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8일 월요일

But all that much in common in a lot of great achievement are the unification of the empire





At the time of the Shilla teoga hwangryongsa 25000 pyeongyini conqueror of the indomitable spirit is still alive, so the unification of the Three Kingdoms to achieve great achievement is possible to see the spirit of the Emperor, a hero to many, of course, nothing compared to the human race in terms of range, compared to not compare Does not

But all that much in common in a lot of great achievement are the unification of the empire

Now, the planet Earth, it can make the world safe in countries that do not have a unified as possible, but have no choice but to do my best to be safe, but must be those who resist, and so their blood through the human civilization is once again being 태어나게

Of course, ascended to facilitate hwangryongsa of Silla at the same time, it gwihage here is the fact that it was used

Resuscitation was mokryongyi place emphasis on the last ascended to be used in the construction of Empire Earth will be pagination hyeoljariro

All of the adults absolute trust in God and how he really loves her country to country because of the whole human race really means to love your country and the people who just gets to the human misery and pain, misery and pain just gets , Not deulyigie they do not suffer japgwi

Goha command do not mind dying for any revived this does not allow them forever, they would never be myeolmun blood is gonna get people underground, the race is a race of people, the country must destroy the country which makes the firm samyeol Part teleported the same under the principle of executive Is haegal

Any of those who would ruin the country and people to settle or boldly

His staff for the vine to ascend mokryongeun to mokryongyirago

Empire Earth is going to be constructed, and all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tegration and convergence means that the sun is to build the temple in the Holy Land mokryongsa Therefore, the absolute of all adults believe in God and, as well as revive the party and people of all countries around the world Is just going to be the owner of all of

Therefore, of course, in view of the convergence of religion or philosophy of religion or God and man's relationship absolute naepo yideungan such an angle that is the haegal


황룡사 터가 25,000평이니 그 당시에 신라의 정복자들의 불굴의 투혼은 여전히 살아있다 그러니 삼국 통일의 대업을 달성하는 가능한 정신을 볼수가 있다 물론 인류에 수많은 제국의 영웅에 비하면 범위면에서 비하면 비교가 되지않는다

그러나 수많은 제국의 통일 대업에 다 그만한 공통점들이다

이제 지구행성 전세계 국가들을 통일함에 무난하게 할수가 없는일이지만 가급적 무난하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도 저항하는 자들이 있기마련이고 그래야 그들의 피를 통해서 인류문명은 거듭태어나게되는것이다

물론 신라의 황룡사 용이 승천한 자리를 귀하게 여기고 동시에 그것을 제대로 사용했다라는 사실이다

지난번에도 강조했지만 소생은 목룡이 승천한 자리는 반드시 지구제국 건설에 사용하는 혈자리로 매김할것이다

절대적인 신을 믿는 대인에게 모든 부분에 그리고 얼마나 자신의 국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국가는 인류전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의미이기에 자신의 국가와 국민을 불행과 고통으로 몰아넣는 자들은 인류의 불행과 고통을 몰아넣는 잡귀들이기에 이들을 절대로 용납하지않는다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소생이 죽어서라도 그들을 절대로 용납하지않는다 영원히 그들은반드시 혈통을 멸문지하시켜버릴것이다 민족이면 민족을 종족이면 종족을 국가이면 국가를 반드시 멸망시킨다 사멸시킨다라는 확고부동한 원칙아래에 변함없이 집행해갈것이다

자신의 국가와 민족을 망치는 어떠한자들이든 과감하게 청산한다

목룡은 포도나무 지팡이가 용으로 승천하는 모습을 목룡이라고 한다

지구제국을 건설해가기위해서는 전세계 국가와 모든것을 통합과 융합을 해가는 의미로 목룡사 성지를 성전을 지을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두의 절대적인 신을 믿는 대인과 소생을 비롯하여 이에 동참하는 전세계 모든 국가와 국민들의 모두의 소유가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융합적인 관점에서 종교 신앙 부분이든 철학 부분이든 절대적인 신과 인간의 관계이든간에 그러한 의미가 내포하는 각도에서 추진해갈것입니다
木龍 승천 예정지 답사 후기(1)

목룡 승천한 예지몽을 꾼시기는 2005년 하반기이고 답사는 늦은감이였지만 2007년 9월 목룡 승천예정지를 찿아나선지 이틀째 오산에서 새벽 5시경에 출발하여 송탄 외곽 지역을 지나는 도중에 한쪽 페달이 없는 자전거를 끌고 목룡 지팡이를 보호하고자 사진에 보시는것처럼 침냥에 자질구레한 필요한 도구등을 실어서 나중에는 지금보다도 짐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첫날은 간단한 도구와 짐으로 지도책과 더불어서 나침반을 가지고 서울에서 출발해서 경기도 오산까지 14 시간 강행군 도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마음이라 두려움 마음도 가지고 기대반 가지고 출발을 했습니다



새벽 5시30분에 출발해서 무조건 걷기 시작했습니다 새벽 여명이 밝아오는 한남대교 다리를 건너시에 붉은 태양이 떠 오른 붉은 운무속에서 희망의 가슴을 안고 반드시 그곳을 아서 다시 서울로 돌아오리라 약속하면서 마음 다짐도 다시 한번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남 대교를지나 신사 강남 양재를 지나서 구룡 터널을 지나서 내곡터널을 지나서 판교를 지나서 용인을 지나서 기흥을 지나서 기흥 저수지를 구경하면서 국도 포장 공사가 한창이드군요



첫 기흥 저수지를 바라보면서 선몽속에서 본 모습과 비교 해 보면서 백학들이 유유자적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아늑함마저 느끼드군요



차 주행과 고장난 자전거에 짐을 싣고 도보하는데 참으로 걸음걸이가 도보 속도가 핑핑 날아다니는 정도의 도보 속도로 가을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씨속에서 식사도 하지않고 저녁 7시간이 되는 오산 시내 부근에 도착했습니다



배는고프고 돈은 없고 그래서 식당에 들어가서 밥 공양 받았습니다 공기밥 하나에 김치로 허이진 배를 일단 채우고 여장을 풀 장소를 모색했습니다



공터 주차장이 넓기에 누가 보든말든 눈치보지않고 짐을 풀고 간단하게 세면을 하고 일기를 적고 참으로 강행군 도보를 하였구나라는 생각이들 정도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것인지 예상치 시간과 거리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수면을 취하고 그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또 다시 출발을 했습니다







오늘은 추석인데 어제 별교에서 고흥 외나로도 봉래면 우주 센타기지 건설 부근까지 도보와 자전거 주행으로 갔다왔습니다 장작 12시간이 소요가 되드군요



외나로도 1,2 대교를 건너먼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을 비롯하여 예하 군관민 그 당시 임진왜란 전쟁의 남해 앞바다를 더욱이 발포 만호 성지도 보고 구국의 어려운점을 이곳에와서 현장답사를 하니 그 고충은 그 당시 여간 힘든 상황이 아니다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고자하는 저수지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뜻과 무관하지않습니다 선몽에서 받은 저수지는 5차례 검증 절차를 거치고 최종적으로 선택과 집중으로 답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몽에서 받은 시간대와 응달과 양달의 위치 주변 환경물등 고려해서 아내는것입니다



오늘이 14일째이네요 목룡 승천 예정지는 게되어있습니다 고나서 국가가 필요한곳에 요긴한데 상용하고 싶으시면 그리고 이번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적합한 인물이 되어야만 목룡승천 예정지가 이번정권과 다음 정권이 빛을 발휘하게 될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종교적 관점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의미가 강합니다 그래서 통합의 마당으로 활용해야만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만한 이유가 존재하므로 선몽을 받은것이고 아나서는것이고 모든 어려움을 감수하고 나고나면 대한민국 정부를 비롯하여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릴것입니다



얄팍한 게임수는 소생에게 통하지않으니 경거망동하지말고 순수하게 받아주셔야 할것입니다





전국 농어촌의 농사 벼 수확이 장기간 우기로 수확을 거두지못하고 벼가 아직도 논에 무르익어가고있으니 이것은 전국이 다 그러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네요



지금 호남민심은 전국지방 읍면시에 각지역 동창회 열어서 이번 대선의 민심의 향배를 정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추석전에는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지역을 둘려보았지만 동창회 같은 모임 프랭카드는 보이지가 않았는데 이유야 과정이야 어떻든 대한민국 전 지역 국민들은 깨닫지못한 선택을 하지않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분명한것은 깨닫지못한 민심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라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소생이 목룡승천지를 는것도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임진왜란 당시 민족의 혼불이 숨쉬는 경상도 전라도 남해안 일대를 두루 답사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백의종군보다도 더 어려운 행보로 소생의 맘도 결의가 넘치기에 이제는 대선에 대한 선택을 했으면 모든 국민들은 세력들은 그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누차 강조하지만 지난 시간에도 언급한것은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전국을 도시와 시골 농촌어촌을 돌아보면서 산하와 바다를 보면서 이 대한민국이나 남북한은 이제 정치,국민,지역,민족,인류 통합의 길만이 살길임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이 5대 통합을 이루어갈수있는 인물이 이번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되어야 할것입니다



소생이 이렇게 방향을 알려드렸으니 그 적임자가 이번 대통령하시고 그 다음 대통령분은 그 운에 맞는 자가 대통령으로 앉아야 할것입니다



하루에 보통 80 ~100 킬로미터 거리를 도보와 주행하고 있습니다



출발 이틀날에는 오산에서 출발해서 송탄과 평택 국도를 거치면서 평택 시내로 진입하기전에 공사판 인부들한테 밥같이 먹고 계속해서 성환읍으로 출발해갔습니다



성환읍 부근에 도착하자 자전거 타이어가 빵구나서 빵구난 자전거를 끌고 입장면을 거처서 안성 에 있는 얼마전에 청룡사 가는길인것을 그 당시에는 버스타고 갔는데 지금은 묘하게도 빵구난 자전거를 끌고 바우덕이묘를 지나서 청룡사와 청룡 호수있는곳으로 밤길에 걸어갔습니다



이 길을 이런모습으로 다시오는것을 보고는 기분이 묘한것을 느겼습니다



그리고 가는도중에 식당에 들려서 간단히 밥공양을 받아먹고 도로 갓길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차가 달리든말든 상관하지않고 피곤한몸 더이상 어두워서 갈수가없고 힘들어서 잠을 청했습니다



참으로 밤하늘에 샛별들이 초롱초롱한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 오면서 날씨가 더워서 다리밑 계곡가에 내려가서 목욕과 빨래를 하고나니 피로가 좀 사라지드군요



2007 년 9월30일 기록함



엊그제는 전라남도 진도읍에서 광주 광역시까지 달려왓습니다



전라남도 진도도 충무공 이순신장군님게서 마지막 명량해전 승리와 더불어서 그 지역주민과 군이 합심하여 강강 술래문화와 더불어서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곳이지요



진도 대교를 들어가기전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 충혼의 기념비가 있고 그리고 예하 군관 장수들의 비석이 30기가 세워져있드군요



그동안 충무공 민족의 혼불이 담아있고 침묵이 흐르고 있는 남해안 일대 여수 진남관 좌수영 진영을 비롯하여 남해 대교의 밑에 흐르고 있는 침묵의 바닷물과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산야들 이곳 진도우수영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도착했을때에 소생의 맘은 착잡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신설된 진도대교를 건너서 진도읍을 향해들어갔습니다



참으로 진도읍을 들어가는 국도변에 무궁화꽃이 피어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나마 힘든 여정도 무궁화 꽃을 보니 힘든줄도 모르고 이제는 이 대한민국이나 남북한이 그리고 동아시아나 인류 전세계가 무궁화 꽃처럼 평화와 번영 그리고 깨달음이 무궁해지기를 바랍니다



진도에 들어서서 식당에 들어가서 밥공양을 받고 고목 정자 아래에서 짐을 풀고 군청 부근에 지하 248M에서 솟아나는 지하수물을 먹으보니 참으로 부드럽고 괜찮아서 그물을 받아서 먹고 마시고 양말도 빨고 했습니다



그 지역 어린학생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군청 철망 담장을 파손하고 손살같이 도망가는모습을 보고는 웃음이 나오드군요 군청 기물을 파손했으니 자기따나 겁을 먹고 오토바이는 넘어져서 기름은 흐르고 군청에서 이 사건의 진상을 이곳에서 알려드리는것입니다



추석 연휴라서 관할 군청 공무원들은 궁금해하실것 같아서 그리고 이 학생은 다음날 새벽시간에 친구들과 같이 넘어진 오토바이를 아오드군요 ㅋㅋㅋㅋ



한참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런한 우스개 사건사고는 한번씩 경험한적이 있지요 ㅎㅎㅎ



그리고 잠을 청하고 아침에 진도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출발하기에는 너무나 어둡고 위험하기에 그래도 달빛이 너무나 밝고 밤하늘의 새벽의 샛별들이 초롱초롱한 신생의 별들이 달과 함께 새벽 밤하늘을 밝혀주고 있으니 그러다가 새벽 태양의 여명이 떠오르는것을 보고 참으로 묘한 시간대에 달이 저무는과정에서 너무나 크게 보이면서 지는 모습과 더불어서 반대편에는 붉은 태양빛을 내면서 여명을 밝히니 또 샛별이 초롱초롱히 빛을 내고 말입니다



그러한 시간대에 광주광영역시를 향해 목적지를 정하고 출발했습니다 처음에는 목포시를 목적지로 하였으나 요즈음 대한민국 모든 도로가 잘 놓여있어서 원활하게 영산강 댐을 지나서 목표를 일찍히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어정쩡하여 다시 광주로 목적지로 정했든것입니다 광주로 가서 망월동 5,18 국립묘지에 순수한 가슴아픈 젊은 대한민국 젊은 남녀노소의 고귀한 희생으로 민주주의 발전에 진일보 앞당겨 주신 그들의 넋과 혼은 잊지말아야 하는데 그만큼 대한민국 전국민들이 깨달음에 게을리하니 가해자나 피해자나 모두가 불행한 빚을 지게된것입니다



거의 광주에 도착한 시간은 저녁 7시에 도착했습니다 파김치가 되어서 이날은 좀 무리를 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간단히 밥공양을 받고 광주천이 흐르는 다리밑에서 여장을 풀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동안 진도로 갈때나 올때나 선택한 저수지들을 보았지만 쉽게 보여주시지않으니 발견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민이 생겨서 그동안 선몽에서 본 저수지는 그와 유사한 혈자리가 3곳을 발견했으나 그중에도 한곳을 발견했습니다



다소 조금은 선몽에서 본것과 차이는 미약하나 그동안 인터넷으로 그리고 답사해서 본 저수지중에서 제일 근접한 저수지이기에 현재로서는 유력한 1군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천지신명님게서 어떠한 하명을 내려주시면 그때서야 정할것이니 지금은 소생은 그저 진인사 대천명의 심정으로 현재 상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지신명님게서 소생에게 할일이 없어서 그리고 장난칠려고 수많은 예지몽들을 보여줄리는 만무하리라 믿습니다 그만큼 믿음의 중요함을 보고 계시는지도 모르지요



그동안 목룡 지팡이를 같이 가지고 다니는데 사람들마다 이구동성으로 참으로 잘생겼다라고 칭찬을 해주시니 소생의 얼굴보다도 잘 생겼다라고 합니다 ㅎㅎㅎ



광주 다리밑의 찬바람도 만만하지않네요 광주천 시민들의 휴식터로 잘 만들어져있드군요



더욱이 광주에서 88회 전국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그리고 그 지역 문화축제도 열려고 준비가 한창이드군요



진도 들어가기전에도 해남읍을 지나서 해남군에서 명량축제를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 충혼의 혼불을 기리는 축제를 한다고하군요



그래서 광주에서 도착하기전까지 밥한그릇 먹고 오니 그리고 다시 망월동으로 출발하려고하니 배가 고파서 가다가 한식당을 들러서 공양을 받아먹었습니다



소생이 돌아다니면서 밥 고양은 절대로 민폐를 끼치는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죄업을 대신받아가고 마음의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그 마음에 천지신명님게서 반드시 베픈만큼 몇배의 복을 전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 밥공양을 받은데에는 기록을 해놓았습니다 나중에 그 혈자리에 제를 올리때에 같이 올려드리려고요 아주 사소한 베픔하나가 얼마나 큰 복으로 갈지는 두고보시면 아실것입니다



천지신명님도 공짜를 좋아하지않고 소생 역시 그러하므로 적게받드라도 많이 복을 드리는 기도를 공복을 드릴것입니다



선몽에서 본 그곳 저수지도 얼마나 국민들의 민폐를 줄이려고 선택한 혈자리인지 답사를 해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수많은 대량의 큰 저수지들은 농민들의 농사의 물을 담고 있기에 그러한 저수지를 가지고 폐를 끼칠 마음이 없음을 선몽에서 본 저수지와 같은 맥략인것을 보았습니다



공양받으면서 묘하게도 알고 간것도 아니데 3대 종교 신자분들이나 신도분들이 너무나 따뜻하게 자비와 사랑을 베풀어주시니 이것을 보드라도 이것을 게되면 화합과 융합을 바라는 뜻이 담겨있음을 답사하는 과정에서 그 의미를 발견할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게속해서 5,18 망월동 국립묘지에 도착하여 방명록에 모든 국민들이 이제는 깨어나서 악순환을 거듭하는 피비린내의 정치권력의 탐욕과 일부 외세의 농간의 조정하에 우리 국민들끼리나 민족끼리나 세계 어느국가의 국민이든간에 사악한 농간의 피의 실험에 말려들지말기를 바라는 피의 악순환에 종지부에 마침표를 찍겠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외부세력 국가나 더 이상 용서해주지않을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과 남북한의 민족의 이익을 저해하는 어떠한 세력도 개인도 용서해주지않을것입니다



동시에 대한민국과 남북한 국민 개개인들은 다른나라 사람보다도 더 열심히 깨어나야하고 깨달아가면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그것이 그대들 자신과 국가와 민족 인류에게 빚을 진 우리가 그 빚을 갚는 셈이고 자신을 위하는길이고 후손들을 자식들을 위하는 길이고 공덕을 쌓는길임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이유는 이미 여러 차례에 언급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목룡지팡이를 들고 도보로 국립묘지에 묻어있는곳을 향해 걸어가서 향을 피우고 참배를 하고 두번다시 이러한 피비린내 역사를 반드시 마침표를 찍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러한 목룡 저수지를 는 이유이기에 세상사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사람들이 왜 이런일을 하고 다니느냐 하지만 오늘 아침에 문득 목자 예수님이 생각나시드군요 비록 머리는 동양의 냄새가 나는 용모양의 머리이지만 지팡이는 목자 에수님이 양들을 데리고 살길을 인도 해 주시는 모습처럼말입니다



그래서 그곳을 한바퀴 둘려보면서 착잡한 마음을 가지고 더욱더 이 나라가 화합을 통합을 융합을 해야만하는것이고 그 일에 미약하나마 소생이 먼저 신과의 약속에서 실천을 고행을 스스로 아나선것입니다



이는 일반인들의 인간과의 약속이 아니라 소생자신과 절대적 천지신명님과의 약속이기에 하는것입니다



그러니 그만한 힘을 발휘할수가 있는것이지요 무리한 강행군을 하는것도 그러한 맥략입니다 나를 죽임으로써 나를 살리는길이기에 말입니다



그리고 망월동 5.18 국립묘지 민주성지를 참배하고 돌아와서는 크게는 3차이고 분석으로는 7차 선택 작업에 들어가기로하고 무작정 갈수도없는일이고 해서 다시한번 전국을 압축해서 선택을 했습니다



그런데 또 광주에서 어제 출발하여 전라북도 선운산 도립공원 저수지를 아나섰으나 오면서 여러 저수지를 살펴보았지만 아니라서 조금은 허탈감에 그래서 이제는 그야말로 진인사 대천명의 심정으로 그 하명을 기다리면서 부담을 가고 지않고 편안하게 아볼 생각입니다



고행이 되었다라고 싶었을대에 하명을 내려주시리라믿기에 말입니다 소생이 할수있는일은 아무것도 없기에 그저 육신이 마음 정갈하게 갖고 저수지를 는 노력을 실행하는것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저 헛된것도 아니거니와 망령된일도 아니기에 그 깨달음의 믿음을 믿기에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그러합니다



아직도 벼수확은 추곡수매가가 정해져야 벼수확을 할 생각인가 봅니다 올 벼농사가 아주 잘 되었다고 농심들이 전하네요 벼도 아주 잘 익었습니다 벼 익어가는 냄새를 맡아가면서 코스모스 꽃 향기에 취하면서 들녁을 바라보면 소생의 것도 아니지만 그저 배가 부르기만하네요



오늘은 이 정도 선에서 정리하고요



다음번에는 3일차 답사기를 기록하겠습니다

오늘은 10월 첫날에 전주 역에서 계룡시까지 왔습니다



출발한지 3일째 되는날은 이 애기는 4일째이구나 청룡호수를 보고 산고갯길을 계속해서 끌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의 고향인곳에 도착하여 모 식당에서 처음으로 한끼를 해결하고나서 커피 한잔 마시고 출발하고자하였는데 갑자기 폭우가 계속해서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노래방 근처 출입문에서 잠시 피를 피하려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몸살 기운이 들어오드니 몸을 가눌수가 없었습니다



자리를 깔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분들도 장사를 해야하니 하면서 약도 주시고 음식도 주시고 화장지도 주시고 장사를 해야하니 자리를 피해달라고 하셔서 피해드렸습니다



그날은 비가 계속해서 폭우가 쏟아졌기에 움직일수가 없어서 그 근처로 잠시 피해있다가 다시 노래방 영업이 끝나고 새벽에 그 자리로 돌아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잠을 취할곳이 없어서요



오후 되서야 비가 멈추고 나서 몸도 조금 풀리기에 다시 길을 나선것입니다 이것이 4일째이지요

가생각보다도 어려운 일이라고는 이미 예상했지만 성심 성의를 다해서 밥공양을 해 주신 어느 지역 모 식당 종교 신도분의 부부가 아침밥을 정중하게 대접해주시길래 잘 먹고



진천군으로 계속해서 저수지를 아다녔습니다 진천 읍내로 들어가기전에 돌려서 광해원 방향으로 돌려서 그 부근 저수지도 보고 다시 금왕 방향으로 와서 몇몇 저수지를 보고 그리고 그곳에 놀려오신 몇분을 만나서 덕담을 나누면서 60동안 물을 빼지않은 저수지가 있다고 해서 그곳도 다시 아가보고 여러 저수지를 답사 해 보았으나 이때에도 그저 선몽에서 본 저수지만 생각했습니다



지도상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안성 방향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답사길이 그러합니다



오후에 충북괴산군 계곡물이 내려오는 강변에서 잠을 풀기위해서 부근 유명한 식당에서 저녁 공양을 받아먹고 다리 계곡물에서 세면을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5일째 되는날이군요 이날 아침부터 비가 내리드니 계속해서 비가와서 바람도 불고 몸도 또 으시시해서 다리밑에 있으니 바람도 많이 불기에 고민하다가 비를 맞고 출발했습니다 이때에도 우비가 없었기에 말입니다



도저히 더 이상 갈수가없어서 괴산군 사평리 칠성에 도착하여 버스 정류소에 멈추고 비를 피하다가 너무나 힘들어서 계속비오는것을 보고 산의 정기가 구름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이나 처다보면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길이 보이질 않기에 말입니다 여러모로 악조건인데 투덜대면서 혼자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이날은 거의 종치는 날이였지요 이날 지나고 새벽에 부시 대통령님을 만나는 꿈을 꾸었습니다



6일째 되는날은 비가 그치고 문경 방향으로 국도 길을 달려갔습니다 시골 구석구석지명은 다 외우지못하기에 시골 국도길로 가면서 사과도 얻어먹고 하면서 게속해서 이화령 터널을 통과하고 계속해서 경상북도 남쪽 방향으로 달려갔습니다



계속해서 시골 구석 저수지를 지정하고 아다녀갔습니다 아가보아도 않인것을 그러다가 구미시 무을면인가 그곳 밤시간에 도착하여 정자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7일째되는날 그곳 부근 작은 저수지도 보고 상주 방향으로 또 아침 일찍 출발했습니다 아침에 모 식당에서 밥공양을 받고 저수지에 대해서 말씀드렸드니 그분 나름대로 몇군데 저수지를 알려주시길래 왔든 길을 다시 되돌려서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서 작은 암자 사찰 부근에 그러한 비슷한 저수지를 보았으나환경이 맞지않기에 그리고 멀리 내다보이는 저수지도 오면서 보았기에 아니고 계속해서 다시



상주로 출발하였고 상주를 도착하고 김천을외곽지역인가 고령군으로 진입을 하게되었습니다 고령군 국도 산 고갯길을 건너기에 참으로 빈속에 땀은 줄줄 내리고 고갯길을 건너서 모 시골 원당못이라는 저수지에 초저녁에 도착했습니다



가량비는 내리다가 다시 구름이 걷히고 샛별들이 그렇게 초롱초롱한 샛별들이 무수한것은 이곳에서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시골 집 도로가에 마루바닥에서 잠을 청했으나 어르신이 보시고는 서글프다라고 하시니 왠지 잠자리도 그렇고 고자하는저수지는 보이지않고 허탕만치고 있으니노력하는만큼 기미는 보이지가 않으니 잠이 올리가 만무하고 마음도 심난해서 새벽 뜬눈으로 자는둥마는둥했습니다



그런데 8일째되는 날이군요 자전거가 페달이 것돌아가니 창녕 부근까지 더운날씨에 하루계속 끌고 다녔습니다 즉 도보를 한셈이지요



계속해서 끌고 가다가 달성군 경계선 삼거리에서 아침식사를 공양받고 계속해서 걸어갔습니다 무한정으로 걸어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시골길로 들어서면서 가다가 시골 한적한곳에 식당이 있길래 들어가서 사정을 말씀드리고 하니 밥을 주시고 물도 주시고 자전거가 고장난것을 고치고 가시라면서 여비를 주시고 하니 참으로 이렇게 어렵게 번돈을 걸인에게 보태사용하시라고하니 가슴이 찡했습니다



워낙 힘들기에 이런분들을 보고 더욱 힘을 내어서 반드시 아서 그분들의 소망을 담아서 모두가 좋은 세상을 ㅇ열어가는데 반드시 저수지를 겠다고 더욱 열의를 불태웠습니다



가다가면 소재지 동네가 나오길래 그곳 저수지도 보고 계속해서 끌고 다녔습니다



자전거가 어 게 생겼나하면 목룡 지팡이를 손잡이와 뒷짐사이에 두고 옆으로 누어서 달고 다니고 짐칸에는 나올때에는 짐이 하나였는데 수시로 필요한 장화도 줍고 우비도 줍고 모자도 줍고 태극기도 줍고 왜남한 물파스외제것도 줍고 해서 그러다보니 수건도 줍고 어여다보니 짐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짐을 싣고 끌고 도보한셈이지요



창년군 부근 국도에 다와서 국도 공사하시는분에게 망치하나를 빌려서 혹시나 치며는 되지는않을까해서 망치로 두들겼드니 페달이 걸리는것이였습니다



참으로 웃음이 나와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타고 창녕군으로 진입하여 창녕 시내를 보고 시장 골목에 들어가서 돼지 국밥 한그릇먹고는 창녕 진입하는 부근에 저수지를 보고도 아니였고 그부근 정자에서 한잠을 청했습니다



다음은 9일째 아침이군요 창녕에서 출발하다가 길에 108소원성취 염주가 오래동안 길에 버려져있기에 주었습니다 그 염주를 주어서 소원성취를 이루어달라고 마음으로 기도했고 마산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7월2일 기록하는 내용



이곳은 대전 유성을 지나서 공주에 도착하여 기록함



보잘것없는 소생의 거추장스러운 육신이지만 칠성에서 하룻밤 세우고 출발을 했습니다 6일째 되는날이지요



문경 이화령터널을 지나서 계속해서 경상북도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문경을 지나서 상주,김천을 지나서 칠곡 부근의 모 사찰을 들렸다가 그곳도 아니고 해서 계속해서 국도길로 갔습니다



국도로 들어가서 골짜기에 있는 담수지도 보고 다 보았으나 비숫하지만 아니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녁이 깊어지기에 시골 구미시 무슨면에 정자에 짐을 풀고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 날씨는 언제나 그러하듯이 잠을 청하고 7일째에 다시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어느 식당 주인분이 그러한 저수지가 있다고 하길래 또 아침에 나와서 아침공양을 받고 사찰있는곳으로 다시 되돌려갔습니다 올라가다보니 비슷한 저수지가 있으나 주변환경 상황에 맞지가 않아서 그리고 오다가본 저수지도 보이고 암자도 있기에 들어가서 불공을 드리고 나왔습니다 사찰에는 아무도 계시지않기에 물만 받아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달려가다가 시골 원당못이라는 깊숙한곳에 저수지가 혹시나 맞지가 않나 해서 먼길을 마다하지않고 산고갯길을 끌고서 땀은 비적비적 흘려가면서 넘어갔습니다



저녁 시간은 다가오고 오다가 우리밀로 만든 보리빵 하나를 얻어먹고는 고령군 경계선을 넘어서 겨우 넘었습니다 비도 내리기 시작하고 밤길에 그 곳 저수지에 도착하여 보았습니다



역시 아니였습니다 먹다가 남은 빵을 마저먹고나서 실망도 크기에 고함을 한번 질렸습니다



이때에도 도대체 어 게 선몽에서 본 저수지를 대한민국 천지에서 느냐고 투덜거렸습니다



시골길의 길가 마루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보슬비도 내리고 주인 시골영감이 참으로 소생보고 서글퍼다라고 말슴하시길래 한편으로는 내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나 이 역시 생각하기나름이기에 대의명분적으로 보면 굳이 서글픈일이 아니기에 현실적인 모습으로는 고된 모습이 행동이 서글퍼지요



그래서 마침 시골 밤하늘에는 샛별들이 초롱초롱 빛나고 그러한 무수한 샛별들을 처음 보았습니다



그러나 잠은 제대로 자지못하고 어영부영 자는둥마는둥하다가 새벽 시간은 다가고 그리고 빨리 지나가기를 바랬습니다



마침내 아침이 밝아오고 달성군으로 향해 가려고 했으나 자전거가 고장이 난것으로 알고 끌고 창녕군부근 까지 끌고 다녔습니다



달성군으로 진입하는 식당에서 아침밥을 먹으면 아니되느냐고 묻고 맨날 듣는 소리 들으가면서 아침밥을 공양받고 계속해서 걸어갔습니다



참으로 시골길로 끝없이 더운날씨에 자전거를 끌고 수십킬로 걸어간것입니다



시골 골목길로 들어가서 면소재지 동네에서 있는 저수지도 보고 저수지를 메워서 공원을 만든 곳에서 한참 저수지를 바라보면서 참으로 항상 생각하는 마음이지만 아직도 답을 을수가 없구나라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모든것을 감수하고 시골 농촌길을 게속해서 걸어갔습니다



배는 게속해서 고프고 더 이상 걸어갈수가 없어서 시골 식당에 들려서 사정을 알려드리고 하니 밥을 주시고 그러면서 더운데 물도 담아주시고 그것도 과분한데 자전거가 고장난것을 고치고 가라면서 여비를 챙겨주시니 참으로 고마움을 어찌 잊을수가 있나요



그런데 조금더 가보니 자전거 수리가게는 보이질않아서 계속해서 새로난 국도길로 걸어갔습니다



체인이 걷돌아가니 걸어온지 오후시간 4시경이 되었나요 창녕으로 진입하는 국도변에 공사하는 아저씨에게 혹시나해서 망치를 빌려서 자전거를 그 부분에 손질을 했드니 그제서야 정상적으로 되는것을 아침에 나올때부터 자전거가 크게 고장안것으로 알고 그 생각으로 계속해서 끌고 다녔든것입니다



아마도 저수지를 아야한다라는 조급한마음에 무리함에 배고픔에 뭐하나 제대로 충족되지못한 심정속에서 사태 파악을 제대로 보지못한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고생을 한것 같습니다



창녕군에 다와서 그제서야 자전거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게되는데 시간도 그렇고 해서 창녕군 읍내로 들어갔습니다



시장 골목안으로 들어가서 국밥한그릇 얻어먹고 정자마루에서 또 한밤을 지냈습니다



그래서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이곳은 충남 청양군입니다 공주에서 낮에 잠시 들러서 글을 올리고 칠갑산 마치고갯길을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칠갑산 복숭아를 먹어보니 맛이 좋네요 처음으로 복숭아를 먹고 칠갑산 산세를 보면서 좋은곳이네요 공기도 맑고 물도 밝고 인심도 훈훈하고요 청양 고추도 유명하지요 매운고추

오늘은 답사 21일째인가요 날짜가는것도 모릅니다



청양에서 출발해서 아침일찍 에산읍을 들렸습니다 너무나 배가 고파서 마침 예산군민의 축제의 날이기에 아무데나 들려서 잔치밥상을 얻어먹였습니다 참으로 시골 축제 잔치상은 먹을것이 많이보이네요 소생눈에는 ㅎㅎㅎ



시골주민들이 그동안 가가우면서도 보지못한분들을 이번 축제 분위기속에서 만나고 덕담을 나누는 모습이나 아주머니들이 음식을 나누어주는 모습들이나 참으로 정다운 우리 나라 농촌의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전 군이나 중소도시 그리고 도시에 지역주민 축제의 날로 행사를 지금 열고 있거나 열려고 예정된 상태입니다



부디 모든 지역주민들이 단합해서 우리나라가 부디 앞으로 지금보다도 더 농촌,어촌 도시에 지역 균형개발에 박차를 가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아침 일찍 시골길 도로에 이슬과 안개가 가득한 가운데 차분하게 도보하면서 목적지를 향해서 걸어가는 소생의 마음도 차분히 여러모로 대한민국 전 국토를 돌아보면서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에게 절실히 필요로 하는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동시에 남북한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로 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않을수가 없습니다



두루 돌아보면서 목룡승천 예정지를 좀더 미래지향적으로 게획을 수립해가는 과정이라든가 기타제반 사항등들을 살펴볼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배고픈데 지나가다가 예산군민 축제의 날에 음식 공양 잘 받아먹었습니다 좋은 축제가 잘 마무리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산군에는 이회창 전 총재님의 선영 묘소가 있는곳이지요 안그래도 한번 예산읍을 두루 살펴볼 생각입니다



지금 소생이 행보하고 있는 목룡승천 예정지를 대한민국 모든 세력이나 남북한 세력들이 가볍게 보다가는 그후의 미치는 파장은 책임을 지지않겠다 다시말해서 남북한 민족을 우선적으로 살려드리기 위한 천지신명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점은 분명하다



이 사안을 놓고 정치적으로는 이해득실고려하기전에 생과 사 운명 그 자체를 보고 활용하라는 선물이기에 소생을 실험 할 생각은 애시당초부터 하지마라 이것을 대한민국 모든 세력이 받든 남북한 세력이 받든 말든 선택은 그리고 국제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선택은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만할것이다



한낱 무명의 한 국민이 선택을 받아서 신의 선물을 더욱이 풍전등화에 놓인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의미를 깊게 새겨야 할것이다



깨닫지못한 사람들의 톱니바퀴와 깨달은 사람들의 톱니바퀴는 돌아가는 속도나 크기는 다른법



그것이 인간 세계에서도 그대로 볼수가 있다 작은 톱니바퀴는 정신없이 오늘 하루도 살아가고 있고 그저 자신의 삶이 전부이고 최고인줄 알고 살아가지만 깨달음을 얻은자는 여유가 있다 그리고 큰 톱니바퀴가 천천히 수많은 아래 크기의 톱니바퀴들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돌아가고 있는것이다



2007년 10월 6일인가요 작성일 목룡 승천 예정지 전국 국토 답사 도보 순례기 출발해서 24일만에 선몽에서 본 목룡승천예정지 저수지를 고 서울 도착해서 기록합니다



참으로 기나긴 시간인지 짧았든 시간인지 다행스러운일은 묘하게도 아산에서 밥공양을 받지못하고 굶고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 칠갑산 복숭아 2개를 먹고 잠을 초등학교 벤취에서 잠을 청했으나 새벽 시간대에 가량비가 내리드니 새벽 찬바람에 자는둥마는둥하다가 6시에 기상해서 현충사와 충무공 이순신장군님 선영묘소를 참배하려고 했으나 왠지 맘이 내키지않아서 바로 아산만 방조제를 드렸다가 삽교호 방조제를 들려고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아산대교도 지나고 염치읍을 지나서 영인면를 지나서 달려가는데 또 갓길의 도로 사정에 자전거가 달리기에는 좋은 여건이 되지못하기에 그만 빵구가 나서 그때부터 계속해서 빵구난 자전거를 끌고 인주면를 지나서 그곳에서 배고픈 배는 더 이상 갈수가 없기에 모 식당에서 밥공양을 받아먹고 삽교호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이번에는 왜 빵구가 나도록 하셨는지 마음속으로 신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산만 방조제 건설과 삽교호 방조제 건설의 정치적 성격이 다르고 그리고 두 방조제의 성격이 틀리기에 삽교호를 먼저 아갈 생각이였으면 빵구가 나지않았을것인가 아니면 애시당초 아산에서 그렇게 밥공양을 받고자 들렸는데 찬바람만 생생한 인심에 신게서 바로 서울로 상경하라고 하신것인지 그때에는 몰랐으나 지금으로 보면 서울로 바로 상경하라고 하신 것인데



그것을 모르고 계속해서 일단 이왕 빵구가 난 자전거를 끌고 삽교호까지 수십킬로를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삽교호 방조제를 보면서 박정희 대통령 서거하신 당일날 마지막으로 국정운영의 경제 정책 일환으로 아산바다를 바라보시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는가 이해하고자



그날 아침에 다 떨어진 양복을 수선해서 입고 나오시고 허리띠는 다 낡아빠진 허리띠를 착용하시고 참으로 이곳에와서보니 누구보다도 국가 경제 재건에 그 어려운 그당시 방조 공사를 하셔서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서해안 도로망 구축 산업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경제 시책 일환임을 알수가 있었다



서거하신곳도 그동안 알려진 대한민국 청와대 궁정이 아니라 아산 도고에서 암살을 당하셨다라는 지역 그 당시 상황을 아시는분들이 지나가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제는 절대로 용서하지않을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개과천선하지못하면 국가와 민족을 가해자 세력이나 개인을 용서하지않을수가 있습니다 이점은 분명히 하늘의 뜻으로 전해드립니다



그래서 그 먼곳을 악조건에서 수십킬로를 걸어서 온것입니다 깨어나지못하고 깨닫지못한 국가와 민족은 개인은 더 이상 도와주지않을것입니다



삽교호 방파제 둑에서 그동안 처음으로 낮에서 낮잠을 청하고는 걸어도 끝이 보이지않는 둑위로 계속해서 걸어갔습니다



지역 삽교 당진 쌀 음식 경기 대회도 열리고 있드군요 잠시 들렀다가 바로 당진을 향해서 계속해서 삽교 대교를 건너서 걸어갔습니다



앞으로 20킬로나 남은 당진읍까지 걸어가기에는 너무나 멀고 그래도 중단 할수가 없기에 인내를 갖고 끝없이 걸어갔습니다



그동안 어느지역보다도 제일 많이 걸어가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은 들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고자한 저수지를 았기에 당진읍에 도착하여 향후 방향을 정하고자 당진으로 향했든것입니다



저녁시간이 되서야 당진읍을 도착하여 휴식을 취하고 읍내를 한바퀴돌다가 음식 공양을 받고 건설현장에서 여장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인 오늘 면천 계곡에 가서 샤워를 하고 세면도 하고 하루를 침묵으로 보냈습니다

고목정자아래에서 앉아서 그동안 답사했든 마감정리를 하면서 그래서 최종적으로 목룡 지팡이가 승천예정지에 꼽고 천제를 올려야 하기에 이것을 개인적으로 하기에는 아까운일기에 애시당초 대승적 차원에서 그 어려웠든 저수지를 아나선것이고



그리고 이것을 활용함에도 대승적 차원에서 활용되면 그 가치가 적합하기에 많은 국가와 종교 세력과 국민들이 세계인들이 참여 해주기를 기대하나 여건이 갖추어지는데로 실행으로 옮겨야만 하는 시간도 그리 넉넉하지못합니다



그래서 서울로 상경하게 된 동기입니다 미국도 참여해주시고 중국도 참여해주시고 일본도 러시아도 참여 해주세요 영국 유럽도 로마교황청도 참여해 주세요



보통 혈자리가 아니기에 앞으로 미래 세계 판도에 좋은 혈자리이기에 동참을 호소하는것입니다



미래 지구의 천년 모습은 어 게 변할까? 지금처럼 세계인들이 깨닫지않고 깨어나지않고 살아가다가는 더욱이 자원이 부족한 국가와 민족은 더더욱이 깨닫지못하면 자연적으로 깨달음을 득도한 자들이 최강자가 될것이고 그러한 국가가 세계 최강국으로 세계 천하를 다스려 갈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다 깨닫지않는 지금 살아가가는 인간 무리들이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다라는 사실도 중요한것이고 더는 최강자와 최강국을 위해서 세계 도수가 정해질것이다



그러므로 그만큼 깨달음의 중요성을 세계 평화와 번영 통합을 화합을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동시에 하늘에서 목룡승천예정지를 보여주신것도 그러한 맥략이다



그러므로 향후 큰 변화가 와도 이제는 역사는 더 이상 뒤를 돌아보지않고 미래를 향해 지금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달려갈것이다 앞으로 미래는 깨닫지않는 인간은 인간대접을 받지못한다



더더욱이 미국 국가는 소생의 목룡승천 예정지에 대한민국 모든 종교 종단 협의회와 세계 모든종교 종단 협의회에서 이 대한민국의 국토중에서 미래에 중요한 혈자리 역활을 할 명당을 활용하는데 참여가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비록 소생은 무명의 인물이지만 소생은 지금 미국 부시 대통령님을 꿈속에서 선명하게 악수하면서 그 기운을 잘알고 있기에 부시 대통령님은 소생을 몰라도 소생은 부시 대통령님의 맘을 잘 알고 잇고 동시에 미국 대통령 퇴임하신후에 세계 평화 정착에 활동하실것이라고 그 의지를 표명한바 그러한 차원에서라도 기대를 겁니다





목룡승천예정지를 24일만에 고 돌아왔습니다



그야말로 순식간에 강행군속에서 구도고행과 더불어서 대한민국 국토 순례를 하면서 대한민국에게 필요로한것이 무엇인지도 파악하고 돌아왓습니다



이 목룡승천 예정지는 중요한 혈자리로서 인류의 화합과 통합 번영을 담는 혈자리로 사용할것입니다



동참하는 모든 사람들의 죄를 사하고 용서해주고 구원을 받는 신성한 자리로 매김될것입니다



출발시에는 진인사 대천명이였지만 답사 구도 고행 과정속에서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는말슴이 맞습니다



그 선몽은 절대로 헛된선몽이 아니였음을 믿었고 그리고 그 믿음으로 아나셨기에 그것을 보여주신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수백개의 저수지를 어디에 처박혀있는지도 알수도 없는 상황에서 믿음으로 아나선것입니다



그러나 그길을 열어주셨으니 얼마나 그리고 그 믿음의 기운을 담아서 온누리에 복락이 사해에 미치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마지막 인류에게 이 나라와 민족에게 주시는 선물의 혈자리이기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활용하는 자리로 모색되기를 바랍니다



소생이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글을 적는 이유는 이미 미래 앞날을 알고 있기에 목룡승천예정지가 금세기안에 마지막으로 주시는 선물이다라는것입니다



그동안 일련의 여러마리 용꿈 선몽 예지몽이 현실화됨을 말해주는것입니다



수많은 분들이 식사 공양과 여비 공양을 값지게 사용하고 은것이기에 그분들의 공을 함게 올리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소한 작은일에도 착한일을 많이 하셔서 큰 복락을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1900~2400 킬로미터의거리이며 총 77분의 도움아래에서 저수지를 은것이며 24일간의 답사 과정에서 그분들의 마음을 담아서 작은마음이 얼마나 큰 복을 받아갈것인지는 하늘의 천제를 올릴때에 절대적 천지신명님에게 고할것입니다



하늘의 것이기에 하늘에서 그분들에게 착한일을 한 자들에게 당연히 선물을 복을 드리는것은 당연하지요

향후 계획은 이것을 주어진 여건하에서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시면 다 그분들이 복받아 가는것이고 그러하지못하면 그러하지못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이미 선몽 혈자리는 보았고 앞으로 영원히 묻허버릴지는 아무도 모르나 앞으로 천명의 기운을 공력을 갖고 소생은 움직일것입니다 어차피 세상사는 이래도 돌아가고 저래도 돌아가는 세상사이기에

천명에 부합하는 모든 세력을 담아드리며 그들을 살려줄것입니다 미래의 대세 흐름을 누구보다도 지금 미리 준비해가는 과정의 시간과 공간의 물결이 흘려가고 있으므로 다가오는 대세를 위해서 보고 그리고 동시에 현재의 현실의 세상사 모습들을 보는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세상사 사람들의 지금의 마음을 보는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분명히 이것을 우리에게 말해주는것입니다 그 혈자리에 금덩어리 건물을 짓든 물질은 애시당초 형식상이고 얼마나 세계 인류를 무슨 방향으로 무슨 마음으로 이 세계 이 지구 행성을 미래에 이끌어갈지 이것을 보기위함입니다

그래야 그에 맞는 선물을 드리든지 채찍질을 드리든지 할것이기에 가급적이면 선물을 드리고 싶은것이 하늘의 마음입니다 그 선물이 세상사 사람들에게 복을 받아가라는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 혈자리를 어 게 처리할것인지 역시 하늘에서도 지금 세상사 사람들에게 지켜보고 계시는것입니다

더더욱이 소생이 서 있는 이 남북한 국가와 민족의 영토의 삼라만상 모든 생명의 안위가 전등화에 놓인 처지이기에 스스로 살고자 노력하지않으면 이들의 국가와 민족의 삼라만상은 피의 악순환의 역사를 되풀이하게될것입니다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세력도 많지만 그 정도의 도수도 다 하늘에서는 계산이 되어있기에 사전에 예방할것인지 아니면 사악함으로 그렇게 하고 하늘에서 천벌을 당할것인지는 이미 이렇게 알려드리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알기에 세계 최강자의 세력을 탄생하게해주면 그대들이 살아남지못합니다 앞으로 반세기안에 살기운이 강한것이 지구촌의 운명인것입니다

그래서 깨달아라고한것이고 깨어나라고 한것입니다 시간도 그리 많지가 않기에

그래서 이 나라와 민족이 지금이 4340년만에 최대의 위기를 안고 있는것이고 동시에 최고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것입니다

현실속에 살아가는 그대들이 부정하드라도 이것은 이미 하늘에서 알고 있는것이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국가와 민족이 죽고 사는 문제가 경각에 달려있는것입니다

그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사는 언제나 역사가 그러하듯이 다 이렇게 알려주는데도 실행하지못하면 과거의 악순환의 한을 안고 불행한 국가와 역사의 피비린내 악순환은 되풀이되는것은 사필귀정입니다 그 시대 시간과 공간속에서 살아가다가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죽어야만하는 물질의 상이 그대들의 운명인것이다 이것이 국가와 민족의 운명인것이고

그래서 소생이 이 세상에 나온것이고 그러한 불행을 지금 막아드리고자 이러한 글을 시기적절하게 인터넷으로 알려드리는것입니다 수많은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생각하는 정보가 많다고 하드라도 이만한 정보는 을수가 없을것입니다

아직도 소생이 글을적어드리는 깊은 맘을 알지못했다면 그대들은 불행한 육신이고 국민이 될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를 귀기울어 귀담아듣지못하면 과거의 시간과 공간속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선조분들의 백성들의 처지와 다를바가 없는 신세로 그대들도 다시 그렇게 당할것이다

그래서 이 국가와 민족이 슈퍼 용이 될지 아니면 미꾸라지 민족이 될지는 지금의 자세 하나하나의 선택에 쌓여서 결정될것이다

청룡이 이렇게 설명해주면 이것마저도 알지못하면 안타까운일이다

그만큼 믿음이 약하고 절대적인 신을 가벼히보는 깨달음을 깨우침을 게을리한죄가 고스란히 돌아가는것이다


木龍 승천 예정지 답사 후기(2)
소생은 이 목룡승천지를 으면서 하늘의 뜻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만약에 이러한 말을 귀담아듣지않고 불행을 만드는 세력이 있다면 절대로 용서 해 주지않고 최강자의지위와 모든 권한과 권능을 행사할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이 선몽에 나타나셔서 자신들의 후손분들을 부탁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는것이다

미래 반세기 동안 모든 돌아가는 과정을 알고 있기에 누구보다도 천지신명님게서 선물 해 주신 혈자리를 귀하게 여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한낱 어느 한세력의 특정 종교 종단을 짓고자 선물을 내려주신것도 아니고 소생 역시 구도고행을 나선것이 아니다

잘못 걸어가는 국가를 바르게 인도할수있는 국가가 천명에 부합하는 국가로 일차적 자격이 주어질것이다 그럴려면 자신들의 국가부터 바르게 걸어가는 국민들이 많아야 하는것이고 깨우침과 깨달음을 게을리 하지말아야 하는것이다

그래야 미래 세계 천하를 놓고 주인 자리를 차지하게되는것이다

미국 국가의 미래 국가 방향에서 로마 제국처럼 반복할것인가 아니면 로마제국 모델을 넘어서는 초일류의 국가로 거듭태어날것인가라는것은 미국이 소생의 말을 얼마나 귀담아 듣고있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그것이 미국 국가를 새롭게 태어나게하는 동기가 되기에 말이다 그래서 그러한 맥략에서 미국 국가의 모습을 정치 모습을 체크하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적재 적소에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있고

중국도 마찬가지이다 중국도 지금과 같은 번영과 영광을 누리는것도 앞으로도 번영과 영광을 중국은 누리게될것이다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예의주시하고 있는것이다

이 글에서 소생은 앞으로 50년안에 전쟁 살 기운은 감돈다고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소생 육신 살아생전에 그것을 볼것이고 그때에 지구촌의 세계 통합 대통령도 나올것입니다

즉 세계 천하를 다스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가 단일화된 지구 대통령이 나올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를 대비해서 반세기안에 일어날 전쟁의 시기도 알고 있기에 모든것이 맞추어진 시간에 돌아가고 있다

아울려 이 남북한이 현재 맞추어진 도수의 그림과 앞으로 펼처질 도수의 그림은 4가지가 있다 이 역시 이 민족이 해야만 할 방향이고 살길이다

그러나 외세는 그것을 막고 싶은맘이 그들의 이익에 부합하기에 그러한것도 잘 안다

현재 대한민국과 남북한의 살아가는 모습의 전반에 걸쳐서 그 결과를 체크하면서 현 단계에서는 이미 엎질러진 물이기에 그대로 순응하는것이 현명한 처신이기에 하늘에 맞추어진 도수대로 흘려갈것이다

앞으로 한 국가를 통치함에 있어서는 수많은 과거 역사의 국가 통치 패턴 모델과는 확연히 차이를 보여줄것이다

그 역활에서 소생의 담당 할 부분을 처리 해 갈것이다 목룡승천 예정지를 선몽에서 받은것을 았는데도 어느 대한민국 한 인간도 국가와 민족을 구하기 위한 조치임에도 믿음이 약하고 불신이 강하고 그릇된 양심인 대한민국 사회를 보면서 소생은 큰틀에서 두번다시 자비와 관용을 베풀어주지않겠다

세계에 보편적으로 부합하지못하고 악순환의 역사를 되풀이하는 모든 인간들 특히 남북한 국민들에게 용서 해 주지않겠다 이것은 분명히 짚고 넘어갈것이다

모든 정치 세력이든 기업 세력이든 종교 세력이든 어떠한 결과가 도출하든 맞추어진 도수안에서 너희들이 깨어나든지 깨닫든지 알아서 하세요

그러한 너희들을 살려두어서 좋을것 하나도없기에 말이다 이미 나와있는 그대들의 결과가 마지막이 어디인지 알고 있기에 민족의 명운을 걸고 바로잡을것이다 그리고 그속 무리에 살아가는 개보다 못한 짐승 인간들을 역사의 단죄를 묻겠다 4340년만에

너희들을 살려주는길을 알면 너희들을 죽이는 길도 엄연히 아는법이거늘 그러한 심보로 대한민국이나 남북한 민족이 잘될턱은 만무함을 익히 아는바

남북한 정치 세력은 외세 악마 프리메이슨 세력의 농간에 헤어나지못하면 절대로 용서해주지않을것이다

목룡 승천 예정지 전국 국토 답사 도보순례기차 창녕을 출발하여 점심시간대에 마산에 도착하여 다시 마산시청으로 향했습니다



이날이 출발한지 벌써 9일째가 되는 날이군요 마산 시청에 들려서 그동안 에상한대로 여러차례 선몽에서 본 저수지를 예상하고 아나셨으나 지를 못하고 있으니 다시 걸어오면서 전략을 바꾸어서 분석하여 내린 결론이 다른 방법으로 고자 했습니다



정확성을 더 높이기 위해서 그러면서 언제나 불안한 자전거와 무한정으로 돌아다닐수는 없는일이기에

그렇게 오래동안 지연되면 힘을 받지못하기에 그래서 애시당초 강행군해서 탄력을 받아서 무리한 행보를 계속해서 진행해온것입니다



소생이 생업을 할 경우의 육신의 힘든점과 그것보다도 부족한 상황 현실에서 저수지를 고자 강행군을 했을 경우의 차이점을 돌아와서 비교해보니 참으로 묘하드군요



밥도 제대로 먹지못하면서 잠도 제대로 자지못하면서 하루에 거의 12 시간내지 14시간 강행군 했음에도 일반적인 생업을 했을 경우의 힘든점을 비교해보면 참으로 천명의 소임을 아나선 그것이 덜 힘들었다라는것입니다



물론 농촌의 환경이 좋아서 우선적으로 덜 피곤한것인지 그렇다고 그러한 힘을 발휘하드라도 힘들것인데 그런데 도시에서 일반적인 생업을 보내는 일을하면 그만큼 환경의 오염이 그래서 인지 더 힘들다라는것입니다



하늘의 천명을 수행하는 일과 일반 사적인 생업에 품고 있는 기운들이 이렇게 마음하나에 따라서 느껴지는 체감 기운이 다르니 참으로 묘한것을 느낍니다



그만큼 도시는 탐욕의 탁한 기운들이 넘처나고 잇기에 그러하며 잡신들이 많다라는것이며 답사 순레를 하면서 그야말로 정신을 높히 하늘에서 도와주셨기에 가능했든것 같습니다



마산 시청에 들려서 물도 받아가고 점심공양을 받아볼려고 하니 시청 구내 식당은 민간 업체가 운영하므로 공양해 줄수가 없다고 해서 영양사말에 그냥 발길을 돌리고 다른 목적지를 향해 달렸습니다



가다가 산 고갯길을 넘어가면서 남해 바다를 보면서 위안을 삼고 계속해서 산고갯길을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넘나들면서 부근 저수지도 보고 했으나 보이지가않고 그러다가 한참을 지나서 남해바다 어촌마을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배고픈 허기를 채우고자 공양을 받았습니다



진동면인가요 그곳이 저녁 시간은도 다가오기에 다시 출발하여 임곡 삼거리 부근의 저수지도 보고 저녁부근에 도착하여 휴게소 화장실을 이용하여 그동안 밀렸든 빨래도하고 세면도 하고 그곳 벤치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그곳 곰탕집에서 저녁 늦은시간에 밥공양 한 그릇을 받아먹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들 민심이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고 묻는것이 공통된 궁금증의 사람들의 민심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해드렸지요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보다도 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한 대통령이 되려고하는자가 누구인지 이것이 중요한것이고 사적을 위한 대통령을 하겠다라는자들은 세력들은 이미지금 처한 대한민국 국운이나 남북한 국운에 적합한 자가 아니다라고



지금 이글도 보이지않는 세력들이 사적 권력을 남발하는자을 대통령으로만들어볼 생각이라면 그렇게되면 그대들 국가 자체도 희망이없다라는것을 언급해준다 애시당초 남북한은 손해볼것이 없다 원래



빈손인것을 그러나 그대들 국가는 그러하지않다라는 사실을 그러니 어리석은 오판을 보이지않는 세계의 세력들에게 말해주는것이다 그래서 상생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

소생이 목룡승천 예정지 혈자리를 는것을 똥폼으로 고 다닌줄아나 이것을 전세계가 받는 여부나 대한민국에서 받는 여부나 같은 맥략인것을 이 역시 삼국을 비롯한 지구촌의 운명의 향배를 결정하며 받지않으면 이제는 살리자와 구제받지못할자를 구분하게 될것이다



이 지구 행성의 세계 천하의 패권의 주인자리가 결정되는것이 된다 이들 국가에게 모든것을 하늘에서 살길을 가르처주고 그대들 국가나 세력들을 대소탕할 최강자의 권한을 부여해 줄것이다 V대재앙시에도 살길을 가르처줄것이다 나머지는 죽든말든 상관하지않는다


밤에 비가 오드니 그런대로 노숙 생활에 이제는 익숙하여 잘잤습니다



다시 아침에 출발하기 앞셔서 짐을 챙기고 분석한대로 다시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 새로운 저수지를 아나셨습니다



고성으로 출발했습니다 고성으로 오든 도중에 도로 주변에 선몽에서 본 유사한 저수지를 보고서 참으로 공기가 맑고 계곡물이 깨끗한 산길로 가다가 길이 이상하게 산 고갯길로 되어있어서 그 고갯길을 아침부터 땀을 흠뻑 젖어가면서 무거운 짐을 끌고 넘어서니 참으로 평화로운 평온한 마을의 평야가 한 눈에 들어오는것을 보니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참으로 여유있는 시골 산촌의 마을 아침 풍경이 평화로워보였습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곡식으로 이루어진 논을 보니 이곳도 지도에서 글을 잘못 읽어보고서 들어온길인데 웃음이 나오길래 그래도 이러한 풍경을 구경한것으로 만족하고 발길을 다시 고성으로 돌려갔습니다



고성에 들어가지않고 바로 통영으로 빠지는길로 계속해서 달려갔습니다



대략 20킬로미터 거리 가량 정도 거리인것같았습니다 가다가 시골농부가 버려놓은 장화 한컬레도 주워서 비오는날에 싣고자 줍고서는 계속해서 달려갔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흔적을 보고자 통영으로 들어간것입니다 저수지는 그다지 없다라고 판단하고 단순히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흔적을 아보고자 통영으로 목적지를 정하였지요



그런데 통영에 막상 진입하여 남해안 바닷가를 바라보면서 잔잔한 바다의 푸른물결을 보면서 통영의 신시가지 지역으로 들어갔습니다



시간상으로 고갯길을 다시 넘어가려니 힘도없고 배도 고프고해서 돌려서 가는도중에 짜장면집에 들 려서 짜장면 한그릇 공양받고 통영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성 진입 부근에서 사천으로 향했습니다



사천으로 행하든 도중에 약 20킬로미터를 놓아두고 자전거 뒷타이어가 또 빵구가 났습니다



속으로 또 시련을 주시려고 방구가 난모양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빵구난 자전거를 끌고 계속해서 걸어갔습니다 이때에 시각이 오후 3시경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저녁시간은 다가오고 차길은 밤이되면 위험하기에 서둘려서 걸어갔으나 그래도 목적지는 보이지않고 날이 서서히 어두워져가고있으니 마음도 급해졌습니다



어두운밤에 자전거를 끌고 계속해서 걸어가도 끝이 보이지가않으니 오든 도중에 낮에 주운 지갑하나를 주셨습니다

아마도 시골아주머니가 오토바이타고 가시다가 흘린 지갑인것 같아보였습니다



이것도 오래동안 방치되어서 지갑을 열어보니 동전 850원인가 그렇게 돈이 들어있드군요

돈도 찌그러져서 그래도 돈이기에 주머니에 집어넣었습니다 ㅎㅎㅎㅎ



밤길에 편도1차선의 옛날 국도길은 그야말로 밤에 자전거를 타고가거나 글고 가기에는 더욱이 갓길이없어서 차가 생생 달리는데 긴장하면서 겨우 걸어갔습니다 가다가 운전수들이 뭐라고 욕해도 니들 맘대로 해 보거라하면서



계속해서 걸어갔습니다 그래도 사천에 도착하지못하고 힘들어서 주운돈을 가지고 하드를 하나 먹었습니다



참으로 먹고나서도 방구난 자전거를 털털 끌고 밤길을 걸어갔습니다



속으로는 내일아침에 빵구난 자전거를 어 게 해결할것인가 고민을 여러 생각해가면서 걸어갔습니다

수중에 돈은 없는데 빵구는 어떻게 떼워야하는지 모든것을 천지신명님에게 맡기고 일단 사천에 도착하는 맘을 우선 가지고 서둘렸습니다



마침내에 어두운 밤길에 마을의 불빛이 보이길래 안심이 놓였습니다

사천 들어가기전의 면소재지 마을인데 그곳에 도착하여 고가 다리밑에 마루가 있어서 그저 잠부터 잤습니다



세면할 물도없고 그저 마실물을 가지고 이발이나 딱고 물을 묻혀서 얼굴과 발이나 닦고 잠을 잤습니다

일단 비를 피할수는 있는 곳이여서 새벽찬바름정도는 이미 몸에 익숙하기에 피곤한 몸에 그런것도 신경 쓸 여력도 기운도 나지않기에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일어나서 다시 짐을 챙기고 길 건너편에 과일 농사하시는 부부께서 농기계를 수리하시고 오늘 장에가지고 갈 그동안 키워온 과일 배를 포장해서 준비하고 계시드군요

그집에 들어가서 물도 얻고 배도 하나 얻어먹읍시다라고 하니 부인께서는 시크둥하는데 남편되시는분이 드려라고 하시길래 그래서 가지고 가시라고 하니 하나 얻어가지고 왔습니다



그렇다고 먹지는않고 그저 짐에다가 싣고는 계속해서 사천읍내에 걸어서 들아갔습니다



그러다가 걸어가다보니 소생의 이 고충을 아시는지 버려진 자전거 한대가 묘하게도 오랜시간동안 방치되어있는 자전거를 그동안 정들었든 자전거를 교체하게되었습니다



서울에서 처음나올대에도 마음속으로 기도한 맘을 현실적으로 나타보이시니 참으로 묘한 기분을 느꼈느데 신기하게도 이러한 경험을 이번에도 느꼈습니다



그야말로 어제 밤길을 수십킬로미터를 걸어서 온 고생한 모습을 다 지켜보고 계시는것이구나라는 생각이들면서 자전거를 내몸같이 귀하게 생각해야지라면서 자전거 타이어가 다 갈라져서 이 자전거도 오래타지못할것 같아서 갈라진 자전거 타이어 표면에 실리콘을 유리 가게에 가서 얻어서 표면에 덧칠을 한것이였습니다



사천읍내에 터미널 부근에 자전거대리점에 가서 바람도 넣고 출발하기전에 그부근 밥한그릇먹고 가야지하면서 식당에 들려서 밥공양을 받아먹고서는 출발했습니다



저먼곳에서 나이드신 노인분이 소생을 붙잡길래 목룡지팡이를 달라고하시니 웃음이 나와서 지팡이가 참으로 요상하게 잘생긴 지팡이라면서 주변 사람들이 신기하게 처다보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잘 만들엇다고 칭찬을 해주시니 귀한 지팡이는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기에 그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비를 맞은 지팡이가 되었으니



그리고 서둘려서 출발했습니다 추석 연휴 다가오는 시기라서 막상 이 시기가 다가오니 추석 기분도 나지않는것 같았습니다 크게 별교에 도착해서 시골 그러한 추석 준비하시느라고 분주한 시골 시장의 모습을 보고서는 그나마 추석 연휴라는것을 실감하는데



사천에서 하동으로 출발한것입니다 그 유명한 섬진강 화개 장터도 보고 싶고 섬진강 물줄기도 보고 싶고 해서 그곳으로 방향을 돌린것입니다



그동안 오면서 저수지들은 계속해서 보앗습니다 그리고 저수지를 어느 지역에서 았다라고는 언급하지않습니다 보안상으로 절대로 언급 해 드리지않습니다



이미 았는지 못차았는지에 대한 해석은 이글을 읽는분들의 자유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타지역으로 아나서는것이오니 이점은 중요한 혈자리이고 천지신명님게서 선몽에서 보여주신 용이 승천하는 혈자리이기에 함부로 언급하지못하는점 양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4 일 동안 아침 저녁으로 매일 본 백학과 까치 그리고 산비둘기는 가는지역마다 매일 보았습니다

까치가 학을 공격하는 모양새를 보고 뭐라고 큰소리를 쳤드니 다시는 학을 괴롭히지 않드군요



그리고 고흥에서인가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께서 꿈에서 소생을 아와서 방안에서 토론을 하는 꿈을 꾸었지요



이번주 월요일에는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게서 소생에게 열쇠를 주시드군요



지금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중요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얼마나 준비해가고 있는지



대한민국의 남북한에게 새로운 역사를 창조 해 갈것입니다 그러니 두분이나 모든분들의 운명의 향배는 누구도 장담하지못할것입니다



소생이 그동안 주장해온것들을 현실화되지못하면 더는 세계 대세에 맞추어서 돌려갈것입니다



이 대한민국 기준도 아니고 남북한 기준도 아니고 세계 대세의 기준에 맞추어서 그동안 그렇게 알려주었는데도 이 대한민국과 남북한의 운명의 결정권을 가지고 다스려나갈것입니다



더 이상 기존의 기득권 정치 권력 기타 모든 세력에게 그동안 해주었든 어드바이스는 현재 수준의 상황 단계에서는 알려드릴 가치가 있는지 없기에 그러므로 주도적으로 리더 관리 해 갈것입니다



아직도 국회의원분들의 행동의식을 보면 고질적인 병폐는 여전하고 그것이 모여서 과연 이 나라가 온전할것이라고 보는가?



2007 년 11월 2일 현재 답사 출발일로 52일째입니다 대한민국이 살길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가는 모든 상황에 대비가 되어있으니 과거의 모든 대한민국 정치 세력과 종교 세력들이나 지구촌 국가의 정치 세력도 자중해야 할것입니다



대한민국 대선에 토끼가 살아남고자 전력질주하는 대한민국 대선에 세계가 도와주시면 소생은 약속한대로 국제 사회에 책임있는 지도자분들에게 세계 각 국가가 모인 자리에서 극비리에 천명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금도 나름대로 짐작하고 준비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것은 그러한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것을 준비해야 하는것이기에



그래서 항상 체크 해 가고 있습니다 올해 1월1일에 용이 하늘을 날고 7월3일에 우주에서 용이 날고 있으니 내년에는 그 용이 불을 토해낼것입니다 이미 예정된 선몽에서 소생은 어디를 가든 그분을 기다릴것입니다

그것 역시 국제적인 인물이시기에 그만한 영향력이 있어야 지구 행성을 책임지고 다스려나갈 위치에 있어야 소생 역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남은 여생 무엇을 하든 살아갈것이니



그저 목룡승천 예정지 선몽에서 주신 선물의 혈자리를 가지고 지구촌의 평화와 안녕을 깨달음을 통달해가는 고차원적인 인재들을 양성해갈것으로 봅니다



그분들이 미래 지구에 대해서 나름대로 역활을 충실히 해가는 인재로 거듭태어날것으로 기대합니다



사천에서 하동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동안 듣기만했든 섬진강 하동군을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이 역시 마찬가지로 늘 반복되는 과정속에서 수많은 저수지를 아보고 해도 선몽에서 본 그 저수지의 시간대와 유형을 보면서 쉽게 나타나지않았습니다



오후 초저녁에 하동부근에 도착하니 가량비를 맞아가면서 저녁 불빛이 보이고 하동부근에 도착하여 시내를 한번 둘려보고서는 추석 연휴가 다가와서인지 조용하드군요



저녁밥을 막고 싶은데 워낙 조용하니 밥공양도 못하고 있으니 그저 모 식당 아주머니게서 알아서 건빵과 빵 한조각을 주시드니 배고플것 같은데 드시라면서 주시길래 받아먹고서는 잠시 피를 피하고나서 그부근 아파트 경비실로 가서 세면을 하고서는 한전 주차장 공터에서 저녁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다시 비가 내리드니 폭우가 쏟아지드군요

우비를 입고 섬진강 다리 하나를 건너니 바로 전라남도 지역경게선으로 전라남도 땅을 42년만에 처음으로 밟는셈이 되드군요



그곳으로 지나가면서 섬진강 아침 물줄기가 굽이 처 흐르는 모습을 보면서 밤나무가 바람에 떨어진 밤송이를 까서 허기를 채우고 국도로 광양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비는 게속해서 내리고 땀은 계속해서 젖어들고 그래도 무한정 전진해갔습니다



가다보니 시골 국도변에 중소업체의 공장에서 폐수를 고의적으로 흘려보냈는지 사고로 흘려보냈는지는 모르나 환경오염의 단속의 사각지대인지 검은띠의 기름을 보면서 지금 대한민국 산야의 방치되는 현실이 굳이 이것이 아니드라도 산야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악하고 게속해서 비를 맞고 전진해갔습니다



오후시간대에 접어들어서 광양 시내를 도착하니 추석연휴인지 시장에는 시골 사람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고 밥공양을 받고자하니 이 역시 힘들었습니다



다시 빈속으로 비를 맞고 광양시내를 벗어나서 순천으로 향했습니다



그날은 일요일이였습니다 다들 문닫은 상점들이 많아서 더더욱이 밥공양 받기가 힘들었습니다



하동에서 받은 건빵을 밤을 가지고 요기를 채우다가 마실물도 다 떨어지고 해서 순천에도 도착하여도 그부근 저수지를 보아도 역시 아니기에 이제는 어 게 해야하나면서 잠시 쉬고 있다가 순천 신시가지내 식당에 들어가서 말이나 한번 건네보자면서 밥공양을 받았습니다



아주 그곳 서울되시는분 사장님가족분들이 친절하게 거추장스러운 소생 육신의 모습을 보고도 예의를 다하는 모습에 속으로 나름대로 짐작하시는지는 모르나 복을 받아가는 모습으로 보엿습니다



참으로 이놈의 육신 하나가 얼마나 거추장스러운지 소생의 심정을 잘 말해주는것입니다



밥을 먹어야하고 잠을 자야하는 참으로 집착하고 싶지않으려고해도 집착을 해야만하는 아직도 불안정한 소생의 육신의 한계를 실감하면서 죽기를 각오하고 아나선 길인데 육신의 한게에 봉착하면 밥을 먹어야 그 선몽에서 받은 천년의 혈자리를 든지말든지 할것 않인가요



그러한 육신의 습성으로 계속해서 진행 해 온것입니다



바로 별교로 향했습니다 다들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 국도변에 차량행렬이 줄서서 거북이처럼 주행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으로 소생도 이렇게 추석연휴를 맞이하면서 이러한 경험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해 보지않았습니다



마침내 별교읍내에 도착하여 가량비는 보슬보슬 내리고 배는 고프고 잠은 자야하고 어느것하나 마땅하게 해결되는것은 없었습니다



병원후문에다가 자리를 펴려고하니 주인분들이 오셔서 치워달라고하시니 잠시 비를 피하기에는 좋은곳인데 그러다가 몇군데 구걸하다가 별교에 부용강에 위치한 희소정 정자에서 짐을 풀고 잠을 청했습니다



이곳 강가에서도 여전히 백학이 먹이를 취하기 위해서 고정된 자세에서 인내심으로 기다리는 학의 모습을 보면서 시골의 추석 풍경모습은 이곳에서도 그다지 혼잡하지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일 어디로 출발할것인지 결정하고 잠을 청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별교에서 고흥으로 향해 달려갔습니다



가다가 도저히 기력이 약해서 중간에 휴게소에 들려서 아침밥 공양을 받고 고흥을 향해 계속해서 달려갔고 고흥을 시내에 접어들어서 잠시 구경하고 다시 우주기지센터 외나로도 봉래면을 향해서 달려간것같습니다



참으로 만호 성지를 둘려보고 그곳 산야 농촌의 모습도 보고 이당시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일 경우에 그들의 삶의 모습을 나름대로 짐작하면서 외나로도1교를 건너고 바리밑에는 낚시하신분들이 많고가족들기리 오셔서 여가를 보내는 모습도 보이드군요



그리고 계속해서 달려갔습니다 우주기지 센터가 아직도 보이지가않으니 참으로 그야말로 빈속에 그런데도 배가 고프지않았다라는것이 신기합니다 땀을 계속해서 흘려내리는데도 그러다가 마침내 우주기지센터 표지판이 보이드군요 그곳은 아직도 공사중이고 토목공사도 한창이드군요 그날은 다들 추석연휴이기에 중단한 상태이지만 봉래면에 도착하니 바닷가에 그곳도 한적하게 가족들끼리 바다 바람이나 구경하려고 나오시고 낚시질을 하려고 나오시고



시간은 소생에게 넉넉하지않아서 다시 잠시 구경하고 고흥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처움에는 둘려서왔고 돌아갈때에는 지름길로 저녁의 시간이 다가오니 밤길이 위험하므로 고흥 부근 무슨읍이 있는데 그곳에 와서 저녁은 불빛이 가득하고 어두워진 상태라서 고흥가도 밥공양을 받지못하기에 이곳에서 식당에 들어가서 식당 아주머니에게 밥공양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아무런 군소리하지않고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니 그래서 밥을 공양받고 고흥으로 어두운 밤길을 달려갔습니다



굳이 가지않아도 되는 길을 고생을 스스로 만들어가니 그래도 여기까지왔는데 우주기지센터 미래 대한민국의 길을 밝혀줄 이곳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여기까지온것이 아깝기에 무리수를 두고 그곳을 간것입니다



그야말로 힘든 여정이였습니다 외나로도1교,외나로도 2교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이왕 우주기지센터 짓는것이라면 내진 설계에 주 시설 공사와 그 부대 예하 인프라 건설에 기술력을 야무지게 건설되어야 할것입니다 만에 하나 부실공사로 들어나는 업체가 존재하면 그 배상액을 다 보상해주어야 할것입니다



더욱이 지리적으로 멀기에 모든 공사에 감리 문제에 대한 허술한 부분이 노출 될수가 있다라는 점이 존재하므로 토목 공사를 시작으로해서 모든 기반 시설물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과 열정이 담겨있어야 합니다



저녁에 고흥에 도착하여 시민공원에서 밤이슬을 맞아가면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새벽에 일어나서 고흥에서 나와서 보성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추석당일날인지 그저 배고픈 대로 허우적거리면서 국도 위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햇살은 따가워지고 모 면소재지에 들어셔서 구멍가게에 들려서 가게 주인 아저씨에게 넉살좋게 방하나 얻어먹읍시다 사정연유를 알려드리고 그래드니 드시고싶은것 골라드세요라기에 웃음이 나와서 방하나를 집었드니 보기에 방하나 가지고는 부족할것같은데라면서 빵하나를 더 집어주시길래



그것으로 허기를 채우고는 이곳 남쪽에는 제비들이 날아다니고있으니 제비가 계속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드니 먹다가 빵 한조각을 던저주었습니다 그러드니 잽샤게 물고 날아가드군요



도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보성으로 진입했습니다 보성군은 녹차가 유명하기에 산지가 낮고 햇살은 따가운 지역이라서 보성 녹차 고갯길을 넘어가기전에도 힘들어서 잠시 쉬고 있다보니 주변에 물파스가 외국제 물건이 하나 놓여있기에 그것을 발목에 바르고 자전거를 끌고 보성 녹차 고갯길을 넘어갔습니다



보성을 지나서 장흥을 향했습니다 물론 저수지들을 보았지만 생각보다도 쉽게 나타나지않았습니다



장흥읍내를 들러가려고하다가 그냥 지나쳤습니다 바로 강진읍으로 향했습니다

강진읍내에 도착하니 오후 늦은 시간이였습니다 그동안 밀려든 세탁물이든 세면이든 어느 유흥주점의 수도물을 사용해서 해결하고 맞은편에 식당에 들어가서 밥공양을 받아먹었습니다



그리고는 강진읍 시민공원 쉼터에서 하루밤을 청했습니다 요즈음 시골에 이러한 시민들의 공간의 쉼터가 잘 마련되어있어서 나그네분들이 잠시 쉬고 가기에는 좋았습니다



강진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진도를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강진읍에서 나오다보면 몇군데 저수지가 있고 하기에 그곳도 둘려보고 낚시하시는분들도 계시드군요



게속해서 가다가 역시 구멍가게에 들려서 구멍가게에 오신 손님보고 주인인줄알고 말을 청했는데 참으로 손님으로 오신 아주머니분이 저 양반 미친놈아니냐고 할 소리인데 ㅎㅎㅎ그런소리는 없으시고 아무군소리하지않고 고급 빵과 우유2개를 구입해서 소생에게 주시드니 참으로 몸둘바가 몰라서 너무나 마음이 아름다운 아주머니였습니다



그래서 존함을 가르처달라고했드니 뭘 그런것을하면서 가르처주시않길래 그냥 차량번호만 적고서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계속해서 진도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진도의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민족의 혼불이 살아숨쉬는 전라우수영이 있기에 말입니다 그리고 구국의 정신이 깃든 애국심이 나오는 강강술래 본고장이기에 진도를 향해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진도개도 있지요



자전거에 종소리가 그렇게 미약한데 저 먼데에서는 개짓는소리는 언제나 들렸습니다 개들이 종소리에 민감한 모양이니 보통 기운을 갖고 달려온것도 아니지요



진도 대교 진입전에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을 비롯하여 예하 군관장수분들의 충혼을 기리는 비석들도 있고 전라 우수영 지역도 보이고 그곳 어촌 마을로 들어가보고 강강술래 고장도 보고 율들목인지 군관민이 합쳐서 천지신명님의 병법 도움으로 충무공 이순신장군님게서 임진왜란 7년전쟁의 종지부를 찍은 자랑스러운 지역이지요



그러나 그곳 도로망이 너무 형편이 없어서 도로공사도 예산 문제때문인지 타지역에 비해서 공기도 늦게 하는것인지 자랑스러운 그 지역을 그 지역의 민족 애국혼의 가치에 비하여 낙후되어있기에 안타갑게 생각했습니다



아산 현충사 지않게 성지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직도 친일잔재 세력들의 방해로 세계 전쟁사에서 길이 빛낼 곳을 이렇게 만들어놓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곳을 구경하고서는 새로 건설되어서 놓은 진도대교를 건너면서 다리밑에 바닷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그곳을 내려다보면서 임진왜란 당시의 처절한 혈해의 심정을 상상하면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의 흔적을 마무리하면서 그 정신을 담아서 혼을 담아서 마음을 되새기고 그러한 마음으로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에 대한민국 살길을 알려주는것이고 거역시에는 외세의 손에 처참하게 죽는것보다도 소생의 손에 오히려 외세들 국가들을 보라고 더 처참하게 죽여줄것이다



그만큼 국가와 민족을 저해하는 어더한 행위나 행동을 용서하지않을것임을 다시한번 밝혀드립니다

그래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게서 선몽에 나타나셔서 자신들의 가족을 비롯한 후손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하셨기에 그만큼 지금은 죽은 시신을 잘라서 먹여야만 하는 그 당시 처절한 민생고와 정신차리지못한 정치 관료들 임진왜란 7년전쟁보다도 소리없는 더한 국운의 위기가 직면했는데도



그래서 하늘의 명을 내릴것입니다 더는 용서 해 줄수가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진도대교를 지나서 진도읍을 들어감에 한참 들어가야만 진도읍이 나오드군요 도착하자마자 식당에 들려서 밥공양을 받고 진도 군청부근에 도착하여 마실물을 맏고서는 공원 마루 벤치에서 자리를 폈습니다



그리고나서 잠을 청했고 다음날 새벽에 진도를 나서기위해서 지난번에 언급한대로 그 상황에서 목포로 행했으나 결국은 광주에 도착한것이지요 차로는 2시간반 걸리는 거리를 자전거로 12시간을 달려왔으니



목포 산업단지 영산강 국도변의 도로 사정도 형편없드군요 항만 산업시설물이 많아도 그렇지 너무나 형편없는 길거리도 지저분하고 거의 관리 행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는것같드군요 이곳 군 행정의 업무를 대략 짐작이 가드군요



그후로는 앞셔서 언급한대로 그 진행해온 것입니다



다시한번 거듭 말하지만 소생에게 아름다운 맘을 보여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맘을 표하며 천제를 불가피하게 올릴시에는 이분들의 맘과 같이 올릴것입니다



나중에 그분들의 본인이나 후손분들에게 큰 복으로 돌아갈것이니 앞으로도 미천한자들에게 소생에게 보여주셨든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혈자리는 거듭말하지만 반드시 상생 기운이 흐르고 진실로 소망하면 소원이 성취하는 자리로 세계적으로 어떠한 성전보다도 궁전보다도 하늘에서 천지신명님게서 주신 현대판 마지막 혈자리이기에 그 기운자리에는 절대로 사악한 기운을 한치라도 용납되지않는 자리의 혈로 매김을 할것입니다



소생 역시 육신이 죽어도 그 자리의 혈을 보호 해 드릴것입니다 깨달음의 영적 기운으로 말입니다 그렇게 해 드립니다 소생이 우주로 가드라도 지구촌에서 마지막 등불의 혈자리이기에



110468800000가지 일맥상통력 기운으로 지구 행성을 위한 자리로 매김될것입니다

이 세상에 모든것을 담고 포용하는 자리로 과연 이자리의 주인은 누가 될지는 앞으로 세계정세나 대한민국이나 남북한 정세변화를 통해서 서서히 해결 해 가리라 봅니다



오늘이 58일째입니다 내년에 착공할지 아니면 7년후에 착공할지 둘중에 하나가 될것입니다



피를 보고 화합 상생을 원할것인지 피를 보지않고 화합과 상생을 원할것인지는 다 세상사 사람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그 혈자리를 보여주신것입니다 그러니 소생에게 아름다운 맘을 베풀어주신 공덕이 얼마나 큰일을 하셨는지 도와주신분들이 잘 아실것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사시고 하시는일이 잘되시고 이러날을 여러분들과 같이 인내하면서 기다려봅시다



특히 광주 외곽에 윤선생님, 전북에 식사비하라면서 여비을 주신 농촌아저씨 창녕에 식당 아주머니 모든분들의 마음을 잊을수가 없네요



아마도 소생 불로그를 보시리라봅니다 소생의 맘을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이 지구에서 소생의 흔적을 남기고싶지않으나 이것만은 유상의 흔적으로 남으리라 봅니다 다른것은 다 무상이고 허상이기에



깨달음의 도량의 크기에 따라서 우주와 지구 삼라만상을 얼마나 담을수가 있고 육신과 관게없이 깨달음의 영으로 앞으로 세상사 물질 세계를 계속해서 지금의 모습처럼 의지처럼 지켜갈것이고 볼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들은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 비하면 비교가되지않지만 그러한 세상을 맞이하기위한 모래알과 같은 과정에 불과한 시간과 공간의 세계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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