일본에게 강경한 입장을 표명한적이 있나 더욱이 지금은 하루가 멀다고 친일정권 내각을 대한민국 국가 정치권력심장부에 일본이 좋아하는 먹이감이 있으니 그야말로 가소로운 대한민국 국가 정치권력들이고 정치권에서 게지랄 헛소리한들 그런 쑈는 집어치워라

너희들이 진정으로 일본에게 강경한 조치를 대응하고 싶다면 이명박 정권을 친일내각 정권을 너희들손으로 하야시켜보아라 그러하지못하면 일본앞에서 게폼잡지말라!

그리고 일본국가는 그러한 태도가 얼마나 부질없는짓인지 알고 있나 너희들이 강행하든말든 대한민국 친일정권 내각들이 판치는데 둘이서 붙어보아라!

소생은 둘다 족치고 싶기에 말이다 일본이든 대한민국 친일정권 내각세력들 모두를 족처버릴것이니말이다 일본 국가도 족처버리고말이다

여기서 이 일본과 팽팽한 긴장관계가 풀리면 그 다음 이들이 무엇을 행보할것인지는 역시 다시 중국에게 개,노예 근성을 보인다라는것 그래서 이참에 모든것을 평정 해 버릴것이다

그야말로 니놈들은 누구손에 어느 국가에 죽어도 할말이 없다 이제는 대한민국 국가 정치 권력 세력들은 알겠는가? 그래서 중국이 잡아먹든 일본이 잡아먹든 먹어라는것이다

그러면 소생은 손대지않고 코를 풀기에 말이다 그야말로 한심한놈들만 살고 한심한 국가운명만해왔고 해가고 한심한정치세력들이 정치한다고 지잘염병들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세계적인 국가 코메디가 쑈가 아니고 무엇이란말인가 이놈들아 왜 살라고 하나 왜 국가가 존재해야하나

이러고도 대한민국 국호라고 하나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하나 능력없으면 모두 내려오고 국회의사당도 문닫고 모두 다 내려오너라 소생이 한방에 해결할테니 말이다

지난정권에서 일본의 독도 대응에 관한 대처한 준비 메뉴얼은 잠자고 있나 아니면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방치하고 있지는않은지 묻지않을수가없다

지난정권에서 보수와 진보 양진영 모두에서 일본 독도 규탄대회를 개최했는데 결과는 무엇이란말인가?

거듭말하지만 이 남북한의 일제 식민지 지배 통치하에서 이 한반도가 중국이나 동남아 국가들이나 일본의 침략에 만행에 광복을 맞이한것은 미국과 일본의 대결에서 어부지리로 광복절이 되었다라는 사실을 잊지말라

홋카이도에서 대화한 한.일 국가간의 정상대화 속기록물을 공개하면 진실이 밝혀지기에


양 국가간 통역사분의 기록물이 있지요 그리고 대화 당시 양 국가 방송사 기록물이 있지요 이미언론사들도 사실그대로 인용해서 보도한것이지 뭐하려 왜곡된 기사를 보도하나
진실은 여기에서 가려지기에 말이다 후쿠다 일본 총리가 일본 국가의 안그래도 지지율이 추락한 마당에 이것을 통해서 일본 여론을 후쿠다 총리 내각에 힘을 받게될것이고 대한민국 이명박대통령은 하야를 해야할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가의 검역의 주권도 국토의 수호권도 안보의 주권도 지켜내지못한 증거물이기에 말이다

왜 일본이 자신들이 강행하려고한 의지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라는 점과 그러한측면에서 굳이 일본이 위험 부담을 가지고 여론 거짓 왜곡을 자초할리가 만무하고 바보같은짓을 하지않는다 일본은 그러한점이 군국주의 특징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그동안 일본의 이미 언론사에 일본및 국내언론사에 대화내용기록물들을 살펴보드라도 거짓말은 일본이 하지않고 있다라는 사실 더욱이 일본이 언론풀레이할이유가 없다라는 사실

오히려 청와대가 책임회피하기 위한 제스처에 불과하다

그래서 국가의 기록물이 중요한것이고 양 국가간에 이렇게 은페하려고하는것을 은페하지못하도록하는것이 국가 운영이나 외교 관계에서도 중요한 통치행위이다 얼마나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을 남북한 민족을 평생 사랑해왔는지오지않았는지는 이러한 양 국가정상간의 대화 마인드에서도 찿아볼수가 있는것이다

이미 이명박정권은 여러번 걸처서 미국산 쇠고기광우병우병에 대한 공직자들이 사실그대로 국민에게 알려야할 책무가 있었음에도불구하고 거짓해명으로 일관해오다가 두번이나 사과한 전례를 보드라도 그리고 아직도 재협상하지않는 태도는 한일간 독도 문제 역시 모든 책임은 주변에 있는것이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 자신에게 있다라는 사실이다



이 정도면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가 하야를 해야하고 일본 총리가 이렇게되면 벌써 총리 사퇴와 내각 사퇴를 하는것이 일본의 모습이다 그런데 이 대한민국 저들은 너무나 지들 스스로 일본에게 정신적인 책임지는 자세는 이미 진것이다 책임지는 자세야말로 국가 통치의 기본 자세다

일본 정부가 한일정상회담 내용까지 공개하며 '독도 영유권 명기에 앞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에대해 청와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던 입장을 바꿔 15일 "그런 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번복했다.

'독도 영유권 명기 통보문제'가 한일 정부간 논란이 되자 일본 정부가 전격적으로 지난 9일 일본 홋카이도 도야코에서 가진 한일정상 환담내용을 공개했다.

보세요 일본은 거짓말을 하지않았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거짓말하려다가 여론이 압박에 몰리니 계속 우기다가는 불안해서인지 결국은 실토하니말입니다 하야를 하세요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 국가 통치를 하겠다고 하는지

이것이 웃어넘어갈일이 아니다라는 사실



지금 상황에서 여당의 남북 정치 회담 제의에 거절한다

맛이간 여당과 이명박정권이 대내외적으로 추락하는 마당에 뭔 북한이 아쉽다고 신뢰받지못하는 이명박 정권에 여당에 힘을보태겠는가?

이미 멀어져가고 있는 이명박 정권과 주변 국가의 이익 계산이 그러한데

이명박 카드패는 다 나왔기에 이미 승부는 끝났다 그러니 일본의 독도를 되찿아오든지 아니면 일본에게 갖다받치든지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치든지 꼴리는대로 해라 이왕 이렇게 해온 마당에 알아서 이명박 정권은


이미 대한민국은 비상시국이였습니다

일본 주한대사관의 입장이 일본 국가의 입장이기에

참으로 주한 일본 대사관은 14일 새 중등교과서 해설서 독도영유권 명기와 관련, "이번 발표 내용은 일본 정부에서 여러 내용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당연히 일본정부에서는 일본 국가의 여러내용을 종합적인 판단에서 나온것이지요 그 이유는 첫째 이명박 가족들이 선친부모들이고 다 일본 국가에게 약점이 잡힌 점을 왜냐하면 일제 식민지시대에 그들의 가족들이나 삼형제들은 일본에서 태어났기에 이들의 X파일은 일본이 가지고 적절하게 활용해왔고 오늘날 같은 날을 얼마나 기다렸겠는가?

일본 국가는 독도문제를 강행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고 둘째로는 그렇게해도 일본은 손해볼것이없다라는 사실 그것은 이명박 친일 정권 내각과 대한민국 국민들간의 충돌이 발생해도 일본이 바라는바이고 그만큼 강행해도 일본은 손해보지않는다라는 사실



그 다음의 문제는 안그래도 한반도에서 세계3차 대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세계 정세의 힘의 구도에서 일본이 미국을 믿고 유럽을 믿고 이스라엘 유대계를 믿고 한반도를 발판으로 해서 중국을 러시아를 겨냥하는 제2의 대동아전쟁 하려고 그토록 군비증강을 해 왔는데 더욱이 일본 열도 침몰은 기정 사실화이고

미래 일본 국가를 위해서 밑져야 본전이므로 일본은 충분한 준비와 분석과 검토를 토대로 제2의 대동아 전쟁을 준비 해왔기에 독도 표기명기를 강행하는것이다

더욱이 중국의 급부상으로 한번은 중국과 일본은 한반도를 놓고 설사 세계3차 대전은 가지않드라도 동아시아에서 주인을 가려야 하기에 말이다

중국이 동아시아를 평정하든 일본이 평정을 하든 해야만 하기에 말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오히려 세계의 평정이 수월해지는법이고 동아시아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줄일수있는 해결책이기도 하기에 말이다

러시아는 유럽을 겨냥한 배치를 완료해갈것이다 유럽이 미국이 러시아 중동이 개입하지않고 중립을 지키면 동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의 대결로 전쟁을 치루게해도 세계는 구경만해도 득보기에 말이다

그다음 대륙 국가들의 평정에 손쉬운 해결책이 나오기때문이다 미국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동안 동아시아 3~4개국을 상대로 머리 계산하기에 쥐가 날정도였기에 미국 국가의 국력낭비도 있었고 이참에 휴식시간으로 훗날을 대비하는 보충하는 시간으로 만들어도 무방하기에 말이다

일본이 열받아서 진주만 기습당한 미국이 될수도 있지요 ㅋㅋㅋㅋ

미국과일본의 진주만 사태는 다 자업자득이기에 한반도 입장에서는 꼬소하다

미국이 한반도에 저질러놓은 댓가이고 일본역시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역시 미국의 보복이기에 역시 고소한맛이고

이참에 소생은 동아시아 평정을 기대하는바이다

이러한 상황구도속에서 북한이 대한민국 세력들이 이명박 정권 친일정권내각들을 살려둘것 같은가? 살려둘수가없지요 그래서 곱게 말할때에 하야하라는것이다


이명박대통령은 또 대한민국 국민을 속였다



일본의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총리가 새 중학교 학습지도 요령의 사회과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서 명기할 방침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했다고 교도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후쿠다 총리가 지난 9일 홋카이도 도야코(洞爺湖)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방침을 이 대통령에게 통보했다고 전했다.



고무라 마사히코(高村正彦) 일본 외상도 8일 삿포로에서 유명환 외교통상장관과 회담에서 독도의 자국 영토 명기 강행을 전달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이명박대통령은 또 대한민국 국민을 속였다 왜 이명박대통령은 9일에 일본후쿠다 총리와 이 문제에 이명박대통령에게 통보했는데 10일에 이명박 대통령은 심각한우려가 아니라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것이라는 사실인지를 알고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실 그대로 알리지않고 은페하고 왜곡한 협상 결과를 말했는지 중대한 과실을 문제삼지않을수가 없다



한미간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통상 문제 거짓말하다가 결국 들통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가 무너진 사안과 5대공기업 민영화문제 한반도 대운하 국내 환율정책실패로 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 부담으로 가중.종교 편향화로 청와대 국회 종교 사당화 문제 ,한일간 독도 외교문제 ,남북한 총기사망 사건 문제 국내 국가 운영등 너무나 국가 포괄적 통치 능력에 중대한 결격사유가 발생하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이 대통령, 독도영유권 명기 ´심각한 우려´

2008년 07월 10일 02:00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영유권을 명기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러시아와의 연쇄 정상회담에서는 북핵 문제 공조와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일본 삿포로에서 정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중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영유권 주장을 명기하려는 일본 정부의 움직임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G8 확대정상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와 환담을 갖고, 일본 측의 신중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종합해보면

이명박 대통령과 외교통상부의 독도에 대한 문제에 대한 일본의 강행에 상당히 미온적이고 무책임하게 처신을 하고 있고 인식하고 있다라는 사실 왜 그러한가 출생지가 일본이기에

이명박대통령의 최근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 입장을 대변하고잇지않다라는 사실 발언들 날짜별로

이명박(李明博) 대통령도 지난 6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정치 지도자들이 무리하게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해설서에 싣는 일은 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힌 바 있다.

고무라 마사히코(高村正彦) 일본 외상도 8일 삿포로에서 유명환 외교통상장관과 회담에서 독도의 자국 영토 명기 강행을 전달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후쿠다 총리가 지난 9일 홋카이도 도야코(洞爺湖)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방침을 이 대통령에게 통보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 독도영유권 명기 '심각한 우려'

2008년 07월 10일 02:00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영유권을 명기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일본 정부의 독도영유권 명기 방안문제와 관련,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총리에게 ‘이건 안된다’고 강하게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18대 국회 개원연설을 마친 뒤 김형오 국회의장 및 여야 대표단과 환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전한 뒤 “그런데 확답은 못들었다”면서 “(후쿠다 총리가) 고개를 숙이면서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는데 속내가 무엇인지는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야! 이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하나 참으로 ......... 완전히 골대리는 너무하다 너무해 이렇게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는 자를 대통령으로 앉허놓으려고 그렇게 발버둥친 이유를 잘 아시겠지요

대한민국 정치권은 눈이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으면 누가 나셔서 말 좀 해보아라 대통령 자질이 있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계속해서 이대로 대한민국 국정 운영을 맡겨도 된다고 생각하나



대한민국 모든 보수세력이든 진보세력이든 북한이든 대한민국이든 가면을 벗어라

보수교인세력들이 그토록 지난 정권에서 금강산 관광 반대하드니 단체관광이라 지금 가면을 쓰고 장난그만치고 진정한 우익과 진정한 진보는 다를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11일 오늘 북한 총격 부분에 서울 노원구에 사는 여성은 어떠한 정치 성향을 가진 지역인지는 알고 있는분들은알고 있을것이다 그 죽은 여성은 교회를 다니고 있겠지요

왜 관광 수칙을 어기고 북한의 군당국에 저해하는 관광 단체활동을 벗어난 개인적 활동을 한것인지 유언서를 작성하고나서 관광한것인가 교회 단체로관광을 갔다라는 애기는 이명박정권으 대북성향을 잘말해주는것이고 교인들의 입장을 이번 관광에서도 잘 말해주고 있다
북한의 현정권이 좋아해서 그토록 지난정권에서 금강산관광 반대를 외치든교인세력들이 단체 관광이라
북한 현권력과 대한민국의 현권력들이 다시 앞으로 오래동안 같이 동반 권력유지를 위해서 누려보자는 그들끼리의 남북관계이지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을 북한 국민들을 그렇게 해 왔기에 이제는 정직하지못하면 대한민국 어느 정치권력세력이든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게임이 끝난다 그래서 전직 대한민국 모든 정치 세력들은 그래서 미국과 일본의 개,노예짓으로 이명박정권을 탄생시킨것이고 그러니 남북한 30년의 정치역사가 역사의 뒤안길로 가것이고 그들은 끝까지 남북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죄값을 갚지않고 그들만의 권력을 유지하려고하다가는 남북한 민족 모두는 멸망시켜버릴것이다

지금도 국가와 민족 더 나아가 미국이나 기타 국가들에게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우려식품과 더불어서 유전자 변형콩 옥수수 이러한 문제점을 심각한데 어차피 대심판의 날에 이러한 모든 생명체들은 재로 날아갈것이다 즉 이러한 생명체는 절대적인 신은 절대로 이제는 보호해주지않고 그러한 국가나 민족도 멸망이 되어야하는것은 마땅하다

인류문명의 전환점 정점 교착점에 있는 이 지구 남북한 민족이 바로 세우려고 노력하지않으면 대한민국 모든 정치권은 그들의 위치를 인정해주지않는다 더욱이 북한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삼국을 평정한다 그것을 중국 국가에게 힘을 실어주게될것이다 아예 동아시아 전쟁이 나드라도 삼국을 평정하라고 그러면 미국과 일본이 더 먹으려고 설치겠지요

그 다음은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는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6개국 국가 모두 게임을 잘알기에 정직하지못하는 국가와 민족은 반드시 패배하고 멸망하게 되어있다

그럼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 역시 이들의 계산도 나오겠지요

그럼 어떻게 되나 가능성없는 국가와 민족은 어떠한 생명체도 더는 절대적인 신은 용납하지않는다

즉 북한 정부에게 압박을 유도하고자 한명의 희생을 통해서 남북한 긴장국면을 조성해가고자 결론을 내린것인가?

그러고는 남북대화를 제의하자고 북한에서 대화 제의에 거부못할이유가 없지요 북한에서 이번사망은 엄연히 대한민국 당국이 잘못한것이고 대한민국 군부대 역시 밤이든낮이든 군사시설부근에 침입하면 사살하는것은 남북한 예외가 아니기에

그렇다면 북한은 이명박정권에게 당당하게 요구할것을 요구하는 자세를 취하면된다





참으로 미국 국민들 미국 정부와 위정자들세력들과 대기업의 행포에 그야말로 미국 국민들이 수십년넘게 아무런 저항못하고 살아가는 미국 국민들 대다수가 불쌍하게 살아가고 있다

미국의 군인들의 미국 국가가 벌이는 전쟁에 참전해도 참전하고나서는 토사구팽당하고 미국 전국민들이 고가의 의료보험비를 내고도 아무런 치료보상을 받지못하고 살아가고 불행과 고통의 악순환으로 허우적거리면서 살아가면서 그러고는 타 국가에 가서 치료받으려고 생존의 뭄부림치는 나라의 국민들이 전혀 강대국 국민들이 아니다

그만큼 미국 국민들이 이러한 당연한 국민들의 분노를 왜 투쟁과 저항을 하지못하고 정당들이 있으면서 왜 그들은 그들의 이익을 대변못하고 있는가?

한마디로 미국 국가의 방향은 미국 국가에게도 있지도않고 미국 국민들에게도 있지도않다라는 사실이다

미국의 국가 정책방향이나 마인드를 보면 이미 국가 자체를 포기한 국가이고 미국 국민들을 섬기는 정치나 국가 통치방향이 없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미국 국민들이 불쌍하지요

왜 미국의 의료보험부담이 많이 생기는것인가? 미국의 국가의 시스템은 오로지 미국 위정자들과 대기업들의 이해득실에 의해서만 존재해가는 국가 시스템이다

정치와 기업들의 로비 다 어디에서 나오나 미국 국민들의 피눈물을 짜셔내고 동시에 그들을 실험하는 존재에 불과한 생쥐 국민들이다라는것이 미국 국민들의 처지다

자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 대한 미국 농무부의 미국 축산업계의 로비에 의해서 미국 행정부와 미국 권력에 돈으로 정치로 풀려고 하는데 뭔 도덕성이 있고 가치관이 있고 종교관이 있다라고 하는가?

이 출발부터 잘못되었는데 당연히 부패한 축산 행정당국자들 그리고 축산업계자들 그리고 돈의노예인 미국 국가 권력 행정부들 정신 상태가 개똥 시궁창으로 가득찬 미국 국가 통치운영방향에 대단한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고 그로인한 기업들의 많은 이윤추구를 위해서는

축산 정책에 대량생산을위한 축산 소뿐만아니라 기타 축산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고 성장의 호로몬 사용 각종 인위적인 그들의 탐욕으로 빚어진 이윤추구 방식으로 그러한 식품들을 음식들을 먹고있는 미국 국민들 그러니 정상적인 미국 국민들이 어디에 있나 다 환자로 넘처나는 미국 국민들의 건강상태의 심각성은 이미 메가리가 없는 상태다

그리고 미국 군인들을 보자 미국 군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약물복용으로 전쟁에서 버티고 유지하고 그리고 퇴역해도 부작용에 정부의 지원역시 토사구팽시키고마는 그러고는 미국 국민들에게 미국 국가관을 애국신을 고취한다라고 미국 국가정치와 권력의 위정자들의 총알받이하고 있는 미국 국민들

그래서 미국의 의료보험 민영화해서 미국 국민 대다수가 불만인데 즉 민간 의료보험사들의 이익을 위해서 환자들의 입장에서셔 저가의 의료보험을위해서 민간 의료보험을 해야한다라는 논리는 미국의 사회를 보면 그 대답을 잘 말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가는 절대로 의료보험 민영화 할수가없다라는 사실이다 저가는 커녕 고가의 담합과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로비하면 역시 국민들 서민들 환자들만 죽어나가고 있는 미국 사회의 환자들의 모습들을보아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5대 공기업 민영화를 반대해야하는것이다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우려 쇠고기 가격이 저렴하다고 미국 국민들보고 많이처먹으라고 하고서는 그들은 의료보험으로 대량생산하는 광우병 위험소를 생산도축하여 국민들에게 비밀을 알고도 업자들의 로비와 정치권의 로비로 결탁하여 국민들을 환자로 몰고 다시 국민들이 그동안 벌어온 재산을 다시 빨아먹는 악순환의 고리들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차리세요 이번에 그래서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해야하는것이고 공기업5대민영화에 반대를 해야하는것이고 그것이 아니면 이명박정권을 반드시 끌어내려야 하는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음모들과 비리들이 자행하고 있는지 대한민국 위정자들을 이번에 반드시 심판을 할것이다

어차피 미국은 카오스를 위한 조치로 미국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기에 미국 국민들이 그나마 깨어있는 국민들이 있고 정치권이 있고 이번 대선 후보자들중에 진정한 미국 국민들을위한 용기와 의지가 있는 후보자려면 이러한 문제에 당당하게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설것이다 그러하지못하면

미국 대선 후보자들 역시 똥대가리 후보자들이다

미국이 믿는 하나님은 놀고 있나 하기야 미국국가의 앞날은 매우 어둡다 개신교들아 정신차려라 너희들 자신부터 스스로 주인정신을 가지고 살아라 그리고나서 하나님을 찿아야지 개신교 국회의원들 딱가리들도 마찬가지이다 국회 의사당안에서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나타날것같은가?

그렇다고 일본이 좋아할것 하나도 없다 이번에 대한민국이 이것을 해결하지못하면 대한민국 생명체는 구제못한다 즉 다시말해서 생명을 스스로 보호할 의지가 없다면 국가의 생명 역시 보존할 이유가 없다라는것 왜냐하면 그후의 국가 미래 사태를 잘 알기에 특단의 조치를 하게될것이다


대통령자리에서 이제 그만 내려오너라



청와대에 꿀을 발라놓았나 시잘데없는 짓하지말고 잔머리 굴리지말고 내려오너라 당장 탄핵도 가볍다 하야 그 자체다

너희들이 무슨 죄를 저질려고하는지 알고 있기에 좋은말할때에 하야하라

얼마나 국민들에게 환자들에게 가족들에게 큰고통과 불행과 의료부담을 증가시켜주는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우려식품들 미국식품자체가 위험하다라는 최종결론이다 그러니 수입해서 의료민영화해서 국민들의 고통의 피눈물의 재산을 고혈을 빨아먹으려는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소 수입과 의료민영화라 저놈들 목데가리들을 가족들을 멸문지하시켜버려야 한다

10년전에 대한민국 온국민들에게 가슴에 못박아놓고 뭔얼굴로 내각에 앉아서 다시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 불행과 고통 그리고 대못을 박으려고 그것이 국가 운영이나 통치나 이번에는 너희들을 절대로 용서하지않을것이다 하야하지않으면

금 모으기 운동을 이용해 수백억 번 비양심 기업들. 한을 풀어낼것이다


지금 진보세력이든 노사모 세력이든 김대중 세력이든 박근혜 세력이든 이회창세력이든 노무현 대통령세력이든 이명박 대통령을 하야시키지못한면 두번다시 모든세력들은 재기하기 힘듭니다

이번 기회말고는 그것이 그대들도살고 나라도 살리려면 국민들도 살리려면 그리고 가여운 딱한 이명박 구제해주다고 생각하고 하야를 시키는데 총력전을 펼치지못하면 지금 흘리는 피보다도 더 많이 흘리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더잘알것입니다 너무 계산적으로 줄다리기하다가는 그렇게 때를 놓치면 그렇게됩니다 그것이 역사입니다 그래서 김대중전대통령도 그러한 언질을 넣어주신것입니다 다들 다음에 기회가 올줄알고 계시는데 그러한 기대는 접어세요 오지않습니다

지금 한나라당 세력들은 과반수 의석을 가진것을 가지고 모든법안들을 강행할것인지는 이미 예정된 각본이고 그 다음 지금 나머지 세력들이 그에 강행에 불복하여 탄핵으로 아니면 범정부 투쟁할 각본을 기다리고있나요 그러한 계산도 이미 진것입니다 그것을 하기전에 집행을 하지못하면 게임은 끝난것입니다

감잡지 못했나요

역사와 시대가 상황이 다른 상황이 연출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공평한것이고 사필귀정인것이라고합니다


美 농무부 고시에 ‘SRM금지’ 없다
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7.10 18:33





ㆍ작업장 30곳 발표…´O157업체´ 포함

ㆍQSA 도축장에 적용… 문구 혼선도

미국 농무부는 9일(현지시간) 한국으로 수출하는 쇠고기에 대한 식품안전검사국(FSIA) 규제안을 최종 확정해 고시하고, 허가받은 수출작업장 30곳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4주 뒤에는 뼈·내장을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가 국내에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이 고시한 수출작업 규정에는 광우병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조치에 대해 불명확하게 기술되거나 우리 정부 설명과 다른 대목이 적지 않다.

이번에 수출작업 허가를 내준 작업장 중에는 O157 대장균이 검출돼 리콜 조치를 한 ´네브래스카 비프´도 포함돼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30개월 미만 쇠고기 뇌·눈·머리뼈·척수 언급없어=미 농무부가 이날 고시한 규정에 따르면 한국으로 쇠고기를 수출하는 작업장은 30개월 미만 연령품질체계(QSA)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을 뿐 30개월 미만 쇠고기의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다.

미국은 30개월 미만 쇠고기에 대한 QSA 프로그램 시행에 대해서도 양국간 ´공식적 합의(official agreement)´에 의한 것이 아니라 ´상업적 이해(commercial understanding)´에 따른 ´잠정적 조치(transitional measure)´로 명시해 언제든지 변경가능한 ´민간 합의´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는 지난달 21일 한·미간 통상장관 회담에서 30개월 미만 소의 뇌·눈·머리뼈·척수 등 4개 부위를 사실상 수입금지키로 했다고 발표했지만 미 농무부가 이날 고시한 규정에는 이와 관련된 내용이 단 한줄도 없다. 수출입업자가 마음만 먹으면 이들 부위를 거래하는데는 아무런 법적인 장애가 없는 것이다. 가공육도 전체적으로 수출금지 대상에 포함시켰지만 논란을 빚고 있는 선진회수육(AMR)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었다.

◇30개월 미만 라벨링 문구 혼선=미 농무부의 고시는 ´한국으로 수출되는 쇠고기 수출위생증명서(FSIS 9060-5)에 30개월 미만 쇠고기임을 입증하는 라벨링이 없으면 반송조치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표시문구를 놓고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미 농무부 고시는 ´이 제품은 30개월 미만 QSA 프로그램에 참여한 작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이라고 적도록 하고 있는 반면 같은 날 발표된 미 FSIS의 수출작업조건(Export Requirements)에는 ´이 도축장은 30개월 미만 QSA 프로그램에 따라 인증을 받은 공급자´로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송기호 변호사는 "30개월 미만 인증 대상을 생산된 쇠고기 제품이 아니라 도축장으로 규정할 경우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우리측에 보낸 서한 내용에서 후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 농무부는 앞으로 한국으로 수출되는 쇠고기에 대해서는 수출증명(EV) 프로그램에 따라 개별 제품별로 발부해온 품질 증명서(SOV)를 발부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QSA에 참여한다는 사실만 입증되면 개별 쇠고기 제품의 품질을 따지지 않고 수출위생증명서를 발부하겠다는 것이다.

< 강진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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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의 이글에서 세계 불교계가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 가르처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세계 불교계중에서 대한민국 불교계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깨우쳤다면 발견하실것이고 앞으로 대한민국 남북한 불교계가 어떻게 해갈것인지 이미 세계 다른 종교에서도 같은 맥략이고 길은 나와있음을 알려드리는것입니다



대한민국 남북한 불교계도 이 지구 전체의 인류의 중생들의 불행과 고통을 아픔을 보는노력을 하시면 길이 보이실것입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부처님게서 원하는 바이고 그속에 부처님의 광명세계가 온누리에 빛이 비추어주실것입니다



정치와 종교는 이미 분리된것이 아니라 함께 해온것을 새삼스럽게 서양 종교들이 정교 분리 원칙을 내세우면서도 뒤로는 다 개입해온 사실들을 현실을 인정하고 더 나은 인류를 위한다면 정교분리가 아니라 상생 참여하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다 그동안 불교계가 비참여로 그 틈새에 여러 종교 세력들이 정치에 개입해온것을 .........................



우리 인류의 문명의 생명체는 오로지 태초에 절대적인 신께서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주신것이다

우리 인류의 문명의 생명체는 부처님이 주신것도 아니고 예수님이 주신것도 아니고 성모마리아님이 주신것도 아니고 모세가 주신것도 아니고 무하마드가 주신것도 아니고 수많은 신들이 주신것도 아니다 오로지 태초에 절대적인 신께서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주신것이다

즉 인간의 생명체는 어떠한 국가든 민족이든 인류 개개인의 생명체를 불어넣어주신 영은 절대적인 신께서 주신 선물이다 이것이 인류의 문명의 시간과 공간세계와 절대적인 신과의 거래이고 약속이고 인류를 믿기에 그대들에게 생명체에 영을 불어넣어주신것이고 육신은 물질의 법칙에 의해서 형성되고 진화되고 변화해가는 허상에 불과한 존재들의 가치이다

지금 인류가 세계 정세가 어떠한 이유로든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서 대립과 충돌 탐욕과 경쟁 갖 가지 국가마다 추구하는 이상이라든가 목표와 목적 다 어더한 국가마다 이러한 특징들을 표출하는것도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예우를 하지못하면 이제는 이 지구 인류문명은

그동안 인류가 태초이래로 지금까지 인류 4 대문명을 거쳐서 다시 지구 한바퀴를 기나긴 억겁의 세월을 공간을 지나왔고 다시 정점에서 잇다

그래서 소생은 절대적인 신의 종의 한 육신이고 영을 신의 은총을 받은 몸으로써 전세계 인류 개개인들에게 국가이기전에 민족이기전에 자신의 개개인의 생명체는 절대적인 신과의 믿음과 실천 약속에 의해서 인간의 생명에 영을 불어넣어주신것이므로 대해탈의 깨달음의 수행을 하라는것이다

항상 절대적인 신과 함게함을 잊지말고 그동안 성인분들의 십계명이나 계율 가르침들을 공부하고 자신 스스로 일상생활의 삶에 누가보든말든 그대로 실천을 하면서 살아가라는것이다

그래서 비우고 버리고 깨달음의 노력을 게을리하지말고 언제든지 대해탈할 준비가 되어있으라는것이다

왜냐하면 어느날 갑자기 대심판과 큰 재앙은 이제는 인류 문명에게 즉 인류문명의 물질의 모든 운이 물질의 특성상 폭발 일보 직전에 와 있는것이 지금 현존의 인류 문명의 깨닫지못한 인간 생명체 물질의 한계이기때문이다 물질적인 무리적인 법칙에 의해서 폭발을 하는것이 우주의 법칙이고 인간이 거역할수 없는 이치이다

그래서 항상 대해탈에 준비되어있는 절대적인 신을 믿음과 실천을 해가는 생명체의 종이 되기를 바란다 이것이 소생이 인류전체의 모든 개개인의 생명체들에게 전달할수는 없지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 촛불 국민들에게 먼저 언급해주었다

그 다음이 세계 3차 대전을 집행할것이다 이미 그동안 지구를 주도적으로 해온 유대계 로마 교황청이나 영국 그리고 유대계 프리메이슨 집단 세력들이 세계 각 국가마다 지부를 두고 회원을 두고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각 국가마다 적절하게 통제를 해온것으로 안다

이미 그대들도 세계3차 대전과 세계4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안다 세계 핵 전쟁까지도 준비마무리된것으로 안다

소생의 관점에서도 세계3차 대전을 함에는 반드시 세계 찬하를 평정해야만 할것이다 세계 천하를 평정하지못하는 세계3차 대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세계3차 대전을 통해서 지구전체를 다시 하나의 제국으로 만들기 위함이고 그나마 이것도 깨닫지못한 물질 생명체들의 193개 국가와 그리고 이속에 작용과 반작용 세력들이 있고 그렇게 복잡하게 보이지만 그렇게 복잡할것도 아무것도없다

그러므로 깨닫지못한 공격하는 압박하는 국가든 정치 세력이든 공격을 받는 압박을 받는 정치 세력이든 약자든 둘다 모두가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행하지않고 실천해가지않으면 그들 모두 다 하나의 죄무리의 집단들이다 이속에서 절대적인 신엑 믿음과 실천 충성을 보이지않으면 강자는 약자를 먹게되어있는것이 물리릐법칙이고 절대적인 신께서도 허락하시는것이다

즉 허락하는것이란 묵인하는것이다 악마가 악마를 잡도록 더욱더 파이를 키워주도록 시간을 방치해주는것이다 그렇다고 절대적인 신게서 강자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이 아니라 악마의 강자를 잡기 위해서 방치해두는것이다

그동안 인류는 이러한 유형으로 왔기에 지금 그러한 때를 절대적인 신께서는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든 어느 강대국이든 그들이 원하는바를 성취해간들 마지막으로 패배하게될것이다 멸망하게될것이다 그것이 신의 뜻이다

토사구팽이지요 ㅎㅎㅎㅎ 이제야 알겠나 깨닫지못한 인류문명의 죄인들의 국가나 민족이나 생명체들아!

소생은 절대적인 신의 은총을 받은 육신으로써 지금 인류가 전세계가 소생이 이러한 자리에서 분명한 언급을 했을것이고 기록을 했다 소생에게 앞으로 남은것은 육신의 명이 존재하는 이유는 두가지뿐이다

이글을 보고 깨닫는자가 있다면 소생과 만나는 약속의 도수이고 그 다음은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는것이고 이 두가지때문에 절대적인 신의 명으로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이것이 없다면 이미 이 세상을 하직했을것이다 그대들의 깨닫지못한 삶들은 국가나민족은 인류는 소생에게는 의미가 없는것이기에 말이다

그래서 세계천하를 평정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그대들의 탐욕하는바의 길로 가드라도 분명히 언급 해주었다 토사구팽을 당할것인가 아니면 절대적인 신의 도움을 받아서 타협해서 절대적인 신에게 충성 맹세하고 행사를 대리대행할것인가 선택은 그대들이 하라는것이다

그러면 그나마 구원과 구제받을 자들은 많이 생기는것이고 그러하지못하면 전멸이되겟지요 오로지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대해탈을 한자들만 극소수로 구원받겠지요

그동안 인류는 얼마나 기만하고 배신해온 죄는 무겁지요 스스로 생각해보아라 인류 태초의 기준에서 지금까지 인류가 걸어온 역사를 문명을 지금 인류의 모습들을 보아라!

모든것은 다 깨닫지못한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을 실천을 행하지못하고 해온 인간 생명체 죄인들때문에 비롯된것을 그들의 모든 생명체들을 이제는 거두어갈것이다

우리의 깨달음이 완성돼서 원만무결(圓滿無缺)한 자리, 이것이 구경각(究竟覺)이라. 그때는 다시 갈 수 없는 가장 끄트머리의 깨달음입니다. 이른바 이것이 묘각(妙覺) 또는 대각(大覺)이라. 정각(正覺)이라고도 합니다. 구경각, 심심미묘(甚深微妙)하다고 해서 묘각(妙覺)이라고 합니다. 위없는 각이라고 해서 그때는 무상각(無上覺)이라고 합니다. 또는 가장 바른 깨달음이기 때문에 바를 정(正)자 정각(正覺)입니다.

여기에 이르러야 만이 비로소 우리 중생은 인간에 태어난 또는 우리 중생이 본래 갈 수 있는 참다운 고향(故鄕)에 완전히 이른 것입니다. 여기에 미처 이르지 못하면 그때는 번뇌(煩惱) 때문에 비록 십지(十地)까지 시각(始覺)을 떠나서 이런 수분각(隨分覺) 십지까지 올라 왔다 하더라도 역시 인연(因緣)이 다하면 그때는 생사윤회(生死輪廻)를 다시 합니다. 다시 죽어서 윤회를 합니다. 그러나 이런 묘각(妙覺)에 이르러서 그때는 온전히 번뇌를 다 녹이고서 자기 본래 성품인 불성과 우주의 본래성품인 불성과 하나가 딱 되어버리면 그때는 다시 윤회가 없습니다. 이때 비로소 환고향(還故鄕)을 했다고 합니다. http://cafe.naver.com/satsang/1242



소생이 대한민국 촛불 국민들보고 대해탈 성도하라는것도 앞으로 지구 환란을 거치고 후천시대에 이 지구 제국을 다스려갈 주인이 되라고 대해탈하라고한것입니다 성도하라고한것입니다 대해탈하라고 주문한것입니다 완전한 대해탈에 이루지못한 영들이 부활하면 환생하고 화신으로 와서 지구천하를 아우르는 포용하는 절대적인 신의 종이 되어서 선천시대 지금과 같은 인류문명은 두번다시 만들지말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를 바랍니다

다른 국가의 국민들도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촛불의 정신에 힘을 실어주는 육신들의 영은 그렇게 깨달음을 대해탈 수행하시면 그분들도 함께 같이 갈수가 있습니다 어느 국가의 국민이든 상관없습니다







국가 기록물이 15년에서30년동안 공개를 못하는데 왜 저들은 공개하려고하는지

이에 대한 동의서에도 알렸기에 말이다

그런데 저들은 여러모로 사악한 의도가 숨어있는 의도 구린내가 나는것이다

그들이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집착하는지 그 이유를 찿았습니다

한반도를 접수하기위해서 일본에 유대계에게 제공하고 넘기려는 그리고 그들의 정권 보장을 한반도에서 받으려는 수가 미래에 대한 보장인것을

그래서 정권에서도 정치 국회에서도 전국 그들의 교회 교인 설교 내용을 보드라도 두드러지게 종교 편향과 각종 국가 혼란을 경제 추락을 조성해가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이 친일정권 내각의 실체의 목표이고 목표를 향해서 지금 그들은 현재진행형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이러한 목표에 이미 알고 대비 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이 없어지는한이 있드라도 남북한이 없어지는한이 있드라도 일본 국가와 같이 없애버리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삼국을 평정할것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그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수로 대기하고 있는데

이제 맥을 찼았나요 이것이 저들이 바라는바를 위해서 지금 이러한 동향으로 가고있다라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촛불 국민들이 바라는바와 달리 저들의 음모가 이러합니다





중국 언론 "이명박 '독재주의'에 한국인들 분노"
[오마이뉴스] 2008년 07월 09일(수) 오후 12:12 가 가| 이메일| 프린트
[해외리포트] 중국인들 눈에 비친 '촛불'... 거리감 느끼기도 하지만 냉정한 비판 보도도

[오마이뉴스 이점숙 기자]

▲ 한국의 촛불 시위 소식을 전한 <신경보> 7월 6일자 기사.
ⓒ <신경보>



"(한)국민이 불만을 품는 것은 쇠고기 문제 자체가 아니라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정책 실패, 고유가 시대에 날로 부담이 가중되는 경제 위기와 이명박 개인의 '독재주의'적 태도이며, 이 모든 것이 국민들의 분노를 가라앉게 만들지 못하는 원인이다."



중국의 유수 언론 <신경보>(와 <남방일보>가 2003년 공동으로 창간, 북경에서 발행하고 있는 <신경보>는 중국 젊은 층의 신뢰를 얻고 있는 신문이다.



<신경보>는 한국의 촛불 시위를 분석하는 기사에서 전문가 견해를 빌려, 촛불의 원인 중 하나로 이명박 대통령의 "'독재주의'적 태도"를 지목했다. 이 신문은 7월 5일 서울에서 열린 대규모 촛불 시위를 전한 이 기사에서 한국인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와 함께 "이명박은 하야하라", "국민이 승리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고 전했다. 또한 "미친 소, 미친 정부"라는 문구가 적힌 빨간색 깃발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전했다.



"촛불 시위의 초점은 이명박 정권의 핵심 정책들"



이처럼, 그동안 한국 촛불 시위에 대해 단편적인 보도 위주이던 중국 언론들 중에서도 단순한 외신 번역을 넘어 나름의 분석까지 곁들이는 기사를 전하는 곳이 생기고 있다. 한국에서 쉬지 않고 타오르는 촛불의 수가 계속 늘어나면서 생긴 현상이다.



<신경보>에 앞서 <중국일보>도 6월 13일자에서 촛불 시위 장기화 현상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시위의 초점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넘어 "대운하 반대, 공기업 민영화 반대, 학교 자율화 반대" 등 이명박 정권이 추진하는 핵심 정책들에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명박 정권이 많은 한국인이 반대하는 이러한 정책들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촛불을 끄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도 전했다. 아울러 많은 한국인이 촛불 집회 생중계 방송을 보기 위해 <오마이뉴스>와 '아프리카' 사이트를 방문하는데, 그 수가 평소에 비해 3배 정도 늘었다는 소식도 덧붙였다.



중국 언론들의 한국 관련 보도는 대체로 중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주요 언론이나 <연합뉴스> 같은 통신사의 뉴스를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촛불 시위 관련 보도는 이른바 '조중동'식의 편향적인 보도 틀과는 달라 보인다.



▲ 6일 청와대에서 외신인 교도통신·BBC와 합동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자료 사진).
ⓒ 청와대 제공



"자기 손으로 직접 뽑은 대통령 향해 시위할 수 있다니..."



신문 보도 이외에도 기자는 베이징 현지에서 관영 CCTV 화면, 한국에 상주하는 중국인 특파원과 전화로 연결해 촛불 시위 현장 모습을 전하는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서 한국의 '촛불'이 중국으로 전해지는 모습을 접했다.



그렇지만 대체로 중국인들은 한국 촛불 시위의 실체를 아직 잘 모르거나, 약간의 거리감을 느끼는 것 같다. 중국의 20대 학생들과 이 문제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도 기자는 이러한 점을 여러 차례 느낄 수 있었다.



올해 인민대학을 졸업한 왕아무개씨(24)는 "한국 경제를 살리겠다고 선언한 후보자를 국민들이 자기 손으로 직접 투표해서 뽑아놓고 어떻게 시위를 할 수 있는가, 모든 국민이 원해서 뽑은 대통령이 아닌가"라며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왕씨는 "한국인들은 1980년대에 광주민주화운동을 거쳐 군사독재를 물리치고 스스로 민주를 얻은 민족"이라며 평소 한국 정치 상황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1년 동안 유학 생활을 했던 중국대학생 손아무개씨(24)도 한국 촛불 시위를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손씨는 "미국은 자본주의에 충실한 국가라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광우병 위험 요인이 있는 쇠고기 한국에 수출하지 않을 것"이라며 "(촛불 시위는) 한국의 몇몇 언론과 배후 세력이 조장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사실상 이명박 정부와 대동소이한 생각이다. 또한 손씨는 "장기간의 촛불 시위는 외국인 투자자나 한국으로 유학 가려는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

이 부분에 손씨의 소신이 틀렸다라는 사실은 지금 이명박정권 한승수강만수 내각이 이미 환율방어에 실패하고 고물가에 국가 경제부담을 가중시켰다라는 사실은 이미 공지된바이고 그리고 이명박정권들어와서 투기자본가들이 주식의 정점에어있는시기는 촛불집회와무관함을 주식거래동향포에 나와잇음 그러므로 외국인투자가들이 빠져나가는것은 이명박 정권 경제 정책에 불신에 대한 우려로 외국인투자가들이 빠져나가는것임



그리고 어제도 외환보유고를 풀어서 환율방어 정책을 한다라는 한국은행과 강만수 경제망치는이들이 미국 모건스탠리의 경고을 무시하고 그러므로 대한민국 경제는 촛불집회와 무관하게 저들의 IMF실패한 경제 각료들을 채용한것부터 이명박정권의 경제가 실패한것이다 분명한 사실을 몰랐다면이제부터라도 맥을 알고 촛불의 관점을 보아야 할것이다(소생의 견해를 독자분들이 오해하는부분이 있을것 같아서 기록첨부했음)



인민대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당아무개씨(23)도 "한국에서 진행되는 촛불 시위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당씨는 "경제를 살리려는 대통령을 오해하고 있는 듯하다, 한미FTA를 위해서라면 개방해야 할 시장은 개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과 달리, 북경대학 MBA 과정에 재학 중인 헨리씨(Henry·26)는 "국가 지도자가 잘못을 하면 국민이 나서서 바로잡아야 한다"며 촛불 시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들에게 "만약 광우병 발생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중국에서도 수입한다면 당신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물어봤다. 인터뷰에 응한 중국인들은 대체로 "중국의 정치 지도자와 검역 체계를 신뢰한다, 중국에 유입되는 쇠고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왜 한국인들은 자기 손으로 뽑은 정치인과 검역 체계를 믿지 못하느냐"며 의아해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명박정권은 미국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시에 이미 미국은 지난 정권 노무현 대통령과 미국 부시 대통령간의 합의가 있어는데도 불구하고 양국가간의 절차를 신뢰를 무너뜨린 협상인동시에 공직자의 공무상 절차를 무시하고 국회동의도 없이 더욱이 계속해서 이와 관련한 책임자들이 거짓말을 반복해왔다라는 사실 그리고 은폐하려고햇고 여기서 문제점이 더욱 확대되어간것이다 국민들의 의견수렴을 무시한 독재적인 정책을 강행했기에 더욱이 국민들의 주권 상실과 수입국가로써 검역주권을 건강권을 행복추구권을 정부가 보장해주지않기에 국민들은 반정부투쟁을 하는것이다 국민들도 자신의 손으로 대통령 뽑은자을 잘되기를 바라지 어느 국민이 불행하기를 바라는가 그러나 그 화를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화를 불행을 자초하고 잇다라는것



기자는 이러한 반응이 최고 지도자를 선출할 투표권이 일반 시민들에게 없는 중국식 사회주의의 특성에서 나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자가 만나본 중국인들 중에는 한국의 선거 제도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이도 있었는데, 그들 중엔 국민이 이명박 정권을 향해 불만을 표출하는 것 자체를 의아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었다. 각자 권리를 행사해서 선출한 사람이 있다면, 그의 뜻을 지지하는 것이 총의에 부합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중국도 같은 상황 놓인다면? "우리는 중국 정치 지도자 신뢰한다"



이처럼 체제의 차이 때문에 한국의 실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촛불 시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우도 있지만, 코앞으로 다가온 베이징올림픽 등 중국 내 현안들 때문에 한국의 상황 자체를 주의 깊게 바라보지 않는 중국인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또한 부정적인 의견 일색이라고 볼 수도 없다. 중국 야후 사이트의 한국 촛불 시위 관련 문답 중에서는 '왜 한국인들은 촛불 시위를 할까'라는 물음에 대해 한국의 정치 상황과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도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야후 사이트에는 '중국인들이 저렇게 시위해 본 지가 오래됐다'는 회고조 의견, '베이징올림픽 성화 봉송 과정에서 발생한 소란을 두고 한국 누리꾼들이 중국 유학생에 대해 미쳤다는 표현을 썼는데 요즘 보면 한국인들도 미쳐가나 보다' 같은 냉소적인 의견도 있다.



중국에서 유학하는 한국인들이 모이는 인터넷 카페 '북유모'에는 "몸은 중국에 있어 평화적인 촛불 시위에 참여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함께 한다",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염려된다, 먹지 않는다고 해서 해결되는 단순한 사안이 아니며 화장품, 생리대 등 여러 곳에 사용될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한다" 등 촛불 시위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올라오고 있다.



많은 유학생이 촛불 시위를 지지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촛불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만 대한민국 국민이고 반대하는 사람은 매국노인 것처럼 몰아가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우려했다.



▲ 중국 거주 한인이 모이는 인터넷 카페 '북유모' 첫 화면.
ⓒ 북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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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숙(기자)


18대 국회개원기도회 사진입니다.

종교편향이 노골적인 이명박 정권과 국회 모습입니다

18대 현역 국회의원들이 지금 모하는 짓들이랍니까?

개신교 비하하려는 의도 없습니다. 현 정부의 종교편향을 지적하는 것이죠.

그러고는 오늘 한나라당이 9일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회의에서 정부가 `종교 편향'이라는 오해를 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참으로 논가리고 아옹하니 노는것 도 가지각색이다














국가기밀 유출범 노무현의 억지주장 해부 낙서장
2008/07/09 00:52


http://blog.naver.com/cosmicfog/90032933070

이 포스트를 보낸곳 ()




▨ 이명박이 유출을 양해했다는 노무현의 초기 주장.


처음 청와대 자료 유출이 기사화 됐을 때 노무현은 위와 같이 주장했다. 이명박이 쥐약 먹지 않고서야 정적인 노무현한테 기밀 유출을 허락할 가능성은 전무하지만 백보 양보하여 노무현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그렇다면 과연 정당한 유출인지 살펴보자.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3조에 따르면 기록물의 소유권은 국가에 있고, 대통령 개인한테 있지 않다. 대통령이 기록물 유출을 허가할 수 있다는 조항 역시 어디에도 없다. 따라서 이명박이 아무리 양해하고 싶어도, 이명박에겐 양해할 권한이 없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철수가 영희 소유의 동화책을 아무 권리 없는 갑돌이의 허락받고 가져갔다는 거나 마찬가지인, 상식 이하의 개소리다.


이 경우 노무현과 이명박은 공범으로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나,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은 내란이나 외환의 죄가 아니므로 형사 소추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전직인 노무현은 이런 헌법적 특권에 해당 사항 없고 당연히 형사 처벌감이다.




▨ 국가기록원측이 향후 약 1년간 열람서비스가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했기 때문에 가져갔다는 주장.


노무현이 문의할 당시 국가기록원의 담당자들은 노무현 정권에서 임명된 자들이다. 그러니까 기술적 문제가 없는데도 고의로 핑계 댔을 가능성은 없다. 노무현도 국가기록원측의 답변이 거짓이라는 지적은 전혀 하지 않았다.


국민 누구나 일정 수수료를 지불하면 편리하게 인터넷에서 등기부를 열람할 수 있다. 그런데 인터넷 등기소가 프로그램 오류 등의 문제로 그 서비스를 상당기간 중지했다고 하자. 그렇다고 개인이 임의로 그곳의 자료를 통째 해킹해 갈 권리는 없는 것이다. 결코 그런 이유가 위법성의 조각 사유는 될 수 없다. 고로 노무현이 중대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 법적으로 전임 대통령에게 열람권이 있는데, 이명박 정부가 열람 편의를 제공하지 않아서 가져갔다는 주장.


자료 유출의 시기를 보면 얼마나 허무맹랑한 주장인지 알 수 있다. 노무현이 방대한 분량의 국가기밀을 유출한 것은 퇴임이 임박했을 무렵이다. 그 당시까지 현직 대통령은 노무현 자신이다. 당선자 신분의 이명박이 현직인 노무현에게 열람 편의를 제공하거나, 아니하거나,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는 거다.


이는, 이명박 정부 임기 시작 후 몇 달 쯤 지나서 가져갔어야 성립할 수 있는 논리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열람 거부를 할 여지도 없이, 유출 사건이 먼저 일어났다. 노무현의 주장은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피해의식에 찌든 노빠들의 황당한 상상력을 위해, 한 가지 경우를 더 생각해보자. 당선자 신분이던 이명박이 노무현에게 퇴임 후 기록물을 못 보게 할 거라며 약 올리고 다녔다고 치자. 인수인계의 원활한 협조를 못 받아 전전긍긍하던 이명박이 그랬을 가능성은 1/40억(광우병 걸릴 확률) 도 안되지만 이것은 정상 사고가 매우 어려운 노빠들을 위한 가정이다. 결론은 이명박이 설령 그랬다 해도 노무현이 국가기밀을 빼돌릴 권리는 없다는 것이다. 마땅히 행정 심판을 청구하는 등의 적법 절차로 열람을 요구해야지, 도둑질이 열람의 방편이 될 수 없는 것은 너무 자명하다.




▨ 사본을 가져갔을 뿐 원본을 가져가지 않았다는 주장.


전산 데이터는 원본 사본의 구별이 별 의미가 없음은 삼척동자도 안다. 노무현의 주장대로 사본을 가져갔다고 해도, 원본에는 1만6천 건(1% 미만)의 자료를 남겨놓고 사본에는 240만 건(100%)를 베껴갔으니, 사실상 사본이 원본인 셈이다. 5년간 국민의 혈세로 구축된 자료가 국가에는 없는데 노무현의 집에는 있다는 것이다. 이런 짓을 하고도 어떻게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는지 그 터무니없는 억지에 말문이 막힌다.




▨ 열람권이 있으니 자료를 가져가도 문제없다는 주장.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14조는 파기, 손상, 은닉, 멸실 또는 개인적 유출이나 국외 반출 등을 모두 금지하고 있다. 18조에서 전직대통령의 열람권을 인정하지만 이것은 자료의 유출과는 명백히 구별되는 열람에 한정된 내용이다. 또한 18조의 전직 대통령 열람권은 강제 규정이 아니고 협조를 권장한 내용에 불과하다. 오히려 17조에서 현직 대통령이 자료의 열람을 허용하지 않을 권한을 갖는다.


이처럼 조문별로 다른 해석이 개입할 여지가 없이 명명백백한데, 열람권이 있으니 유출권도 있다는 노무현의 논리는, 정말 노무현 네 집 개새끼도 제정신을 갖고는 할 수 없는 주장이다.




[결론]


노무현은 이명박을, 때론 기밀 유출을 양해한 천사로 묘사하고, 때론 열람을 훼방한 악마로 묘사한다. 주는 것도 허락한 맘 좋은 명박이 아저씨가, 빌려주는 것은 방해했다는 황당한 논리다. 줄기차게 거짓말을 하다가 제 입에 제가 옭힌 꼬락서니다.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은 노무현의 임기 말년인 2007년 4월에 처음으로 제정된 법률이다. 누구의 입김이 작용 됐을지는 안 봐도 비디오다. 그래서 현직 대통령에게도 없는 열람권이 전직 대통령에겐 있는 등 비상식적인 내용이 제법 있다. 현직 대통령에게 있고 전직 대통령에게 없는 것이라면 열람의 제한권 정도다.


그런데 노무현은 자신의 집권시절 만들어진 이 법조차도 전혀 존중하질 않고 있다. 그야말로 촛불좀비 노빠 세력 믿고 법 앞에 안하무인인 인간이다.


대통령기록물법은 30조 벌칙 조항에서 기밀 유출범을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사안의 중대성에 비춰 속히 절차를 밟아 범인 노무현을 체포하고 국가 기밀을 압수, 보호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돌려주지 않으면 고발할 수밖에 없다는 김빠진 소리나 하고 있는 게 고작이다. 국가의 기밀이 국가에는 없고, 일개인의 집구석에 숨겨져 있는, 이것이 도무지 정상적인 국가인가? 그런 일을 벌이고도 큰소리 탕탕치는 범인을 공권력이 제압할 엄두를 못 내고 있으니 21세기 문명국가에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제대로 된 국민이라면 촛불은 이런 일에 들어야 옳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일개인의 뗑깡을 못 이기고 있으니 이보다 더 자존심 상하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오늘도 촛불 좀비들은 공권력을 비웃고 일개 중범죄자인 자신들의 교주를 찬양하기에 여념이 없다. 언제쯤이나 이런 광기가 사라질 수 있을런지.


[출처] 국가기밀 유출범 노무현의 억지주장 해부|작성자 cosmicfog

소생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우선 이날 국가기록원 관계자들의 증언을 통해 국가기록원에 http://search.daum.net/search?w=tot&q=%C2%FC%BF%A9%C1%A4%BA%CE&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9082104139" target=_blank onm                                                                                             ouseover="UI.toolTip(event)">참여정부 청와대 국정자료 진본의 존재가 확인됐다. 이 자료는 노 대통령이 퇴임 무렵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따라 문건들을 국가기록원에 제출했고, 국기기록원은 이것을 대통령기록물 진본으로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국가기록원 관계자들도 "지난 2월 중순 청와대에 들어가 이동식 디스크로 참여정부 이지원 시스템과 함께 국정관련 자료를 복사해 가져왔다"며 "전자문서의 성격상 원본의 훼손 위험이 없는 기록원 문서가 진본"이라고 말했다. 이런 언급은 참여정부 청와대 자료가 봉하마을에 잔뜩 있는 반면에, 국가기관에는 없다는 청와대의 주장을 뒤집는 것이다.



그러므로 청와대는 이 문제를 중앙일보와 제기한 의도의 순수성이 더욱 더 의심스럽지않을수가 없다라는 사실이다 즉 그들이 찿고자하는 의도하고자하는바의 목표를 위해서 그러한 정보가 필요하기에 더 이러한 사실이 있는데도 노무현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에는 다른 의도가 숨어있음을 말해주는것이다



중앙일보는 국가의 기밀을 누설를 의도적으로 기사화 정치 쟁점화하려는 그 자세에 더욱 더 불순한 의도가 숨어있다



그만큼 국익에 저해하는 짓을 하고자 저들은 그 정보를 찿기 위해서 노무현대통령에게 압박하는것 같다 그동안 그들의 모든 조직체들의 동향을 살펴보면 국익에 반하는 짓을 하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는것 같다



이미 노무현정권 퇴임전에 청와대 게시판 회원님들에게 이와 관련한 국가 기록물에 대한 동의 여부 메일을 보낸것으로 알고 있고 소생도 이와같은 내용을 받았고 승낙을 했기에

저들이 찿고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대략 감 잡았습니다 그것을 찿기위해서 지금 저들이 난리를 치고 있군요ㅎㅎㅎ



정치 생명과 국가 안위가 국민의 생명이 걸린 정보를 국익을 저해하는 세력들에게 줄수가없지요

현정권은 국가의 국익에 상당한 침해의 소지의 일체의 국가 운영의 정치 행위를 해가고 있다라는 사실은 자신들 스스로 보지못하고 있는것 같다



그만큼 청와대는 거짓말을 꾸며내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진실 드러나는 ‘청와대 자료 유출 논란’
한겨레 | 기사입력 2008.07.09 08:21 | 최종수정 2008.07.09 11:11

[한겨레] 노전대통령 사전협의 없이 복사

청와대 서버 자료 삭제는 '합법'

이명박 정부와 노무현 정부간 청와대 국정자료 유출 공방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
청와대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어 노 대통령 쪽을 직접 비판했다. 그동안 일부 언론에 익명의 취재원으로 등장하던 모습과는 달랐다. 청와대는 이날 노 전 대통령이 별도의 이지원 시스템을 차명으로 구입해 청와대 기밀자료 원본과 메인 하드디스크를 조직적으로 봉하마을로 가져갔다며 검찰조사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한나라당도 국기문란 행위라며 국정조사 검토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청와대와 노 전 대통령, 국가기록원 등이 제각기 주장을 펼치고 나서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드러나는 사태의 실체가 주목된다.

우선 이날 국가기록원 관계자들의 증언을 통해 국가기록원에 참여정부 청와대 국정자료 진본의 존재가 확인됐다. 이 자료는 노 대통령이 퇴임 무렵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따라 문건들을 국가기록원에 제출했고, 국기기록원은 이것을 대통령기록물 진본으로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국가기록원 관계자들도 "지난 2월 중순 청와대에 들어가 이동식 디스크로 참여정부 이지원 시스템과 함께 국정관련 자료를 복사해 가져왔다"며 "전자문서의 성격상 원본의 훼손 위험이 없는 기록원 문서가 진본"이라고 말했다. 이런 언급은 참여정부 청와대 자료가 봉하마을에 잔뜩 있는 반면에, 국가기관에는 없다는 청와대의 주장을 뒤집는 것이다.

두 번째로 노 전 대통령 쪽이 보관 중인 자료의 실체도 좀더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청와대 보도자료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참여정부 시절 이지원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 자료 거의 대부분을 봉하마을로 옮겨갔다. 노 전 대통령 쪽이 그동안 "회고록 작성 등을 위해 당시 자료의 일부 사본을…"이라고 설명하던 것과는 다르다. 일부라기에는 자료 건수 등 규모가 매우 큰 것이다.

이와 관련해 노 전 대통령은 국가기록물 관리법상 보장된 전직 대통령의 자료열람권을 근거로 봉하마을에서 원격으로 자료를 검색서비스 받는 문제를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보안유지와 시스템 구축 등 기술적인 어려움 때문에 실제 서비스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최종 판단한 노 대통령 쪽은 결국 또다른 이지원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한 뒤 국가기록원에 자신이 제출한 문서와 제출 의무가 없는 개인 기록들을 복사해 봉하마을로 가져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비록 사본일지라도 국가기록원의 공식 인증 없이 국가기록물을 사저로 옮겨간 뒤 사후 협의를 하고, 열람권이 보장되기 전에 돌려줄 수 없다고 버티는 것은 비판받을 문제다.

노 전 대통령 쪽은 이후 기존 청와대 하드디스크에 담긴 자료 가운데 새정부 청와대 운용에 필요한 매뉴얼 자료 6만여 건을 제외한 참여정부의 기밀자료는 복구나 열람할 수 없도록 삭제하는 조처를 해놓았다고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국가기록원과 노 전 대통령 사저인 봉하마을에는 참여정부가 생산한 방대한 기록물이 존재하게 됐다. 그러나 현 청와대 컴퓨터망은 빈껍데기 상태가 됐다. 이를 두고 이명박 청와대 쪽은 새 정부가 참조할 인사 자료가 없다며 노 전 대통령 쪽에 불만을 품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노 대통령 쪽이 퇴임 무렵 청와대 컴퓨터망에서 관련 자료를 삭제한 것은 문제삼기 어렵다는 견해가 많다. 국가기록원 핵심 관계자도 "새 대통령이 전임자의 기록을 악용하지 않도록 지정기록물은 공개시점까지 법률에 보장된 비밀을 지켜줘야 하며, 그것이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의 기본 취지"라며 "현재 청와대가 국정 연속성을 이유로 전임자의 지정기록물을 보려 한다면 어느 대통령이 재임 때 기록을 충실히 남기겠느냐"고 비판했다.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자체가 충실한 역사기록을 남기자는 취지이지, 새 대통령이 전임자의 민감한 기록을 들춰보도록 허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유다.

하지만 이런 논란과는 별개로 청와대 메인 하드디스크의 행방은 끝까지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기록의 조작 가능성 때문에 국가기록원 기록 제출 뒤 원본 하드를 폐쇄하는 게 원칙이지만, 노 전 대통령 쪽은 하드디스크를 청와대에 두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고 청와대는 하드디스크가 새것으로 교체됐다고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신승근 김규원 기자 skshin@hani.co.kr" target=_blank>skshin@hani.co.kr

▶ 국가기록원 "참여정부자료 진본 넘겨받았다"



어제 KBS 1TV ‘시사기획 쌈’이 방영한

“MB식 인사실태 보고..법도 원칙도 없다”편을 보았다.

대충 내용은 나 자신은 익히 알고 있던 것이었다.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수장이 물러나는 과정과 새로 부임하는 것으로 나누고

다시 그런 기관에 호민관역할을 하여줄 감독과 견제의 기능이 새 정부들어

무시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우선 물러나는 과정에선 법도 없고 원칙도 없다는 것이다.

절차적인 것은 어디에도 없다면서...

첫째가 새 정부들어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장이 68명이 물갈이 되었는데

이는 법적으로 보장된 임기 이전에 사퇴압력에 의해 물러났다는 것이다.

내부의 신망이 두텁고 능력있는 사람이라도

지난 정권에서 임명된 기관장들이란 이유하나로

그들을 사퇴시키기 위해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파행 운행, 사퇴 압박,

강도 높은 감사 실시(부처감사 감사원 감사) 등

법과 절차,원칙을 무시한 공작수준의 물갈이란 것이 요체다.

둘째,무엇보다 그런 사퇴압박,고강도 감사, 고소/고발, 그리고

검찰수사나 검찰수사 운운하는 배후엔 청와대가 있다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압박도 처음엔 관련부처의 실무국장으로 시작해서 그 다음 장관,

당해 기관장의 선후배나 前직장 상사 혹은 은사까지 동원한

회유/압박(협박),예산등 돈줄 옥죄기,감사원 감사, 검찰수사의뢰와 검찰수사

그리고 버티는 사람에겐 여지없이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사퇴를 요구하는 실정이란 것이다.



그 떠나는 자리에 새로 임명된 수장의 면면을 소개했다.

원칙도 상식도 빗나간 측근인사 보은인사라는 것이 방송의 주장이다.

첫째,우리금융 출신계 인사들은 이명박 대통령과 서울시장 재임시절부터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으며 취임 이후 청와대 경제수석, 금융위원장,

산업은행 총재, 우리금융 회장, KB 금융지주 회장,국민연금공단장 등

한국 경제, 금융계의 핵심 요직을 차지했다는 거다.

지난해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이명박 후보 측에 고액을 기부한

고액후원자 120명 중 무려 9명이 우리 금융 전 현직 임원들이란 거다.

우리은행 출신들이 만든 우리기업 대표이사와

또다른 우리은행 출신의 이루기업 이사,

우리은행 개포동 지점장, 우리은행 본부장, 우리은행 서초지점 지점장,

전 우리은행 e-비지니스사업단장 외에 우리은행 부행장 출신이 대표로 있는(젤 먼저 언급한)

우리기업 이사 2명이 그들이란다.

그러면서 쌈은,

이 대통령이 후보 시절 우리기업에

선대위 사무실 공사를 맡기고 5천여만원을 지불하기도 했으며,

서울시장 재임 시절 때 우리은행은 서울시의 금고였으며,

청계천 복원 공사가 진행되던 때 황영기 우리 은행장은

40여억원 들여 서울시에 다리를 기증하기도 했단다.

그런 덕분인지 새 정부 출범 이후 우리은행 출신계들은

이 대통령으로부터 ‘보상’을 받게 된다고 '쌈'은 말한다.

황영기 전 우리금융지주회장▶ KB 금융지주 회장으로,

이팔성 전 우리증권 사장 ▶ 우리 금융지주 회장으로,

박해춘 전 우리은행장 ▶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박병원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전광우 전 우리금융지주 부회장 ▶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민유성 전 우리금융지주 부회장 ▶ 산업은행장으로......

둘째,학연과 지연과 특정 교연을 제외하고도 68명 중 19명이

캠프사람 이라는 거다. 이중 이명박 정부의 주요 인사들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재단법인 ‘행복세상’으로 연결된다는데

이경숙 인수위원장, 김주성 국정원 기조실장(동시에 행복세상 이사?),

이석연 법제처장, 이종찬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은

모두 이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직 당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이사장, 이사, 감사 등에 임명된 인사들이란 것.

또한 작년 12월 이명박 후보 지원 외곽단체인 (재)'행복세상'은

김성호(전 법무장관)가 설립한 것으로, 그 자신은 현 국정원장이 됐고,

이사인 이팔성은 우리금융지주 회장, 정동기는 청와대민정수석이 되었다한다.

세째,언론특보 출신이나 캠프와 연관된 인사의 공기업 및 공공기관 임명은

YTN사장,아리랑TV사장,방송광고공사,방송통신위원장,방송광고심의위,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사장,국민체육진흥공단,국제협력단,

국제방송교류재단,한국교육평가원,건설관리공단,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사학진흥재단,철도기술연구원,주택공사,

한국코레일등으로 나타났다는 것.



방송에서 처음부분에 언급된 것은,

서면회의와 서면결의가 민간위원도 모른 채 속전속결로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서면회의를 해야할 긴급하고도 중대한 상황이 아닌데도 중요한 의결사항을

민간위원에게 알리지도 않은채, 법적인 존재인 민간위원도 배제하고

의결해 버린다는 것이다.절차적인 정당성도 갖추지 못한 의결이란 거다.

뒤가 구린 내용이 있다는 반증이라 본다.



내가 쌈에서 언급하지 않은 것을 구태여 언급한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 언론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조중동은 끊임없이 원칙과 일관성없이 정부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 떠벌여주고

또 정부의 주장에 화답하여 대서특필해준다는 것인데 그게,

前 정부에서 임명한 기관장들에 대해서 시기상 청와대와 보조를 맞춘 듯

뜬굼없이 난데없고도 부당하게 그 기관에 대한 부조리의혹을 들추어준다거나

아무것도 밝혀진 것도 없는 데도 '검찰 수사 가능성'운운하며 때를 입히며

부정적시각을 갖게끔 보도한다는 거다.

정부에 화답하고 또 어떻게 가야하는 방법도 넌지시 알려주고

게다가 정부가 주장하기 좀 쪽 팔리고 속보이는 것은

조중동이 이심전심으로 알아채고 총대를 멘다는 거다.



지금 청와대도 법과 원칙없이 자행되고있다라는 사실에 청와대에서 법과 원칙을 세우기는 커녕 왜곡 편향 인사를 하고 있다라는 사실에 이번에 국가 기록물에 대한 입장에 대해서 법과 원칙을 주장할 처지가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법과 원칙을 중시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협상을 법과 원칙을 어기고 했다라는 사실은 현정권은 인정했기에 책임은 져야 할것이다



여기서 구정권과 현정권의 정쟁의 전선은 이미 시작되었고 동시에 북한에게 핵의 전면페기를 촉구하는 이번 일본의 G8세계 정상회의의 북핵문제에 대한 결론을 내린것 같다 그러면서 미국은 북한에게 식량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와같이 전체적으로 한반도가 어더한 구도로 갈것인지 이제 국제 사회의 대답이 나온것 같다 그리고 국내 정치와 남북관계 그리고 주변국 의사를 확인되었다



이러한 그림 바탕속에서 대한민국은 혼돈이 더욱 가속화될것 같다 그럼 중국 국가의 한반도에 대한 방향설정과 일본의 한반도 방향 설정이 새로운 국면으로 그 대립속에 미국은 싸움을 부채질해놓고 빠져나오는 형국이 되고 한판 붙어볼 게임이 되겠군요



인류의 문명은 이 한반도에서 멈추게 될것이다 더이상 중동 유럽으로 미국으로 돌아가는 그동안의 인류문명시대는 이것으로 종지부가 되며 마감될것이다 이제는 이 지구행성은 태초이래로 최대의 혼돈기를 맞이할것이고 아울려 절대적인 신의 대심판도 이루어질것으로 본다 그렇게 해야만 지구행성을 보장받기에 혼돈의 시대를 끝내면 참으로 세상이 조용한 지구의 후천 시대를 맞이할것이다



전혀 다른 세계 정세가 될것이고 지금 각 국가들이 생각하고 설계하는 그러한 자국의 국가 모습들은 존재하지않는다 동시에 허락하지도않고 용납하지않는것이 절대적인 신의 뜻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 함께 "노 전 대통령측이 `전 정부 기록물을 청와대에 남겨둬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으나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료는 남겨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노 전 대통령측이 현 정부에 남긴 1만6천여건의 자료는 `치약은 이렇게 짜라는 식의 생활안내문'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노 전 대통령측이 `현 청와대가 대통령 기록관을 통해 필요한 기록을 다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나 외교, 군사, 통일, 대내외 경제, 정무직 인사, 사생활 등 지정기록물 약 40만 건은 15-30년 간 열람이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측 인사들이 정치보복 운운하는데 기록물 무단반출은 정치문제가 아니라 법과 원칙에 관한 것"이라면서 "현재로선 원본, 사본 논란보다는 노 전 대통령측이 불법 범죄행위를 저질렀고 지금도 `사인에 의한 불법보관'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하루 빨리 기록물을 원상반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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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붉은색 태양흑점 폭발 사진은 2003-10-29 18:08 일어난 상황이고 아래푸른색 사진은 5년전에인데 2003년에 태양흑점폭발로 지금 지구가 자연과학자들예상치보다도 아주높은 지구의 온난화 빙하 녹는속도가 가속화된 요인이 여기에 있다 2003년 태양흑점 폭발은 그동안 태양흑점폭발보다도 제일강한 모습이다

2012년에 과연 태양흑점폭발이 지구인들이 인위적인 폭발을 유도하지않고 우주외계인들이 하지않았다면 아래 글 내용대로 어더한 지구에 큰 재앙의 파고는 피할수가 없을것같다



물론 이 태양을 주기적으로 그 변화에 대한예상치가 정확하면 태양의힘을 약확시킬조치를 미리 지구인들이 해둘필요가 있다 만약에 지구인들이 인위적으로 태양의 흑점폭발을 유도하는것이 사실로밝혀지면 이것은 오히려 미련한 아둔한 바보짓이다 오히려 태양의 힘을 강해시켜주기에말이다 그러면 태양의 폭발은 흑점 그 이상의 폭발 사태도 맞이할수가 있다라는 사실이 존재하므로



2012년은 여러모로 이 지구에 인류문명에 중대한 정점이일어나는 시간이고 공간임은 분명하네요

이에대한 지구인들의 공동 대응대책은 마련하고 있는지



그런데 우주외계생명체도 지구인들도 태양을 가지고 장난치는데 막고자하는 생명체가 없다라는 점이 이상합니다



(사진설명: 1998년 6월 1일 LASCO에 찍힌 태양주위의 두 괴물체)

과연 태양을 향해 괴물체를 발사하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약 1년전, 우리는 뉴스에서 '태양의 흑점이 보통 이상으로 폭발을하여 지구 주위를 감싸고 있는 인공위성들이 괴반응을 일으킬것'이라는 뉴스를 접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뉴스는, 미 해군에서 관리하고있던 흑점
촬영장치가 감지한 태양의 거대한 흑점 폭발 현상을 토대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요즘도 계속되어 일어나고있는 태양의 괴분출과 지구의 온난화현상과는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요?




(사진설명: 두개의 핵탄두(?)로 보이는 괴물체를 맞은뒤 강력히 폭발하는 태양)

1990년대 초, 갑자기 강해진 태양열과 점점
이상하게 변하던 기후를 조사하던 미국의 우주 항공국 NASA는, 평소에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전국민들에게 '햇볕을 직접 몸에 쬐지 말고, 해변에서는 Sun Block 크림을 몸에
바르도록'이라는 담화를 발표합니다.

때는 걸프전이 바로끝났던 1991년이었고, 이 뉴스를 접한 많은 시민들은 '아마도 이상기후는 이라크가 터뜨린 쿠웨이트의 송유관 먹구름 때문일것'이라고 상상한뒤, NASA에서 발표한대로 Sun Block 크림을 온몸에 바르고 일광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후 계속된 지구 온난화 현상은, 후에 엘니뇨와 라니냐등의 악성기후를 만들어낸뒤 전세계의 날씨를 들쑤셔놓게 됩니다.




(사진설명: 1996년 12월 25일 태양의 흑점을 크게 폭발시킨 괴물체)

그후 전세계에서는, 수백년간 홍수가 안나던곳에 괴이한 대홍수가 났고, 세계적으로 강우량과 강설량, 그리고 기온등이 예전에 비해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됩니다.

한편, 미국의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일광욕을 즐기던 수백명의 사람 들중 일부는 살갗에 암이 생겨 병원치료를 받게 되었고, 이 사실을 알게된 전세계의 환경보호처는 모든 국민들이 햇볕을 직접 받는일을 피하라는 경고문을 발표하게 됩니다.

당시 NASA의 요청에 의해 갑작스런 날씨괴변을 조사하던 미 해군의 LASCO(Large Angle and
Spectrometric Coronagraph - 태양의 동태를 관찰하는 기구)는 '날씨괴변이 일어나기 직전 꼭 태양의 흑점이 보통 이상으로 폭발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또한 태양이 크게 폭발을 하기 직전, 혜성으로 보이는 괴물체가 태양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이 괴물체를 연구한 NASA의 전문가들은 '비행물체로 보이는 이 괴물체들은 단순한 운석' 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으나, 몇달후 LASCO에 찍힌뒤 인터넷에 공개된 몇개의 동영상 안에 비행물체가 태양 주위를 떠도는 모습이 찍혀 사람들의 의문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설명: 위의 괴물체를 맞은 태양이 폭발을 하는 모습)

혹시 위의 물체는 우리가 모르는 어느 외계의 문명이 태양과 함께 더불어사는 지구인들을 혼란시키기 위해 태양을 공격한것이 아닐까요?

1980년대말까지 멀쩡했던 우리의 태양은 요즈음 들어 계속하여 괴이한 폭발을 일으켜, 지구 주위를 떠도는 인공위성들과 우주스테이션등이 커다란 타격을 입는다고 합니다.

현재 대기권위에 버려진 구소련의 MIR 우주 스테이션도 얼마전 태양의 괴폭발로인하여 여러 전자장비가 망가져, 어쩔수없이 버렸습니다.

과연 태양을 향해 계속하여 돌진하는 괴물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지구자기장과 태양흑점


자기장의 역전과 흑점의 폭발
[노컷뉴스 2008-04-08]

[데일리노컷뉴스] 우리는 ‘지구 자기장’이 늘 고정돼 있다고 믿는다. 나침반의 바늘은 늘 북극을 가리키게 마련이며, 남극과 북극은 항시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러나 우리 상식과는 달리 지구의 자기장은 ‘변화’한다. 지구의 ‘자기장 역전(逆轉) 현상’, 즉 북극과 남극이 자리를 바꾸는 현상은 지난 7600만 년 동안 171번이나 일어났고 그 가운데 적어도 14번은 지난 450만 년에 국한해 일어났다.

자기장 변화의 주기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기후패턴의 급격한 변화나 지자기의 급격한 약화 등 선행하는 징후들은 분명히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2004년 7월, 지구 자기장 역전 가능성을 심각하게 본 뉴욕타임스 지는 과학 지면 전체를 할애해 이 문제를 진단했다. 기사는 "행성을 보호하고 생명체의 상당수를 인도하는 지구 자기장의 붕괴가 약 150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지질측정에 따르면, 지구 자기의 강도는 2000년 전의 최대치로부터 계속 감소해 현재 약 38%가 줄어든 상태다. 그렇다면 자기장 역전이 일어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바로 빙하기의 도래다. 시베리아 빙하기의 한 매머드는 그 두터운 털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먹이를 아직 입에 물고 걷는 도중 얼어붙은 모습이 발굴되었다. 빙하기가 얼마나 빨리 급습하는지 보여주는 증거다. 북반구의 빙하기로 인류의 반 이상이 초토화되는 영화 ‘투모로우’의 이야기가 더 이상 영화 속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현상은 ‘태양 흑점의 폭발’이다. 태양 역시 항상 불변하는 행성이 아니라, 긴 정적주기 다음에 자기폭풍(흑점)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규칙적인 주기를 거친다. 1610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평균 11년단위로 흑점주기가 23회 나타났고 그 가운데 마지막은 1996년 5월에 시작되었다.

나사(NASA)의 보고에 의하면, 다음 흑점주기(자기폭풍)는 이전보다 30~50% 더 강력한 것으로, 인공위성이나 스페이스셔틀, 통신기술을 일시에 마비시킬 수 있는 위력을 지닐 것이라고 전한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그 예정 시기는 2012년경일 것으로 예측된다.

가장 많은 인류가, 그것도 위성이나 통신시스템에 의존해 존재하고 있는 지금 그러한 거대한 태양 흑점폭풍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쉽사리 예상하기 힘들다.

제공 | 월드 쇼크 2012(쌤앤파커스)




지구자기장의 균열

하버드와 나사 과학자들은 지구의 자기장에 무슨 이유에서인지 캘리포니아 크기의 균열이 생겼다고 보고하고 있다.

참고로 지구의 자기장은 자외선과 자외선이 야기하는 암이나 이상기후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방패구실을 한다. 몇몇 과학자들은 북극과 남극의 자극이 서로 뒤바뀔 날이 머지 않았다고 예측하기도 한다 (......)

지구자기장의 감소가 자극의 전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지를 놓고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현재의 북극점과 남극점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다

- 아포칼립스 2012 책 중에서




온실가스나 궤도상의 변이, 태양흑점은 모두 지구의 기온 변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19세기가 되자 태양흑점에 대한 진지한 연구가 다시 시작되어 흑점들의 활동이 몇 백년이라는 긴 주기외에 11년 주기로도 바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흑점은 태양 표면의 나머지 부분보다 약간 온도가 낮은데 ,역설적이게도 흑점이 많을수록 지구의 온도는 올라간다.

- 기후창조자 74p 75p



태양이 이상하다

독일의 막스클랑크 태양계 연구소의 사미솔란키는 태양의 현재 행동은 정상이 아니며 문제가 될만큼 지나치게 활발하다고 믿는 과학자이다.

"몇 차례의 짧은 정점을 제외하면 태양은 현재 지난 11만년만에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다."

솔란키는 동료 과학자들에게 1940년 이후 태양은 과거보다 더 많은 태양흑점과 불꽃과 폭발을 형성하면서 거대한 가스구름을 우주로 쏘아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발견내용을 네이쳐에 게재했다. - 147-

오늘날 태양의 기괴한 행동은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 처음 목격되는 현상이라는 솔란키의 선언에 지구과학자들은 놀라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다 . 태양이 적어도 1만 1000년 동안은 이렇게 사납지 않았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접했을 때 깜짝 놀라지 않을 없었다. 1940년대 이후로 그 중에서도 특히 2003년 이후로 태양의 활동은 괘도를 이탈하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우리는 재앙과 맞닥뜨릴 수도 있다.

2005년 9월의 폭풍이 태양의 저점 근처에서 발생했다면 다음번 태양의 극대점인 2012년 에는 태양과 지구에 과연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2003년 핼러윈에서부터 2005년 9월에 이르는 기간은 태양활동이 극저점에서 오는 시기인데도 몹시 소란스러웠다. 그렇다면 2011년에 시작돼 2012년에 절정에 달할 태양활동의 극대점 주기가 평균치를 훨씬 상회한다면 마야의 점성학자들이 지난 1500년동안 경고해온 재앙이 정말 도래할지도 모른다 - 아포칼립스 2012 161p




태양폭풍 다음 주기 내년 시작..2011년 절정
2007-04-30

약 11년 단위로 반복되는 태양폭풍의 다음 주기가 내년 3월 시작해 2011년 말이나 2012년 중반께 절정에 달할 것이라고 미 해양대기청(NOAA) 우주환경센터 연구진이 28일 발표했다.

12명으로 구성된 NOAA 태양폭풍 예측위원회는 그러나 폭풍의 세기에 관해서는 정확히 반반으로 갈라져 6명은 흑점이 140개 나타나는 비교적 강한 폭풍이 일어나 2011년 10월 절정기에 달할 것이라는 의견을 보인 반면 다른 6명은 흑점이 90개 나타나는 비교적 약한 폭풍이 일어나 2012년 8월 정점에 달할 것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NOAA는 태양폭풍 주기에 나타나는 흑점은 평균 75~155개라고 설명했다.

태양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는 격렬한 플레어와 코로나질량방출(CME)이라고 불리는 광범위한 폭발이 일어나 에너지를 띤 광자와 높은 전하를 띤 물질을 지구 쪽으로 방출해 지구 전하층과 자기장을 교란시키게 된다. NOAA는 폭풍이 송전망과 주요 군사 및 항공 통신, 인공위성, GPS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우주를 비행하는 우주인들에게도 해로운 방사선을 쬐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태양활동 주기가 12년 만인 내년 3월에 끝나면서 새 주기가 시작될 것이며 태양활동의 변화로 2천억달러 이상의 인공위성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밖에 예상되는 태양 폭풍의 피해는 다양하다.

- 항공기들은 통신 두절 위험이 있는 북극 상공 노선 대신 보다 긴 다른 항로를 택할 수 있고 이때 드는 추가 비용은 편당 최고 10만달러에 이르게 된다.

- 전자 상거래에 필수적인 GPS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

- 해상에서 가동중인 석유 시추선의 경우 몇㎝ 이내의 오차를 유지해야 시추장비 파손을 막을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GPS의 정확성이 필수적이다.

- 장거리 송전망에 유도 전류가 일어나 단전사태가 생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거엔 이런 사태의 원인이 슈퍼폭풍이었지만 지금은 점차 많은 기기들이 태양의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규모가 크지 않아도 큰 피해를 입는다고 지적하고 있다. 미항공우주국(NASA) 태양역학관측소의 한 전문가는 태양 폭풍으로 지구 대기권 상층부 온도가 높아져 팽창하게 되면 위성에 항력을 일으켜 속도가 느려지게 되며 궤도 운동을 하는 우주 파편들의 위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주선의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youngnim@yna.co.kr




태양계 모든 행성에 변화가 일고 있다.

토성은 복사가 갑자기 대기에 방출될 때 생기는 발광현상인 오로라가 최근 들어 나타나고 있다.

목성은 자기장이 두배로 커졌으며 이 자기장은 현재 토성쪽으로 확장되고 있다. 목성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있다. 지구 크기의 전자기 폭풍이 계속해서 불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붉은 반점은 바로 그런 폭풍이다. - 아포칼립스 2012 203p




목성 거대반점 옆에 새 붉은반점 생겼다
2006-05-16 매일경제

태양계 최대 행성인 목성을 상징하는 대적반(大赤斑ㆍgreat red spot) 옆에 이와 유사한 새로운 '붉은 반점(赤斑ㆍred spot)'이 나타났다.

천문학자들이 관측한 것에 따르면 지난 수개월간 목성의 대적반 왼쪽에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붉은 반점은 현재 대적반의 절반 크기로 '아들 붉은 반점(Red Spot Jr)'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붉은 반점은 현재 대적반의 절반 크기를 보이고 있다.볼티모어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STSI)의 천문학자들은 강력한 폭풍 같은 대류현상으로 보이는 거대한 타원체의 형성이 직접 관측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지구 크기의 2배 규모인 목성의 대적반은 1672년 이탈리아의 지오반니 카시니에 의해 처음 발견된 후 지금까지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허리케인과 같은 소용돌이 태풍인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지진과 태양 흑점 활동의 관계

지진의 최대 난점인 예측과 관련해, 일부에선 태양 흑점의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 이 가설에는 미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의 기상학자들도 가세하고 있다.

자와할랄 네루대학의 사우미트라 무크헤르지 교수는 “자석과 쇠 사이에 종이가 놓이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흑점변화로 바깥 에너지 덩어리가 지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까지 연구결과 지진은 흑점의 변화가 발생한지 24~36시간 뒤에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일례로 1만3,000여명(추정치)이 사망한 2001년 1월26일 인도 구자르트주 강진(리히터규모 7.9) 발생 이틀 전에도 흑점의 변화가 관측됐다.

당시 흑점 변화 이후 세계에서 65차례의 지진이 동시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태규 기자 tglee@hk.co.kr" target=_blank>tglee@hk.co.kr 입력 : 2005/10/09




지금 우리가 매일 보는 저 태양은 지금 분명히 육안으로 그리고 소생의 체험으로도 아주 지난해 그동안의 태양의 모습과 아주 크게 변화되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아주 그동안 물론 지구의 오존층의 파괴도 있지만 빙하도 가히 과학자들의 소견보다도 더 빠르게 빙하가 녹게된는것도 사실이다

아주 강렬한 태양이 앞으로 2011년내지 2012년에 태양의 흑점폭발은 그동안의 태양의 흑점폭발주기마다 일어나는 현상보다도 아주 강력한 태양의 변화모습들을 우리는 목격하게될것 같다 즉 태양의 수명도 알려진대로 그렇게 길지가 않다

태양의 수명도 이미 정점을 넘어선것 같다 소생은 매번 태양을 보면서 나름대로 상황을 체크하는데 평생 태양을 보면서 올해처럼 강렬한 그 무엇인가의 빛은 지구를 태우고 남을 강력한 태양내부의 폭발 현상들이 진행되고 있다라는것이다

다 지구 행성의 인류문명이 빚어낸 결과가 저 태양까지 미치고 있는것이다 그것이 다시 인류에게 돌아올것이다

지구인들이여 기대하시라 ㅎㅎㅎㅎ

그리고 지금 우주공간에서도 태양이 강렬하게 폭발이 진행되고 있는것도 다른 우주공간의 모든 행성과 모든 별과 은하들 불랙홀들도 영향을 받고 있고 동시에 지구도 마찬가지이고 그들도 변화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소생은 판단된다 굳이 우주공간을 나가지않아도 지구안에서도 그렇게 보인다

태양도 절대적인 신게서 만들어주신 창조물이지요

무엇보다도 토성의 주변의 나이테와 토성의 변화를 보면 어느정도 확인해보는 잣대가 될수가 있을것 같다


위의 자료들을 근거로보면 절대적인 신게서보여주신 세계지도 그림판에 붉은색 V자체크된 그림들이 현실로 나타날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자료가 되네요 소생이 그래서 혹시나 바로 전세계가 이때에 온 지구가 건방진 인류의 문명 죄인들을 대심판하는 시간이 될수도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V기적이 일어날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신의 존재를 알리고 죄인들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기적이 일어날것입니다 일어나야만 하는이유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모든 도수도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방부에게 그러한 군의 역활도 대비하라고 했고 그래서 이상희 국방장관도 국제 회의에서 국제적인 재난 연대를 제의하신것으로 알고 일본도 아시아 재난 공동대처를 창설을 말하는것도 그러한 맥략으로 봅니다

소생은 이미 다 세워저있습니다 그래서 세계가 소새잉 요구하는대로 해달라고한것이고 지금 대한민국 정치권들도 소생이 요구하는대로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 일본은 이명박정권을 하야시키라는것이다



안그러면 일본 너희들의 대한민국 친일정권 내각때문에 일본 열도가 더 위험해질것이다 미국 국가 열도도 예외가 아니다 유럽도 중동도 중국도 러시아도 이참에 전세계를 일망타진할수있는 절대적인 신의 힘을 존재를 보여드릴것이다 물론 한반도도 무사하지못하지요



이 인류의 천자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게되는날이될것이고 어느 국가가 천자의 국가이고민족인지 알게될것이다 유대계 민족이나 전세계 모든 국가와 민족은 이 한반도를 우려러보게될것이다



모든 종교의 주인도 오로지 절대적인 신이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이다라는 사실은 서양종교 세력들이 국가들이 이번 기회에 확인하게될것이다



이 기회에 수천년동안 지구문명이 한바퀴 돌아오면서 기나긴 억겁의 세월 그대들이 저질러온죄는 이날에 대심판을 받게될것이다 그러니 소생이 선지자로써 얼마나 그동안 수많은 국가와 민족에게 보낸 선지자들보다도 소생이 어떠한 선지자인지 대심판의 날에 그대들 전세계 인류가 확인하게될것이다



그동안 소생이 보여준 예지몽 V 기적을 경험하시라 그래서 지금도 소생은 전인류에게 절대적인 신에게 예우를 갖추어라 그것은 선지자에게 예우를 갖추어라는것이다 그것이 절대적인 신에게 예우를 갖추는것과 같다라고 너희들의 경전에 수도없이 기록되어있거늘



인류가 거짓과 위선과 타락으로 죄악으로 뒤범벅되어서 살아온 그동안 인류문명 대한민국에 소생의 선지자가 서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한민국 국가 사회가 해온죄는 인류 문명의 죄 못지않게 크도다



오히려 인류의 죄보다도 더 크도다 절대적인 신의 선물을 신의종을 괴롭혀온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과 실천을 그동안 수천년동안 보여오지않은죄 무엇으로 다 갚을것인가?



대한민국 이명박 정권을 하야 시켜라 전 인류는 주변 국가들은 이것부터 절대적인신에게 충성하는 믿음의 모습들을 보여보아라! 죄인이 죄를 더짓게 방치할수가 없도다 방치하는것도 매우 큰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불행고 고통을 받는 중생들이 양들이 늘어가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참고 사례 참으로 묘한것은 역시 이번에도 절대적인 신께서 소생에게 세계 지도 그림에서 보여주신 예지몽 붉은색 V 체크된 지도그림도 역시 인도양에서 시작될것이다라는것이다 그래서 3년동안 이 지구 인류는 전세계는 매우 어수선한 상황을 맞이할것이다



2012년 태양 흑점서 인류가 맞은 바 없는 강력한 자기폭풍 발생

(2012년 흑점폭발 여파로 태양자기장의 남북극 전환이 일어날 수 있으며, 지구자기장 남북극 전환이 일어날 수도 있다

1859년에 맞은 자기폭풍은 X60인데, 이 여파로 로마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었으며 세계 곳곳에서 크고작은 불길이 일어났다. 1859년 당시엔 직접적으로 자기폭풍에 피해를 입을 물질이 존재하지 않았다. 또한 1859년을 지구의 자기장이 가장 강력한때였다. 150년이 지난 지금 지구의 자기장의 세기는 10~15% 약해지고 있으며 또한 균열이 발생되기 시작됬다.)

2012년 북극빙하 모두 녹아 내릴 수도

2012년 지구의 대지진 발생

(흑점 폭발-지진 발생 이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지진은 흑점의 변화가 발생한지 24~36시간 뒤에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이 시간은 태양 폭풍이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 시간과 비슷하다. 2001년 1월 24일 태양 흑점이 폭발한 뒤 1월 26일 인도 구자르트주에서 리히터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65차례의 지진이 동시에 발생, 옐로스톤 초화산은 60만~70만 년 단위로 폭발하는데 지금이 바로 활동에 들어갈 시기다. 이곳에서 이루어진 가장 최근의 폭발은 7만 4000년 전 인도네시아 토바 호에서 발생한 지진의 강도와 맞먹는다. 토바 호 지진 당시 세계 인구의 90퍼센트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아울러 옐로스톤 화산의 폭발 위력은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1000배에 해당하는 폭탄이 1초 단위j로 폭발할 때의 위력과 맞먹는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美항공우주국(NASA)은 캘리포니아권에서 초대형 지진이 10년 내에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12년이 절정을 맞을 초대형 흑점 폭발 시기와 일치한다. )
2012년 태양과 지구의적도 그리고 은하계의 중심이 일직선 배치 (2012년 12월 21일 11:11P.M)

2012년 12월 21일은 마야력(마야 달력)의 마지막날

2012년 태양계가 성간 에너지 구름층에 진입

(성간 에너지 구름은 에너지를 공급해 태양계에 있는 행성의 대기를 불안하게 만든다. 2012년에서 2020년 사이에 이러한 에너지 구름이 지구와 만나면서 재앙이 야기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예를 들면 금성은 지난 30년동안 25배가 밝아지고 대기 조성이 바뀌었다.

화성은 대기의 두께가 2배로 늘어났고,

목성은 프라즈마 구름의 밝기가 3배로 늘어났고, 자전이 2배로 늘어났으며,

맨 앞에 있는 수성도 엄청난 자기장과 얼음이 발견되었다.

천왕성, 해왕성은 지축이 변화되었고 밝기가 40% 내지 배이상 밝아졌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천문학을 공부하던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이론을 다 내던져야 한다고 한다.



그럼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 단순히 태양빛을 방사하는 금성이 25배가 밝아진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대격변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도 지금 엄청난 변화가 있다.

지구 자기장이 점점 감소되고 있다. 자기장이 발견된 이후 계속해서 감소되고 있는데,

2012년에 제로점을 통과하리라는 예측이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구 자기장의 변화뿐만 아니라 슈먼공명 주파수가 지난 80년동안 7.83이란 값을 그대로 유지해 왔는데,

1980년대 중반부터 증가해서 지금은 8.6~10 Hz 정도로 가고 있다.




영성과학자이며 컴퓨터 시스템 공학자인 그렉브래든의 "The Devine Matrix" 라는 책에서 그는 이런 변화에 대해 고심했다

지구 자기장은 집단 무의식과 관련이 있다. 지구장이 세다는 것은 그것이 집단의식을 꽉 억누르고 있다고 볼수 있는데,

이게 약해지고 있다는 것은 집단의식이 활성화되고 각성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왜, 지금 우리나라에서 부터 세계적으로 이런 변화가 있을까? 자기장에 억눌려 있던 집단의식들이 지금 각성되고 있다.

슈먼공명(Schumann resonance) 주파수가 증가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동안 이것은 7.83 Hz에 고정되어 있었고

알파파와 세타파의 경계선에 있었다.



슈먼공명 주파수란 것은 지구의 심장박동수다. 그리고 지구 어머니와 에너지를 교환하고 공명할 수 있는 주파수인데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파동이다. 굉장히 깊이 수련하는 사람들만 가능할 수 있던 현상들이다.

주파수가 8점대로 올라가고 순간 10Hz까지도 올라가며 2012년에는 13Hz대까지 올라가지 않을까 예측한다.



그렇게 되면 생각의 파워가 커지게 된다. 생각하자 마자 현실로 이루기가 쉬워진다.



그리고 지구 자체도 변화하고, 인간들의 의식도 변화한다.

지금까지 억눌려와서 개체의식, 분리의식만 남아있다가 집단 의식이 활성화되면서 분리의식이 약해지고

공동체의식, 영성이 활성화되면서 새로운 빛의 시대, 새로운 차원으로 가게 된다.



1950년 이후로 우리는 대규모의 자연재해를 매년 증가추세로 경험하고 있다. 지진, 화산폭발, 허리케인 그리고 홍수 등을. 아마겟돈이라는 2012년의 충격적인 사건을 사람들이 기다리는 동안에도, 진정한 의미의 세계종말은 이미 일어나고 있는것이다.


고대 마야문명의 태양 사제에 의하면, 현 시대인 다섯번째의 태양 시대(Age)는 지진이 증가하게 되는 대(Era)에 갑자기 끝나 버릴 것이라 한다.


지난 세기의 십중 일곱의 큰 지진은 1950년도 이후에 생겼다. 실제 1960년도 이후 대규모의 지진과 화산폭발은 급격히 늘어났다. 1900년도 이후의 자료에 의하면, 매년 120회의 강지진과 18회의 초강지진 그리도 1회의 극초강지진의 발생빈도를 보여준다. 지난 10년간의 지진 발생 건을 차트로 그려보면 그 빈도가 자주있음을 보여준다.


1994년엔 161회의 강지진과 13회의 초강지진 그리도 2회의 극초강지진이 있었다. 다음 해인 1995년엔 185회의 강지! 진과 22회의 초강지진 그리도 3회의 극초강지진이 있었고, 2000년엔 153회의 강지진과 16회의 초강지진 그리도 4회의 극초강지진이 있었다. 자료는 20세기 전반50년보다 후반50년에 더 빈번한 지각변동이 있음을 확연히 알려준다. 1900년에서 1960년까지는 두세번의 초강화산폭발이 있었다.


지난 43년간엔 전세계적으로 많은 휴화산이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대에 들어와서는 부지기수의 지진과 화산폭발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었다. 그와 동시에 기후나 기상 상태는 더욱 변덕스러워지고 극심한 태풍은 보다 강력해졌다. ‘마야의 5번째 태양시대의 예언’을 조사한 나의 지난 30여년간의 연구에 의하면, 2012년의 충격적인 사건은, 태양흑점 주기와 2004년과 2012년의 금성통과(Transit of Venus)와 연관이 있다는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한다. 마야의 태양사제는 장단기 태양의 공전주기를 잘알고 있었던 것같다.


마야의 5번째 태양이니 마야 장주기력(Long Count Calendar) 상의 시대(Age)니 하는 용어는 2만6천년 주기의 춘추분점(Equinox)상의 시대구분과 상치한다. (이는 황도상의 위치로 시대를 구분함을 의미함.) 이 춘추분점! 은 빙하기와 간빙기의 반복설과도 연관이 있다. 약 5150년 주기의 마? ? 장주기력은 황도상에서 구분되는데, 현 시대(Age)는 BCE 3013년에 시작되었다.


이 달력은 단지 태양시대(Solar Age)의 날짜만을 계산한다. 예를 들어 남은 날짜가 없으면 그 Age는 끝나는 것이다. 전 태양시대인 4번째 Age는 대홍수로 마감하고, 5 번째Age인 현 시대는 2012년에 지진으로 절정에 이르고 우주의 불가항력으로 총격을 받게된다.


자 여기에 흥미롭고 혼란스러운 사실들이 있다. 내가 2004년과 2012년의 금성통과를 이해하였을 때 지난번들의 금성통과를 조사해 주기를 알아낼 필요가 있었다. 금성통과란 월식과 같은 것인데, 단지 금성이 지구와 태양사이를 통과한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것은 극히 이례적인 천체현상인데 8년 간격으로 연속 두번 일어나고, 105년에서 120년의 주기가 있다.


나의 첫번째 놀람은 1518년에서 1526사이의 금성통과 사실을 알았을 때였다. 그때의 금성통과는 코르테즈가 멕시코를 침략하여 정복시켰을 때였다. 아즈텍의 사제는 ‘이때는 위험이 극에 달하고, 이로인해 Montezuma는 스페인 정복자를 물리치지 못할 것’이란 예언을 하였다. 이 8년간 멕시코에서는 여러가지 이례적인 사건들이 일어났! 다. 이상하게도 아즈택 왕국 사람들에게 하늘에 이상한 차폐물이 씌워져 있어 음산한 경고를 주는 듯하였다.


하늘에서 이상한 광채가 발해서 여러 사원에서 불이 났다. 그리고 사람들은 스페인 역사 기록자에게 말하길 ‘Bernardino de Sahagun’ 즉 불기둥이 지평선너머에 일년내내 소용돌이침을 보았노라 하였다. 더욱 기막힌 일은, 이런 현상이 생기기 한 십년전에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월식과 함께 왔다. 월식 직후에 Popocatepet산이 폭발한 것이다. 이 화산폭발은 멀리 Valley of Mexico에서도 보였는데, 오랫동안 휴화산이였던인 관계로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주었다. 1991년 이와 유사한 일련의 사건이 생겼다. 멕시코 시티에서 사람들이 개기월식을 길거리에서 보고있는데 오후 한시에 전 도시에서 볼 수있게UFO가 나타났다.(밤 한시의 오류같음) Popocatepetl산의 화산폭발과 바로 이은 인근의 Colima 산의 화산폭발로 이후로 이 산들은 휴화산에서 활화산으로 바뀌였다. 지난 10년간 멕시코에서의 UFO 목격은 다반사가 되었다. 실제로 지방의 사제들은, 바티칸 당국에 관구내에서 다반사로 생기는 UFO목격에, 어떻게 교리상의 설명을 해야 할지를 청원하였다.


다음의 금성통과는 1631~1639년에 있었다. 금성통과 직후 70년간 태양흑점 활동이 없었던 것도 알아냈다. 태양열 방출의 급격한 저하는 1640~1710년의 간빙기(소빙하기)를 초래하였다. 태양활동 자료를 조사해보니 태양열 방출이 약 300년간 증가해 온것을 알았다. 1600년대에는 훅점이 거의 없었는데 1960년대에는 200여 곳이 되어 피크에 달한 듯하였다. 이것이 2012년 예언의 진정한 의미란 생각이 들었다. 고대의 사제는 태양열 방출량의 변화를 우리에게 경종삼으라 하는 것이다.


그래서 11년 주기 태양흑점설에 주의한 것이고, 태양열 방출량의 변화(극대점)와 자연재앙, 전재으 경기변동 등등과의 연관을 알게된 것이다. 자연재앙과 인간활동은 태양흑점의 변화(극대)와 확연히 연관이 있는 것이다. 1990~91년의 최대 흑점이 2000~02년에는 최대 흑점이 두배로 늘어났고, 이와 연관해서 지진, 화산포발 그리고 전쟁도 배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현재는 태양활동이 극저점에 와있고 10여년 주기의 끝까지는 현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다음의 극대점은 2012년이 될 것이다. 자, 그러면 5대(Age) 태양 시대는 끝날 것이다.


위의 두가지(최대흑점과 금성통과)가 함께 오는 해를 알고 있음이 확실하다. 지난 300년간의 태양흑점 활동 기록을 보면, 1960년에 가장 높다. 그후로 200에서 160정도의 범주에서 11년주기로 낮아진다. 마지막 두 주기는 서로 거울로 비춘 듯한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1990~92년사이 지진과 화산폭발의 빈도가 극적으로 증가했고 또한 2000~02년에도 그랬다.인간 사회에서는 세계무역쎈타에 대한 테러와 부시 부자에 의한 이라크와의 전쟁이 있었다. 다음 주기에서의 비장의 카드는 금성통과이다. 이 금성통과란 주제는 전자기장의 실용화 이후에는 연구대상이 되지 않았다. 마지막 금성통과는 1882년에 있었고 그해 Krakotoa 화산이 폭발했다. 금성통과에 대한 나의 주장은, 금성통과는 평상의 에너지 흐름이나, 태양풍 그리고 다른 에너지의 변화를 초래한다.


마치 태양이 지구에 영향을 끼치듯. 우린 이미 태양 화염의 변화가 방송, 통신 그리고 송전까지도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고대 사제의 금성통과에 대한 예언이 맞는다는 나의 주장이 옳다면, 앞으로 올 8년주기에서 엄청난 일을 예고해야한다. 태양활동이 저조할 2010년까지는 정상적으로 자연재해나 인류사회가 조용할 것이다.


우린 확실히 2010~2012년경부터는 격동적이고 혼란해 질것으로 믿어도 될 것이다. 어떤 대지진이나 아직 우리가 사는 도시를 덮친 적이 없으니 행운이라고 생각된다. 만약 작년에 알래스카에서 생긴 9.2도 지진이 로스엔젤레스를 강타했다면, 미경제는 엉망이 되었을 것이고 세계도 함께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우린 현재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세계에 살고 있다. 예상하건데 다가올(2010~2012년) 시기엔 일련의 사건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UFO 출몰이나 기적같은 일도 생길 것입니다. 세계는 변형될 것이고 그 시작은 이미 진행중입니다.



우주에 생존하는 모든 생명체가 유기적으로 관련이 있다는 사실과, 이 무한한 우주엔 다양한 지적 생명체가 요소요소 존재한다는 사실이 2012년에 되면 부정될 수 없는 사실로 밝혀질 것입니다. 고대문명의 미스테리가 사실로 밝혀지고, 물질세계에 조차도 마음이나 영혼이 깃들어 있음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프리메이슨이 예언하는 2004~2012년|작성자 성직자

1998년도에 태양이 흑점폭발 전후 당시의 상황에 인공 위성촬영에 잡혀있네요 이 사진은 우리 인류의 문명의 생명체는 오로지 태초에 절대적인 신께서 소생의 다음 불로그 목록코너에서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우주외계생명체도 지구인들도 태양을 가지고 장난치는데 막고자하는 생명체가 없다라는 점이 이상합니다

http://user.chol.com/~jtm71/



이명박대통령 불신임을 넘어셔서 하야시켜라


이미 불신임인데 지지율 7%뭔 말이 필요하나 그들만의 국회종교 그들만의 정책 그들만의 지자체단체장 그들만의 공기업및 예하 기관장들

더이상 말이 필요가 없다

8월에 부시 방한때에 이명박 대통령 하야시키는 선물을 부시에게 드리여지요 이때에 대규모 반정부투쟁을 할것이다 해야하고

그러하지못하면 대한민국 국가 전체가 더 큰 불행에 직면할것이다 후회하는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이 되지말고 믿고 행하라!

앞으로 불행의 고통을 최소화시켜주기위해서 언급해주는것이다 그것이 진정으로 대한민국 촛불 국민들을 지켜주는일을 국가를 구하는일이다

그러하지못하면 너희들 양비론 세력들 모두 처단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30년역사를 정치를 청산하는 세력이 주도를 잡기에 그래서 이왕정치투쟁하면 이명박대통령을 하야시켜서 처단하든지 망명시키든지 하는 명분이 이러한데 다른 꼼수는 필요없다

그러하지못하면 대한민국 국가는 대한민국 촛불국민들 스스로 혁명에 성공하지못하면 아주 큰 한반도 정세로 돌아가게되어있다 그다음은 남북한 전체에 그 파장이 미치게되고 남북한 전체를 이번 기회에 동아시아를 평정하는 계기로 삼을것이다 그속에 자정통제력을 발휘하지못하면 남북한은 국가 대접을 받지못한다

그러므로 지금 너희들의 용기와 정신을 실험하고 있는것이다 그러한 구국정신이 없으면 존재가치가 없기에 저들의 피를 받아내는 용단을 주문하고 있는것이다 그러하지못하면 승리하지못하고 국가와 민족을 국민을 구하지못한다 저들은 국가와 민족을 국민을 파탄내고 도망갈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가앞에 놓인 여러가지 불행적인 악수들이 놓여있다 이러한 장애물들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나셔서 제거하지못하면 당연히 미루면 미룰수록 다 다시 국가와 국민들에게 더 큰 불행과 고통은 따라온다


전공노, 오늘 '대통령 불신임' 투표안 상정

그래서 너희들도 이명박정권과 같은 정치게임속에 있기에 이명박정권을 불신임은 커녕 하야도못시키는 너희들의 한계는 그동안 대한민국 30년정치역사속에 한울타리속에 같이해왔기에 불신임도 상정할수가 없는 그대들의 정치 처한 이해 상황을 잘알고 있다 앞으로 그대들의 모든 정치적 이명박정권과 대립각이라기보다는 다음 정권을 잡기위한 국민들에게 신뢰보이기용 각본쑈인것을

그만큼 국가와 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보다는 그동안 30년동안 늘 그렇게 악순환을 반복해왔듯이 지금도 그대들이 그렇게 진행해가려는 의도 그것이 미일이 바라는바이고 그대들은 권력을 잡는 계기가 되기에 말이다

대한민국에게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주나 이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대한민국 촛불국민들만이라도 국가나 사회나 동아시아나 인류가 세상이 어떻게 변하되어가든 꼭 대해탈의 성도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고질병의 대한민국이 하루아침에 개과천선이된다라는것은 기대한는 자체가 바보이기에
그러므로 그대들 스스로 세계정의를 바로 세우려고 행동하지않기에 더이상 이 한반도는 천자의 지위에서 박탈된다

아울려 이미 인류는 죄악의 마지막 막창에 들어온것이기에 대한민국 남북한도 마찬가지이고 죄악의 막창에 들어온것이므로 피를 보는 심판하는길이외에는 더이상 대안이 없다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래서 대한민국 너희들 스스로가 국가와 나라를 정의를 바로 세울려고하지않으니 정의를 외치지말라 더이상 절대적인 신에게 기대하지말라

동아시아에서 대변혁이 일어나게될것이다 이미그러한 조치가 들어갔으니 향후 한반도에서 불행과 고통이 따르드라도 더이상 주변국가나 어느 국가들이나 세력이나 절대적인 신을 원망하지말라

그래서 너희들의 죄가 그렇게 깊은것이다 그것을 하루아침에 개선되기는 힘들지만 그렇다고 순수하게 노력하지않는 가식적인 노력 보이기용 그만 집어치워라


당시 한승수는

국민적인 반정부투쟁도 온갖 배후를 들이대며 불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위가 불법이면 군사쿠데타는 합법이니?

칼든강도가 나 찌를려고해서 좀 팼는데 내폭력이 불법이니?



한승수는 뜬금없이 1989년 벨기에 대십자 왕관훈장을 받는다.

알다시피 벨기에에는 프리메이슨 적그리스도의 빅브라더가 될 수퍼컴퓨터가 있다.

아시는 분은 알테지만 벨기에,스위스,미국등은 프리메이슨들이 세운 나라다.

스위스의 비밀은행들을 보라.



그러다가 2004년엔 영국 왕실 대영제국 명예기사 작위를 받는다.

이 ?미? 알다시피 오늘날 프리메이슨의 원조들이 받는것이 아닌가

때를 같이하여 같은해 김&장 법률사무소의 고문을 맡는다.



김앤장이 왜 프리메이슨인가는

나의 미니홈게시글을 읽으시던가 검색해 보시길 바란다.

김앤장을 조사하시면 왜 칭송받는 노무현이 프리메이슨인지 알게 된다.

프리메이슨 노무현이 서민들의 표를 받아 당선되어놓고

서민들 다죽이는 정책 즉 재벌기업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였는지 알게 될것이다.

지금 촛불은 구관이 명관이라며 노무현을 그리워 하는데

참 소가 웃을 일이다.



1997년에 IMF가 터질때 한승수는 경제장관을 하고 있었고,

당시경제차관은 지금 강만수경제장관이 하고 있었다.

IMF경제를 망친 두 핵심인물이

10년만에 다시 경제가 아닌 정부 투탑을 맡았다.

이젠 경제만 망하는게 아니라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한승수는 2006년 한국물포럼 초대 총재를 맡는데

이런 행보로 볼때 그는 이번 개각에서 분명히 유임될것이다.



이명박의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지금도국회의원이다)

코롱 워터스의 사장인데 이건 정수기 만들려고 차린 회사가 아니다.

이면박이 상수도 민영화를 밀어붙이는 이유가 여기있다



이런 매국노 프리메이슨에게

노무현은 2007년제7회 자랑스런한국인대상을 주었다.

나라 다팔아먹는 그에게 국위선양잘했다고 상을 준 것이다.



촛불들아 정신차려라.

여우쫓다가 호랑이 만난다



임종인 전 국회의원이

왜 노무현을 비판하고 탈당했는지를 모른다면

국민들은 암울한 시기를 만날 수 밖에 없다

노무현때 한덕수총리도 프리메이슨 김앤장출신이다

손학규도 메이슨이다.정신 똑바로 차려라



몇천년간의 너희들의 버릇을 이제는 그만큼 마지막이라고 선지자의말을 언급해주어도 너희들은 믿음이 너무나 없는 족속이고 종족들이다

이 한반도에서 새로운 나라로 거듭태어나게될것이다 지금의 기존의 그동안의 남북한 국가 사회의 시스템은 이제 완전히 사라지게될것이다

오히려 잘 되었다 이참에 대한민국 남북한 30년 정치 역사 죄악인들을 대청소함에 모조리 피를 많이 흘려야 훗날 인류가 더나은 미래 모습이되기에 말이다

이것으로 대한민국 국운은 마무리 도수 결론이 되는것이다 더 이상 구제와 구원 해 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 세상이 심판하는 때라서 가급적 살길을 열어주고자 그렇게 소생의 위치에서 이제는 집행해가는 일만 남앗다

대한민국 남북한 너희들이 그동안의 불의를 행해온죄를 그래도 인간이기에 사람이기에 반성과참회 회개의 시간을 기회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너희들 스스로가 너희들의 모든것을 보호해줄수있는 보호막을 세우지못함으로써 세계 정의는 너희들에게 정의로써 보호해줄수가 없다라는 사실은 잘 알것이다

너희들이 불의의 죄를 행해오듯이 세계 모든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불의에 불의가 싸우면 강자의 논리에 손을 들게된다라는 사실은 잘 알것이고 그에 대한 댓가는 잔혹하게 치루어지게됨을 잘 알것이다

그만큼 한반도의 그대들의 모든 생명체의 존재 위치의 역활은 현격하게 축소될수밖에 없다라는 사실 너희들의 내세우는 논리 정치 주장 국가관 정치관 생명관 가치관 절대적인 신의 관계 모두다 포기한 대한민국이고 남북한임을 명심하라!

너희들이 생각하는 최상의 그림속에서 지금 진행되어갈것이기에 너희들이 원하는바와 얻어가고자하는바도 없다

이제는 한반도 현재나 앞으로나 모든 상황들을 배제하고 작업에들어갈것이다 즉 한반도가 있으나마나의 처지로 될것이고 너희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었기에 세계 각 국가 정보국에서도 다알고 인정하는 소생의 노력 사실들 그래서 이제는 강대국가들의 입장에서 차라리 그들 국가들을 이제부터 인류의 현안문제들 세계의 새로운 국가의 방향설정 운영방식등 바르게 인도해주는 길을 선택하겟다

소생은 대한민국에서 이들을 설득시켜서 개과천선만들어서 대한민국 한반도에서 그러한 대안을 보여주고 한반도가 중심에 세우고 주변국가들과 나란히 공존 상생하는 국가로 거듭태어나기를 바랬는데 워낙 이들의 부패의 고질병 죄악의 사악함이 극에 달하기에 그 독을 빼내기에는 이미 한계점이 지났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피를 받아내는 집행이외에는 다른 해결책이 없다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 한반도를 어떻게 대청소할것인지 다 세워져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이미 수년전부터 너희들의 그 버릇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걸어서나 역시나 구제불능인 생명체들이다라는것 참으로 이 말을 수십번 확인하면서 그래도 매번 그래도 매번 과정들을 보면 그래도 역시나 구제불능 생명체다라는것 확인만 하는 그동안의 과정들의 시간과 그대들의 행동과 의식 수준 가치존재 절대적인 신과의 약속 물론 대한민국 남북한이 나쁜길로 가도록 하는 세력들도 있지요 그러한것을 이겨내야지 그것을 이겨내지못하고 그동안의 죄악도 참으로 큰 죄를 지은 그대들인데 그대들은 심판을 받아도 마땅하고 어느 국가에게도 하소연못한다


참으로 강대국들도 할일이 지금 태산이다 중국과 미국 기타 국가들의 역활은 한반도 국가의 역활과 비교가 되지않지만 그대들 국가가 소생의 도움을 통해서 활력을 찿게될것이다

중국과 미국 두 국가를 중심으로해서 미래 모습들을 상생적인 인류 설계를 어드바이스해 드릴것이다

세계 정의를 바로 세우지못하는 어떠한 생명체에게는 무엇을 처먹든 그들의 인과응보이고 업보이다 그들의 생명을 보호해줄 이유가 전혀없다 이미 그들은 죽은 생명체들인데 광우병 할애비 쇠고기를 처먹고 죽어도 할말이 없는 생명체들이기에 말이다

하늘에 존재하시는 절대적인 신께서 얼마나 이 한반도 민족들의 죄가 무거워서면 그리고 이들의 민족이 믿음이 그렇게없는 종족들인지 얼마나 오죽하면 소생도 태어나기전부터 정해진 하늘의 도수 그리고 소생이 태어나서 지금까지나 앞으로의 모습들 소생이 그동안 대한민국 국가 사회의 모습들을 보면서 선량한 극소수자들만 제외하고는 다 그대들의 죄값을 잘 알고 있다

선지자분들을 죽이는 경우도 있지만 경전에도 보면 알듯이 선지자분들의 말을 믿지않는 족속들도 있지만 지금 지구전체를 대시판하는 시기이므로 더욱이 대해탈을 목전에 두고 있는 소생으로써

소생이 그래도 이 한반도 민족들을 믿기에 노력했으나 역시나다라는것 절대적인 신께서는 알고 계시면서도 그것이 소생이 아무런 댓가없이 노력해야만하는 죄값인것을 그래서 하늘의 천운이 이 한반도에 머무르지못하면 천운은 중국으로 가게되어있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일본이나 미국 이 한반도에는 머무르지않는다 아무리 삼국이 한들 4개 국가가 무슨 수를 사용한들 그러하다 이놈들아 달리 청룡이냐 하늘에 내려주신 선물을 들어오는복도 차는 이 대한민국 그동안 40년동안의 너희들의 죄는 무엇으로 그렇게 대한민국 국가가 잘났나

참으로 놀고들 잇네

거듭말하지만 인류 문명의 마지막 대운이 정점인 시기이다라는것은 골백번 언급해주었다

이 한반도는 절대적인 신게서 주시는 대선물을 받을 그릇이 되지않고 준비가 부족함을 지금 말해주고 있고 그렇게 처리해갈 능력과 자질 생명체가 아니다라는 사실들을 그대들 스스로가 보여주고 있다 지금



sangdam sangdam http://blog.daum.net/wneswkcic Y
2008.07.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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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종이다라는 사실의 검증은 세계지도의 V계시의 심판으로 지구전체를 그동안 절대적인 신께서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심판때에 인류의 죄인들을 심판하신다고했으니 그날이 V계시날이 될것이다 지구전체를 절대적인 신을 믿음에 충만해오지못한 모든 생명체들을 심판할것이고 그리고 나서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할것이다

절대적인 신에 대한 믿음과 실천을 보이고 그동안 지은죄를 회개하고자하는 국가나 민족에게 세계3차 대전의 시기를 가르처줄것이다

모든 그림들은 세계 어느 국가나 민족보다도 앞서가는 대비책으로 모든것을 맞이하고 대응해가는 국가로 민족으로 만들어버릴것이다 이 국가에 신의 은총이 함께되는것을 후천시대를 열어가는 지구 제국의 주인으로 등장할것이다

그리고 지구전체를 평정이되고나서 절대적인 신을 절대적인 하나님을 모시는 지구제국의 절대적인 시스템속에서 후천시대를 개막해갈것이다

절대적인 신을 절대적인 하나님을 믿지않는 어떠한 생명체도 그들의 생명체는 종으로 노예로 삼을것이다 절대적인 신을 믿음과 실천을 하는 생명체만 지구의 절대적인 특권층으로 살아갈것이다

그렇다고 지금의 인류의 깨닫지못한 물질의 개,노예의 특권층으로 살지는않는다 물질을 능가하는 힘을 가졌기에 말이다

생명체들을 이제는 맞춤형으로 해갈것이다 그동안 인류문명이 무작위 생명탄생시대는 현존으로 끝날것이다 너희들의 깨닫지못한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이없는 생명체는 더 이상 자유를 주지않을것이다

지구의 대심판을 통해서 기존의 지구촌 국토는 너무나 악한 영들의 기운들이 있어서 지구의 지각판들을 엎징낳고서는 신선한 생명체 물질이 나오지못하기에 지구의 지각판들을 대이동시켜야만한다

지금 인류는 그야말로 최고의 정점에 서 있다 거기에 태양도 그러하고 인류전체의 생명체들의 물질의 탐욕의 영도 그러하고 죄악도 최고점에 달하고 있다 그중에 전세계 국가 영토나 사람들의 물질의 면에서나 대한민국이 가장 밀집도가 높다 그래서 먼저 피를 흘리게 되어있다 심판을 먼저 받게되어잇다

그야말로 소생은 대한민국을 이제는 떠나고 싶습니다 소생의 검증은 훗날 알겠지만 알아도 소용없고 의미가 없습니다 그때에는 후회한들 소용없으니 알아달라고 바라지도않습니다 절대적인 신과 소통한것으로 족하고 또 그렇게 살아왔고 지금도 살아가고 있기에 말이다


그래도 국가나민족이 살고싶어하는 곳에 가고싶습니다 그곳에가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이 충만한 국가나 민족에게 가서말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소통이 되지않습니다 신의 은총을 받은 소생이 얼마나 님몾지않게 답답한 삶을 시간을 공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신의 천명을 받아놓아서 사적으로 맘대로 할수도없고 미칠지경입니다

과거 수많은 선지자분들이 이러한 심정으로 중생들을 양들을 설법이나 절대적인 신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심을 언급해도 믿으려고 하지않았기에 선지자분들의 마음 소생 백분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들의 죄인들을 심판할 차례가 다가오니 그동안 믿지않은 생명체들은 모조리 대심판을 할것입니다 그리고 세계3차 대전으로 그들을 확인심판까지 할것입니다

그동안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신을 믿지않은 죄인들 모든 생명체들에게 심판의 날은 다가옵니다 부디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하나님에게 반성과 참회와 회개의 기도를 하셔서 신의 은총을 받아서 심판의 날에 구원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http://cfs12.blog.daum.net/original/7/blog/2008/07/20/13/31/4882bf9588fab&filename=%EC%B2%9C%EC%83%81%EC%97%B4%EC%B0%A8%EB%B6%84%EC%95%BC%EC%A7%80%EB%8F%84.jpg')">




별 선몽을 꾼 애기를 해 드립니다



북두칠성 별자리 꿈을 두번째로 아주 밝은 7개의 별이 이루어진 북두칠성 꿈을 꾸고나서는 그 다음날에 바로 천상 열차분야지도에 나타난 실제의 별들이 무수히 정렬되어있는 밝기가 너무나 밝아서 천상열차분야지도에서 절반의 생생한 별들이 그림대로 실제의별의 모습으로 선몽에서 꾸었지요



소생은 그러한 별들을 은하수,샛별들, 북두칠성,성집용화화토 ,별의 표적들 꿀때마다 우주의 별기운을 받습니다 그리고 받고싶고요 지구상안의 모든 물질의 기운들은 이미 운이 다한것이기에



우주의 새로운 기운을 받아서 이 지구를 구해내야지요 그리고 평정을 해야하고 물질의 공간이 존재하므로 시간의 세계가 존재하기에 그만큼 절대적인 신께서 소생 육신의 기운은 그동안 성스러운 계시와 체험 그리고 우주 공간의 북두칠성을 비롯한 수많은 천체의 별들의 기운들을 그리고 새롭게 탄생하는 샛별들의 기운들을 받고 지내고 있는것입니다



소생은 소식하는데 하루에 한끼식 아니면 때로는 자주 굶는 육신의 공간을 보냅니다 언제든지 육신은 버리는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다라는 각오하에 마음의 준비하에 하루하루 글을 기록하고 그대들에게 경고를 해 주는것입니다 신비스러운 기운을 받지못하는자들은 소생의이와같은 글을 이해하지못할것입니다

2008년10월1일 기록함

2004년 3월 12일 러시아의 프라우다지는 보리스카라는 이름의 전생에 화성인이었다는 8세 소년에 관해 보도했습니다

특별한 사람들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거예요. 지축이 곧
바뀝니다. 첫번째 대참사는 2009년에 발생할 것이예요.
그 다음으로 지축이 바뀌는 참사는 2013년에 발생하고 첫번
보다 더 큰 피해를 입게 될것이예요.

지구상승이란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가 약 2만 6천년을 주기로 마주치는 광자대역(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둘러싸고 있는 광자띠)으로 진입하는 장대한 우주적 사건을 말하며, 이번으로 12번째(약 30만년)의 대순환을 마치게 된다. 지구가 이 광자대역으로 진입하기 시작한 것은 1962경부터 인 것으로 과학자들에 의해 확인되었으며, 1987년에 우리 태양계의 자기장이 변하면서 지구도 본격적으로 광자대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지구가 이 광자대로 완전히 편입하는 것은 2012년이며 이것은 우주 법칙에 따른 피할 수 없는 자연현상이고, 이미 지구를 만들면서 예정(프로그램화) 된 결과다. 그 프로그램 상으로는 2009년 말 지축이 정립(지금의 기울어진 축이 바로 서는 것을 말함)되며, 지축정립 이전에 수 만년 전에 바다 속으로 침몰되어 있던 태평양의 뮤 대륙과 대서양의 아틸란티스 대륙이 융기하는 대규모의 지각 변동이 예정되어 있다.(지축이 정립되기 이전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지구를 벗어나게 된다.)

그동안 수많은 지구의 종말이나 과거의 수많은 국가의 예언서들 다양한 견해를 기록한 고문서나 그것을 토대로 종교적 이용하거나 악용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데

분명한 사실은 지금 인류는 선과 악이 분명히 구분되어가고 있다라는 사실이고 소생도 예지몽을 토대로 어떠한 심오한 뜻이담긴 예지몽을 분석하는데 4년이 걸리는것도 있는데 이 예지몽도 세계 지도에 붉은색 V자형 체크의 예지몽이 참으로 이 심오한 뜻을 분석함에도 몇년째입니다

그래서 지금 소생이 지금까지 분석한바로는 정확하게 몇년동안 그리고 그 시작의 출발점년도와 몇월에 시작될것인지 그리고 몇년이 걸릴것인지 언제 멈출것인지 조심스럽게 추정을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 현재 인류가 얼마나 전세계 국가들이나 전인류 생명체들이 자신들의 죄악의 마음을 닦으려고 노력하고 있느냐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거품으로 죄악은 극에 달하고 있고 그와반대로 인류의 불행과 고통은 극에 달할 정도의 깊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잘못을 책임을 묻거나 책임을 지지않고 있는 전세계의 모든 국가와 인류의 생명체들의 동향을 지켜보고 있으니 이는 미국도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고 유럽도 일본도,중국도 모든 국가들이 그러하니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고

어차피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기위해서는 이왕 죄악을 지은자들이 더 곪아야 완전히 도려내지요 임시 처방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에

요즈음 몇일동안 소생은 청명한 가을 하늘의 구름을 보면서 삼일동안 계속해서 흰구름이 V자형 구름 모양을 특이하게 그넓은 하늘에 소생이 보이는 곳에 3일동안이나 동서방향으로 보았습니다 매우 신기하게 누가 퍼즐을 맞추어 그려놓은것처럼 이의미를 다시한번 깊이있게 새기면서 일단 전세계의 동향을 보고나서 구체적인 소생이 분석한 위에 대한 결론을 내려드리고자합니다 물론 매우 중요한 사안이면 사안이고 그저 흘려버려도 될수도 있지만 소생이 보기에는 가볍게 볼 사안은 아니지요

그만큼 인위적이든 자연적이든 지구는 앞으로 갈루록 어수선해져가고 있다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그러니 절대적인 신에게 믿음을 자신들의 죄를 사하는 자세를 실천해가는 자세를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닦으세요 그리고 절대적인 신에게 기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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