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6일 토요일

wneswkcic64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줄이는 세계 정세의 대안의 돌아갈 판도의 그림이 나왔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를 숨통을 돌리려면 일본 국가을 상대로 세계3차대전을 일본의 달라외환보유고가 세계2위이기에 그것이 풀리지못하고 있기에 그것이 풀리기위해서는 일본에 세계3차 대전을 통해서 세계 경제를 회생시킬수가 있다

이 사실은 미국이나 유럽,중동,러시아가 잘알고 유대계자본세력들이 잘 알고 있으나 더욱이 미국의 이익을 위한 여러가지 이유로 이렇게 하지는않고 다른곳에서 세계3차 대전의 명분을 저들은 찿으려고 나서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중동에서 아니면 한반도에서 저들은 없어도 의도적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소생은 왜 세계3차 대전을 일본을 언급하는가? 어차피 일본열도는 침몰할것이고 그러므로 훗날 인류에 큰부담이 없기에 미국 대륙도 그러하다 반도 국가들을 목표로해서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는 장소로 활용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돌아가지않고 대륙 국가을 집행장소로 활용하고 반대로반도국가들은 무사히 빠져나가려고 한들 그들 반도 국가영토도 침몰하므로 그러므로 결론은 실패한 세계3차 대전이 되는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매번 어리썩은 짓들을 해왔기에 세게3차 대전도 미래 문명을 지구촌의 모습들을 보고 집행장소를 선정해야지 지금 단순히 정치적 논리로 얄팍한 논리로 세계3차 대전한들 의미가 없다


계속 장난치면 일본 열도에서 전쟁을 치룰것이다


일본 국가 정치도 부패가 매우 심각한 국가이다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부조리 대한민국보다도 더 심각한 부패한 상황이다라는것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대들의 유전자 혈통이 그러한것을


주식으로 그만 장난치라 결국은 일본자금으로 대한민국 주식을 장난치고 있는것을 명분상으로 영국미국 투자가들이지만 돈의 주인은 일본의 돈인것을 그래서 한승수강만수 이명박 내각이 큰소리 치고밀고가는 이유의 배후에는 이러하다 여기에 유대계 투기 자본 세력 한반도는 언제든지 일본과 전쟁을 치룰 준비가 되어잇다

일본이 바보가 않인이상 맘에 안들면 한반도에서 세계3차 대전을 유도할것이다 그래서 일본 열도를 멸망시킬수도 잇다 귀신작전으로 대륙 국가 입장에서는 당연히 일본을 핵공격으로 일본국토 전체를 초토화 시키고

아울려 미국의 아시아 물류 보급 전초기지 국가를 없애버리게되고 대륙 발판의 교두보가 상실되기에 그리고 자연적으로 미국이 지금 추락하고 있기에 얼마든지 대륙 국가에서 미국을 역시 초토화할수도 있다 그러므로 일단 주변의 반도 국가파리들을 초토화되고나서 세계가 평정을 찿을수도 있다

거기에 일본이 외환보유고 2위인 이유도 있고 그동안 세계 경제가 미국체제였기에 이참에 다양한 세계 경제 시스템으로 가기 위해서라도 미국도 초토화 해버리는것이다 그래야 세계 경제가 숨통이 트이는것을

그러니 미국이나 일본은 너무 까불지마라 미국산 광우병쇠고기 대한민국 국민들이 먹기 싫다는데 반역하는자들 일본의 힘을 믿고 까불고 있는 지금 내각들 정권 세력들 교인세력들 함부로 까불지말라

그리고 그 다음에 대한민국에 한반도에 기다리고있는 전쟁에 대한 감지가 기다리고 있기에

그러므로 대한민국 친일 저들 세력들을 처단한다 여기에 일본이 협조하지못하면 일본 국가도 위험해질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남북한 국민들이 승리하게되어있는것이다



소생 어려운결정을 했습니다 7년동안 하루도 빠지지않고 위기 관리를 그들의 죄를 포용하려고 노력했으나 무용지물이다라는 사실에 그 허탈함에 더는 미룰수가없기에 중요한 결정을 절대적인 신에게 고했습니다

세계3차 대전을 집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역시 붉은 피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가급적 생명의 존엄함에 죄인들을 개과천선시키려고 노력했으나 이미 이들의 죄인들이 죄짓는 습관이 몸에 붙어서 자각및스스로 실천하지못하고있기에 더 이상 나머지 중생들이나 양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가중시킬 부담시킬 필요가 없다라는 최종결론에 도달했기에 피를 받아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제는 이미 인류는 죄악으로 극에 달하고 있고 인류의 불행과 고통은 가중되고있고 절대적인 신게서 계시한대로 하기로 결정해씁니다



더욱이 세계3차 대전과 여러 상황등을 고려해서 절대적인 신께서 내려주신 말씀에 담긴 의미의 맥을 찿았습니다

그래서 이 구도로 세계 정세의 그동안 정치 경제 자본의 구도의 판세권력을 어떻게 처리해갈것인지 그답을 찿았고 그리고 그렇게 진행되어갈것으로 기대합니다

빌더보그 클럽에서 소생이 내놓을 인류의 미래 희망과 앞으로 전개되어갈 큰 그림들을 들어보시면 적극적으로 협조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실패한 인류가 아니라 세계 정세가 아니라 절대적인 신의 뜻이 담긴 인류의 미래를 위한 대안의 정세 구도입니다



정권보장을위한 망국의길로 내몰려고하는 친일내각

그래야 나라가 국난의 핑계로 자신들의 그동안 죄에 대한 묻어려고하고 잇다

지금

그래서 의도적으로 국가를 파국으로 길을 몰고 있다 여기에는 바로 일본과 미국의 이익득실이 같이 포함되어있기에 더욱이 이명박 정권은 친일 내각 정권이기에 더욱이 일본에게 좋은호기를 지금 이명박 정권은 제공하고잇다라는 사실이다


한승수 강만수 관료는 지금 외환보유고풀어서 다시 대한민국 국가 부도 사태 일으키려고하지말고 책임지고 사태하라 이미 그것은 국가가 부도가 몰고가겟다라는 환율 정책이라고 보는데 국가와 국민에게 더이상 불행과 고통을 부담하지말라


이미 외국 기관에서도 실패한다라고 하는데 강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어차피 나라가 망해가는 국가에 붙잡기보다는 나를 파국으로 의도적으로 하는것을 방치해두고 최후에 그들에게 책임을 묻는 방향으로 대응해가면된다



그들은 그것을 무기로 지금 국민들의 민심을 처다보지않고 있는 이유이고 그들의 대응책이기에말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급부상으로 인한 발판으로 앞으로 미국과 일본이 후퇴되는것을 우려한 나머지 이명박 정권을 앞세워서 활용하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이명박정권은 막무가내 불도저로 지금 종교계의 충고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그 뒷배경에는 그러한 정세가 있기에 그러하다



그래서 이제는 박근혜전대표나 박사모는 더 이상 침묵하지말라



앞으로 들어서는 저들의 금인 세력들은 교인세력들이다라는 사실이다 교인세력이 이명박정권을 끌어내릴것이다



2011년도에 이명박 정권은 이승만정권처럼 되어갈것이다 그러므로 이명박정권에 노무현정권이 확실한 분명한 태도로 선을 긋어야 할것이다 좀더 강경한 대응자세로 그 의지를 스스로 보여주어야 한다

나중에 책임소재를 가려야 하기에 말이다



교인세력속에 서울이나 수방사나 철원 수도권방어 전방부대 인사 목록 명단을 알면 그들의 주동자를 찿아낼수가 있다 그자의 이름까지 알고 있기에 말이다 예지몽에서 언급된 이름이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비폭력으로 이어가라는것도 그러하다



끝가지 국가를 망국으로 몰고온 그동안 친일 친미 그릇된 잔재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내 몰고 온것이다

청와대에 입성하는 날은 바로 소생의 고향의 부모가 죽는날에 청와대에 국민들이 입성한 예지몽을 보앗기에 그러하다



그들은 다 도망가고 이미 나라는 망국으로 걸어온것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교인의들의 금인세력들을 제압하는 금인세력으로 무장하라는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분명하게 움직이지않으면 죽도밥도되지않는다 즉 내부적으로 저러한 그릇된 친일 내각정권과 정치 세력 그리고 친미의그릇된 위정자의 정치 세력속에 주변 강대국의 팽팽한 줄다리기 싸움에 한반도가 멍이들기에 말이다



이명박 정권이 끝까지 위험수위를 걸어간다면 대의명분을 위한 피를 보지않을수가없다 그러나 항상 비폭력을 지향을 원칙으로 한다



국민들이 혁명을 하드라도 저들의 교인세력들이 기다렸다는듯이 중간에서 낡아채워가기에 이 부분을 경계하거나 대응방안을 해 놓고 혁명을 달성시켜가라는것이다



그래야 진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오늘의 촛불정신이 빛나고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것이다



최선을 다하고난후에 국가와 민족 그리고 동아시아의 인류의 대의명분을 위한 소수의 저들의 피는 얼마든지 받아내도 된다



그리고 그들이 해외로 도망가지못하도록 항상 동향을 파악해놓아야 한다 프랑스 혁명처럼 잡아서 단두대에서 목을 베어야 하기에 말이다



이번만큼은 이명박 정권 총내각인사들을 해외로 도망가지못하도록 국민들의 감시조 체포조가 결성되어야 할것이다



너희들이 이 대한민국을 난국으로 파국으로 몰든 이미 각오하고 있으니 끝장정권으로 만들어줄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어느 군부가 들어서든 분명한것은 대한민국 전체를 모조리 판을 갈아엎어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하는 국가의운에 처하게될것이다



그리고 위정자 세력들의 가족들까지 멸문지하는 반드시 시켜야 한다



위정자들의 목을 많이 베어버려야한다 이때에는 생사여탈권을 소생이 위임해줄것이다 그들을 살려두어서는 절대로 도움이 안되는 족속들이다



이때부터 큰 피바람은 불게될것이다 얼마든지 남북한 전쟁 중국과 일본간의 전쟁 삼국을 평정하는 전쟁의 양상으로 번져가게 만들수도 있다



세계3차 대전을 두고 있는데 뭔 저러한 위정자들을 살려둘 필요가 전혀 없기에 말이다

절대적인 신의 천명을 가지고 너희들의 죄악을 심판해버릴것이다



아울려 미국과 중국 한반도 모두를 합해서 대륙 국가와 전쟁의 한판을 벌릴수도잇다라는 사실을 명심해라


그만큼 죄악들을 심판함에 단 한명이라도 도망가지못하게 처단할것이다




오늘 촛불 집회 다녀왔습니다

참으로 지방에서 많이 올려오셔서 다녀온 소감을 무엇으로 기록해야 할지 많은 분들이 주말에 오셔서 촛불집회에 끈질긴 국민들의 요구에 과연 청와대는 어떠한 결정을 내놓을것인지 그 역시 정권의 운명도 운명이지만 무엇보다도 국가의 운명과 직결되는 사안이고

그에 상응해서 대한민국 국민들도 그에 대한 결론을 놓고 향후 방향을 결정될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지금 이명박정권의 내각의 실체는 거듭말하지만 상당히 한승수 내각강만수 경제팀들은 이미 실패한 각료들이다라는 사실은 김영삼 정부시절에 경험한바 모두 다 사퇴가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제2의 국가 부도 사태를 막아야 할것입니다

그것이 모두를 위하는길이고 다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IMF고통을 준다면 김영삼 정부시절에 한 그 각본대로 국가와 국민들에게 불행을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불행과 고통을 죽음을 떠넘겼나요

그 모든 책임을 전정권 정치 세력들에게도 묻게될것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사태가 발생하지않도록 새로운 내각으로 대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만큼 대통령이 넓은마인드가 부족하니 제대로 대처를 못하고 총체적 파국을 위기를 계속해서 생산되고 잇기에

그리고 이명박정권과 그들에게 포진한 내각의 정치 권력의 구도의 실체는 독립 호국 영령분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에 욕되지않는 후손이 되고자하신다면 지금 너무나 뿌리 깊게 박혀있는 친일 세력의 구도로 형성된 대한민국 국가 사회 정치권력 여,야가리지않고

이제는 주인 정신을 발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비록 이 나라가 가진것이 없고 내놓을것이 없고 강대국가들에게 드릴것이 없으나 정신만이라도 주인정신을 갖고 강대국들보다도 더 청렴한 자질의 높은 주인 정신을 가지라는것입니다

주인정신이란 국가의 민족주의 주인정신이 아니라 세계속에 주인정신을 가지고 강대국가들에게 내놓으라는것입니다

가난하다고 주인정신이 없는것이 아니라 물질경제 자본의 노예가 되지말고 그러한것이 없어도 항상 주인정신의 정치가 살아있어야 하고 권력이 살아있어야 하고 국가가 생동감이 있어야지

그동안 그렇게 해오지못한 대한민국 30년의 문제점 소생의 깨달음의 관점에서 대한민국 국가나 국민들에게나 너무나 그동안 많은것을 요구하고 기대한것같습니다

다 계층 계파간에 깨달음의도량이 다르고 이해관계가 다름을 분명한것은 대한민국 국가의 위기의 상황들은 너무나 주변에 많이 놓여있다라는 사실입니다

각자 그야말로 진인사 대천명의 심정이지는않는지 물론 일본 국가가 미국 국가가 대한민국을 과거대로 계속해서 유지되어가기를 바란다면

대한민국은 큰 위기를 맞이해야지요 무조건 이명박 정권에게만 나무라기에는 대한민국 국민들도 수십년간 바로 잡지못한 투쟁해오지못한 너무나 정치권만 믿고 결국은 현상황에 도래했기에

이제는 죽드라도 다 같이죽든가 살면 다같이 살든가 무엇보다도 스스로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은 절차탁마정신을 주변국가들에게 스스로 뼈와 살이 에이는 반성과 참회의 모습들을 보여야할것입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우리는 가진것이 없었고 너무나 대화합을 성숙된 국가 성장을 발전을 해오기보다는 분열된 국가 사회 상황을 해왔기에 정치권은 전직 대통령분들은 반성해야 할것입니다

즉 이 대한민국이 남북한이 분수에 넘치는 국가 사회를 해왔기에 이미 이 대한민국 남북한이 걸어가야하는길은 정해져있는데 반대로 살아왔으니 그댓가는 고스란히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 모든 생명체의 몫이기에

그 다음이 주변국가를 탓하는 아니면 모범을 보이는 모습들을 보이고나서 비판하든가 해야하는데 정의의 가치관을 바로 세우지못한 대한민국 국가 사회와 정치권력 세력들 언론과 방송사들의 탓도 있지요

이명박 정권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같이가야하고 동시에 이번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이명박정권이 희생해서 재협상을 만들어내는것이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이고 리더십입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 부시 대통령에게 미국 의회에 양국가의국민들의 미래를 위해서 설득노력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하는일에 때로는 실수가 있고 다시 못만들어내는 일이 없기에 불가능이란 단어를 사용하지마세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내는것이 지도자 모습이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능력을 발휘하지못하면 우수한 인재를 등용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찿도록 노력해야지 그것도 아니면 이제는 하야하시고 차기정권에서 해결할길을 열어주시든가요

소생이 보기로는 사람의 능력과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재협상 못하면 소생에 재협사안을 얼마든지 성사시켜드리지요

즉 상대방 속내의 실체를 정직하게 보이지않으니 여론상으로 정말로 어려운협상인지 소생이 미국 국가와 대한민국 국가의 정치권력 형태를 보면 불가능한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럼 그대들이 그동안 일본 국가로부터 지원받고 살아온 일본입장을 대변해주어야 하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의 입장에 셔서 행동하면 일본이 자신들의 정치세력들레에게 경제적으로 압박이 들어올까봐 못하는것에 대한 염려도 있겠지요

일본은 저들을 믿고 일본 국가의 국익에 부합하기위해서 대한민국에 그들에게 투자한 댓가를 얻으려고말입니다

그럼 일본에 대한 국익도 소생이 이명박 정권과 정치 세력의 그동안 친일정치 국내세력들의 배신우려부분에 대한 불식도 소생이 해결해드리지요

그러면 그들은 그동안 새장에 갇혀서 정치 생활해온것이기에 자유를 만끽하려고 날개를 달아드리지요

그러면 홀가분하게 올바른 정치와 국정운영이 될것이고 대한민국이 일본과 미국과 중국과 각 주변국가들의 속내나 현안문제들 해법을 찿아드릴수가 있습니다

소생의 깨달음의 도량의 기준에서 그러합니다

즉 소생이 이러한 대안에 미국이 일본이 중국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나

노력은 해 볼수도 있습니다 그들 국가들도 굳이 좋은방향으로 문제를 해결되기를 바라기에

소생이 얼마든지 교통정리를 해드리지요

인류문명이 지금 시즘에와서 그러한것 하나 해결못한다고해서 각 국가들의 능력이 무능함을 전세계에 보여주는것이기에 그들의 이익 배분 문제 역시 고려해서 말입니다

소생은 각 국가의 운명전체를 보고 그러한 문제에 접근해가는데 그러니 못풀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에서 개최될 G8 세계 정상분들의 회의가 이루어질것인데 이분들도 이미 아무개 클럽에서 정한 방향설정을 가지고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질것으로 봅니다 그속에 바로 중국 베이징올림픽,이스라엘과 이란 문제,미국과 북한간의 북핵문제,그리고 향하 한반도 전망 문제,기타 고유가, 세계경제문제,기타 식량이나 기후문제등을 논의할 항목들이지요

이명박 대통령을 옵소 참여 자격으로 가는것은 그만큼 한반도 비중이 높은 의제를 다룬다라는것을 반증해주므로

소생은 혼자서 가만히앉아도 다 보이는데 왜 그들은 모르나 그만큼 깨달음을 게을리하면서 살아왔기에 그러합니다

오늘 촛불집회를 참여해서 내내 한반도 대한민국 앞날을 걱정하지않을수가 없엇습니다 내내맘에 걸리기에

무엇이 해결이되지않아서 이렇게 나라가 혼돈인지 참으로 그동안 그대들을 구경해온 소생의 심정 그래서 소생도 진인사 대천명이고 여기서 향배의 결정이되면 오늘의 작은 선택하나가 앞으로 얼마나 큰 결과의 파장이 나올것이라는것은 알고 선택을 해야만 한다라는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들이나 정치권이나 언론사 방송사 각계각층 그리고 주변 국가들 이명박 정권 세계정세도 그러하고

쉽게 선택할 문제들이 아니기에 충분한 논의와 토론 그리고 참여속에서 슬기로운 지혜를 표출되는 자세와 의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소생은 진인사 대천명 심정으로 이러한 글을 이번 촛불집회 향후 방향 설정이나 기타 제반 관련한 포괄적인 입장을 알려드리는것입니다

그만큼 소생은 세계 3차 대전의 시각으로 세계 전체를 보고 지금 처한 대한민국 국가와 주변 국가들간의 이해 관계 현안 문제들을 보고 있는것입니다

이상 촛불집회에 갔다온 소감을 2008년 7월5일에 기록합니다

그동안 촛불집회 행사를 주관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무엇보다도 정부는 지금 촛불집회 관련한 조사나 구속한자들을 석방하시고 검경책임자분들도 모든 수사를 중단하시지요

그대들이 수사를 하는 의도의 방향을 잘알기에 정부와 국민간 마찰이 생긱지않는것이 지금 그대들의 일차적 공안 업무의 기능이라고 봅니다

MBC PD조사도 중단하시고요 석방하세요 책임 소재를 묻자면 모든 일차적 책임은 정부에게 있으니 그러니 반목을 발생시키지말라는것입니다

아마도 다가오는 한주 속에 모든 방향이 설정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떠한 방향이 설정되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대한민국 국가가 되고 국민이되어야하고 G8 국제 정상회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어제 시국 법회 법력은 대단했습니다 그것이 그동안 경험한 촛불집회중에 그러한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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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중을 먼저드러내지마세요

진인사 대천명으로 기다리세요

모두가 용단을 내리기에 그리고 반격도 서로가 예상하고 있기에 높은 바둑수를 두고 처신을 할 차례이기에 높은 바둑수란 결국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공개하지않습니다 그 높은 바둑수는 전략전술이 노출되기에

그리고 맘을 단단히 잡수고 계시야합니다 자연을 벗삼아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그동안 촛불집회로 무기력하게 우을증이 걸리수도있기에 또 미래의 불안 다 버리고 희망을 가지세요 절대적인 신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그나마 깨어난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일부에서는 실험하려고 충동하시는 무리들이 있을것입니다

소생이 천명을 걸고 마지막으로 사람이되라고 기회를 주고 있는것입니다 그정도는 그들이 살아온 지난날의 삶에 대한 죄를 모른다면 도축이됩니다 그 못난점도 다 대한민국 국민들도 담아가고자 하는것입니다

또 그들이 그러한 반복적인 참회와 회개를 하지못하면 그만큼 자신들도 목숨은 내놓고 범단을 내린것으로 봅니다 그래도 반격하지마세요 반격해오는것도 그들이 준비했기에 말입니다 가급적 국민 대통합 국민대화합을 해야하므로

그리고 그동안 촛불집회 성과가 없다라고 오해하시는데 상당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먼 숲을 보아주시면 안도하실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그동안 깨어나지못한 죄가 용서를 받았다라는 사실은 이것만큼 큰 수확은 없습니다

이 말은 소생이 절대적인 신의 종의 신분이고 선지자로써 사람의 신분이 아니라 높은 차원에서 나온 소생의 판단이기에 그것이 아니였다면 소생도 촛불집회 참석하지않았습니다 하늘의 도수를 보고 지켜보고 의미있게 촛불 인간의 정치적 그이상의 의미를 보고 있었기에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인류를 위해서 그리고 갈길은 많이 남아있기에 독립의 호국영령분들의 분통이 왜 없겠는가요 이들이 그러하지못하면 엄청난 파장이 발생될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원하는바 얻어가는바가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양치기 대통령의 공식적인 재협상 하겠다라는 발표없이는 어떠한 협상도 신뢰를 보내지않는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뜻이다 광우병 대책회의로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대변하기에는 그러하다 이유는 너무나 국가적으로 중대한 사안들이 걸려있기에 그러하다

그동안 그렇게 속이고도 이제는 광우병대책회의까지 속이려고 술수를 부리구만 이미 양치기 대통령인것을

그들이 먼저 재협상 발표하겟다라는 조건하에 청와대에서 제의가 들어와야지 거꾸로 종교종단및 광우병대책회의에서 먼저 손을 내미는것은 실수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높은 정신과 가치를 가만히 있어도 자신들이 알아서 기어서 나올것인데

초조하고 애태우는쪽은 이명박 대통령이다

이것도 시간이 가면갈수록 그러하다 무엇보다도 정치적이기전에 국가의 부도 사태도 막아야하고 그리고 계속해서 국익을 손상시키는 국정운영한다면 .............

안보적,경제적,정치적,사회적 다 보고 처신을 해야한다 촌각을 다투는 대한민국호 시계이지만 그럴수록 여유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져야 하는것이다

조중동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자숙하는 모습과 반성과 참회의 모습을 보여야 할것이다 양치기 대통령과 더불어서 그래야 언론사 건물이 보존되지

이들의 친인척 인사 해외 재산 도피 동향도 예의주시해야할것이다

그래서 금요일에 마지막 촛불이기를 바라는 시각이 청와대에서 이러한 이유에서 나온것이고 아직도 문제의 본질을 깨우치지못하고 있다라는것이고 그러나 청와대는 생각을 잘못했다

여기서 청와대나 광우변 대책회의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오류를 범해서는 아니된다 그것은 바로 위에 언급한 아직도 사태의 본질의 심각성을 청와대는 인식하지못하고 있다라는 사실과 더욱이 한숭수 강만수 내각이 무엇을 진행하고 있는지 그것이 바로 제2의 국가 부도 사태나 국익을 팔아아넘기는 부분에 감시를 경계를 게을리 하지말아야 한다라는것 친일 정권 내각이기에

대한민국 국민과 이명박 대통령과의 소통이지 비서실장이나 청와대 민정 수석이 개입할 위치에 있지도 않고
사안의 성격이 그러한데 촛불배후자가 광우병 대책회의가 된다라는 사실 그러기에 수석급에서 풀어낸다라는 자체도 문제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문제다 그러니 대통령과 국민의 관계설정이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국가와 남북한 민족의 위기 진단을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대한민국이나 남북한이 어떻게 보내왔느냐도 되돌아볼필요도 있고요
구체적인 언급은 못하나 현재로서는 이와같은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는 사실과 그래서 대한민국 종교종단들이 힘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실어준것입니다 왜 그러한줄아시나요
깨달아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찿으세요 사실은 피를 보면 물론 목적은 달성하겠지요 피는 피를 부르기에 다시 악순환이 이어지고 시민혁명은 실패로 돌아갔다라는 사실은 프랑스 시민혁명 4,19혁명,5,18민주화 다른 국가의 혁명에서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것을 얻기보다는 대한민국 국가 사회처지에서는 오히려 더많은것을 내줄뻔했기에 피를 부르는 혁명은 의미가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주변 강대국 국가들이 오히려 지금 피를 부르는 혁명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왜그런한가 친일잔재 세력도 혁명이 일어나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주변국가들은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들에게 혁명세력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내놓으라고 주문합니다 이번에 내놓으라면 나라 전체를 내놓으라고 할것입니다

그래서 피를 부르는 혁명보다는 피를 보지않고 슬기로운
혁명이 필요하지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래요 세계에서 민주주의 다운 민주주의 실천 자세를 지금 전세계 국가와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희망을 보여주는 혁명이 되어야지요 그것이 더 많은것을 얻습니다
청와대-촛불 ‘직접 소통’ 시작됐다
정무수석실-대책회의 ‘대화 라인’ 가동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가 5일 밤 서울시청 앞 광장과 태평로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지난달 10일 열린 ‘100만 촛불 대행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뉴시스
5일 청와대와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양측에선 대표자 면담이 추진됐다. 촛불시위를 주도해온 국민대책회의 대표단이 이날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5대 요구사항을 전달할 것이란 얘기였다. 면담의 성사는 60일간 이어졌던 촛불집회의 중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져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대책회의 측이 청와대 면담을 요청해 왔다”면서 “맹형규 정무수석과 임삼진 시민사회비서관이 이들을 만나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회의 측에서도 “대표단이 오후 8시30분 청와대를 방문해 요구사항을 전달할 것”이라고 면담 계획을 확인하기도 했다.

대표단은 시민단체 관계자 5명과 천주교·기독교·불교·원불교 등 4대종단 관계자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청와대 주변에선 “이번 주말 집회를 끝으로 촛불은 사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넘쳤다.

그러나 이날 면담은 최종적으로 불발됐다. 청와대 측은 오후 9시쯤 “일단 없던 일로 해달라”고 정리했다. 대책회의 측도 “청와대 측에서 ‘책임 있는 인사가 건의문을 받을 입장이 못 된다’고 알려와 방문하지 않았다”고 했다. 여기서 책임 있는 인사는 맹 수석이란 후문이다.

양측의 면담 추진과 좌초는 그 자체만으로 뉴스였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상황은 지난주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달 29일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면서 ‘과격 시위’ ‘강경 진압’ 공방이 최고조에 달한 뒤 30일 검찰까지 전면전에 나섰다. 그러자 이번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 시국미사를 열었다. 시위가 비폭력으로 돌아서긴 했지만 장기화 국면으로 들어가는 듯했다. 기독교와 불교계의 시국기도회·법회와 각계 원로의 시국선언이 이어졌다.

정부와 대책회의·종교계의 물밑 대화에 시동이 걸린 것은 이 즈음이었다. 특히 맹형규 신임 정무수석이 “평화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며 대화에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 임삼진 시민사회비서관이 양측을 오가는 ‘메신저’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비서관은 서울노동운동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녹색교통운동 사무총장 등을 지낸 노동·시민운동가 출신. 임 비서관은 정의구현사제단 문정현 신부와 시국법회 공동추진위원장인 수경 스님 등 종교계 인사와 박석운 진보연대 운영위원장, 남윤인순 대책회의 운영위원(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등을 잇따라 만났다.

청와대와 정부·한나라당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정길 대통령실장이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을 만난 데 이어 맹 수석이 종교계 인사들을 접촉했다.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도 취임 첫날인 4일 조계종부터 찾았다. 특히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대책회의 측에 ‘직접 대화’를 제안한 데 이어 종교계 인사와 각계 원로를 광범위하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이 진전된 것은 이번 주 중반부터. 대책회의 측 입장에도 차츰 변화가 생겼다. 촛불집회가 두 달간 계속되면서 가중된 피로감이 배경인 것으로 보인다. 협상의 쟁점은 대책회의·종교계 대표가 내는 건의서를 청와대에서 누가 받느냐로 모아졌다.

대책회의 측이 정정길 대통령실장이 건의문을 받을 것을 주장했으나 청와대 측은 난색을 표시했다. 청와대의 내부 절충 끝에 맹 수석이 대표들을 만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촛불시위 계속 여부를 둘러싼 이견이 막판에 발목을 잡았다. 청와대 측이 “촛불을 끄는 것을 선언하는 조건으로 맹 수석이 대표들을 면담할 것”이라고 제시한 데 반해 대책회의 등은 “촛불을 끈다고 선언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한다. 특히 대책회의 내부에서 “촛불시위를 전면 중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로선 쇠고기 수입 재협상 등 요구 사항들이 한결같이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다. 대책회의로서도 맹 수석이 요구할 예정이었던 ‘촛불집회 즉각 중단’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소통은 있었으나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셈이다.

이날 면담 불발로 양측의 물밑 대화가 완전히 단절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화를 계속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며 “언제까지 시위를 이어갈 수는 없는 만큼 대책회의가 좀 더 양보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면담 추진이 촛불 정국의 마무리 수순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미지 컴퍼넌트 사이즈 조절try{var oContent = document.getElementById("articleImage");if(oContent){for(var nIdx=0; nIdx 250){oContent.getElementsByTagName("img")[nIdx].width = 250;}}}} catch(e){}


촛불의 방향은 비폭력으로 가야합니다 그동안 해온방식대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갈것인지는 책임자들이 소생과 면담을 기대합니다 그동안 해온방식대로 비록 애시당초 예상했든바이기에 청와대는 여전히 고집불통입니다 청와대가 고집불통으로 나온것도 예상한일이고

그리고 이미 해답은 가르처준것으로 압니다





촛불의 향방은…대책회의, 새로운 동력 찾기 고심

[뉴시스] 2008년 07월 06일(일) 오후 08:08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뉴시스】'7·5 국민승리선언을 위한 촛불문화제'가 지난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대규모로 개최됐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국민대책회의)는 시민들을 비롯한 종교계와 정치권, 노동계가 총출동해 '6·10 100만 촛불대행진' 이후 최대 규모인 50여만 명(경찰추산 5만여 명)이 참석한 이날 촛불집회를 '승리'의 촛불집회라고 자평했다.

국민대책회의 관계자는 "5일 우리는 국민들의 일체감을 깰 수 없음을 확인했고 승리했다"며 "재협상으로 가는 틀을 마련했기에 재협상까지 촛불집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책회의는 이날 '승리'에 탄력을 받아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이 있을 때까지 촛불집회를 계속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5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단계로 접어든 촛불집회의 방향과 대응책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60여일이 넘도록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를 주도해온 국민대책회의는 촛불민심을 유지하기 위한 동력을 찾기위해 고민하는 표정이 역력하다.

장기화하는 촛불집회에 시민들의 피로와 불만 등이 쌓이면서 자발성이라는 최고의 동력이 점차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폭력시위와 폭력진압에 등을 돌린 시민들도 많은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재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집회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국민대책회의는 선택 카드가 많지 않다.

국민대책회의는 종교계와 정치권을 총망라한 '비상시국회의' 구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시민들의 순수한 의지로 시작된 촛불집회가 정치집회로 변질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와 불신의 여론이 확산되면서 추진력을 잃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통합민주당을 포함시키는 것에 대해서도 국민대책회의 내부에서 찬반이 엇갈렸다. 민주당측도 총론에는 동의하지만 각론에서는 난색을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대책회의 관계자는 "종교계나 정치권과의 연대 문제는 현재도 내용적으로는 함께 하고 있지만 형식적으로는 쉽지가 않을 듯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만약 정부가 촛불집회에 대해 또다시 심한 탄압을 하게 되면 다시 협의할 지도 모른다"고 덧붙여 가능성을 열어 놓은 상태다.

국민대책회의가 새로운 동력을 찾는데 실패할 경우 단독 주최 방침을 고수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 경우 정치권과 종교계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비공식적으로 뒤에서 국민대책회의를 도와주는 역할 정도만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국민대책회의는 주말 등 대규모 촛불집회만 주도하고, 평일에는 종교계와 정치권, 노동계 등의 자율적인 주최에 맡기고 한 발 뒤로 물러나 숨고르기에 나설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국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은 6일 오전 조계사에서 회의를 가졌다. 대책회의는 회의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7일 운영위원회의 회의 이후 자세한 사항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혀 향후 촛불집회의 세부적인 대응책 등을 사전 조율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대책회의 관계자는"7일 오후 2시 국민대책회의에 속해 있는 시민단체들 대표 40~50명이 참석하는 운영위원회 회의가 열릴 예정"이라며 "세부적인 문제는 내일 운영위에서 결정한 이후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김호기 교수는 "국민대책회의가 5일 5대 국민요구사항을 공개적으로 정부에 전달했기 때문에 공은 정부에게로 넘어갔다"며 "정부에서도 모른 척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5번째 사항인 대통령 면담과 대국민토론회가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재협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크기 때문에 정부에서 무응답,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면 촛불집회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준형기자 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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